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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16:06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
06/21 16:51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
04/23 14:09 [거북산맥]조아제약 포드비중 부족하거나 신규 편입하실분 6080원 부근 매수하자 큰그림신뢰★
09/11 11:01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
08/24 10:34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
03/29 13:47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
03/03 10:45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
03/03 10:44 [거북산맥]순실이=박근혜의 합작품 한국경제 암울하게 만들고있다,아래내용) 저들이 북한의 미사일 방어용이라고 말하는 사드의 배경엔 당연히 미국의 동북아 정책이 숨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동시에 일본의 동북아에서의 역할을 극대화하고, 이 지역의 맹주가 되고자, 그리고 다시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돌아가려는 일본의 군사적 야욕도 여기에 맞물려 있습니다. 그리고 사드를 한국에 배치하고, 제주 강정에 경항모가 정박할 수 있는 기지를 마련하는 것은 만일 이 지역에서 전쟁이 발발하게 될 경우 한반도로 전장을 국한하고자 하는 미-일의 속셈이 숨어 있기도 합니다. 더 큰 문제는 한국의 무역량 40%에 달하는 중국의 보복이 완전히 가시화됐다는 겁니다. 롯데는 중국에서 경영을 포기하고 한국과 미국으로부터 무엇인가를 받을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국민은 대신 실제적인 군사적 위협과 긴장을 안고 살아가게 됐습니다. 문제는 사드가 일단 설치되면 이걸 물리기가 어려울 것이고, 중국과의 관계는 계속해 악화될 것이란 사실입니다. 중국은 아예 단교까지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중국과 북한의 관계는 더욱 강화될 것이란 것이고, 우리가 애초에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시절에 해 왔던 주도적인 아시아 내 외교는 완전히 물 건너가게 될 것이며, 당연히 남북관계는 진전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드를 배치하면 북의 미사일을 막을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우선 경제적으로 엄청난 타격을 받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지금껏 많은 이들이 지적해 왔지만, 수구 냉전적 사고를 가진 이들은 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가 북한의 중거리 미사일까지 막아주는 것이라고 우겨 왔습니다. 그 전에 일단 '경제 미사일'을 맞아 휘청거리게 될 한국을 보게 될 것이 갑갑합니다. 그리고, 사드의 배치 과정도 갑갑합니다. 기왕에 배치를 하겠다면 미국에 떳떳하게 배치에 드는 비용을 부담하고 지금보다 미국의 방위 비용을 더 내라고 요구할 수 있었어야 합니다. 그러나 박근혜 정부는 오히려 이것을 국내 정치에서 자기들의 정당성을 만들어내고자 고개 숙여가며 배치를 결정했습니다. 차기 정부가 들어서서 이것을 백지화하고 합리적이고 공개적으로 진행해야 마땅할 일입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대한민국은 계속해 살얼음 위를 걷고 있는것같아 조마조마
01/24 11:50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
12/31 21:16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
10/30 16:31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
05/19 11:04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
03/22 19:54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
03/22 19:47 [거북산맥] <개인들 세력주성공확율0,1%에불과 총선,대선앞둔 민심앞에 ,한국거래소,금감원에서도 관심없나? 세력들 버글버글 물좋을때 노를저어라!자주오는기회 아니다,> 아래내용 참조,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라는 말은 주식시장에서 가장 흔히 언급되는 투자격언이다. 그러나 금융당국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불공정 주식거래 행위를 근절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어 `소문에 사`기도 쉽지 않은 시절이 됐다. 당국은 지난해 7월 시장질서 교란행위 규제를 도입하면서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단속대상을 회사 내부자 등 1차 정보수령자에서 2·3차까지로 넓혔다. 유출된 정보를 이용한 불공정 거래를 사실상 원천 차단하겠다는 의지인 셈이다. 하지만 제도 도입이 반년이나 훌쩍 지났지만 실효성에는 의문부호가 붙는다. 일례로 영백씨엠(193250)의 경우 최대주주 변경과 대규모 자금조달 소식에 이달 들어 주가가 4배 가까이 뛰었다. 공시로 이 사실을 발표한 시점은 14일 오전 7시께였는데 주가는 전거래일인 11일 이미 상한가를 기록했다. 공시에 앞서 정보를 얻은 투자세력의 매집이 의심 가는 대목이다. 중국 최대 미디어그룹의 인수 소식이 나온 심엔터테인먼트(204630)도 공시 이전에 유상증자 추진설이 돌며 미리 상한가를 쳤다. 태양기전(072520), 나노스(151910) 등도 같은 정황이 의심되는 기업들이다. 문제는 당국 규제가 여전히 사후 조치에 머문다는 점이다. 미공개 정보로 주식을 사는 행위를 막으려면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제재가 이뤄져야 하지만 미흡한 상황이다. 지난해 시내 면세점 입찰 당시 정보가 유출돼 주가가 급등한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027390)의 경우 당시 수사에 착수했지만 아직까지 처벌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정보 유출 경로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은 사전 예방의 한계로 지적된다. 최근 몇 달 내 중국 투자자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한 코스닥업체 IR 담당자는 “정식 발표가 나지도 않았고 협의가 마무리되지도 않았는데 언제 중국에 팔리느냐며 물어오는 전화가 많았다”며 “굳이 회사가 아니더라도 투자자측 브로커나 현지 언론 등 정보 유출 경로는 얼마든지 있다”고 꼬집었다. 미리 정보를 알고 주식을 산 투자자들이 이후 일시에 매도에 나선다면 다른 투자자들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규제 의지를 밝혔다면 모니터링을 강화해 선의의 투자자들을 보호하려는 금융당국의
02/01 17:21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
11/13 15:59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
10/25 11:30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
10/08 07:43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
08/28 10:20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
08/25 08:26 월정액 회원전용 LMS가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