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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01.19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1-19 11:21
조회수 :
27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자동차 대표주,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자전거, 전기자전거, 스페이스X(SpaceX), 3D 프린터,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키오스크(KIOSK), 바이오인식(생체인식),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보안주(물리), 핵융합에너지, 카메라모듈/부품, 자율주행차, 무선충전기술, LED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철도, CCTV&DVR,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등...


약세 테마 : 퓨리오사AI, 영화, 해운, 낙태/피임, 웹툰, 인터넷 대표주, 터치패널(스마트폰/태블릿PC 등), 면역항암제,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미디어(방송/신문), 엠폭스(원숭이두창),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석유화학, 일자리(취업), 화이자(PFIZER), 슈퍼박테리아, 지역화폐, LPG(액화석유가스), 유전자 치료제/분석, 김밥(냉동김밥 등), 게임, 화학섬유,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토스(toss) 등...




[특징 테마]

로봇 등 :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연이은 외신 호평 소식 등에 상승

▷AP통신은 CES 2026에서 첫선을 보인 아틀라스에 대해 “두 다리로 바닥에서 스스로 일어나 몇 분 동안 무대 위를 유려하게 걸어 다니며 때때로 관중에게 손을 흔들거나 부엉이처럼 고개를 돌리기도 했다”며 “선도적인 로봇 제조업체들도 실수를 우려해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적으로 시연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아틀라스의 시연은 실수나 부족함 없이 아주 뛰어났다”고 평가했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아틀라스의 방수 기능과 배터리 자동 교체 기능 등을 자세히 소개하며 “올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오랜 테스트를 거친 아틀라스가 세련된 제품으로 거듭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음. 프랑스의 유로뉴스는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아틀라스가 더 이상 프로토타입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며 “현대차그룹이 인간의 육체적 작업을 줄여주고, 신체적 부담을 경감시켜 인간·로봇 협업 환경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언급.


▷영국 테크레이더도 “아틀라스는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휴머노이드 로봇 중 하나”라고 호평했고, 미국 더버지는 “아틀라스가 테슬라 옵티머스와 같은 경쟁사 제품보다 더 발전되고, 작업 수행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밝힘. 일본 로봇 전문지 로봇스타트는 “현대차그룹이 가고자 하는 로봇 생태계는 AI 로봇의 대량생산과 사회적 구현을 가능하게 해 기술 측면뿐 아니라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리더십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음.


▷한편, 대신증권은 자동차 업종 보고서를 통해 국내 자동차 업종은 주가는 CES 2026–로보틱스 모멘텀이 재차 부각되면서 가파른 상승을 보였다며, 단기 주가 변동성은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2026년 자동차 업종의 상승여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힘. 26년 미국 점유율 개선 가능성은 여전히 높고, 실적 기저는 낮으며, 여기에 현대차그룹 SDV/자율주행 전략 방향성이 명확해짐에 따라 신규 모멘텀으로서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러셀, 뉴로메카, 티로보틱스, 협진, 두산로보틱스, 휴림로봇, 에스비비테크, 유일로보틱스, 라온테크, 나우로보틱스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아울러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 HL만도, 삼보모터스, 피에이치에이, 모베이스전자, 에스엠벡셀, 일지테크, 한라캐스트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도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 美, 2월 달궤도 유인비행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 약 반세기 만에 우주비행사를 달에 다시 보내는 '아르테미스' 계획의 2단계 임무를 이르면 2월 초순에 시도한다고 전해짐. 17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 2호 임무를 수행할 차세대 '우주발사시스템(SLS)'과 우주선 '오리온'이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의 39B 발사대에 안착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 10월부터 조립동(VAB)에서 철저한 사전 점검을 마친 지 약 3개월 만으로, NASA는 1월 말께 실제 발사 상황과 동일하게 극저온 연료를 주입하고 카운트다운 절차를 밟은 뒤 다시 연료를 안전하게 빼내는 고난도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임.


▷이와 관련, NASA는 "습식 드레스 리허설은 인류가 탑승하는 첫 아르테미스 임무를 수행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단계"라며, "모든 점검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경우, 인류의 달 귀환을 알릴 약 10일 간의 여정은 오는 2월6일(현지시간)에 열리는 첫 번째 '발사 창(론치 윈도우)'에 맞춰 시작될 전망"이라고 설명. 학계에서는 이번 임무가 단순한 달 탐사를 넘어 인류의 영역을 화성까지 확장하기 위한 전초기지 마련의 핵심이라고 보고 있다고 알려짐. 특히, NASA는 아르테미스 임무를 통해 달 표면에 지속 가능한 거점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류 최초의 화성 착륙이라는 대장정을 준비한다는 방침임.


▷이 같은 소식 속 센서뷰,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퍼스텍, 한국항공우주, 쎄트렉아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세아베스틸지주, 와이제이링크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 트럼프, 비상 전력 경매 도입 촉구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급증한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형 기술기업들이 신규 발전소 건설 비용을 사실상 전액 부담하도록 하는 초강수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과 펜실베이니아·오하이오·버지니아 등 북동부 주지사들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관인 PJM 인터커넥션(PJM)에 '비상 전력 경매' 도입을 촉구했음. 전력시장 규칙을 손질해 신규 발전소 건설을 촉진하는 동시에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픈AI 등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향후 15년간 필요한 신규 발전 용량을 직접 구매하도록 강제하는 장기 계약 구조를 골자로 한다고 전해짐. 참여 기업은 데이터센터 운영사로 제한되며, 성사될 경우 최대 150억 달러(약 20조 원) 규모의 신규 발전소 건설 자금을 빅테크가 전적으로 책임지게 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난 해소를 위해 ‘비상 전력경매(Emergency Power Auction)’를 도입하면서, 국내 전력기기·발전기기 업체들이 반사이익을 볼 수 있다는 분석. 이번 정책의 핵심은 신규 발전소 건설 비용 부담 주체를 가계(요금 납부자)에서 데이터센터(빅테크) 로 옮기는 것이라며, 빅테크가 발전 인프라 조달에 직접 나서는 구조로 바뀌면 전력기기 업종의 고객층이 유틸리티에서 빅테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우리기술, 우진, 비에이치아이, 효성중공업, 한전기술, 제룡전기, 광명전기, 제일일렉트릭 등 원자력발전/전력설비/전선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 LNG 운반선 수주 기대감 및 선박 엔진 中 수출 급증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조선업계에서 고부가가치 선종 중심 수주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해짐. 최근 HD한국조선해양은 미주 지역 선사와 1조4,993억원 규모 LNG 운반선 4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에는 4척 옵션 물량도 포함돼 있어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고 알려짐. 한화오션은 지난달 2조5,891억원에 LNG 운반선 7척을 수주했고, 삼성중공업도 같은 달 LNG 운반선 2척을 7,211억원에 수주하는 데 성공했음. 업계는 올해 LNG 운반선 발주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올해 들어 미국을 중심으로 FID가 속속 확정되며 발주 재개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


▷아울러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대(對)중국 선박용 엔진 및 부품 수출액은 12억8,602만달러(약 1조8,945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2023년 및 2022년과 비교하면 각각 54.8%, 144.7% 급증한 수치임. 중국 조선소 발주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는 지난해 미국무역대표부(USTR)의 중국 선박 입항 규제 영향으로 컨테이너선 발주가 정체했으나 제재가 유예되며 수주가 다시 늘 것으로 보이기 때문임.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케이프, 동방선기,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그린란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에 상승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강조해 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그린란드 방어 훈련 참가를 위해 병력을 파견한 유럽 8개국에 다음 달부터 10%, 6월부터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17일(현지시간)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가 알 수 없는 목적으로 그린란드에 접근했다”며 “이들 나라는 2월 1일부터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상품에 10%의 관세를 부과받고, 6월 1일에는 관세가 25%로 인상될 것”이라고 언급. 자신이 그린란드 병합 필요성을 강조하는 상황에서 이 8개국이 그린란드 방어를 위한 ‘북극의 인내’ 작전에 병력을 파견하자 관세로 보복 및 경고에 나선 것으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체제 역시 최대 위기를 맞았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대성하이텍, 한국항공우주, 솔디펜스, SNT모티브,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희귀금속(희토류 등) : 中, 대일 희토류 수출 심사 강화 소식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수출 통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내에서 일본에 대한 희토류 수출 심사가 엄격해진 것으로 전해짐. 중국 당국은 희토류가 포함된 이중용도(군사·민간 양용) 물자의 대일 수출 통제가 지난 6일 발표된 이후 일본에 희토류를 수출하려는 자국 기업을 대상으로 예전보다 상세한 내용을 담은 서류를 추가로 제출하라고 요구했으며, 추가로 내야 하는 서류에는 희토류가 최종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중간 거래업자 등에 관한 정보, 희토류를 사용한 제품이 미국 등 제3국에 수출되는지 여부 등을 기재해야 함.


▷중국 당국은 내용을 정확하게 적을 것을 강조했으며, 해당 서류는 사실상 일본 기업이 작성해 중국 업체에 제공해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짐. 한편, 중국은 최근 방위력 강화를 추진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군국주의 부활을 꾀한다'고 비난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민간용 제품의 군사용 전용 가능성 등을 근거로 심사를 더욱 엄격하게 적용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노바텍, 유니온머티리얼, 대원화성, 유니온, LS에코에너지, 티플랙스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참엔지니어링(009310) : 최대주주 대상 49.99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상한가

▷지난 16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주)에이치비홀딩스그룹(최대주주) 대상 4,911,591주(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018원, 상장예정:2026-02-11) 공시.


한국항공우주(047810) : 올해 호실적 전망 및 수주 모멘텀 기대감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대폭 증가한 5.3천억원을 예상한다며, 큰 폭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턴어라운드의 초입이라는 판단 하에 방위산업 커버리지 Top Pick을 유지한다고 밝힘. 특히, 이번 업사이클은 과거 2011년~2015년의 실적 상승기와 유사한 모습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 당시 증익의 중심에는 기체부품 고성장, 내수 수리온 본격 양산, 수출 완제기 판매 확대가 있었다며, 이번 사이클도 큰 틀에서 유사하다고 밝힘. 기체부품의 고성장 가능성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사이클 초·중기에는 내수 KF-21과 소형무장헬기 본격 인도, 중·후반에는 폴란드와 말레이시아, 필리핀향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

▷이어 실적 측면에서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YoY +89.0%)은 국내 피어그룹 평균(+35.1%)뿐 아니라 글로벌 주요 방산기업(+24.0%) 대비로도 우위에 있다고 밝힘. 수주파이프라인은 35조원 이상으로 추산되며 이는 시가총액 대비 약 2.3배 규모이고 모멘텀 강도(수주파이프라인/시가총액) 관점에서도 국내 피어그룹 대비 우수하다고 설명. 또한 가장 기대감이 높은 UJTS 사업은 2월 말 RFP 최종안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고 언급.

▷한편,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인도가 예상됐던 일부 완제기의 납품 지연에 기인한다며, 납품 과정에서의 절차적 이슈가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35,000원 -> 210,000원[상향]


하이브(352820) : BTS 효과로 실적 반등 기대감 등에 강세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분기에 이어 지난해 4분기도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나, 게임과 신인 IP로 인한 비용 부담이 올해는 완화될 전망이며 방탄소년단(BTS)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BTS 월드 투어에 대해서 예상치를 상회하는 규모의 투어가 발표됐다며, 총 86회 431만명 가정 시 북미 지역 평균 티켓 가격(ATP)의 경우 보수적으로 220달러를 가정했으나, 한국·일본 티켓 가격의 인상 추이를 감안 시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이어 해당 상황 발생 시 투어 전체 ATP는 30만원 수준까지 확대 가능하다고 분석.

▷아울러 BTS 투어가 실적에 반영되는 2분기 전까지는 넥스트 IP의 성과가 주가에 중요할 전망이라며, 캣츠아이는 1월2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Internet Girl' 흥행, 빌보드 HOT 100에 추가로 진입하며 총 3곡 진입했다고 언급. 이어 글로벌 리스너 수 역시 지속 상승하며 글로벌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며, 2026년 신규 투어에서는 기존 대비 크게 확대된 규모의 투어를 확인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20,000원 -> 430,000원[상향]


HD현대마린엔진(071970)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분석 및 수주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지난 16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023.96억원(전년대비 +27.42%), 영업이익 759.11억원(전년대비 +128.69%), 순이익 1,647.23억원(전년대비 +117.38%).

▷이와 관련,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매출 1,280억원(YoY +45%, QoQ +17%), 영업이익 279억원(+205%, +37%)으로 전기대비 성장했고,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힘. 특히 영업이익률이 21.8%로 전분기대비 3.2%p 개선되었고, 처음으로 20%를 넘겼다고 언급. 지배주주순이익도 무려 1,117억원(+123%, +395%)으로 영업이익단 이상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이는 수익성이 악화되었던 시기에 반영했던 자산손상차손에서 대규모 손상차손환입 때문이라고 설명.

▷이어 실적 턴어라운드는 2026년에도 가파르게 진행될 예정이라며, OPM 2025년 17.5%에서 2026년 25.8%로 개선 예상을 견지한다고 밝힘. 아울러 수주도 중국 Taizhou Sanfu와 양지장조선으로부터 올해 벌써 2건, 864억원(작년 중국 358억원)으로 개시했다며, 올해도 HD한국조선해양 등 물량을 바탕으로 수주가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14,000원 -> 130,000원[상향]


LG전자(066570) : 1분기 양호한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감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1Q 영업이익(연결)은 1.5조원으로 19.5%(yoy) 증가를 예상한다며, 종전 추정(1.37조원) 및 컨센서스(1.27조원)를 각각 9.6%, 18.1%씩 상회하여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비용 절감 속에 프리미엄 제품의 가격 상승, 신성장군의 매출 증가로 믹스 효과가 확대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힘.

▷아울러 2026년 1Q 중으로 기업 가치의 확대 내용이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며, 2025년 인도법인의 상장으로 유입된 현금(1.8조원, 납부세액 제외 전)을 재원으로 추가 배당, 자사주 매입, 미래의 경쟁력 확보(M&A, 전략적인 제휴) 등 다양한 방안 중 하나가 주주총회(3월26일 예정) 이전에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또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향 및 정당화 요인으로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로보틱스 사업의 경쟁력에 따른 재평가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30,000원 -> 140,000원[상향]


현대글로비스(086280) : 보유 선박에 저궤도 위성통신 '스타링크' 도입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보유 선박을 대상으로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를 도입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스타링크를 자동차운반선, 벌크선 등 사선(자체 소유 선박) 총 45척에 도입 완료할 예정이며, 올해 국내 입항하는 선박부터 순차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라고 언급. 동사는 스타링크 도입을 통해 해상 안전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대용량 데이터통신 인프라 구축과 선원 근무 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저궤도 위성통신 도입은 선박 운영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토대"라며, "앞으로도 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선박 운영을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해운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로봇 '아틀라스'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 그룹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삼성중공업(010140) :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전망 및 올해 수주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분기 실적 (K-IFRS 연결)은 매출액 2조9,556억원(+9.5% YoY), 영업이익 2,905억원(+66.7% YoY, 영업이익률 9.8%)을 기록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매출액 2조9,203억원, 영업이익 3,059억원)와 큰 차이가 없을 전망이라고 밝힘. 원가가 안정된 가운데 특별한 일회성 비용이 확인되지 않고 있어 매출증가와 Mix개선에 따른 건조선가 상승이 전분기 대비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추정.

▷아울러 지난해 신규수주는 LNG선 11척, Tanker 20척, 컨테이너선 9척, 에탄운반선 2척 등 상선 71억 달러와 해양플랜트 8억 달러 등 총 79억 달러 (+8.2% YoY)를 기록했다고 설명. 상선은 수주목표를 초과달성 했으나 해양플랜트 수주가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하면서 연초에 수립했던 신규수주 목표 98억 달러 대비 81% 수준을 달성하는데 그쳤지만, 2026년에는 큰 폭의 수주증가가 기대되어 2025년의 부진을 만회할 전망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HOLD -> BUY[상향], 목표주가 : 25,000원 -> 35,000원[상향]


PKC(001340) : 새만금 신공장 완공 기대감 등에 상승

▷윤해구 동사 대표는 일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는 2월 새만금 1공장이 완공되면 2차전지·반도체 소재 사업 강화로 100년 기업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힘. 윤 대표는 “새만금 1공장이 내달 완공되면 이곳에서 국내 최초로 2차전지 전해액 핵심 원료인 PCl₃와 PCl₅의 양산이 시작된다”며 “상반기에 시운전과 퀄 테스트(품질 인증 시험)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하면 외형 성장을 주도할 수 있다”고 밝힘. 이어 “최근 중국이 800개 이상의 광물·소재를 일본 대상으로 수출 통제에 나섰고 리튬 가격 반등으로 전해액 가격이 안정되면서 소재 시장의 전망도 좋아지고 있다”고 언급.

▷흥국증권은 지난 16일 동사에 대해 CA 기초체력 좋고, 반도체 소재는 호황인 가운데, 올해 새만금 신공장에서 첨단 소재 신제품을 개시한다고 밝힘. 새만금 신공장의 투자가 1차(28년), 2차(30년)로 이어질 예정인데, 차세대 가스, 프리커서, 전해액 핵심 원재료 등 장기 계획을 충실히 이행 중이며, 26년은 신공장 투자의 첫걸음을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700원 -> 7,000원[하향]


혜인(003010) : AI 데이터센터·방산 MRO 엔진 사업 확대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초대형 데이터센터 증가와 방산 분야 유지·보수·정비(MRO) 수요 확대에 발맞춰 엔진·발전기 사업 분야 투자를 확대한다고 밝힘. 캐터필라의 공식 딜러로서 축적된 기술력과 실적을 기반으로 동사는 데이터센터 비상전력과 해군 함정 엔진 공급을 통해 핵심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시설 및 인력 투자를 통해 글로벌 AI 및 방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엔진·발전기 공급 및 정비 사업에 대한 시설·인력 투자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및 방산 분야 사업을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


HD현대건설기계(267270) : 성장 사이클 초입 분석 등에 소폭 상승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8.7~8.9조원, 영업이익률 5~7%를 제시했다며, 건설기계와 엔진 사업부 모두 견조한 매출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다만, 비용 측면에서 합병 비용과 설비 투자 비용 등이 반영될 예정이라고 밝힘.

▷아울러 합병 이후 전 사업 부문에서 중장기 성장이 기대된다며, 건설기계 부문은 지역과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밝힘. 특히, 엔진 부문은 군산 공장 증설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36,000원 -> 161,000원[상향]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지난해 실적 호조 전망 및 올해 대형 수주 파이프라인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5F 매출액 26.8조원(+138.6%), 영업이익 3.4조원(+97.8%, OPM 43.4%)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이는 전 사업 분문에서 우수한 실적 성장세를 입증한 결과라고 언급. 26년에도 폴란드 K9·천무, 이집트 K9·K10의 인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호주 K9·K10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이 1Q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특히, 올해는 대형 수주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해라며, 노르웨이 천무(2.6조원), 핀란드·에스토니아 K9 추가 구매, 폴란드 K9 EC3(7조원)등 계약 가시성 높은 건에 더해 스페인 K9 자주포(7조원), 루마니아 레드백(4조원)도 경쟁 상황에 따라 수주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분석. 이 외에도 사우디 MNG 인프라 구축, 중동 L-SAM 등 다변화된 무기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수주잔고 장기 우상향이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460,000원 -> 1,570,000원[상향]


KT&G(033780) : 수익성 개선 흐름 지속 전망 등에 소폭 상승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조150억원(+6.5% yoy), 1조4,581억원(+8.4%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카자흐스탄 공장 가동률이 70%를 상회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 공장 역시 2월 본생산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이어 현지 생산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여지가 크며, 올해부터 니코틴 파우치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해외 성장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라고 밝힘.

▷한편,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7,179억원(+10.4% yoy), 2,439억원(+14.8% yoy)으로 전망된다고 언급. 시장 내 재고 조정 영향으로 담배 판매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보이나, 부동산 부문의 실적 성장으로 컨센서스(1조 6,514억원/2,458억원)에 대체로 부합하는 실적이 예상된다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70,000원[유지]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인텍플러스(064290)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및 올해 구조적 성장 전망 등에 급등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361억원(+47.4% YoY, +263.7% QoQ), 영업이익은 76억원(흑자전환)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반도체 검사 장비 매출액은 191억원(+181.8% YoY) 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차전지 검사 장비 매출액은 3분기 이연 매출 일괄 인식으로 168억원(+0.1% YoY)을 예상한다고 분석. 연내 진행되었던 동사의 비용 구조 (인건비 등) 개선으로 20.9%의 영업이익률이 전망된다며, 향후 반도체 검사 장비 수주 증가 및 구조적 매출성장 구간(2H26) 진입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

▷아울러 4Q25 매출 쏠림에 따른 기저효과와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2026년 상반기는 영업적자가 불가피하나, 대만 OSAT향 CoWoS 검사 장비, 일본 기판업체향 FC-BGA 검사 장비, 북미 IDM향 초대면적 기판 검사장비의 하반기 수주가 기대된다고 언급. 2026년 연간 실적은 1,031억원(+20.5% YoY), 영업이익 75억원(흑자전환, OPM 7.3%)을 전망하며, 분기별 실적은 뚜렷한 상저하고의 흐름을 예상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4,000원 -> 18,000원[상향]


큐에스아이(066310) : 로봇 시장 진출 기대감 등에 급등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최근 피지컬AI 확산 국면에서 로봇의 인지 능력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인 VCSEL의 국산화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8중접합(8J) VCSEL 기반 고출력 다채널 광원과 Flash LiDAR 센서모듈개발 국책과제의 주관기관이며, 에피택시설계→ 칩/어레이→ 패키징·방열까지 VCSEL의 수직계열화 전략을 추진중이라고 설명.

▷이어 동사의 로봇 시장 진출 시나리오는 산업용 로봇을 출발점으로 AI 가전로봇, 국방, 모빌리티로봇으로 단계적 확장을 전제하고 있어, 꾸준한 전방 산업의 확대 및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밝힘. 향후 하나옵트로닉스, 하나마이크론, 오토엘 등과 연계된 로봇 센서 밸류체인 내 협업 구조가 강화될 경우, 동사는 광원–모듈–패키징을 잇는 로봇 센서 생태계의 허브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기가비스(420770) : FC-BGA 증설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5년 공시된 대규모 수주가 실적에 반영되며 25년 4분기 매출 291억원(YoY +324%, QoQ 303%), 영업이익 131억원(YoY 흑자전환, QoQ 1407%, OPM 4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탑티어 FCBGA 업체들이 AI 수요 대응을 위한 증설에 따라 26년 매출은 944억원(YoY +89%, 영업이익 378억원(YoY +168%, OPM 4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글로벌 AI 가속기향 FCBGA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Ibiden과 Unimicron은 선제적으로 증설에 나서며 장비 발주가 시작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 이외에 AI 서버향 FCBGA 후발주자인 삼성전기, Zhen Ding Tech 등도 26년 ASIC향 FCBGA 수요 대응을 위해 ABF 기판 증설을 진행중이거나 증설을 고려하고 있어 ABF 기판 검사장비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는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이어 AI 가속기용 FCBGA 기판의 대면적화, 고다층화, 선폭 미세화 및 부품 실장 난이도 상승으로 신규 생산시설의 램프업 과정에서 수율 안정화가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밝힘. 이에 따라 레이어별 고해상도 검사 및 결함 복구 공정의 중요성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동사는 현재 2마이크로 수준의 검사장비 개발을 완료했으며 주요 고객사의 R&D 센터에 출하하고 있어 중장기 관점에서 P와 Q가 동반 성장하는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82,000원[신규]


티에스이(131290) : 프로브카드 매출 성장 및 자회사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프로브카드 매출 성장과 자회사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4Q25 영업이익 192억원(+40%)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프로브카드의 경우 NAND 주요 고객사 수요 증가 지속, 고부가 제품인 DRAM 프로브카드(생산 난이도↑, 진입장벽↑)의 경우 2H24 고객사 확대 이후 안정적 수요가 상향 배경이라고 설명. 이어 4Q25 프로브카드 매출액 422억원(+28%)을 전망한다며, 프로브카드 매출액은 2024년 803억원 → 2025년 1,446억원(+80%)으로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2026년 경쟁력 확대 및 밸류에이션 상향 구간 전망한다고 언급. 고객사 및 제품 다변화의 원년, NAND 프로브카드 매출액 38% 증가(2024년 550억원, 2025년 약 1,050억원 추정)를 전망한다고 밝힘. 이어 업황 분위기 감안 시 추가 상향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2026년 매출액 4,959억원(+19%), 영업이익 739억원(+52%)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1,000원 -> 81,000원[상향]


케이엔알시스템(199430) : 한국중부발전과 낙탄회수 로봇 개발 완료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중부발전과 약 1년8개월의 공동연구로 개발한 '다관절 유압로봇을 활용한 옥내 저탄장 낙탄 회수 시스템'의 개발을 완료하고 현장실증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힘. 이번 현장실증은 충남 보령시 소재 신보령발전본부 옥내 저탄장에서 진행됐으며, 실제 발전소의 운영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로봇의 낙탄 회수 성능, 내환경성 및 시스템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했음. 동사가 2025년 8월 개발에 성공한 가반하중 400kg 급의 다목적 유압로봇팔 'HydRA-TG'를 적용해 낙탄을 긁어모으는 포집과 컨베이어로 다시 올리는 상탄을 각각 분담하여 수행하는데 성공했음.

▷동사는 이번 개발과정에서 특허 2건을 출원하며 원천기술을 확보함으로써 발전소 현장에 최적화된 양팔로봇 기반의 기술적 타당성을 입증한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현장실증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능 및 포집·상탄 작업의 하드웨어 고도화 사업을 위한 추가연구도 진행한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김명한 동사 대표는 "낙탄 회수 로봇의 현장실증 성공은 발전소 현장이라는 험지에서 로봇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화력과 원전이라는 다양한 발전환경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로봇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힘.


폴라리스세원(234100) : '차세대 대형 전기차' 핵심부품 수주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주요 자동차 그룹의 핵심 부품 계열사를 통해 국내 최대 완성차 업체가 선보일 '차세대 대형 전기차'의 헤더콘덴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해당 부품은 내년부터 본격 양산되어 글로벌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며, 동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수년간의 안정적인 공급 물량을 확보했고, 이는 평택공장의 가동률 상승 및 매출 확대 등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번에 수주한 모델은 고객사가 전동화 시장의 판도를 바꾸기 위해 준비 중인 전략 차종이며, 동사가 공급하는 헤더콘덴서는 해당 차량의 열관리 효율을 극대화하는 핵심 공조 부품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글로벌 완성차 시장을 선도하는 고객사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기술력을 충족시킨 결과"라며 "2027년 양산 일정에 맞춰 최고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고객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 내 점유율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힘.


비츠로넥스텍(488900) : 우주항공통합풍동센터와 272.7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지난 16일 장 마감 후 우주항공통합풍동센터와 272.7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9.78%) 규모 공급계약(통합 풍동 장치) 체결(계약기간:2026-01-16~2029-10-31) 공시.


브이엠(089970) : SK하이닉스와 783.10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등에 상승

▷지난 16일 장 마감 후 SK하이닉스와 783.1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1.43%)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제조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1-16~2026-05-15) 공시.

▷이와 관련,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수주 금액은 2025년 연간 매출액 1,440억원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이는 M15x 관련 장비 공급이 본격화되며 매출 반영이 커지는 것인데, 동사 입장에서는 기존 제품 중심으로 공급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당초 예상보다 높은 수주 금액인 것을 감안해서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한다며, 2026년 매출액은 2,336억원, 영업이익은 558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62%, 130% 증가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하반기는 상반기대비 실적 모멘텀이 다소 약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Poly Etcher 관련 신규 장비 공급으로 인한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 이는 현재 추정치대비 상향 여력이 남아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9,000원 -> 41,000원[상향]


엔텔스(069410) : LIG시스템과 방산분야 전략적 파트너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LIG시스템과 방산분야에서의 전략적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타잔(Tarzan)DB 사업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LIG시스템과 방산 분야의 10개 사업에 대한 공급계약도 별도로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은 방산 환경에서 요구되는 최고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충족하도록 데이터 기반 인프라를 공동으로 검증하고, 실제 사업 적용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

▷양사는 방산 정보체계 특성에서 요구되는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를 공동으로 적용하고 무중단 운영, 장애 복구, 대규모 트랜잭션 처리 등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 검증할 계획으로, 특히, 폐쇄망과 제한망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DB 운용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국방 시스템 전반의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최일규 동사 대표는 "방산 분야는 데이터의 신뢰성과 가용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영역"이라며 "이번 계약으로 타잔DB의 기술력을 실제 방산 환경에서 검증하고, 국산 DB 기술의 가능성을 입증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힘.


에이엘티(172670) : AI 시대 필수 'SiC 전력반도체'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상승

▷독립리서치 스터닝밸류리서치는 최근 전기차, 산업용 전력장비, 데이터센터 등 고전력 인프라에서 전력효율과 발열 관리 문제가 주요 제약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힘. 기존 실리콘(Si) 기반 전력반도체는 고전압·고온 환경에서 효율 저하와 신뢰성 한계를 노출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SiC(Silicon Carbide) 전력반도체의 채택이 빠르게 확대되는 흐름이 관측되고 있다고 설명.

▷SiC 전력반도체의 확산은 후공정 테스트 공정의 중요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며, 이는 SiC가 기존 반도체 대비 공정 난이도가 높고, 양산단계에서 품질신뢰성 확보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라고 밝힘. 이러한 환경 속에서 동사는 고전압·고신뢰성 조건에서 반도체 성능을 검증하는 SiC 전력반도체 테스트공정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 물량 증가가 아닌 기술 기반 진입장벽이 형성되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고 밝힘.

▷특히, 동사는 이미 SiC 전력반도체 테스트 공정에 대한 레퍼런스를 확보한 상태로, 향후 고객사의 양산 전환 시 추가 설비투자 없이도 테스트물량 증가가 실적에 직접 반영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분석.


압타머사이언스(291650) : 7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에 소폭 상승

▷지난 16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벨룸1호투자조합 대상으로 7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960원, 전환청구일:2027-02-12 ~ 2029-01-12) 공시.


지투파워(388050) : 405.8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3.23%) 규모 거래중단에 소폭 하락

▷지난 16일 장 마감 후 405.8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3.23%) 규모 거래처(관급기관(조달청))와의 거래중단(중단일자:2026-01-23, 중단예상기간:1개월 15일(2026.01.23~2026.03.09)) 공시.

▷한편, 동사는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에 대하여 집행정지 신청 및 처분 취소소송을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임.


아스플로(159010) : 20.8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속 하락

▷지난 16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09,949주(20.8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1-19) 공시.


케이이엠텍(106080) : 248.4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및 90% 비율 감자 결정, 주식분할 결정 등에 약세

▷지난 16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8,640,000주(248.4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2,875원,1주당 약 1.49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5월 12일~2026년 05월 13일(구주주),상장예정:2026-05-28) 공시.

▷9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3-25, 상장예정:2026-04-16) 공시.

▷1주당 가액 1,000원을 5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 결정(상장예정:2026-04-06) 공시.


엘컴텍(037950) : 80% 비율 감자 결정에 급락

▷지난 16일 장 마감 후 8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20, 상장예정:2026-05-08)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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