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1.21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1-21 11:23
- 조회수 :
- 214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강관업체(Steel pipe), 자전거, 전기자전거, 남-북-러 가스관사업,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자동차 대표주, 핵융합에너지, 반도체 대표주(생산),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철강 중소형, 터치패널(스마트폰/태블릿PC 등),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화학섬유, 3D 프린터, 4차산업 수혜주, 타이어 등...
약세 테마 : 면역항암제, 제대혈, 지역화폐, 슈퍼박테리아, 탈모 치료, 낙태/피임, mRNA(메신저 리보핵산),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줄기세포, 비만치료제, 리튬, 유전자 치료제/분석, 딥페이크(deepfake),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치매, 캐릭터상품, 해운,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스테이블코인, 전선, 조선, 모더나(MODERNA), 의료AI, 두나무(Dunamu),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뉴로모픽 반도체, 전자결제(전자화폐),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CCTV&DVR 등...
[특징 테마]
알래스카 LNG 관련주 : 트럼프 대통령, 알래스카 천연가스 프로젝트 착수 언급 소식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취임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자평한 가운데, 특히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투자를 치적으로 내세우며 한국과 일본에서 막대한 투자금을 확보했다는 취지를 밝힌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정례 브리핑에 깜짝 등장하며 맨 앞장에 업적(accomplishments)이라고 적힌 종이 뭉치를 들고 약 90분간 자신이 지난 1년간 한 일을 나열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관세 정책을 성과로 언급하던 중 "우리는 아시아로 천연가스를 수출하기 위한 대대적인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며 "한국, 일본과 (무역)합의를 타결하면서 전례 없는 수준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힘.
▷알래스카 천연가스 프로젝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국정 과제 중 하나로, 주로 트럼프 행정부에서 한일 투자금 투입 가능성이 거론되어 왔음. 앞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지난해 10월 대미(對美) 투자펀드 투자처를 두고 "(한국이) 알래스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에너지 인프라, 핵심 광물, 첨단 제조, AI 및 양자 컴퓨팅을 포함한 미국 내 프로젝트에 2,000억 달러 (투자)를 지시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음. 반면 우리 정부는 원리금이 보장되는 상업적 합리성이 있는 프로젝트만 추진하기로 합의했다는 입장임.
▷이 같은 소식 속 넥스틸, 하이스틸, 휴스틸, KBI동양철관, 대동스틸, 화성밸브, 이렘 등 알래스카 LNG 관련주가 상승.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 보스턴다이내믹스 美 상장 본격 착수 소식 및 현대차, 테슬라 유일한 경쟁자 분석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장재훈 부회장 직속 사업기획 태스크포스팀(TFT)를 꾸리고 보스턴다이내믹스 미국 나스닥 상장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전해짐. 현대차그룹은 최근 장 부회장 직속 조직으로 ‘사업기획TFT’를 신설한 가운데, 현대차·기아의 전략투자, 인수합병(M&A), 거버넌스,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전문가들이 TFT에 대거 포진돼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 때문에 회사 안팎에서는 이번 TF 신설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IPO와 이후 지배구조 개편 작업까지 염두해 둔 포석으로 보고 있음. 이 조직은 로봇 등 신사업에 대한 추가적인 M&A 가능성도 검토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휴머노이드의 시연을 넘어 구체적인 양산 계획까지 언급한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고 알려짐.
▷KB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31만원에서 80만원으로 158.06% 상향 조정. 현대차가 '테슬라를 상대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라며,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현대차 생산성 혁신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80만원은 시가총액 164조원 수준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 간접 지분 가치 35조원, 기존 자동차 사업 가치 69조원, 휴머노이드를 활용한 자율주행 파운드리 비즈니스의 확장 가치 60조원을 반영한 결과라고 밝힘. 아울러 향후 현대차는 생산성 혁신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파운드리 완성 단계에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구글의 '제미나이 로보틱스' 인공지능(AI)과 전략적 협업을 통한 두뇌 확보, 현대차그룹의 방대한 공장 데이터, 경영진의 빠른 의사결정 구조 및 양산 역량 등을 고려할 때 이와 같은 강점을 가진 업체는 피지컬 AI 시장에서 현대차그룹과 테슬라뿐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해성에어로보틱스, 휴림로봇, 티피씨글로벌, 협진, 하이젠알앤엠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또한,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 휴림에이텍, 서진오토모티브 등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도 상승.
반도체 대표주(생산) : 1월1~20일 반도체 수출 호조 소식 속 상승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1월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액은 364억달러(통관 잠정치)로 전년동기대비 14.9% 증가했음. 해당 기간 조업일수는 14.5일로 작년과 동일했으며, 일평균 수출액은 14.9% 늘어난 25억1,000만달러를 기록. 특히, 전 세계를 휩쓴 인공지능(AI) 열풍 속 반도체 수출이 70.2% 증가하면서 전체 수출 증가세를 주도했음. 전체 수출 가운데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29.5%로 전년동기대비 9.6%포인트 확대. 한편, 수입은 370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2%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6억달러 적자를 기록.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 李 대통령, 신규 원전 건설 발언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전일 이재명 대통령은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신규 건설과 관련해 "충분히 의견을 수렴하고 난타전을 하더라도 따로 헤어져 싸우지 말고 모여서 논쟁하게 하라"고 주문했음.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전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원전 사업 관련 여론조사 진행 상황을 보고 받으며 "국민 여론은 압도적으로 전기 문제를 해결하려면 원전이 필요하다 그런 거죠"라고 물었고, 이에 김 장관은 "그렇다"고 답했음. 이어 "사실 (원전 건설은) 결론을 정해놓고 하는 게 아니냐, 왜 여론조사로 하느냐' 저한테 항의 문자가 많이 온다"며, "이게 이념, 의제화해서 합리적 토론보다 정치 투쟁 비슷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걸 최소화하고 충분히 의견 수렴하라"고 당부했음.
▷LS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마진율 상향을 통한 2026년 이후 실적 전망치 상향과 국내외 원전 확대 방향성 관련 시장의 인식 전환을 바탕으로 한 적용 Multiple 상향 등으로 목표주가를 65,000원에서 80,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힘. 원전의 경우 해외시장은 체코 두코바니 5·6호기에 이어 체코 테믈린 1·2호기, UAE BNPP 5·6호기, 사우디 두웨이힌 1·2호기 등 중장기적으로 추가 수주 가능성이 있는 PJT들이 다수 대기중이고, 장기적으로 미국의 대형원전 재건 사업(현재 100GW인 원전 발전용량을 2050년까지 400GW로 확대 계획) 참여 관련 막강한 잠재력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국내의 경우 신규 대형원전 재개 가능성 이슈가 원전주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 중이라고 설명.
▷한편, 우리 국민 10명 중 약 7명이 신규 원전 건설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음. 지난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한국갤럽과 리얼미터에 의뢰해 총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규 원전 관련 대국민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70%가 신규 원전 건설에 찬성한다고 답했다고 전해짐. 이번 조사 진행 과정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정확한 수치를 밝힐 순 없지만 원전 건설 찬성 응답이 60%대 후반으로 나타났다"며, "한국 원전의 안전성을 신뢰한다는 응답 비율도 60%대 초반으로 집계됐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한신기계, 우리기술, 제룡산업, 보성파워텍, 우진, 서전기전, 한국전력 등 일부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 알테오젠, 기술이전 규모 및 로열티 기대치 하회 등에 하락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에 대해 GSK의 자회사 Tesaro(US)의 항암 치료제 dostarlimab(상품명 Jemperli)의 SC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힘. 총 계약 규모는 $285mn (약 4,200억원)으로, 선급금 $20mn (약 295억원), 마일스톤 $265mn (약 3,905억원)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지난 JPMHC 발표에서 "이전 규모 수준의 딜"이라는 언급 때문에, 시장은 작년 3월 아스트라제네카와의 1.9조원 대 계약을 기대했던 것 같다며 공개된 실제 계약 규모가 수천억 원대에 그치면서 실망 매물이 출회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언급.
▷다만, 단일 품목(Enhertu)에 대한 24년 11월 다이치산쿄와의 계약도 $300mn 규모에 선급금 20mn으로, 이번 GSK 계약은 우리의 기대치가 높았던 것이지 기술이나 시장성 관련 열위 조건이 반영된 것은 아니라고 설명. 또한, 아스트라제네카의 경우 Imfinzi를 포함하여 2개의 파이프라인을 더 추가하여 계약한 것이고, 총 계약규모가 다른 만큼 공개되지 않은 로열티에서의 차이가 클 수 있음도 고려해야 한다며, 우리에게 익숙한 수 조원의 계약은 신약에 관한 것이고, 종종 단일 물질이 아닌 target 딜이었다고 분석.
▷아울러 美 머크의 3분기 보고서 내용이 공유된 가운데, 키트루다SC 매출에서 받을 로열티율이 공개됐음. 머크의 3분기 보고서상 키트루다SC의 매출에서 알테오젠이 받게될 로열티 비율은 2%였는데, 시장에서는 최소 4~5%대의 로열티를 받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던 만큼 실망감이 커지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알테오젠, 큐라클,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지투지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지씨지놈, 한미약품, 현대약품, 삼익제약, JW신약, 고바이오랩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효성티앤씨(298020) : 중국 스판덱스 구조조정 반사이익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부터 수급 밸런스 개선 본격화로 스판덱스 사업 가치가 재평가될 것으로 전망. 중국 1위(글로벌 2위) 화펑의 기업가치(시가총액+순차입금)는 13조원, 스판덱스 이익 비중(50%)과 생산능력 감안할 경우 만톤당 가치는 1,657억원이라고 설명. 이에 동사 기업가치는 3.1조원, 이익 비중(73%)과 생산능력 고려하면 만톤당 가치 593억원(화펑 대비 64% 할인)에 불과. 보수적으로 할인율 50%를 가정해도 목표 시가총액은 2.5조원이므로 업사이드 포텐셜 큰 시점이라 판단된다고 밝힘.
▷중국 화섬협회에 따르면, 전일 스판덱스 업체들은 고객사에게 가격 인상(톤당 1,000위안) 통지했으며, 추가 인상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밝힘. 2021년 대호황을 기점으로 다운사이클 진입 이후 중국 가격은 역대 최저 수준이며, 소규모 업체들 구조조정 가속화되는 가운데, 올해 제한적인 증설로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판가 인상에 따른 스프레드 상승 감안할 경우 연간 영업이익은 440억원(중국 생산능력 23.3만톤/년, 가동률 90% 적용) 개선될 것으로 전망. 향후 추가적인 가격 상승 및 중국 내 신규 법인 가동 확대(높은 원가 경쟁력)를 고려할 경우 경쟁사 대비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00,000원 -> 500,000원[상향]
▷아울러 최근 중국 스판덱스 제조업체 주지화하이가 법원에 파산 회생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동사가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속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DB하이텍(000990) : 지난해 4분기 양호한 실적 및 올해 실적 전망치 상향 분석 등에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3,507억원(YoY +23.7%, QoQ -6.4%), 영업이익 701억원(YoY +98.7%, QoQ -1.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90% 후반의 높은 가동률이 지속되는 가운데 장기적인 ASP 반등의 시작 시기는 2026년 중반이 될 것으로 예상. 아울러 DB메탈 합병으로 인한 이익단에서의 성장 제한성은 시장의 우려보다 약할 것이라고 밝힘.
▷2026년 연간 실적은 매출 1조4,961억원, 영업이익 3,794억원(OPM 25.4%)으로 전망치를 상향한다며, 중국 8인치 파운드리 시장 내 북미 경쟁사의 점유율 축소에 따른 신규 고객사 유입은 중장기적인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최근 글로벌 파운드리 업체들의 8인치 생산 캐파 축소 움직임은 수급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며, 실적 가시성을 추가적으로 제고할 것으로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4,000원 -> 98,000원[상향]
넷마블(251270) : 올해 신작 모멘텀 부족 분석 등에 하락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년과 마찬가지로 2026년에도 다수의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으나, 2025년과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2025년 흥행작들은 소위 ’쌀먹’이 가능한 RPG 장르 중심으로, 단기 대규모 유저 확보 및 초기 매출 발생이 유리한 구조를 보였던 반면, 2026년 라인업의 경우 일부 RPG 타이틀(‘SOL: 인챈트’, ‘몬길’, ‘샹그릴라’ 등)이 있긴 하나, ‘SOL: 인챈트’는 자체개발이 아닌 퍼블리싱 타이틀로 상대적으로 마진률이 낮고, 일부 타이틀은 출시 일정 지연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또한 신작들의 전반적인 사전 기대감이 전년 라인업대비 낮은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한편, 4Q25 실적은 매출액 7,340억원(YoY 13.1%, QoQ 5.5%), 영업이익 1,048억원(YoY 197.7%, QoQ 15.3%)으로 매출, 영업이익 모두 컨센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4분기는 전통적인 성수기로, ‘MCoC’, ‘7대죄: 그랜드크로스’ 등의 매출이 전분기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영업비용은 큰 특이사항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5,000원 -> 66,000원[하향]
HMM(011200) : 지난해 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및 운임 하방 압력 지속 전망 등에 하락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매출 2조5,897억원(-17.9% 이하 YoY) 및 영업이익 2,256억원(77.4%)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2,473억원)를 9% 하회할 것으로 전망. 컨테이너선(OP 1,830억, -81%) 부문은 선진국 재고 보충 수요로 물동량은 일부 회복했으나, 선복 공급 부담에 따른 운임 하락 영향을 받을 것으로 분석. 다만, 벌크선(OP 449억원, +14%) 부문은 벌크선 및 VLCC 스팟 운임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을 것으로 분석.
▷아울러 26년 영업이익은 8,268억원(-39.6%)으로 추정된다며, 연말연초 주요 선사들의 GRI(일반 운임 인상) 시도와 공급 조절로 컨테이너선 스팟 운임은 소폭 회복되지만, 춘절 전 물량이 연초 집중되었고 신조선 인도가 계속되며 운임 하방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미주·구주 장기계약(Service Contract) 갱신이 몰려 있는 4월까지 시황 지지 여부가 연간 실적 레벨에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중립[유지]
LX인터내셔널(00112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6.70조원(전년대비 +0.41%), 영업이익 2,921.93억원(전년대비 -40.26%), 순이익 1,582.62억원(전년대비 -41.27%).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유비쿼스(264450) : 피지컬 AI 정책 수혜 기대감 등에 상한가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최근 피지컬 AI 활성화를 위해 컴퓨팅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신망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광케이블 보급률과 백본망 용량을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된 과기부 “Hyper AI 네트워크 전략”과 같은 정책들이 추진되고 있는데 동사가 대표적인 정책 수혜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광케이블 보급률이 증가하면 유비쿼스의 FTTH 매출이 증가할 것이고, 백본망 트래픽 증가세가 스위치 신규·교체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어 2025년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36억원(YoY +12%, QoQ +19%) 및 91억원(YoY +88%, QoQ 6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6년에는 광케이블 고도화 정책이 추진되면서 통신사 CAPEX가 역대 고점을 기록했던 2019년과 유사한 수준의 연간 20~30%대 FTTH 매출 성장률이 전망되고, 그와 동시에 스위치 매출도 과거 평균 수준으로 성장률이 회복하면서 예년 수준인 전사 1,300억원대 매출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 PBR 0.7배로 역사적 저점이라며, 경영진 입장에선 기업가치 제고가 필요한 상황인데, 신사업 확보와 주가 부양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단 점에서 M&A가 매력적인 해결책으로 보인다고 밝힘. 동사는 보유현금 800억원대, 유동비율 804%, 부채비율 16%로 통신장비 업체 중 가장 우량한 재무건전성을 자랑한다며, 이를 기반으로 공격적인 M&A를 추진할 수 있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22,000원[신규]
▷한편, 이 같은 분석 속 최대주주 유비쿼스홀딩스도 상승세를 기록중.
삼성스팩13호(0115H0) : 신규 상장 첫날 급등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2,000원을 상회한 4,89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세를 기록중임.
▷한편, 동사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로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자원)/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LED 응용, 그린수송시스템, 탄소저감에너지, 고도 물처리, 첨단그린도시, 방송통신융합산업, 로봇 응용, 신소재/나노융합, 고부가 식품산업, 엔터테인먼트, 자동차 부품 제조, IT 및 반도체, 기타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산업을 영위하는 업체가 합병대상임.
다원넥스뷰(323350) : 지난해 호실적 및 엔비디아 공급망 편입 추정 소식 등에 급등
▷전일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69.36억원(전년대비 +44.03%), 영업이익 40.10억원(전년대비 +213.49%), 순이익 34.53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2025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엔비디아 공급망에 속한 글로벌 ODM 기업에 레이저 솔더범핑 장비를 공급하며, 추가 수주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고 전해짐. 2025년 글로벌 AI 선두 기업의 공급망에 속한 ODM 기업 F社에 레이저 솔더 범핑 장비(sLSMB)를 공급했다며, 업계에서는 해당 ODM을 엔비디아 광통신·AI 반도체 생태계와 연결된 핵심 파트너로 보고 있다고 알려짐.
▷한편, 동사 최대주주인 다원시스도 상승세를 기록중.
비스토스(419540) : 씨유메디칼시스템으로 최대주주 변경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이후정 외 3인에서 씨유메디칼시스템으로 변경 공시.
에스에너지(095910) :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유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982원임.
티에스이(131290) : HBM용 프로브카드 퀄테스트 통과 소식 및 올해 최대 실적 전망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국내외 메모리 반도체 업체의 고대역폭메모리(HBM)용 프로브카드 품질(퀄)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짐. 동사 관계자는 "여러 반도체 업체로부터 HBM용 프로브카드 퀄 테스트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현재 A, B 기업과 제품 공급 논의 중으로 전해짐. 프로브카드는 웨이퍼 위 칩(다이)을 검사할 때 사용하는 테스트 소모품으로, 동사는 "그동안 HBM용 프로브카드의 핀을 미세 간격(피치)으로 배치하는 기술 확보가 어려웠으나, 이를 확보했다"며 "프로브카드 자체 기술력과 경쟁사 대비 80% 저렴한 단가와 빠른 기술 지원으로 시장 진입장벽을 넘었다"고 설명했음.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Probe Card Sales은 2024년 803억원 → 2025년E 1,422억원 → 2026년E 1,621억원 수준으로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는 1Q26 S사로의 HBM Probe Card 공급이 시작되면서 DRAM 분야로 본격적인 매출 기여, 미국 M사로의 NAND 프로브카드 공급 확대 + HBM용 주문 기대감, 국내외 전방 고객들의 NAND Probe Card 수요 확대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유지될 전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2026년 실적은 매출액 4,623억원(+12.9% yoy), 영업이익 605억원(+38.0% yoy, OPM 13.1%)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90,000원[신규]
모아라이프플러스(142760) : 스톤브이스튜디오와 실사 기반 AI 영상 기술 협력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영화·VFX전문 제작사 스톤브이스튜디오와 실사 기반 AI 영상 및 시뮬레이션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콘텐츠와 AI 인프라를 결합한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 확장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 협력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AI 데이터 서버 및 마이크로 AI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대규모 실사 영상 데이터의 처리·분석·저장 환경을 구축하고, 현실 세계의 공간·동작·사물 등 물리 요소를 반영한 AI 영상 및 시뮬레이션 기술의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AI 데이터 인프라 기술을 콘텐츠와 시뮬레이션 영역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실사 기반 영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피지컬 AI 로 확장 가능한 기반 기술을 단계적으로 축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샘씨엔에스(252990) :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003억원(+24.9% YoY), 278억원(+70.0% YoY)으로 기존 대비 각각 5.6%, 6.9%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낸드는 주 고객사의 AI향 SSD로의 전환 투자 효과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디램은 HBM 중심의 신규 매출 확대로 추가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
▷이어 이번 CES에서 엔비디아가 공개한 ICMS의 핵심은, AI 추론 과정에서 누적되는 KV 캐시 데이터를 기존처럼 HBM이나 시스템 DRAM에만 의존하지 않고 전용 SSD에 저장·재사용하는 구조에 있다고 밝힘. ICMS 도입으로 AI 서버는 대용량·고성능 SSD를 상시 탑재해야 하는 아키텍처로 전환될 예정이며, 이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함께 NAND 수요가 구조적으로 동반 성장하는 환경을 형성한다고 설명. 즉 추론 워크로드의 확대와 함께 대용량·고성능 SSD 채용 증가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환경이 형성되면서, 낸드 관련 공급업체인 동사에게 중장기적인 수요 안정성과 추가 성장 기회가 확보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언급.
▷아울러 HBM 관련 프로브 카드는 올해를 기점으로 기존의 일본·미국 업체 중심의 공급 구조에서 벗어나, 유럽 및 국내 업체로의 공급선 다변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기존 동사 고객사들의 공급망 합류가 확대되면서 동사의 HBM 매출 성장 모멘텀 역시 점진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케이엔에스(432470) : 베트남 법인, 자율주행 AMR 개발 완료 속 양산 단계 돌입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베트남 법인이 스마트팩토리·머신비전 기업 모던시스템과 공동 개발 중인 자율이동로봇(AMR)의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힘. 이번 성과는 상용화 로봇 포트폴리오를 한층 다각화하는 데 성공을 의미한다며 특히, 최근 일본계 글로벌 기업향 산업용 자동화 로봇을 100여 대가량 공급하며 피지컬 AI 사업 부문에서 매출 발생이 시작된 가운데, 이번 AMR 양산을 계기로 베트남 법인의 매출 기여도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양사 간 전문적인 역량을 결합해 최근 제품 개발에 성공하고, 양산 단계에도 빠르게 돌입할 수 있었다"며, "특히 이번 성과는 제품군 다변화를 통한 수평적·수직적 확장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 이어 "모던시스템이 우수한 기술적·사업적 역량을 바탕으로 현지에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영업 활동 역시 속도감 있게 진행될 예정"이라며, "현지 시장은 물론, 향후 제품 품질 및 가격 경쟁력 기반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대봉엘에스(078140) : 자체 기술 기반 첫 의료기기 제품 개발 완료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첫 의료기기 제품 '디비지노 알지 바이오 셀 엠디(DB JINO Algi Bio Cell MD)' 개발을 완료하며 의료기기 사업 확장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구축했다고 밝힘. 이번 성과는 동사가 오랜 기간 축적해온 원료 설계 및 소재 기술력을 의료기기 구조 설계 영역으로 확장한 첫 사례로, 기존 화장품, 원료 중심 사업에서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독자 원료 기술을 의료기기 구조 설계로 확장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의료기기 개발을 계기로 의료기기 사업화 전략과 협력 모델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설명. 이어 "제약사,병원,HB 리테일 플랫폼 P사 등 의료 현장과의 연계를 통해 재생,보호 기술 중심의 K-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실질적으로 진행하고 의료기기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힘.
엔켐(348370) : 105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주식회사 이차전지자산관리 대상으로 105.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63,833원, 전환청구일:2027-01-30 ~ 2028-12-29) 공시.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 : 상장유지결정 속 거래재개 첫날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기업심사위원회 개최 결과 및 상장유지 결정 안내 공시. 상장유지 결정으로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해제일:2026-01-21) 공시. 이에 지난해 10월17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해 10월17일 횡령·배임혐의 발생에 따른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사유발생)으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 바 있음.
케스피온(079190) : 20.89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이앤에스인베스트먼트(유)(최대주주 본인) 등 대상으로 20.89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500원, 전환청구일:2027-01-28 ~ 2030-12-27) 공시.
알지노믹스(476830) : 지난해 적자 지속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70.90억원(전년대비 -), 영업손실 154.2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046.4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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