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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01.20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1-20 14:51
조회수 :
213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핵융합에너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원자력발전, 스페이스X(SpaceX), 전력설비, 의료AI,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슈퍼박테리아, 4대강 복원, 해운, 퓨리오사AI,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통신장비, 통신, 바이오인식(생체인식),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전선, DMZ 평화공원, 마이크로바이옴, 건설 대표주, 전자결제(전자화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셰일가스(Shale Gas), 두나무(Dunamu), 카메라모듈/부품, 풍력에너지, LNG(액화천연가스),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조선기자재, 스테이블코인, 손해보험,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은행, 미용기기, 항공기부품, 인터넷 대표주 등...


약세 테마 : 뉴로모픽 반도체, 자전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대표주(생산),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3D 프린터, 자동차 대표주, 스마트카(SMART CAR), CCTV&DVR, 전기자전거, 3D 낸드(NAND) 등...




[특징 테마]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 李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에 상승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원전 사업 관련 여론조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으며,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신규 건설과 관련해 "충분히 의견을 수렴하고 난타전을 하더라도 따로 헤어져 싸우지 말고 모여서 논쟁하게 하라"고 밝힘. 정부는 원전 2기와 SMR 1기 신규 건설을 지난해 2월 확정했으나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재검토를 진행하고 있다며, 환경부는 지난달과 이달 초 두 차례에 걸쳐 토론회를 진행했고, 두 개의 기관을 통해 대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해 조만간 신규 원전에 대한 방향을 발표하겠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결론을 정해놓고 하는 것 아니냐', '왜 여론조사로 하느냐'며 저한테 항의 문자가 온다, 국민 여론은 압도적으로 ‘전기 문제를 해결하려면 원자력발전소가 추가 필요하다’ 그런 것이죠"라고 물었으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맞다"고 답했음. 이에 이 대통령은 "어쨌든 최대한 의견 수렴하시고 사실 이게 일종의 이념 의제화돼 가지고 합리적 토론보다는 정치 투쟁 비슷하게 된 경향이 있는데 그걸 최소화하고 충분히 의견 수렴하라"고 지시했음.


▷이 같은 소식에 보성파워텍, 우리기술, 일진파워, 오르비텍, 제룡산업, 지투파워, 우진엔텍, 한신기계, 한국전력 등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테마가 상승.


2차전지 등 : ESS산업 성장 및 배터리 원자재 가격 상승, 피지컬 AI 기대감 부각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증시를 주도하던 반도체·로봇주가 조정을 받는 사이, 2차전지가 대안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ESS 산업 성장과 배터리 원자재 가격 상승, 피지컬 AI 기대가 맞물리며 주춤했던 2차전지 관련주에 다시 투심이 붙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와 관련, ESS 수요는 미국을 중심으로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최근 유진투자증권은 미국 AI 데이터센터가 급증하면서 계통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며, 안정적인 전력 확보가 데이터센터 사업의 핵심 요인이 되고 있다고 밝힘. 이런 면에서 ESS는 전력망 제약을 완충하고 피크 비용을 줄이며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장치로써 활용될 것으로 전망했음. 정부의 1조원 규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도 배터리 업계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는 한국전력 거래소가 주관하는 ESS 입찰에 뛰어들었으며, 3사 모두 국내 생산을 할 계획임.


▷아울러 최근 중국의 배터리 원자재 생산 중단에 따른 리튬·코발트·니켈 등 배터리 원자재 광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관련 영향으로 국내 배터리 소재 기업과 배터리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또한, 일각에서는 로봇산업 성장이 2차전지와 배터리 업계에 새로운 기회를 줄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는 가운데, 이는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차 등 피지컬 AI 하드웨어에 배터리가 필요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음. 최근 현대차증권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배터리 사용량은 5kWh 미만이지만, 예비 배터리까지 고려하면 더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 휴머노이드 로봇 원가에서 배터리 비중은 2% 미만이며 가격 민감도도 높지 않지만, 유지보수 비용 측면에서 이점이 크기 때문에 고성능 배터리를 사용할 여력이 높아 배터리 업체에서 로보틱스는 매력적인 시장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삼성SDI, 쎄노텍, 에코프로머티, 브이원텍, 엠플러스,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리튬 등 테마가 상승.


지주사/ 은행/ 증권/ 보험 : 李 대통령, 3차 상법 개정 필요성 강조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만나 3차 상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짐. 이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에서 열린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와의 만찬에서 “코스피가 잘 오르고 있다”며 최근 가파른 코스피 지수 상승세를 거론하고 “상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음. 코스피는 전날 오후 장중 사상 첫 4,900선을 돌파하는 등 ‘코스피 5000’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이 대통령은 22일 민주당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기로 한 것으로도 전해짐.


▷민주당이 주도하는 3차 상법 개정의 핵심은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기도 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로, 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가 지난해 11월 발의한 3차 상법 개정안은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앞서 민주당은 지난해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를 담은 1차 상법 개정안과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 등을 담은 2차 상법 개정안을 잇따라 통과시킨 바 있음. 이 대통령이 직접 상법 개정 필요성을 강조한 만큼 여당의 입법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는 21일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열고 상법 개정안 심사에 착수할 예정임.


▷이 같은 소식 속 휴온스글로벌, HD현대, HS효성, 두산, 한진중공업홀딩스, 세아홀딩스, 삼성물산 등 지주사, 하나금융지주, KB금융, BNK금융지주, 신한지주, iM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등 은행, 신영증권, 부국증권, SK증권, 대신증권, 다올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증권, DB손해보험, 서울보증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코리안리 등 손해보험/ 생명보험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 올해에도 국내 다수 업체, 연속적 글로벌 딜 체결 가능성 분석 등에 상승

▷교보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섹터 내 빅파마 딜이 연속적으로 체결되며, 국내 바이오 섹터에 대한 검증이 지속된 가운데, 딜 체결 경과가 기업 가치 상승에 반영되는 경우는 향후 추가 딜 체결 등을 통해 확장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업들이었다며, 올해에도 여전히 다수의 국내 업체들의 연속적인 글로벌 딜 체결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JPM 2026 및 빅파마들의 중단기 전략 확인을 통해 연내 주목해야 할 분야는 여전히 비만, CNS, RNA라고 판단한다며, 비만 시장은 Eli Lily와 Novo Nordisk 양사의 선두 경쟁 및 후발 주자들의 속도전 과정에서 다수의 딜이 체결되고 있다고 밝힘. 예상되는 전략은 급여 커버를 위한 비만 동반 적응증 확대, 경구제 및 장기지속형의 다양화, 근육 감소 해결된 치료제 개발이라고 설명. CNS 시장의 경우 First in class를 목표로 하는 업체들의 치열한 파이프라인 인수 경쟁이 예상되며, 비만 및 CNS 시장 내 신규 모달리티로는 RNA가 주목 받고 있다고 밝힘.


▷한편, 알테오젠,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공시. 계약상대방은 GSK의 자회사로 계약금은 295억원, 마일스톤은 3,905억원임. 계약내용은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를 적용한 GSK 항암 치료제 dostarlimab의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임.


▷이 같은 분석 속 코오롱생명과학, 에이비엘바이오, 삼성에피스홀딩스, 에임드바이오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로봇 등 :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호평 및 3년 후 현대차그룹 자동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최근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에 대한 외신들의 연이은 호평에 따른 기대감이 지속되는 모습. AP통신은 CES 2026에서 첫선을 보인 아틀라스에 대해 “두 다리로 바닥에서 스스로 일어나 몇 분 동안 무대 위를 유려하게 걸어 다니며 때때로 관중에게 손을 흔들거나 부엉이처럼 고개를 돌리기도 했다”며 “선도적인 로봇 제조업체들도 실수를 우려해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적으로 시연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아틀라스의 시연은 실수나 부족함 없이 아주 뛰어났다”고 평가했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아틀라스의 방수 기능과 배터리 자동 교체 기능 등을 자세히 소개하며 “올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오랜 테스트를 거친 아틀라스가 세련된 제품으로 거듭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음. 프랑스의 유로뉴스는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아틀라스가 더 이상 프로토타입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며 “현대차그룹이 인간의 육체적 작업을 줄여주고, 신체적 부담을 경감시켜 인간·로봇 협업 환경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언급.


▷금일 다올투자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현대차그룹의 시가총액이 글로벌 3위에 도달한 상태에서, 2위인 토요타와의 비교우위가 점차 뚜렷해지기 시작했다고 밝힘.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상업화는 단순히 로봇 3만대 생산을 떠나, 중국에 비해 크게 열위인 미국 제조업에서의 패권 확보를 의미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3년 후, 휴머노이드 로봇을 자동차용 공장에 적극 투입이 가능한 진영은 Tesla와 현대차그룹이 유일하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씨피시스템, 러셀, 두산로보틱스, 현대무벡스, 케이엔알시스템, 브이원텍, 에스비비테크, 티로보틱스, 협진,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석유화학 : 1분기 석유화학 시황 반등 기대감 등에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4Q25 석유화학 시장은 유가 하락과 수요 약세가 맞물리며 부진했지만, 1Q26에는 정책 효과로 시황 반등이 기대된다고 밝힘. 매년 반복되는 2/15~2/23 중국 춘절 재고 보충 스토리도 기대되는 투자포인트 중 하나라고 언급. 특히, 중국은 2026~2030년 부동산 부문에서 미분양 주택 매입과 서민주택 임대 & 건설 가속화 정책을 시행 중이라며, 주택 구매 제한 완화,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등 다양한 대책이 공급 정책과 시너지를 내며 시장 안정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 또한 특별채권 발행 가속화와 인프라 투자 증가로 HDPE 등 인프라 관련 수요를 견인할 수 있고, 친환경 가전 보상 판매, 신차 교체·폐차 보조금 등 정책도 가전과 자동차 소비 회복을 촉진해 플라스틱 원료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언급.


▷아울러 1Q26에 신규 설비 증설도 가장 적다고 밝힘. 대부분 제품 공급 증가율은 1Q에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특히 PX는 2, 4분기에 증설이 계획되어 있으며, BD도 상반기까지 증설이 없을 것으로 전망. 분기별로 업스트림, 다운스트림 증설 계획을 보면 1~4Q 총 300 → 840 → 1,080 → 910 만톤이 예정되어 상저하고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상반기 수요 증가 시 공급 타이트 현상이 충분히 나타날 수 있으며, 노후 설비 폐쇄 규모가 확정되어 발표된다면 시황 반등은 더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고 언급. 일부 공장의 정기보수와 가동 중단이 겹칠 경우 공급 압박이 완화되며, 국내 화학 기업들의 실적도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대한유화, 티케이케미칼, 코오롱인더, 그린케미칼, 애경케미칼, 금호석유화학, 태광산업, 동성케미컬, SK이노베이션 등 석유화학 테마가 상승.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등 :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법)’ 당론안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전해짐.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안과는 별도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주체 범위를 집중 논의하며, 2월 임시국회 통과를 목표로 입법 절차에 속도를 낼 계획임. 현재 한국은행은 안정성을 이유로 ‘은행 지분 51% 룰’을 주장하고 있지만, 민주당은 핀테크 등 비은행권에도 발행 참여를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민주당과의 입장 차가 어떻게 조율되느냐에 따라 금융권 컨소시엄 지형 역시 다시 재편될 예정. 이와 관련, TF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정문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이 더이상 늦춰지면 안 된다"며, "20일 디지털자산TF 회의에서 여당 단일안에 대한 결론을 낼 것"이라고 설명.


▷한편, 은행연합회가 지난 15일 주요 시중은행 등 회원사를 대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공동 대응을 위한 비공개 설명회를 개최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 자리에서는 은행 중심 단일 스테이블코인 발행 모델, 이를 전제로 한 이자 지급 허용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카카오페이, 더즌, 다날, 아이티센글로벌, 갤럭시아머니트리, 한컴위드, 성우전자, NHN KCP, 핑거, 한국정보인증 등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핀테크(FinTech) 테마가 상승.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퍼스텍(010820) : 관계사 유콘시스템, 우주항공 및 방산 로봇 사업 부각에 강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관계사인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유콘시스템을 통해 우주 발사체 사업에 관여해 왔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는 모든 우주 사업은 유콘시스템을 통해 함께 진행하고 있다며, 과거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함께 나로호(KSLV-1)의 상단추력기 자세제어시스템 개발을 수행한 바 있다고 밝힘.

▷‘초정밀 제어’ 역량은 우주뿐만 아니라 방산 로봇 분야에서도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며, 동사는 2010년 삼성테크윈(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휴전선 감시경계 로봇을 개발하는 등 16년 이상 로봇 제어 기술을 축적해왔다고 전해짐. 2025년 9월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566억원 규모의 폭발물 탐지·제거 로봇 구성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무인화 방산 시장에서도 입지를 굳히고 있다고 알려짐.


팬오션(028670) : 지난해 4분기 컨센서스 부합 전망 및 과도한 저평가 분석 등에 강세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영업이익은 1,277억원(+16.3% 이하 YoY)으로 컨센서스(1,313억원) 부합을 추정한다고 밝힘. 벌크선(OP 609억원, -0%)의 경우 11월 하순 이후 중국 철광석 재고 보충 수요 증가와 호주·남미 항만 혼잡으로 케이프선 운임이 강세였지만, 예상치 못한 시황 급등과 높은 용선료로 단기 용선 확대 어려워 전분기 대비 완만한 이익 개선세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어 26년 벌크선은 공급이 타이트한 케이프선 영향으로 25년 4분기의 변동성 확대 양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신흥국 전방 경기의 제한적 수요 성장 고려 시 전체적인 운임은 보합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다만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하다며, 26F PBR 0.4배로 글로벌 벌크 Peer(0.7배) 대비 과도한 저평가라고 밝힘. 벌크선 외 사업의 이익 비중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멀티플 재평가를 기대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200원[유지]


깨끗한나라/ 모나리자 : 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무상공급 방안 검토 지시 소식에 상승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보다 비싼 국내 생리대 가격을 지적하며 "아예 위탁생산해서 무상 공급하는 것을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음.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2회 국무회의에서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에게 "생리대는 우리나라가 해외보다 40% 비싼 게 사실인가 본데 싼 것도 만들어서 팔아야 가난한 사람도 쓸 것 아니냐"라며, "아주 기본적인, 필요한, 최저 품질을 갖춘 생리대를 싸게 만들어 무상 공급하는 것을 연구해 볼 생각이다. (부처에) 검토해보라고 시켰다"고 밝힘.

▷아울러 이 대통령은 생리대 생산 기업과 관련해선 "고급이라는 이유로 바가지를 씌우는 것을 그만 하고 가격 낮은 표준 생리대도 살 기회를 줘야 한다"며, "내가 보기에는 아예 없는 것 같다"고 지적했음. 이어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줘야 한다"며, "이런식으로 하면 국가 기구가 개입을 해야한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생리대 관련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력을 보유 중인 깨끗한나라, 모나리자가 시장에서 부각.

[종목]: 깨끗한나라, 모나리자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파이버프로(368770) : 48.92억원 규모 관성측정장치(IMU)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Viavi Solutions Inc.와 48.9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85%) 규모 공급계약(관성측정장치(IMU)) 체결(계약기간:2026-01-19~2026-05-19) 공시.


아진산업(013310) : 현대차 美 전기차 공장에 차체 부품 생산 공정용 로봇 자동화시스템 공급 부각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현대차그룹의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인 Hyundai Motor Group Metaplant America(HMGMA)에 차체 부품 생산 공정용 로봇 자동화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고 전해짐. 해당 설비는 산업용 로봇을 중심으로 차체 부품의 이송·정렬·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통합 시스템으로, 대량 생산 환경에서 정밀도와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알려짐.

▷이번 공급은 현대차가 북미 전기차 생산을 본격 확대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HMGMA는 아이오닉 시리즈 등 차세대 전기차 생산의 핵심 거점으로, 자동화 수준과 공정 안정성이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요구되는 공장이라고 전해짐. 이에 동사는 해당 공정에 최적화된 로봇 자동화 설비를 설계·공급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시장에서는 이번 수주를 계기로 아진산업의 북미 완성차 및 전기차 생산라인 추가 수주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미국전기차 공장에 자동화 설비를 공급했다는 것은 기술·품질 기준을 모두 통과했다는 의미”라며 “향후 현대차뿐 아니라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의 확장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밝힘.


엠플러스(259630) : 보통주 116,872주 소각 결정에 강세

▷보통주 116,872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1-27)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10.00억원 규모임.


엣지파운드리(105550) : CES 2026서 국산 열화상 모듈 'ThermoK' 공개 소식 속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CES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자체 개발한 열화상 모듈 'ThermoK(써모케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힘. 이번 전시 기간 중 관계 기업 부스를 통해 독자적인 열화상 센서 기술력을 선보였다며, 특정 국가에 국한된 소비자향 채널을 넘어 전 세계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과 보안·감시, 전장(자동차), 국방용 드론 등 B2B 및 방위산업 분야에서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CES 2026은 당사의 ThermoK 및 열화상 센서 기술의 완성도와 사업성을 글로벌 무대에서 검증받는 자리"라며 "전시 현장에서 논의된 파트너십 제안들을 바탕으로 AI, 로보틱스, 드론 등 고성장 산업 중심의 실제 수주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힘.


씨엠티엑스(388210) : 램리서치 특허 2건 연속 무효화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반도체 장비업체 램리서치와의 ‘특허무효’소송에서 잇따라 승소했다고 밝힘. 특허심판원은 지난 16일 동사가 청구한 램리서치의 ‘무선 주파수(RF) 접지 복귀 장치들(특허 제2201934호)’ 특허무효 심판에서 ‘청구 성립’ 심결을 내렸음. 해당 특허는 플라즈마 공정 챔버 내에서 무선 주파수(RF) 전류가 흐르는 경로를 제어해 챔버벽을 보호하고 이상 방전을 막는 기술에 관한 것으로, 램리서치 측은 챔버 내 부품 간의 미세한 갭이 RF 단락 역할을 하여 전류를 흐르게 하는 것이 자사 고유의 기술이라고 주장한 바 있음. 하지만 특허심판원은 램리서치 특허가 일본의 공개 특허 등 선행기술 결합에 의해 통상의 기술자가 쉽게 발명할 수 있으므로 진보성이 없다고 판단했으며, 이에 따라 램리서치가 동사에 제기한 특허권 침해 금지 소송의 근거인 인접 특허 2건이 모두 무효화됐음.

▷동사 관계자는 “이번 심결은 동사 제품이 램리서치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지 않았다는 것을 명확히 확인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특허 공세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실리콘 부품 무한 재생 등 차별화된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통해 글로벌 반도체 소재부품 공급망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네오티스(085910) : PCB향 마이크로비트 글로벌 쇼티지 수혜 기대감 및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PCB향 마이크로비트는 글로벌 쇼티지가 가속화되고 있고 이는 동사뿐 아니라 글로벌 업체들의 실적에서 드러나고 있다고 밝힘. 대만의 Topoint의 경우 4분기 매출액은 134.1만 TWD를 기록하며 YoY +41% 증가했을 뿐 아니라, QoQ +15% 증가하며 드릴 비트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증명했다고 언급. 동사 역시 4분기 매출액은 197억원, 영업이익은 29억원을 예상한다며, 이는 Capa가 전분기 대비 확대되고 이에 따른 물량 증가효과가 기인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2026년은 추가적인 Capa 확대(YoY +40%)에 따른 물량 증가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아울러 Union Tool, Topoint는 연초 대비 약 16% 상승하였다며, 지난해 Topoint가 448% 상승하였던 것을 감안한다면 현재의 주가 상승은 Up-Cycle 업황이 실적과 Multiple에 지속 반영되고 지속적인 확장 국면이라고 판단된다고 밝힘. 다만,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주가는 26F P/E 기준 17배 수준이고 이는 글로벌 Peer 평균인 34.6배 대비 현저히 저평가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4,000원 -> 15,500원[상향]


큐라클(365270) : CU01 당뇨병성 신증 임상 2b상서 유효성·안전성 확인 소식에 상승

▷CU01-1001 당뇨병성 신증치료제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 2b상 탑라인 결과 수령 공시. 이번 임상에서 1차 평가지표인 소변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uACR) 변화량은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2차 평가지표 중 하나인 추정 사구체 여과율(eGFR)은 투여 기간 동안 기저치 대비 유지되는 경향이 관찰됐다고 설명. 또한, 임상시험 전반에 걸쳐 우수한 내약성도 확인했다고 밝힘.

▷동사 관계자는 “이번 임상에서 신장질환의 진행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인 uACR에서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확인한 데 더해 만성질환 치료제에서 중요하게 평가되는 우수한 안전성까지 동시에 입증했다”며, “기존 치료제들과 비교해서 유효성·안전성 측면에서 CU01이 매우 높은 경쟁력을 갖춘 약물임을 보여준다”고 밝힘. 이어 “향후 임상 3상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난다면 CU01이 신장질환 치료의 판도를 바꾸는 치료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이수앱지스(086890) :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 치료제 러시아 품목허가 승인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러시아 제약사 파마신테즈(JSC Pharmasyntez-Nord)에 기술 수출(L/O)한 'ISU305'가 러시아 보건당국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밝힘. 'ISU305'는 PNH(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 치료제인 오리지널 의약품 '솔리리스(성분명 에쿨리주맙)'의 바이오시밀러로, 동사가 2020년 호주 및 뉴질랜드에서 임상 1상을 완료한 후 파마신테즈에 기술 수출한 파이프라인이며, 이후 러시아에서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번 품목 허가를 받게됐음. 또한, 이번 러시아 품목 허가에 따라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를, 이후에는 판매 실적에 연동된 로열티를 받게 될 예정.

▷유준수 대표는 "첫 기술 수출 파이프라인인 ISU305가 러시아에서 임상 3상을 마치고 품목 허가까지 받게 돼 매우 뜻깊다"며, " 파마신테즈와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사업 기회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힘.


에스투더블유(488280) : 보안 AI 솔루션 '퀘이사' ASM 고도화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기업 및 기관용 보안 AI 솔루션 ‘퀘이사(QUAXAR)’의 핵심 모듈인 ‘공격표면관리(ASM)’ 기능을 고도화해 본격적인 시장 확장에 나선다고 밝힘. 보안 사고 발생 시 많은 기업들이 정확한 침입 경로를 파악하는 데 난항을 겪는 가운데, 공격자의 관점에서 조직의 모든 노출 자산과 취약점을 지속적으로 찾아내고 위험도를 평가·관리하는 보안 프로세스인 ASM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김연근 동사 제품개발센터장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공격 기법이 나날이 지능화됨에 따라, 기업이 인지하지 못한 자산조차 공격자의 진입 지점이 될 수 있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차별화된 기능성을 갖춘 퀘이사 ASM 모듈을 활용한다면 사이버위협에 대한 선제적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203450) : 대형 시중은행 AI 인감도장 대조 시스템 수주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대형 시중은행의 인감도장 대조 시스템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힘. 이번 프로젝트는 수십 년간 육안 확인에 의존해 온 인감 대조 업무를 AI 기반 디지털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기존에는 은행 직원이 돋보기로 서류의 도장과 등록된 인감을 일일이 대조했지만, 동사의 인감대사 솔루션은 AI와 고도화된 이미지 분석 기술을 활용해 인감을 자동으로 대조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관행처럼 이어져 온 수작업 업무를 첨단 시스템으로 전환한 사례"라며, "금융기관의 내부 통제 강화와 업무 효율 향상을 동시에 실현하는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끌어가겠다"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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