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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11월 13일 장전시황.

작성자 :
건전경제
작성일 :
11-13 08:39
조회수 :
3758

11월 13일 장전시황. 






잘못된 시장제도 뜯어고치고 않고 신제윤 금융위원장이후 지속적으로투자자기만하는 금융위는 금융시장의 파수꾼이 맞는가? 잘못됐슴을 알고도 함께 붙어서 수익을 누리는 증권사는 범죄집단인가?

증권사 떼돈벌고 개인투자자 다 죽이는게 시장제도인가?


주식시장이 살지 않고서는 경제 백약이 무효다.
경제를 살릴려거든 주식시장부터 살려라.
경제의 균형이 무너졌다. 현 부동산우위의 제도로는 안된다. 자본시장우위로 전환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시장거래제도를 뜯어고쳐야만 한다.
이내용은 신제윤금융위원장시절부터 금융위에 전화하고 제안한 내용이지만 금융위는 복지부동이다.
경제부총리 최경환은 LTV,DTI까지 풀어 부동산살리고

금융위 신제윤위원장은 시세조정,시장공정을 빌미로 아래방법으로 증권시장을 죽였다.
방법은 간단하다.
주식양도차익과세 폐지하라.
개인투자자 현혹하는 악용되는 시장조성제도 폐지하라.
상하한가 15%원위치하라.
공매도할배도 주식계좌에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매도할 수 없도록하라. 펀드도 예외없다.
정적동적vi,투자주의,경고,위험제도 폐지하라.(주가조작막는 것보다,광범위하게 공매도세력피해가 훨씬 더 크다.)
 
그러면 증권사의 수입은 줄겠지만, 증권사 돈벌어 주자고 경제죽이는 짓거리 당장 뜯어고쳐라.
위처럼 하면 주식시장살고 경제살아난다. 주식시장의 자본주의 악이자, 꽃이다. 꽃을 만들어라.
미정부를 보라. 어떤 정권이든간에 무슨정책을 펴도 주식시장 살리는데 촛점이 맞춰져있다.
아베를 보라. 경제살리는데 가장 먼저 주식시장부터 살렸다.
시진핑을 보라. 집권하자마자, 증시부터 살렸다.
김대중대통령을 보라, 외환위기극복하기 위해서 증시부터 살렸다.(밀레니엄버그시대)
경제부총리와 금융위원장은 매일 주가지수지표 확인하라. 하루도 거르지마라.
선물.옵션 일반인 접근이 쉽도록 규정를 바꿀모양인데 안된다. 사회적지탄이 있어서 선물.옵션 제도를 바꾼 것이다.
최종구금융위원장은 또 무슨 짓거리인가? 절대 주가지수 선물.옵션제도 옛날로 돌리는 짓은 안된다.
매달 선물.옵션 때문에 자살자 나오는 모습을 또 보란 말인가?
오히려 위의 잘못된 제도 고쳐라. 연기금 주식대여도 슬그머니 푼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경제살리자는 정부가 현행 개인투자자 죽이는 시장메카니즘으로 만들어진 현행증시제도를 왜 모를까? 이해가 안된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다드앤푸어스) 500 지수는 전날보다 4.83포인트(0.16%) 오른 3091.84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이날 한때 3102.61까지 뛰며 장중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1.81포인트(0.26%) 상승한 8486.09에 마감했다. 장중 뿐 아니라 종가 기준으로도 사상 최고 기록이다.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막판까지 등락을 거듭한 끝에 전날 종가와 똑같은 2만7691.49에 장을 끝냈다.


당초 시장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 연설에서 미중 무역합의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실제 발언은 원론적인 수준에 그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경제클럽에서 연설을 통해 "우리는 중국과의 중대한 1단계 무역합의에 가까워졌다"며 "합의가 조만간 이뤄질 수 있지만 우리는 미국과 우리 노동자, 기업들에게 좋은 합의안만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합의를 하지 못한다면 (중국에 대한) 관세를 매우 상당한 수준으로 올릴 것"이라며 "이는 우리를 혹사시키는 다른 나라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은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한 이후 누구보다도 조작을 잘하며 미국을 이용해왔다"며 "중국 만큼 다른 나라를 잘 속이는 나라는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중국을 상대로 무역협상을 제대로 하지 않고 불공정 무역을 방치한 전직 대통령들에게 책임을 돌렸다.


그는 "많은 나라들이 우리에 대해 유별나게 높은 관세를 매기거나 난감한 무역장벽을 세운다"며 "EU(유럽연합)의 무역장벽 역시 끔찍하다. 많은 점에서 중국보다 심각하다"고 말했다.전날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트럼프 대통령이 EU산 자동차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여부 결정 시한을 추가로 6개월 연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수입 자동차가 미국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된다는 이유로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외국산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에 25%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결정 시한은 당초 5월17일이었으나 이미 한차례 6개월 연장돼 이달 13일로 미뤄졌다.TD아메리트레이드의 JJ 키너핸 수석전략가는 "시장에 매도 주문이 별로 없다"며 "미중 무역합의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살아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미국도 마이너스 금리 가자" 연준 압박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도 마이너스 금리로 가야 한다며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를 거듭 압박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같은 자리에서 "미국은 과감하게 금리를 인하하는 국가들과 경쟁하고 있다"며 "경쟁국들은 마이너스 금리를 통해 채무를 상환할 때 오히려 돈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게도 그런 돈을 좀 달라. 나는 그런 돈을 원한다"며 "우리의 연준은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놔두지 않는다"고 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연준이 우리와 협력했다면 주가가 지금보다 25%는 더 올랐을 것이라고 내가 보증할 수 있다"며 "우리 모두는 실수(금리인상)를 했다. 너무 자주는 아니지만 우리는 때때로 그들이 금리를 인하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럽증시도 반등했다. 독일에선 경기회복 신호가 감지되면 매수심리를 부추겼다.이날 범유럽 주가지수인 스톡스유럽600은 전날보다 1.56포인트(0.38%) 오른 406.90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 지수는 85.14포인트(0.65%) 뛴 1만3283.51, 프랑스 CAC40 지수는 25.93포인트(0.44%) 상승한 5919.75를 기록했다.영국 FTSE 100 지수는 36.90포인트(0.50%) 오른 7365.44에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독일의 11월 ZEW 경기기대지수는 마이너스(-) 2.1로, 전월(-22.8)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국제유가는 소폭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8센트(0.1%) 내린 56.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국제유가의 기준물인 내년 1월물 브렌트유는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밤 10시14분 현재 15센트(0.2%) 하락한 62.03달러를 기록했다.


미 달러화는 강세였다. 이날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전 거래일보다 0.15% 오른 98.35를 기록했다.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 등 주요 6개 통화를 기준으로 달러화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내렸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은 전장 대비 10센트(0.01%) 하락한 1457.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증시는 터무니 없이 너무 낮은 수준이다. 년저점을 찍고 있다. 이는 산업경기도 경기지만 투기적세력의 파생수익을 위한 공격에 기인한다고 하겠다. 한국증시제도자체가 상승시에는 제약을 가하고 하락시에는 하락을 극대화시키는제도로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더 그렇다. 증시안정을 위하여 빠른 공매도금지조치와 거래소에서의 시장운용규칙의 수정조치가 취해져야한다.


독버섯처럼 인맥관련주가 고개를 쳐들고 있습니다. 인맥관련주는 접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아직 시기도 아니고 재무구조 좋지않고 나중에 매도할 틈도 없이 순식간에 급락하는 종목들이 인맥관련주들입니다. 동문이라는 이유로, 옆집산다는 이유로, 사돈네 팔촌이라는 이유로 상승하는게 말이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절대 옆에도 가서는 안되겠습니다. 투자자를 보호한다며 말도 안되는 시장규정을 적용하는 거래소는 뭐하는가? 인맥관련주 당연히 경고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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