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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8월9일 장전시황.

작성자 :
건전경제
작성일 :
08-09 08:45
조회수 :
364

8월 9일 장전시황.




잘못된 시장제도 뜯어고치고 않고 신제윤 금융위원장이후 지속적으로투자자기만하는 금융위는 금융시장의 파수꾼이 맞는가? 잘못됐슴을 알고도 함께 붙어서 수익을 누리는 증권사는 범죄집단인가?

증권사 떼돈벌고 개인투자자 다 죽이는게 시장제도인가?


주식시장이 살지 않고서는 경제 백약이 무효다.
경제를 살릴려거든 주식시장부터 살려라.
경제의 균형이 무너졌다. 현 부동산우위의 제도로는 안된다. 자본시장우위로 전환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시장거래제도를 뜯어고쳐야만 한다.
이내용은 신제윤금융위원장시절부터 금융위에 전화하고 제안한 내용이지만 금융위는 복지부동이다.
경제부총리 최경환은 LTV,DTI까지 풀어 부동산살리고

금융위 신제윤위원장은 시세조정,시장공정을 빌미로 아래방법으로 증권시장을 죽였다.
방법은 간단하다.
주식양도차익과세 폐지하라.
개인투자자 현혹하는 악용되는 시장조성제도 폐지하라.
상하한가 15%원위치하라.
공매도할배도 주식계좌에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매도할 수 없도록하라. 펀드도 예외없다.
정적동적vi,투자주의,경고,위험제도 폐지하라.(주가조작막는 것보다,광범위하게 공매도세력피해가 훨씬 더 크다.)
 
그러면 증권사의 수입은 줄겠지만, 증권사 돈벌어 주자고 경제죽이는 짓거리 당장 뜯어고쳐라.
위처럼 하면 주식시장살고 경제살아난다. 주식시장의 자본주의 악이자, 꽃이다. 꽃을 만들어라.
미정부를 보라. 어떤 정권이든간에 무슨정책을 펴도 주식시장 살리는데 촛점이 맞춰져있다.
아베를 보라. 경제살리는데 가장 먼저 주식시장부터 살렸다.
시진핑을 보라. 집권하자마자, 증시부터 살렸다.
김대중대통령을 보라, 외환위기극복하기 위해서 증시부터 살렸다.(밀레니엄버그시대)
경제부총리와 금융위원장은 매일 주가지수지표 확인하라. 하루도 거르지마라.
선물.옵션 일반인 접근이 쉽도록 규정를 바꿀모양인데 안된다. 사회적지탄이 있어서 선물.옵션 제도를 바꾼 것이다.
최종구금융위원장은 또 무슨 짓거리인가? 절대 주가지수 선물.옵션제도 옛날로 돌리는 짓은 안된다.
매달 선물.옵션 때문에 자살자 나오는 모습을 또 보란 말인가?
오히려 위의 잘못된 제도 고쳐라. 연기금 주식대여도 슬그머니 푼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경제살리자는 정부가 현행 개인투자자 죽이는 시장메카니즘으로 만들어진 현행증시제도를 왜 모를까? 이해가 안된다.


금융위원회는 시장반등한다안심말고 빨리 공매도금지 취하라.


8일(현지시간)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71.12포인트(1.43%) 오른 2만6378.19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다드앤푸어스) 500 지수는 54.11포인트(1.88%) 상승한 2938.09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176.33포인트(2.24%) 뛴 8039.16에 마감했다.


이날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위안/달러 기준환율을 7.0039위안으로 고시했다. 전일 대비 0.06% 상승(위안화 평가절하)한 것이다. 고시환율이 7위안을 넘어선 것은 2008년 5월 이후 처음이다. 그러나 환율 상승폭은 당초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는 작았다. VM마켓츠의 스테판 이네스 파트너는 "중국이 위안화 약세를 합리적인 속도로 용인하고 있다"며 "급격한 위안화 평가절하에 대한 우려가 잦아들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의 무역전쟁 속에서도 중국의 수출이 호조를 보였다는 소식 역시 시장에 안도감을 줬다. 이날 중국 세관당국인 해관총서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의 수출액은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 지난 3월 이후 가장 큰 증가율이다. 같은 달 수입은 5.6% 줄었지만 시장의 우려에 비해선 양호했다.


미국과 독일의 국채 수익률도 반등하며 경기침체에 대한 공포를 완화시켰다. 전날 1.6% 아래로 떨어졌던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이날 1.72%로 오른 채 마감했다. 독일의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도 전날 -0.6%에서 이날 -0.5%로 상승했다.


미국의 신규 실업자도 또 다시 줄어들며 고용호조가 확인됐다. 이날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9000건으로 전주에 비해 8000건 줄었다. 당초 시장이 예상한 21만5000건을 밑도는 수준이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줄어든 것은 그만큼 고용사정이 좋아졌음을 뜻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금리인하 압박은 이날도 이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누군가는 내가 강달러 현상에 상당히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라며 "그러나 아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수준인 미 연준의 고금리는 캐터필러, 보잉, (농기계 제조사) 존 디어와 다른 자동차 제조사 등 미국의 훌륭한 제조업체들이 세계 무대에서 평등한 경쟁을 하는 데 더욱 어려움을 겪게 만든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의 기업들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하다. 세계 어떤 기업도 따라오지 못하는 수준"이라며 "그러나 불행하게도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그렇지 못하다"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연준의 금리인하와 양적긴축이 없다면 우리의 기업들은 어떠한 경쟁에서도 승리할 수 없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연준)은 모든 단계에서 잘못된 선택을 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승리하고 있다"면서 "그들(연준)이 제대로 행동을 취했으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상상할 수 있는가"라고 덧붙였다.


유럽증시도 이틀째 올랐다. 이날 범유럽 주가지수인 스톡스유럽600은 전날보다 6.11포인트(1.66%) 오른 374.71에 장을 마쳤다. 2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이다. 독일 DAX지수는 195.26포인트(1.68%) 상승한 1만1185.41, 프랑스 CAC40 지수는 121.45포인트(2.31%) 뛴 5387.96을 기록했다. 영국 FTSE100지수는 87.20포인트(1.21%) 오른 7285.90에 마감했다.

최근 급락한 국제유가 역시 모처럼 반등했다. OPEC(석유수출국기구)이 유가 하락을 막기 위해 추가감산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 때문이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45달러(2.8%) 오른 52.54달러에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10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는 영국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저녁 8시39분 현재 배럴당 1.61달러(2.9%) 상승한 57.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OPEC을 주도하는 사우디아라비아는 최근 유가 급락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다른 산유국들에 회의를 요청했다. 원유선물시장은 이 자리에서 유가를 떠받치기 위한 추가감산 등의 결론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화는 강세였다. 같은 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전 거래일보다 0.1% 오른 97.65를 기록했다.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 등 주요 6개 통화를 기준으로 달러화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내렸다. 이날 오후 4시27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은 전장 대비 0.4% 하락한 온스당 1513.50달러를 기록했다. 통상 달러화로 거래되는 금 가격은 달러화 가치와 반대로 움직인다.


금융위원회는 시장이 반등한다고 손 놓고 쳐다보고 있지말고 빠른 공매도조치를 취하라. 지금도 늦었다. 이미 시장공격세력은 시장에 광범위하게 세력을 뻐치고 있다. 때만 보고 있을 따름이다. 금융위는 명심하라. 기관 돈벌어주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자본시장의 파수꾼이어야 하고 자본시장을 통한 중산층육성 기업자금조달창구이어야한다. 그런데 우니나라 금융위원회는 그 반대의 길을 계속 7년이상 걸어왔다. 신제윤이하~현재 최종구까지 금융위원장 전부 감빵에 쳐넣어야한다.


독버섯처럼 인맥관련주가 고개를 쳐들고 있습니다. 인맥관련주는 접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아직 시기도 아니고 재무구조 좋지않고 나중에 매도할 틈도 없이 순식간에 급락하는 종목들이 인맥관련주들입니다. 동문이라는 이유로, 옆집산다는 이유로, 사돈네 팔촌이라는 이유로 상승하는게 말이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절대 옆에도 가서는 안되겠습니다. 투자자를 보호한다며 말도 안되는 시장규정을 적용하는 거래소는 뭐하는가? 인맥관련주 당연히 경고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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