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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01.20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1-20 11:23
조회수 :
213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핵융합에너지, 스페이스X(SpaceX), 원자력발전, 의료AI, 슈퍼박테리아, 건설 대표주, 마이크로바이옴, 유심(USIM), 유전자 치료제/분석, 희귀금속(희토류 등),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통신장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양자암호/양자컴퓨팅,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카메라모듈/부품, 딥페이크(deepfake), 해운, mRNA(메신저 리보핵산), 코로나19(진단키트), 치매, 면역항암제, 통신, 미용기기,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등...


약세 테마 : 뉴로모픽 반도체, 전기자전거, 자전거, 반도체 대표주(생산),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온디바이스 AI, 3D 프린터, 3D 낸드(NAND), CCTV&DVR, IT 대표주, HBM(고대역폭메모리), 조선, 마이크로 LED, 자동차 대표주, 시스템반도체, 스마트카(SMART CAR), 무선충전기술, 자동차부품 등...




[특징 테마]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 美, 2월 달궤도 유인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미국이 약 반세기 만에 우주비행사를 달에 다시 보내는 '아르테미스' 계획의 2단계 임무를 이르면 2월 초순에 시도할 예정인 가운데,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언론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 2호 임무를 수행할 차세대 '우주발사시스템(SLS)'과 우주선 '오리온'이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의 39B 발사대에 안착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지난 10월부터 조립동(VAB)에서 철저한 사전 점검을 마친 지 약 3개월 만으로, NASA는 1월 말께 실제 발사 상황과 동일하게 극저온 연료를 주입하고 카운트다운 절차를 밟은 뒤 다시 연료를 안전하게 빼내는 고난도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임.


▷이와 관련, NASA는 "습식 드레스 리허설은 인류가 탑승하는 첫 아르테미스 임무를 수행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단계"라며, "모든 점검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경우, 인류의 달 귀환을 알릴 약 10일 간의 여정은 오는 2월6일(현지시간)에 열리는 첫 번째 '발사 창(론치 윈도우)'에 맞춰 시작될 전망"이라고 설명. 학계에서는 이번 임무가 단순한 달 탐사를 넘어 인류의 영역을 화성까지 확장하기 위한 전초기지 마련의 핵심이라고 보고 있음. 특히, NASA는 아르테미스 임무를 통해 달 표면에 지속 가능한 거점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류 최초의 화성 착륙이라는 대장정을 준비한다는 방침임.


▷이 같은 소식 속 컨텍, AP위성, 센서뷰,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파이버프로, 제노코, 루미르, 인텔리안테크,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북미우주방위사령부, 美-유럽 대립 속 그린란드에 군용기 파견 소식 등에 상승

▷그린란드 사태로 미국과 유럽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캐나다의 공동 우주방위 기구인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가 그린란드로 군용기를 보냈다고 발표했음. 외신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NORAD는 성명을 통해 NORAD 소속 군용기들이 그린란드에 있는 피투피크 미 공군 우주기지에 곧 도착할 것이라고 밝힘. NORAD는 북미 대륙을 향한 공중·우주 위협을 탐지·대응하는 임무를 맡은 미국과 캐나다의 공동 방위사령부로, 미군과 캐나다군 장성이 공동 지휘하며, 관할 지역은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 본토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NORAD는 "군용기들은 미국과 캐나다, 덴마크 왕국 간의 지속적인 방위 협력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계획된 활동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


▷한편, NORAD의 군용기 파견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와 그린란드를 비롯해 유럽 국가들의 반발에도 그린란드 병합 욕심을 계속 드러내며 유럽을 압박하는 가운데 이뤄졌으며, NORAD는 군용기 파견 사실을 밝히면서도 피투피크 기지에서 진행될 활동의 성격이 무엇인지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음. 또한, 파견 군용기들이 미국과 캐나다 중 어느 나라 소속인지, 규모는 얼마나 되는지 등에 대해서도 전혀 밝히지 않았지만, NORAD는 이 활동이 덴마크와 사전에 조율됐으며 그린란드에도 통보됐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그린광학, 파이버프로, 제노코, 비츠로테크, 퍼스텍, 휴니드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특히, 그린광학은 방산·반도체·우주항공 사업 성장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도 호재로 작용하며 상한가를 기록.


통신 : 올해 통신3사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통신3사에 대해 올해 실적 정상화로 영업이익의 큰 폭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26년 통신3사 합산 연결 영업수익은 61.1조원(+0.5% YoY), 영업이익은 4.4조원(+24.8% YoY)으로 전망. 25년 일회성 이익(KT 부동산 이익)과 비용(SKT 및 KT 해킹 관련 보상안, SKT 및 LGU+ 희망퇴직)이 기저로 작용하고, 위약금 면제로 인해 마케팅 비용은 증가하지만 인건비 등 비용 효율화가 이를 상쇄한다며, 인건비 및 감가상각비 부담 완화와 주파수 재할당에 따른 무형자산 상각비 감소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특히 26년 주파수 재할당으로 무형자산 상각비가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25년 3G 및 LTE 주파수 이용 기간 종료, 전체 재할당 추진, 실내 기지국 구축 등 조건에 부합할 경우 재할당 대가는 15% 인하될 예정이라고 밝힘. 27년부터는 재할당된 주파수 전체의 이용이 시작되어 상각비 부담이 감소, 주파수 상각비 부담은 기존 대비 11~22% 감소할 것으로 추정돼 27년에는 통신3사 합산 영업이익 1,000~1,500억원 개선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 또한 통신3사 이익 개선에 따른 주주환원 강화도 예상한다고 언급.


▷한편, 4Q25 통신3사 합산 연결 영업수익은 15.0조원(+1.4% YoY), 영업이익은 4,461억원(흑전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15.2조원, 5,559억원)을 하회하는 영업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다만, 통신3사 모두 일회성 비용 반영에 기인한다며, 일회성 비용을 제외할 경우 통신3사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안정적 성장 기조를 이어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 등 통신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 美 반도체 관세 압박 등에 하락

▷외신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향해 미국에 투자하지 않을 경우 '100% 반도체 관세'에 직면할 수 있다고 재차 경고. 러트닉 장관은 뉴욕주 시러큐스 인근에서 열린 마이크론 신규 공장 착공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메모리 반도체를 만들고 싶은 모두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100% 관세를 내거나, 미국에서 생산하는 것"이라고 밝혔음. 러트닉 장관이 특정 기업을 지목하진 않았지만, 한국과 대만이 주요 반도체 생산국이라는 점에서 두 나라에 100% 관세 부과 가능성을 거듭 시사한 것이라는 해석이 제기되고 있음.


▷한편, 지난 1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엔비디아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H200' 같이 미국으로 수입되었다가 다른 나라로 재수출되는 반도체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문에 서명한 바 있음. 또한 백악관은 팩트시트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 내 제조를 유도하기 위해 반도체 및 그 파생 제품 수입에 대해 더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할 수 있으며, 이에 상응하는 관세 상쇄 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코미코, 고영, 피에스케이홀딩스, 원익홀딩스, 에스티아이, 테스, 유진테크, HPSP, SFA반도체, 원익IPS, 제우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종근당바이오(063160) : 보툴리눔 톡신 'CKDB-501A' 中 임상서 비열등성 입증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에 있어 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CU-20101, CKDB-501A)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한 제3상 임상시험 Topline data 수령 공시.

▷단회 투여 후 4주 시점에서 CU-20101와 애브비 보톡스(대조군)의 미간주름 개선율은 각각 74.0%, 74.9%로 나타났으며, 군간 차이에 대한 p값은 0.7637로 CU-20101의 보톡스 대비 비열등성이 입증. 단회 투여 후 발생한 모든 이상사례 발현율은 시험군은 CU-20101 52.9%, 보톡스 50.9%였으며, 중대한 이상사례는 시험군 1.1%, 대조군 2.2%였고, 이 중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 이상반응은 없었다고 밝힘.


JW중외제약(001060) :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및 JPM에서 다국적 제약사와 기술협력 논의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에 대해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JW0061의 신규한 헤테로사이클 유도체, 이의 염 또는 이성질체에 관한 물질 특허로, 안드로겐성 탈모증과 원형 탈모증 등 다양한 탈모 증상의 치료 및 예방에 활용되는 기술을 보호하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동사는 지난 12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6(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사업개발(BD)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행사에서 해외 제약사들의 요청에 따라 다수의 일대일 미팅을 진행했으며, 미팅에서는 탈모 치료제 후보물질 JW0061, 안과질환 치료제 JW1601, STAT6 저해제 기반 염증성 질환 치료제 등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라이선스 아웃 및 기술 제휴 가능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글로벌 제약사들과 직접적으로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기회를 지속해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스틱인베스트먼트(026890) :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2028년까지 운용자산(AUM) 15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힘. 또한, 주주환원 지표로 TSR을 도입하고 연평균 20% 수준을 달성하겠다고 제시했으며, 이 외에도 자기자본이익률(ROE)을 10% 이상, 수수료 관련 수익(FRE) 마진율을 35% 이상으로 올리겠다고도 명시.

▷이는 행동주의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밸류업을 위한 계획을 밝히라고 요구한 것에 따른 조치로, 얼라인은 "올해 3월 주주총회 전에 주주들이 책임 있는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1월19일까지 반드시 계획이 공유돼야 한다"고 요구한 바 있음.


대한유화(006650) : 부타디엔 강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영업이익은 441억원(+76%QoQ)으로 컨센서스(393억원, FnGuide)를 12% 상회할 것으로 전망. 전분기 부정적 재고효과 소멸, 유틸리티 정기보수 기회손실 소멸 및 부타디엔 강세 영향에 따른 실적 회복을 기대한다고 밝힘. 특히, 수익성 악화로 인한 아시아 NCC 셧다운 검토 소식으로 최근 2주간 부타디엔 가격은 29% 상승했고, 부타디엔-나프타 스프레드는 4Q25 평균 305달러에서 1QTD26 493달러까지 급증했다고 설명. 동사는 경쟁업체와 달리 부타디엔 다운스트림(ABS/SBR/NB Latex 등) 없이 외부 판매만 진행 중이라며, 4Q25와 1QTD26 스프레드 격차 기준으로 가동률 89% 가정 시, 부타디엔에서만 +90억원QoQ 이익 기여 가능한 점이 긍정적이라고 언급.

▷한편,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50억원(-42%QoQ)으로 컨센서스(317억원, FnGuide) 및 당사 추정치(332억원)을 각각 21% 및 25% 하회했으나, 2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95,000원[유지]


SK텔레콤(017670) : 앤트로픽 지분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가가 전날 종가 기준 전일 대비 7% 상승했다며, 이는 앤트로픽 지분가치가 재평가받고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의 2단계 진입으로 AI 경쟁력이 다시 부각된 영향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앤트로픽이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라운드에서 기업가치 3,500억달러로 평가받아 250억달러를 유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며, 2023년 1억달러를 투자한 동사의 보유 지분가치가 약 3조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분석.

▷아울러 AI 키워드가 통신사의 기업가치 상향 요인이 될 수 있다며, AI 투자에 따른 지분가치 재평가 외에도 앞으로는 실적 개선 기여도 확대와 멀티플(배수) 리레이팅(재평가)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 이어 올해는 2030년 AI 누적 투자 5조원과 2030년 매출 목표 5조원에 대한 계획을 실행하는 원년이라 현재의 성장 궤적은 충분히 고무적인 수준이라며, 실적과 배당 정상화에 더해 추가적인 멀티플 회복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1,000원 -> 71,000원[상향]


한솔케미칼(014680)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반도체 산업 업사이클과 2차전지 소재의 부활로 26년 실적은 매출액 1.0조원(+13.8% y-y), 영업이익 2,158억원(+27.7%, OPM 21.3%)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DRAM, Foundry의 수혜가 NAND 대비 크다는 점에서 DRAM/Foundry 노출도가 높은 과산화수소 매출액은 +15.3% y-y 기록할 것으로 추정. 이어 프리커서 매출액은 주요 고객사의 선단 공정 비중 확대에 따른 TSA 출하 확대로 +25.8% y-y의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언급.

▷아울러 고객 다변화와 신제품 효과도 26년부터 온기 반영되며 성장에 힘을 보탤 것이라며, 2차전지 바인더 매출액도 중국 신규 고객 확보로 +33.2% y-y 전망한다고 밝힘. 중일 관계 악화에 따른 추가 고객사 확보도 기대된다며, 일본 업체들이 과점한 음극 바인더 시장에서 동사는 중국 셀업체에게 유일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325,000원[신규]


롯데관광개발(032350) : 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등에 상승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897억원(+72.4% YoY, +1.6% QoQ), 영업이익 487억원(+2,148.6% YoY, -8.1% QoQ, OPM 25.7%)으로 시장기대치(478억원)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추정. 카지노 매출은 1,428억원(+93.3% YoY)으로 드랍액(7,686억원, +68.6% YoY)과 홀드율(18.6%, +2.4%p YoY)의 뚜렷한 개선이 매출성장을 견인했다고 언급. 4분기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약 15.9만명(+45.5% YoY)이 카지노를 방문했으며 하이롤러와 Mass 고객 모두 균질하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

▷아울러 올해 영업이익은 2,112억원(+42.9% YoY)으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24.5% 상향 조정한다고 설명. 실적 추정치 상향은 2026년도 드랍액과 홀드율 가정을 상향 조정한데 기인한다며, 중국 항공편 확대에 따른 제주 입도객 증가, 1,600실의 5성급 호텔객실 콤프 확대(‘25년 800객실 → ‘26년 1,000객실), 테이블 가동률 상승(‘25년 130개 내외 → ‘26년 167개)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 효과가 연중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2,000원[유지]


가온전선(00050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54조원(전년대비 +47.39%), 영업이익 792.54억원(전년대비 +76.07%), 순이익 517.90억원(전년대비 +104.25%).


삼성SDI(006400) : 삼성디스플레이 지분매각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및 북미 ESS 시장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25년 유상증자 당시 언급했던 삼성디스플레이(SDC) 지분 매각을 가정 시, 순이익 및 재무적 측면에서 글로벌 경쟁사 대비 상대적 우위를 점하는 반전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 24년말 기준 삼성디스플레이의 장부가는 64조원이며, 동사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율(15.2%)을 감안 시, 잠재적 유입 가능 현금은 10조원 내외로 판단된다고 밝힘.

▷아울러 북미 ESS 성장은 지속중이라며, 작년 하반기 북미 라인 전환 발표를 기점으로 수주잔고 증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국내 경쟁사 대비 각형 폼펙터 대응이 유리하기에, 북미 주요 고객사 향 수주 물량 확보 시 제품 공급 시점은 6개월 이상 선행(27년 초 공급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 이에 유의미한 ESS 고객사 확보, SDC 지분 매각 가능성을 감안 할 시, 점진적으로 저평가 영역에서 탈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50,000원[유지]


교보증권(03061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52조원(전년대비 +42.94%), 영업이익 2,083.89억원(전년대비 +82.91%), 순이익 1,541.49억원(전년대비 +30.99%).


와이투솔루션(011690) : 이준용 의장 장내 매수 소식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를 통해 이준용 이사회 의장이 동사 주식 68,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힘. 이에 따라 지분율은 기존 0.43%(159,739주)에서 0.62%(227,739주)로 0.19%(68,000주) 확대됐음.

▷회사에 따르면, 이번 주식 매수는 사업 재편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 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되고 있음. 동사 관계자는 "올해는 바이오디젤을 통한 매출 확대, 로봇 성장축 강화, 바이오 사업 성과 가시화에 집중하는 해"라며, "각 사업 부문의 실행력 강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힘.


LG헬로비전(03756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6조원(전년대비 +5.78%), 영업이익 187.30억원(전년대비 +39.02%), 순이익 17.8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남광토건(001260) : 국가철도공단과 1,185.3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국가철도공단과 1,185.3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3.51%) 규모 공급계약(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 제4-2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 체결(계약기간:2026-01-20~2031-12-31) 공시.


HJ중공업(097230) : 중대재해 발생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중대재해 발생(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복선전철 제1공구 건설공사서 그라우팅 작업 중 콘크리트 덩어리 전도) 공시. 2026년 1월17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해당 현장 부분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고 언급.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엔젠바이오(354200) : LG AI연구원과 ‘엑사원 패스 2.0’ 라이선스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AI 의료데이터기 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의 일환으로 LG AI연구원의 정밀 의료 AI ‘엑사원 패스(EXAONE Path) 2.0’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을 통해 동사는 자사 플랫폼에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변이 탐지 모델을 본격 도입, AI 의료데이터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엑사원 패스 2.0 EGFR 솔루션 전반에 대해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했으며, 양사는 향후 면역항암제 치료 반응 예측에 필수적인 현미부수체 불안정성(MSI), 종양 변이부담(TMB)를 각각 ‘엑사원 패스 2.0 MSI’, ‘엑사원 패스 2.0 TMB’ 등의 예측 솔루션으로 고도화하며 지속적으로 AI 기반 바이오 융합 연구를 추진해 나갈 예정임.

▷이와 관련, 김민식 동사 대표이사는 "글로벌 톱티어 수준의 ‘엑사원 패스 2.0’을 자사의 핵심 플랫폼에 도입하게 된 것은 엔젠바이오 데이터 전략에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며 "단순 NGS 솔루션 기업을 넘어 멀티모달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의료 가치를 창출하는 ‘AI 의료데이터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그린광학(0015G0) : 방산·반도체·우주항공 사업 성장 기대감 등에 상한가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재 K-방산의 글로벌 활황에 힘입어 설립 이래 최대 수주잔고를 경신 중이며, 수출 규모와 비중 역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기존 광학 부품에 전자제어 시스템을 결합하여 시스템 내재화에 성공, 제품 스펙업을 통해 제품 부가가치를 높여 매출 확대와 수익성 제고를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또한 공급자 우위 시장인 전략물자 초고순도 ZnS 소재의 수율을 확보함과 동시에 본격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며, 이에 따라 방산 및 소재 사업은 동사의 핵심 성장 드라이버로서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이어 동사는 광학계 기술 국산화를 선도하며,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글로벌 기업들과 전략적 협업 및 관계가 확장될 것으로 전망. 반도체 분야에서는 글로벌 탑티어 장비사와 장기 공급계약 및 추가 아이템을 개발 중이며, 국내에서는 HBM 검사장비의 핵심 광학계 고도화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우주 산업 분야에서는 한국천문연구원과 협력해 비축비구면 광학계가 적용된 K-FRIFT 망원경 개발에 성공했으며, NASA 및 인도우주연구기구(ISRO)에 납품 이력을 통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설명. 동사의 매출 가이던스는 2025년 451억(+44% YoY), 2026년 676억 (+50% YoY), 2027년 913억 (+35% YoY)으로 가파른 우상향이 예상된다고 언급.


한국첨단소재(062970) : ETRI와 차세대 TFLN 광변조기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차세대 박막 리튬나이오베이트(TFLN, Thin-Film Lithium Niobate) 기반 광변조기 소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동사가 이전받은 기술은 TFLN 플랫폼을 기반으로 50GHz 이상의 초고속 광변조기를 구현하고, 구동 전압을 1.5V 미만의 반파장 전압(Vπ)으로 실현한 국내 최초의 기술이라고 알려짐. 동사는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AI 인프라 확산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CPO 핵심 칩의 국산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기존에 보유한 광소자 제조 및 공정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시제품 제작과 실환경 동작 검증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기술이전은 고속·저전력 광통신을 구현하는 핵심 소자 기술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검증된 기술을 중심으로 단계적인 제품화와 사업화를 추진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힘.


씨피시스템(413630) : 로봇 전력케이블 보호 솔루션 ‘로보웨이’, 현대차 美 생산기지 적용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대자동차 미국 사바나 전기차 공장 자동화 생산시스템 구축을 위해 아진산업이 구축하는 로봇 자동화 설비에 로보웨이를 공급한다고 밝힘. 이에 따라 동사 로봇 전력케이블 보호 솔루션 ‘로보웨이’가 현대자동차 미국생산기지 자동화 로봇에 적용되는 것으로 전해짐. 로보웨이는 아진산업이 제작하는 차체 주요 구조 부품(Body Frame Parts) 제조 장비와 자동화 로봇 시스템의 안정적인 가동을 지원하는 로봇 전력 케이블 보호 솔루션임. 양사는 지난 2018년부터 이어온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생산라인 내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로보웨이가 적용된 첨단 장비가 현대자동차 미국 사바나와 울산 등 핵심 생산거점에 도입된다는 사실은 제품 신뢰성이 시장에서 다시 한번 입증된 결과"라며 "아진산업과 협력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제조 장비 시장에서 로봇 전력 케이블 보호 솔루션 적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에스엠코어(007820) : 반도체 OHT 사업 확대 기대감 및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급등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반도체 공정 물류와 일반 물류에서 높은 자동화 역량과 오랜 기간의 레퍼런스를 쌓아온 기업이라며, 반도체 OHT 사업 확대가 기대되며 비교 기업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고 밝힘. 동종 업종 내 현대무벡스의 성장 모델 감안 시 동사는 로보틱스 사업 및 반도체 장비 사업 확대를 통한 성장을 예상한다고 언급.

▷특히 반도체 공정 물류는 고객의 CAPEX 재개로 수요 회복폭이 클 것으로 전망. 동사는 2017년 SK하이닉스향 공정 물류 자동화 장비를 납품하며 후공정 물류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며, AGV, Stocker 등 주요 장비는 이미 양산 FAB에서 기술품질 검증 완료했고, 누적 공급 규모도 1,000억원 이상에 달한다고 설명.

▷이어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529억원(-6.3% y-y), 영업적자 60억원을, 2026년 실적은 매출액 1,820억원(+19.0% y-y), 영업이익 51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예상한다고 밝힘. 지난 1월2일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향 92억원 수주 등을 시작으로 반도체향 수주 확대가 예상된다고 언급.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478340) : 우주반도체 검증 탑재체 개발 및 실증 초소형위성 설계 용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급등

▷한국전자통신연구원으로부터 우주반도체 검증 탑재체 개발 및 실증 초소형위성 설계 용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시. 입찰금액은 22.5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2.57%) 규모이며, 납품기한은 계약일로부터 2027년3월31일 이내임.


제이엘케이(322510) : 중앙대병원, 뇌졸중 AI 구독 공급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앙대병원에 뇌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JLK-CTP'를 포함해 급성기 뇌졸중 진단과 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힘. 해당 솔루션은 뇌 영상 촬영 후 수 분 내 자동 분석 결과를 제시해 병변 평가와 치료 전략 수립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것이 특징임.

▷이와 관련 박찬영 중앙대병원 신경과교수는 "AI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치료 우선순위를 빠르게 정리할 수 있어 진료 흐름 전반의 정확성과 속도가 향상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김동민 동사 대표는 "주요 대학병원에서의 실제 활용 사례를 기반으로 구독형 AI 공급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실리콘투(257720) : K-뷰티 수출 최대 수혜주 분석 등에 강세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소비자가 각 시장에서 가장 좋아할 브랜드를 적시에 제공해 수요를 창출하는 우수한 자원배분 역량은 올해도 빛을 발할 것이라며, 올해 K-뷰티 미국 수출 반등, 유럽 수출 가속화, 중동 수출 시작의 최대 수혜주로 기대된다고 밝힘. 파편화된 유럽 시장에서 동사가 운영하는 SKU는 아직 미국의 1/4~1/6 수준에 불과, SKU 확장을 통한 침투율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 매출 규모가 1Q26에 전환점을 맞이할 중동은 올해의 모멘텀으로 높은 이익 성장률(26E +43% y-y) 대비, 밸류에이션도 12m fwd P/E 10.6배로 매력적이라고 설명.

▷이어 지난해 4분기 매출은 67% y-y 성장한 2,899억원, 영업이익은 73% y-y 성장한 45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4Q24와 달리 y-y로 역성장한 지역이 없어, 성장률이 가속화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아울러 4분기에는 고대하던 중동 법인의 물류창고가 드디어 가동되기 시작했고, 현재 초기 세팅(물류 정상화)을 진행중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3,000원[유지]


폴라리스오피스(041020) : '아틀라시안·MS' 통합 협업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전환 추진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아틀라시안과 마이크로소프트를 결합한 통합 협업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힘. 계열사 핸디소프트의 자회사 메이븐클라우드서비스가 보유한 마이크로소프트 CSP(클라우드 솔루션 프로바이더) 권한을 활용해 두 생태계를 아우르는 통합 사업 전략을 본격화한다며, 협업 도구를 넘어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초연결 협업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라고 알려짐. 특히, 동사는 이번 전략을 기점으로 글로벌 SaaS 벤더 및 클라우드 사업자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 기업의 협업 환경을 글로벌 수준으로끌어올리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임.

▷또한, 핵심 전략은 아틀라시안의 프로젝트 관리 및 협업 역량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기반 데이터 분석 및 AI 기술을 결합해 통합된 협업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업무 데이터가 분절 없이 축적·분석되고, AI를 통해 업무 효율과 의사결정 품질을 높이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복안이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김동현 동사 실장은 "글로벌 협업 시장은 단일 툴 경쟁이 아니라 플랫폼 간 유기적 결합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 되는 단계로 진입했다"며, "아틀라시안과 마이크로소프트를 기술적·운영적으로 정교하게 연결해 끊김 없는 업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인탑스(049070) : 로봇 EMS 사업 확대 기대감에 강세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성장 모멘텀은 EMS(고객사의 제조 기능 전체를 담당) 경쟁력 기반의 로봇 제조 분야 고객선 확대 기대감이라고 밝힘. 이미 동사는 Bear Robotic의 서빙용 로봇을 수년간 제조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웨어러블 로봇 제조를 담당한 바 있다고 설명. 향후 로봇 산업의 확대와 함께 동사는 기존 고객선의 로봇 아이템 다각화, 신규 고객선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또한, 점진적으로 수율이 개선되며, 올해 턴어라운드에 성공하고 이익이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전망. 이에 동사의 2026년 영업이익이 과거 수준으로 회복하는 원년이 된 후 향후 수년간 이익 성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HOLD -> BUY[상향], 목표주가 : 16,000원 -> 30,000원[상향]


에르코스(435570) : '농산물 원료 기반 키성장' 신소재 독점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유일의 농산물 원료 기반 키성장 기능성 신소재를 확보하며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선다고 밝힘. 동사는 바이오 소재 전문기업 웰레스트와 개별인정형 원료 기반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어린이 키성장 기능성 소재 '총백귀리혼합물(WCO31)'에 대한 독점 사업권을 확보했다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기존 영유아 식품 중심 사업 구조에서 고부가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공동사업은 단순 식품기업을 넘어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으로 체질을 전환하는 전환점"이라며, "키성장 소재를 시작으로 혈당 개선 등 기능성 원료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차바이오텍(085660) : 자회사 마티카바이오랩스, 인게니움테라퓨틱스와 첨단재생의료 CMO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 자회사 마티카바이오랩스는 언론을 통해 인게니움테라퓨틱스와 첨단재생의료 치료제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으로 마티카바이오랩스는 인게니움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자가유래 메모리 NK(자연살해)세포 치료제 생산과 품질시험을 담당하게 된다며, 인게니움테라퓨틱스는 마티카바이오랩스가 생산한 치료제를 홍콩 내 암 전문병원과 협력해 혈액암, 고형암 발병 후 재발위험이 있는 환자들에게 투여할 계획임.

▷이와 관련, 장원규 마티카바이오랩스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자가유래 재생의료 치료제의 임상 개발과 상용화까지 협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기존 면역세포치료제 중심의 위탁개발생산(CDMO) 협력을 넘어 자가유래 첨단재생의료 치료제 영역으로 협력 범위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


코어라인소프트(384470) : INA와 '제로 클릭(Zero-Click)' 기반 AI 판독 워크플로우 구축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INA(Infinitt North America)와 협력해 미국 중견 영상의학 그룹을 대상으로 '제로 클릭(Zero-Click)' 기반 AI 판독 워크플로우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힘. 이번 성과는 AI가 단순히 '도입 가능한 기술'을 넘어 영상의학과의 일상적인 판독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운영형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병원들이 AI 도입 시 가장 우려하는 업무 단절, 추가 클릭 증가, 판독 지연 등의 문제를 구조적으로 제거한 것이 특징이며,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기존 PACS 환경을 그대로 유지한 채, 별도의 조작 없이 AI 분석 결과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음.

▷동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최근 'INFINITT Integration Suite'를 출시하며 INFINITT 사용자 전용 AI 패키지를 선보인 바 있음. 또한, 마이크로소프트(MS), 유매스 메모리얼 메디컬센터, 베일러 의과대학을 포함해 영상 후처리 전문기업 3DR Labs, 폐질환 분야 권위기관 템플 폐센터 등과 협력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음.


닷밀(464580) : 강화도 실감미디어 복합 문화공간 조성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3월 인천 강화도에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실감미디어 복합 문화공간을 선보인다고 밝힘. 현재 준비중인 신규 테마시설은 단순 전시 공간을 넘어 첨단 AI 기술을 매개로 MZ세대와 기성세대가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 모델을 지향한다며, 특히, 공간 설계의 핵심인 디지털 경험(DX) 기획자로 ‘차은우 동생’으로 알려진 언바운드랩 소속 이동휘 AI 리서처가 참여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강화도 프로젝트는 콘텐츠 기획력에 인공지능 기술과 F&B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라며, “수익 구조 안정화는 물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콘텐츠 산업의 외연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힘.


스피어(347700) : 니켈제련소 지분 취득대금 지급 관련 Sphere Nickel Cobalt 주식 추가 취득 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종속회사(발행회사)의 니켈제련소 지분 취득대금 지급을 위한 자본출자 목적으로 Sphere Nickel Cobalt Pte. Ltd.(싱가포르) 주식 5,000,000주를 73.48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100.00%, 취득예정일:2026-01-19) 공시.


KT밀리의서재(418470) :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공시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3개년('26~'28년) 목표로는 매출성장률 3개년 평균 15% 달성 및 이익 확대, 효율적 자본활용으로 ROE 16~20% 수준 달성, 순이익의 약 30% 주주환원 추진 등임.


SM C&C(048550) : SM엔터, 동사 매각 재시동 소식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는 현재 2~3곳의 재무적·전략적 투자자와 접촉해 동사 경영권 지분 매각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해짐. 매각 대상은 SM스튜디오(29.23%)와 SK텔레콤(22.78%) 등이 보유한 동사 지분 53% 가량으로, 매도자 측은 경영권 프리미엄을 포함해 900억~1,000억원 수준의 가격을 원하고 있다고 알려짐.

▷한편, 동사는 강호동과 서장훈, 전현무 등 대형 예능인을 중심으로 한 매니지먼트 라인업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지만 사업 포트폴리오가 분산돼 있고 수익성 변동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아왔다며, 엔터 IP를 핵심으로 하는 SM 본체와의 전략적 시너지가 제한적이라는 지적도 얻고 있다고 전해짐.


비트컴퓨터(032850) :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16,921주(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1-20~2026-04-20) 공시.


크레오에스지(040350) :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번복(유상증자결정(제3자배정) 철회)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공시.


아이톡시(052770) : 공시불이행,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불이행(전환사채권 발행결정(제18회차) 철회 지연공시), 공시번복(전환사채권 발행결정(제18회차) 철회)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공시.


페스카로(0015S0) : 지난해 영업이익 부진에 하락

▷25년 개별기준 매출액 166.19억원(전년대비 +16.07%), 영업이익 10.90억원(전년대비 -17.57%), 순이익 20.84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에코글로우(159910) : 반도체 검사장비 사업 양수 결정 철회 속 약세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한 장기적 성장 및 안정적 수익 확보 목적으로 (주)제이케이아이의 반도체 검사장비 사업부문 전체를 100.00억원에 영업양수 결정 철회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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