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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9월 10일 장전시황. 파생만기전날.

작성자 :
건전경제
작성일 :
09-10 08:59
조회수 :
302

9월 10일 장전시황. 파생만기전날.




잘못된 시장제도 뜯어고치고 않고 신제윤 금융위원장이후 지속적으로투자자기만하는 금융위는 금융시장의 파수꾼이 맞는가? 잘못됐슴을 알고도 함께 붙어서 수익을 누리는 증권사는 범죄집단인가?

증권사 떼돈벌고 개인투자자 다 죽이는게 시장제도인가?


주식시장이 살지 않고서는 경제 백약이 무효다.
경제를 살릴려거든 주식시장부터 살려라.
경제의 균형이 무너졌다. 현 부동산우위의 제도로는 안된다. 자본시장우위로 전환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시장거래제도를 뜯어고쳐야만 한다.
이내용은 신제윤금융위원장시절부터 금융위에 전화하고 제안한 내용이지만 금융위는 복지부동이다.
경제부총리 최경환은 LTV,DTI까지 풀어 부동산살리고

금융위 신제윤위원장은 시세조정,시장공정을 빌미로 아래방법으로 증권시장을 죽였다.
방법은 간단하다.
주식양도차익과세 폐지하라.
개인투자자 현혹하는 악용되는 시장조성제도 폐지하라.
상하한가 15%원위치하라.
공매도할배도 주식계좌에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매도할 수 없도록하라. 펀드도 예외없다.
정적동적vi,투자주의,경고,위험제도 폐지하라.(주가조작막는 것보다,광범위하게 공매도세력피해가 훨씬 더 크다.)
 
그러면 증권사의 수입은 줄겠지만, 증권사 돈벌어 주자고 경제죽이는 짓거리 당장 뜯어고쳐라.
위처럼 하면 주식시장살고 경제살아난다. 주식시장의 자본주의 악이자, 꽃이다. 꽃을 만들어라.
미정부를 보라. 어떤 정권이든간에 무슨정책을 펴도 주식시장 살리는데 촛점이 맞춰져있다.
아베를 보라. 경제살리는데 가장 먼저 주식시장부터 살렸다.
시진핑을 보라. 집권하자마자, 증시부터 살렸다.
김대중대통령을 보라, 외환위기극복하기 위해서 증시부터 살렸다.(밀레니엄버그시대)
경제부총리와 금융위원장은 매일 주가지수지표 확인하라. 하루도 거르지마라.
선물.옵션 일반인 접근이 쉽도록 규정를 바꿀모양인데 안된다. 사회적지탄이 있어서 선물.옵션 제도를 바꾼 것이다.
최종구금융위원장은 또 무슨 짓거리인가? 절대 주가지수 선물.옵션제도 옛날로 돌리는 짓은 안된다.
매달 선물.옵션 때문에 자살자 나오는 모습을 또 보란 말인가?
오히려 위의 잘못된 제도 고쳐라. 연기금 주식대여도 슬그머니 푼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경제살리자는 정부가 현행 개인투자자 죽이는 시장메카니즘으로 만들어진 현행증시제도를 왜 모를까? 이해가 안된다.


파생만기전날.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8.05포인트(0.14%) 오른 2만6835.51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다드앤푸어스) 500 지수는 0.28포인트(0.01%) 내린 2978.43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5.64포인트(0.19%) 떨어진 8087.44로 마감했다.


이날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희소식이 전해졌지만 시장은 신중한 자세를 지켰다.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이날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지적재산권 절도 방지를 위한 이행강제 장치에 대해 중국과 최소한 개념적 합의는 이뤄졌다"고 말했다.중국 기업들의 미국 기술 도용을 중국 정부가 막지 못할 경우 추가관세 부활 등 징벌적 조치를 취한다는 내용의 이행강제 장치에 대해 미중 양국이 원칙적 차원에서 공감대를 이뤄졌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므누신 장관은 "중국이 협상을 이어가길 원한다는 건 선의의 신호"라며 "우린 중국과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그는 또 "무역전쟁에 따른 어떠한 충격도 미국 경제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경제는 올해말까지 매우 강할 것"이라며 "경기침체의 어떠한 신호도 없다"고 주장했다.한편 이날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미국 고위급 무역 당국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자국을 상대로 한 관세 인상을 미루고 자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에 대한 거래 제한을 완화할 경우 미국산 농산물 구매를 늘리겠다고 제안했다.


당초 미국은 10월1일부터 2500만달러(약 300조원) 상당의 중국산 상품에 대한 관세율을 25%에서 30%로 인상할 계획이었다.그동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을 향해 대두와 옥수수 등 미국산 농산물 구매를 대폭 늘리라고 요구해왔다. 이에 중국은 비공식적으로 농산물 구매와 미국의 화웨이 규제 문제를 연계시켜왔다.중국은 미국산 농산물의 가장 큰 시장 가운데 하나로, 미국 농민들은 중국의 보복 관세로 큰 타격을 받아왔다고 폴리티코는 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중국과의 협상 경과에 따라 12월15일부터 부과하기로 한 중국산 상품에 대한 관세를 한 차례 더 연기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매체는 보도했다.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휴대폰, 컴퓨터, 장난감 등 약 1500억달러(약 180조원) 상당의 중국산 상품에 12월15일부터 15%의 관세를 물리기로 한 바 있다.


미중 양국의 고위급 무역회담은 다음달초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다. 지난 5일 미국의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중국 류허 부총리는 전화 통화를 하고 이 같은 협상 일정에 합의했다. 또 양측은 고위급 협상의 실질적인 진전을 위해 이달 중순 차관급 실무회담도 열기로 했다.슈왑센터의 랜디 프레드릭 이사는 "다음달 미중 고위급 무역회담이 열릴 예정이지만, 아직 정확한 날짜와 논의 대상에 대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다"며 "협상 타결을 기대하긴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시장은 이달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0.25%포인트 금리인하에 베팅하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날 현재 미국 연방기금 금리선물시장은 오는 17∼18일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인하될 가능성을 93.5%, 동결될 가능성을 6.5% 반영하고 있다.


◇유럽증시, 독일 수출 회복 속 혼조


유럽증시도 혼조세로 마감했다. 독일의 수출이 깜짝 회복했지만 경기침체 우려를 완전히 잠재우진 못했다.이날 범유럽 주가지수인 스톡스유럽600은 전 거래일보다 1.08포인트(0.28%) 내린 386.06에 거래를 마쳤다.프랑스 CAC40 지수는 15.04포인트(0.27%) 하락한 5588.95, 영국 FTSE100 지수는 46.53포인트(0.64%) 떨어진 7235.81을 기록했다.반면 독일 DAX 지수는 예상 밖 수출 호조 소식에 34.37포인트(0.28%) 오른 1만2226.10에 마감했다.이날 독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독일의 수출은 직전월 대비 0.7% 반등했다. 당초 시장은 0.5% 감소를 예상했었다.


국제유가는 올랐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새로운 에너지 장관이 감산 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1.33달러(2.4%) 상승한 57.85달러를 기록했다.국제유가의 기준물인 10월물 브렌트유는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밤 9시57분 현재 배럴당 1.15달러(1.87%) 오른 62.6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전날 사우디의 신임 에너지 장관에 임명된 압둘라지즈 빈 살만 왕자는 "하루 120만배럴 감산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 달러화는 약세였다. 이날 오후 4시59분 현재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전 거래일보다 0.07% 낮은 98.32를 기록했다.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 등 주요 6개 통화를 기준으로 달러화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가격도 내렸다. 같은 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은 전장 대비 8.40달러(0.55%) 하락한 온스당 1507.10달러에 거래됐다.


한국증시는 터무니 없이 너무 낮은 수준이다. 년저점을 찍고 있다. 이는 산업경기도 경기지만 투기적세력의 파생수익을 위한 공격에 기인한다고 하겠다. 한국증시제도자체가 상승시에는 제약을 가하고 하락시에는 하락을 극대화시키는제도로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더 그렇다. 증시안정을 위하여 빠른 공매도금지조치와 거래소에서의 시장운용규칙의 수정조치가 취해져야한다.


독버섯처럼 인맥관련주가 고개를 쳐들고 있습니다. 인맥관련주는 접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아직 시기도 아니고 재무구조 좋지않고 나중에 매도할 틈도 없이 순식간에 급락하는 종목들이 인맥관련주들입니다. 동문이라는 이유로, 옆집산다는 이유로, 사돈네 팔촌이라는 이유로 상승하는게 말이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절대 옆에도 가서는 안되겠습니다. 투자자를 보호한다며 말도 안되는 시장규정을 적용하는 거래소는 뭐하는가? 인맥관련주 당연히 경고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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