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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01.22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1-22 11:21
조회수 :
217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2차전지(전고체), 리튬, 2차전지(생산), 2차전지(나트륨이온),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2차전지(장비), 2차전지(소재/부품), 유리 기판, 반도체 대표주(생산), 마리화나(대마), 폐배터리, 정유, 전력저장장치(ESS),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석유화학, 캐릭터상품, 초전도체, 바이오인식(생체인식),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자원개발, PCB(FPCB 등), IT 대표주, 아이폰, 반도체 재료/부품 등...


약세 테마 : 자동차 대표주, 조선, 백화점, 조선기자재, 자전거, 슈퍼박테리아, 면역항암제,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스마트카(SMART CAR), 공기청정기,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유심(USIM), 제습기,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제대혈, 피팅(관이음쇠)/밸브, 자동차부품, CCTV&DVR,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딥페이크(deepfake),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리츠(REITs), 스마트홈(홈네트워크) 등...




[특징 테마]

2차전지 등 :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리튬 가격 상승, 테슬라(+2.91%) 주가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최근 기업들이 공장 업무 등에 즉시 투입 가능한 수준의 성능을 갖춘 로봇을 잇달아 공개하고 대규모 상용화를 예고하면서, 로봇이 고성능 배터리의 새로운 수요처로 부상할지 관심이 커지고 있음. 로봇 시장이 커지며 배터리 사용량이 빠르게 늘어나면, 로봇 기업도 고성능 배터리를 도입하기가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보이는 것으로 전해짐. 또한 고성능 배터리 개발 역량을 갖춘 데다, 주요 로봇 제조사와의 협력 접점도 이미 구축해왔다는 이유에서 로봇 및 배터리 업계의 흐름을 고려할 때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고 있음. 배터리 업계 관계자는 “그 동안 나왔던 로봇들과 달리 산업용 로봇이 본격 채택되기 시작하면 상시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무거운 물건을 옮기는 등 보다 고용량, 고밀도 배터리셀이 대량 공급될 유인이 생길 것”이라며 “로봇 수행 능력이 발전함에 따라 광범위한 영역으로 사용 범위가 확대된다면 배터리 수요도 그만큼 확장될 것”이라고 언급.


▷전일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리튬 가격은 최근 시점인 지난 14일 kg당 16.66달러에 거래되며 지난 2024년 4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음. 리튬 가격은 지난해 11월 10일까지 10달러선 밑에서 움직였지만, 이후 지금껏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음. 리튬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일부 리튬 광산의 채굴이 중단되고 재고도 감소하면서 가격이 반등하기 시작했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확대로 리튬 수요가 증가한 점도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음. 또한 중국 정부가 자국 배터리 업체에 지급하던 수출 보조금을 오는 4월부터 폐지한다고 발표한 것도 리튬 가격 상승 요인으로 제기되고 있음.


▷아울러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관세'를 철회했다는 소식 속 테슬라(+2.91%) 주가가 상승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 같은 소식 속 삼성SDI, 에코프로, 엘앤에프, 코스모화학, 포스코퓨처엠, 유일에너테크, 한농화성, 쎄노텍,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씨아이에스 등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8%)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철회 등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특히, 인텔(+11.72%), AMD(+7.71%), 마이크론 테크놀로지(+6.61%), 엔비디아(+2.95%)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8%)가 급등. 2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의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바탕으로, 그린란드와 사실상 전체 북극 지역에 관한 미래 합의의 틀(framework)을 만들었다"며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을 상대로 2월1일부터 부과하기로 한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에 적용되는 골든돔(미국의 차세대 공중 미사일 방어체계)에 대해선 추가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논의가 진전됨에 따라 추가 정보가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음. 이어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스티브 윗코프 특사와 필요할 경우 다양한 다른 사람들이 협상을 맡을 것이며, 그들은 나에게 직접 보고할 것"이라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공언한 만큼 다보스 현지에서 뤼터 사무총장과 가진 회담에서 어느 정도 합의에 이른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덕산하이메탈, 원익머트리얼즈, 해성디에스, 하나머티리얼즈, 서진시스템, 에스티아이, 유니테스트, 고영, SFA반도체, 제우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초전도체/ 핵융합에너지 : 꿈의 기술 '고온 초전도체' 현실화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물리학의 오랜 난제였던 꿈의 기술 ‘고온 초전도체’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전해짐.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인류는 ‘에너지 무손실 사회’로 진입할 수 있다며,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가 유실 없이 가정에 전달되면서 전기 요금의 획기적인 인하도 가능해진다고 알려짐. 마찰 없는 자기부상열차가 초고속으로 도심을 잇고, 의료 현장에서는 MRI 촬영 정밀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된다며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 수요가 치솟는 상황에서 고온 초전도체는 에너지 효율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기술적 전환점으로 주목된다고 설명. 특히, 학계에 따르면, 전 세계 주요국들은 고온 초전도체 실용화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며, 가장 연구가 활발한 분야는 ‘핵융합 발전’이라고 언급. 한 마디로 지구에 ‘인공 태양’을 만드는 기술로, 태양의 에너지 생성 원리를 모방해 수소처럼 가벼운 원자핵을 결합시켜 에너지를 얻는 방식이라며, 이 과정에서 초고온의 플라즈마를 가둬두기 위한 자기장이 필수적인데 강력한 자기장을 발생시키는 고온 초전도 자석을 이용하면 핵융합 장치 크기는 소형화하면서 에너지 효율은 극대화할 수 있다고 알려짐.


▷아울러 미국 핵융합 스타트업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즈(CFS)’는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해 “매사추세츠주에 건설 중인 핵융합 실증 장치인 ‘스파크’의 디지털트윈을 구축해 수년이 걸리던 실험 과정을 몇 주로 단축하겠다”는 구상을 공개. 핵심 기술인 고온 초전도 자석 18개 중 첫 번째 유닛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 상반기 내로 모든 자석 설치를 완료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겠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CFS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른 CES 기조연설 무대에서도 대표적인 혁신 사례로 지목됐다며, 밥 뭄가드 CFS CEO는 “핵융합은 20년 뒤 먼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 20개월 뒤면 눈 앞에 펼쳐질 현실”이라고 강조했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서남, 모비스, 비츠로넥스텍, 신성델타테크, 덕성, 삼화콘덴서 등 초전도체/ 핵융합에너지 테마가 상승.


철강 주요종목 : 1분기 철강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중국 철강 생산량은 지난 해 7월 '반 내권 개혁(과도한 저가 및 과잉 경쟁을 억제하고 산업 구조의 질적 개선을 추진)을 발표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밝힘. 지난해 12월 하순에 조강생산량은 1,807만톤을 기록해 설 연휴 영향이 있던 2월 하순과 유사한 수준까지 감소했다며, 이는 생산량이 정점이었던 3월 하순의 2,337만톤 대비 27.7% 급감한 수치라고 설명. 공식적인 구조조정 선언은 없었지만, 이미 중국 철강산업의 구조조정은 진행중이라고 밝힘.


▷아울러 지난해부터 이어진 감산과 이에 따른 원료 가격 약세, 재고 조정의 마무리, 그리고 공식적인 철강 산업 효율화 정책이 어우러지면서 1분기 철강 업황이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전망. 그리고, 동 가격의 강세는 성수기인 2분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현대제철, 동국씨엠, 포스코스틸리온, 세아제강 등 철강 주요종목 테마가 상승.


로봇 등 : 보스턴다이내믹스 美 상장 본격 착수 소식 모멘텀 지속 및 현대차 피지컬 AI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최근 현대차그룹이 장재훈 부회장 직속 사업기획 태스크포스팀(TFT)를 꾸리고 보스턴다이내믹스 미국 나스닥 상장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관련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 현대차그룹은 최근 장 부회장 직속 조직으로 ‘사업기획TFT’를 신설한 가운데, 현대차·기아의 전략투자, 인수합병(M&A), 거버넌스,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전문가들이 TFT에 대거 포진돼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 때문에 회사 안팎에서는 이번 TF 신설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IPO와 이후 지배구조 개편 작업까지 염두해 둔 포석으로 보고 있음. 이 조직은 로봇 등 신사업에 대한 추가적인 M&A 가능성도 검토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휴머노이드의 시연을 넘어 구체적인 양산 계획까지 언급한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고 알려짐.


▷금일 삼성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50,000원에서 850,000원으로 상향 조정. 2026년 상반기에 RMAC과 로봇 생산 공장 건설을 발표하면서, 로봇 생태계에서 현대차그룹 내 각 계열사의 역할이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 현대차는 그룹의 지배 구조를 위해 로봇을 사주는 주체가 아닌, 로봇의 행동 데이터를 제공하고, AI모델의 훈련을 검증하고, 로봇을 생산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고 밝힘. 2026년은 로보택시 상용화를 시작으로, Physical AI 서비스가 개화되는 시기라며, 현재 실적이 Physical AI 생태계 구축을 지연시킬 정도의 쇼크가 아니라면, 가시화된 성장성을 놓치지 말고 따라가야 하는 시기라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티피씨글로벌, 티엑스알로보틱스, 해성에어로보틱스, 협진, 신성델타테크, 에브리봇, 로보로보, 모비스, 유진로봇 등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자율주행차 : 美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 테슬라 50% 할인 보험료 '자율주행차 보험' 출시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둔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는 21일(현지시간) "자율주행차 전용으로 설계된 최초의 상품인 '자율주행차 보험'을 출시한다고 발표. 이 보험은 테슬라의 감독형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FSD를 활성화하고 주행할 경우 마일당 보험료를 약 50% 할인해주는 상품으로, "자율주행이 이뤄지는 동안 위험도가 현저히 감소한다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힘. 레모네이드는 테슬라의 FSD 소프트웨어가 업데이트될수록 차량 안전성이 계속 향상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보험료의 추가 할인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


▷레모네이드는 이 보험을 오는 26일부터 애리조나에서 출시하고, 한 달 뒤에는 오리건으로 확대할 예정. 레모네이드 공동 창업자 겸 사장 샤이 와이닝거는 "360도 전방위를 감지하고, 절대 졸지 않으며, 밀리초 단위로 반응하는 차(자율주행차)를 인간과 비교할 수 없다"며 "FSD로 주행하는 테슬라는 사고 발생률이 훨씬 낮다"고 밝힘.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서 테슬라 주가가 2.91% 상승세를 보임.


▷아울러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기대감 속 수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 같은 소식 속 슈어소프트테크, 퓨런티어, 에이스테크, 캠시스, 엣지파운드리, 켐트로닉스 등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두산(000150) : 엔비디아향 제품 공급에 따른 올해 영업이익 2조원 기대감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엔비디아향 매출에 힘입어 영업이익 2조원 고지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두산 전자BG(비즈니스그룹)의 핵심 제품인 동박적층판(CCL)이 대만 PCB(인쇄회로기판) 업체 등을 거쳐 엔비디아에 납품되며, 인공지능(AI) 가속기 수요 확대와 함께 성장하고 있기 때문으로 두산 전자BG는 지난해부터 엔비디아 블랙웰 GPU 기반 랙 스케일 서버 내 컴퓨트 트레이용 CCL을 독점 공급하며 높은 단가와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알려짐.

▷메리츠증권은 최근 동사에 대해 N사(엔비디아)의 서버랙 제품 출하량은 2025년 약 2만8,965대에서 2026년 약 8만5,000대로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두산의 베라루빈향 CCL 제품은 빠르면 2·4분기부터 일부 출하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음.


에이피알(278470) : 뷰티 디바이스 누적 판매 600만대 돌파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2026년 1월 기준 뷰티 디바이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60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힘. 동사는 지난해 하반기 500만대를 돌파한 이후 4개월 만에 100만대를 추가로 판매했으며, 이는 단기간 성과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인 판매 구조에 안착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해외 시장의 성장세가 이번 기록을 견인했으며,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현재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판매 성장을 이어가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의 누적 판매 600만대 돌파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라인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홈 뷰 티 디바이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코스맥스(192820) : 도쿄대·서울대와 글로벌 공동연구를 위한 3자 연구 협약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 도쿄에서 도쿄대학교, 서울대학교와 글로벌 공동 연구를 위한 3자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공동 연구는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고기능성 전달체 기술을 화장품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동사와 공동 연구팀은 연내 전달체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에 나설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공동 프로젝트는 첨단 나노 바이오 전달체 기술과 동사의 화장품 연구개발 역량을 결합한 전략적 시도"라며,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을 연결하는 스마트 코스메틱 카테고리를 선도해 글로벌 고객사에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힘.


대한전선(001440) : 초고압 케이블 매출 인식 본격화 및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9,713억원 (+16.5% YoY), 영업이익 339억원(+55.5% YoY, OPM 3.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국내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25년 12월 기준 공정률 69%를 달성함에 따라 관련 매출 인식이 예상되고 북미향 초고압 케이블의 기수주 물량 출하도 본격화하였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이어 2026년은 동사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1.7조원 규모의 북미 및 싱가포르향 초고압케이블 기수주 물량 출하 본격화 및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재 매출 증가가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또한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로 동사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 동사는 해저케이블 업체들의 아시아 설비투자액 중 약 43%를 차지하여 가장 공격적으로 증설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동사 M/S 또한 26년 4%에서 32년 31%까지 상승하고 동사의 해저케이블 영업이익은 25년 60억원에서 32년 2,053억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3,000원 -> 32,000원[상향]


현대글로비스(086280) : 견조한 실적 성장 전망 및 Boston Dynamics 지분가치 반영 기대감 등에 상승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E 연결기준 영업실적은 매출액 7조7,725억원(YoY +6.6%), 영업이익 5,112억원(YoY +11.2%)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5,356 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2025년 연간 총 영업이익은 2조760억원으로 연초 가이던스였던 1.8-1.9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물류/해운/유통 전 부문에 걸쳐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분기 중 11/7 미 무역대표부의 Section 301 관련 조치 1년 유예안 발표 직전까지 부과된 입항수수료가 일부 비용 인식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아울러 글로벌 완성차 해상물동량은 1H25의 관세 우려를 딛고 2H25 들어 다시 성장궤도에 복귀한 가운데, 특히 중국발 완성차 수출물동량은 25년 연 570만대(YoY +27%, 5y CAGR +33%)까지 확대되며 성장세를 확인하고 있다고 언급. 원가 절감을 위한 글로벌 OEM들의 중국 시장 진출과 로컬 OEM들의 성장이 병행됨에 따라 H/H – B/H 항로간 물동량 격차는 매분기 확대되고 있다며, 이는 글로벌 PCTC 해운시장에 지속될 기회 요인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또한, Boston Dynamics 지분가치(11%) 반영 가시화와 사업 시너지 가능성이 새로운 기대를 조성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20,000원 -> 320,000원[상향]


하이브(352820) : 올해 실적 성장 전망 등에 상승

▷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매출액은 4조1,501억원(YoY +57.1%), 영업이익은 5,369억원(YoY +1,001.0%)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실적 성장은 BTS의 정규 5집 ‘아리랑’ 발매(3월 20일) 이후 4월부터 재개되는 월드투어가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언급. 현재 공개된 BTS 월드투어 일정 기준 약 430만명 이상의 모객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되며, BTS 투어에 따른 공연 매출 증분은 1조원 이상으로 판단한다고 분석. 이와 더불어 중동 및 일부 아시아 지역 추가 회차 가능성과 ATP 상향 여지가 존재하는 상황으로, 실적 추정치 상향 여력 또한 충분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80,000원 -> 420,000원[상향]


LG디스플레이(034220) :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실적은 매출액 6.1조원(YoY, +0.5%), 영업이익 1,090억원(YoY, 226.5%)을 전망한다고 밝힘. 북미 고객사의 신모델 효과가 장기화됨에 따라 상반기 P-OLED가 전사 수익성을 견인하며,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증익이 예상된다고 분석. 직전 분기 Mobile 패널 출하가 예상 대비 부진했지만, 일부 물량 이연으로 1분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아울러 2026년부터는 장기간 이어진 상반기 적자 기조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동사가 상저하고의 실적을 반복해왔던 이유는 고수익성 모바일 물량이 하반기에 집중됨에 따라 상반기 LCD 적자의 영향이 강하게 반영되었기 때문이라며, 금년 상반기부터는 LCD TV 사업 매각 및 IT LCD 저수익 모델 단종의 효과가 온전히 반영돼 턴어라운드에 성공할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0,000원[유지]


롯데정밀화학(00400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5조원(전년대비 +4.91%), 영업이익 782.75억원(전년대비 +55.39%), 순이익 1,096.63억원(전년대비 +201.43%).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에프에스티(036810) : 삼성전자 2나노 공급망 진입 소식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2나노미터(㎚) 반도체 생산을 위한 공급망에 진입한 것으로 전해짐. 그간 일본 미쓰이화학이 독점해온 극자외선(EUV) 공정의 핵심 소재인 펠리클 장비를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계약을 따냈으며, 삼성전자의 2나노 공정 성공을 좌우할 핵심 소재 공급사로 부상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동사는 최근 삼성전자로부터 약 240억원 규모의 극자외선(EUV) 인프라 장비를 수주했으며, 공급 대상지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최첨단 전초기지인 미국 테일러 공장으로 파악된 것으로 전해짐. 수주 품목은 EPMD(펠리클 자동 탈부착 장비), EPIS(펠리클 막·프레임 이물질 검사 장비), EPODIS(이송 용기 검사 장비) 등 총 3종으로, 이 장비들은 동사가 삼성과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소재 'CNT(탄소나노튜브) 펠리클'의 검사와 장착을 위해 설계된 전용 설비들임.

▷CTT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삼성전자가 동사에 EUV 펠리클 인프라 장비 PO를 낸 것으로 파악된다며, 2Q26 중 동사가 개발한 CNT EUV 펠리클의 양산 테스트 최종 승인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3Q26 중 시양산이 시작되고, 4Q26 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2nm 고객 확보 속도를 볼 때 2H27 부터는 분기 300 장 이상으로 수량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특히, 테일러 팹에서 생산할 테슬라의 AI5 칩 양산이 2H26 말로 예정되어 있어 삼성전자가 EUV 펠리클 및 장비 도입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2027년에는 EUV 펠리클 및 장비가 전사 매출액의 20%를 넘어서며 본격적인 EUV 펠리클 생태계가 개화될 것이라고 언급.


컨텍(451760) : 美 현지 법인 제조 시설 'TXSpace', 美 연방 정부 유관 기관 실사 완료 소식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우주 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 북미 시장 공략의 ‘골든타임’을 맞은 가운데, 미국 현지 법인의 제조 시설이 연방 정부 유관 기관의 실사를 완료하며,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공공 우주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전해짐. 이에 미국 국방부나 NASA(미 항공우주국)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최근 TXSpace가 미 연방 정부 유관 기관의 현지 시설 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는 당사의 기술력과 보안 체계가 글로벌 표준, 특히 미국 정부가 요구하는 수준에 부합함을 입증한 것”이라고 밝힘.


삼미금속(012210) : 두산에너빌리티 대형 터빈 블레이드 독점 공급 소식 속 원전 르네상스 직접적인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국내 유일의 초대형 단조 설비를 앞세워 원전, 방산, 자동차 등 대한민국 핵심 산업의 공급망을 장악하고 있다며, 특히 두산에너빌리티에 원전용 대형 터빈 블레이드를 독점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돼 최근 다시 불붙고 있는 원전 르네상스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해짐. 동사는 국내 형단조 업체중 최대 규모인 50톤 해머를 포함해 압도적인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두산에너빌리티에 원전 대형 터빈 블레이드를 사실상 독점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자동차, 방산, 원전 등 전방 산업의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어 올해도 견조한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며, "독보적인 단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에너지 및 방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힘.


큐리오시스(494120) : 고마진 ODM 사업 본격화 기대감 등에 강세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광학 및 로보틱스, 전장 제어, 생산 기술 등 7대 원천기술에 기반한 제조 플랫폼을 구축하여 시장의 수요가 높은 고마진(GPM 70% 이상)의 제품을 6개월 수준에 개발하고, 자체브랜드와 글로벌 ODM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세포 이미징 영역과 합성생물학 자동화 장비를 개발해 작년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과 ODM 계약을 체결했다며, Best-In-Class 기술에 가격경쟁력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기존 제품을 대체하며 성장해 나갈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

▷`26년 실적은 글로벌 ODM 공급계약을 체결한 R사향 출고가 중국을 중심으로 본격화하며 매출 160억원(+118% YoY), 조정 EBITDA -1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만약, 콜로니피커 침투 속도가 빨라지거나, 다른 글로벌 기업과 추가 ODM 계약 체결 시, 실적 개선은 더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한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3.02억원(전년대비 +34.86%), 영업손실 75.2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78.6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서진시스템(178320) : 올해 고성장·고수익 구조 전환 및 멀티플 재평가 단계 진입 분석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63조원(+54.2% YoY), 영업이익 1,541억원(+3,688.9% YoY, OPM 9.5%)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ESS 출하 정상화와 반도체 제품 믹스 개선이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SOFC 초도 물량 공급도 외형 확대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 고정비 레버리지와 공정 내재화는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고, 단순 EMS에서 고정밀 파운드리 중심으로의 구조 전환이 가시화되는 초기 국면에 있다고 밝힘.

▷특히, 글로벌 ESS 시장은 대형화·시스템화 흐름 속에 단가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며, 동사는 북미 중심의 중·대형 프로젝트 재개에 따라 관련 부품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추정. 이어 반도체 부문에서는 장비 업황 회복과 함께 핵심 공정 부품 공급 비중이 확대되며 실적 기여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로봇산업은 설계 변경이 잦고 개발 단계에서 양산 단계로의 전환 속도가 성패를 좌우하는 구조인데, 동사는 국내 H사(社)향 로봇 팔 양산·공급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밀 기구물 부품의 생산 및 어셈블리 대응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현재 국내 주요 기업들과의 MOU를 통해 휴머노이드 및 산업용 핵심 부품 개발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가고 있다며, 고객사 저변 확장에 따라 로봇 제조파운드리 사업의 외연 확대 가능성은 충분해 중장기 성장 옵션으로서의 전략적 의미가 부각되는 단계라고 언급.


선익시스템(171090) :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상승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991억원(+395.9% YoY), 영업이익 320억원(+904.5%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6.0%, 15.3% 상회할 것으로 전망. 매출은 중국 BOE Phase 1향 두번째 증착기 매출이 인식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 달성이 기대된다고 설명.

▷올해 실적은 매출액 4,855억원(-1.7% YoY), 영업이익 1,000억원(+11.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매출은 소폭 역성장이 예상되나 장비 산업 특성상 반복 제작에 따른 학습효과와 원가 구조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어 OLED 증착기 부문은 BOE Phase 2향 추가 수주가 기대되며, 관련 매출은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인식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1,000원 -> 70,000원[하향]


큐렉소(060280) : 의료용 수술로봇 사업 성장 전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인공관절 수술로봇 CUVIS-joint, 척추수술로봇 CUVIS-spine, 보행재활로봇 Morning Walk 라인업을 보유했다며, 의료로봇 적응증 확대를 통한 라인업 다각화, 해외 시장 다각화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특히, HA(고관절 치환술)을 적용한 CUVIS-Joint 2.0은 2025년10월 국내 인허가를 완료했고, 주력 시장인 인도는 2025년 1분기부터 현지 유통망이 정상화되었다고 밝힘. 이어 지난해 일본 시장에서 교세라 그룹과 독점 판매 계약을 맺고 후생성 승인을 받아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고, 동남아·중남미·중동 등 신흥시장에서도 인허가 획득을 늘려가며 해외 수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의료로봇 사업 매출은 2025년 360억원으로 전망되며 2026년에는 480억원으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에 2026년 실적은 매출액 887억원(+18.7% y-y), 영업이익 50억원(+211.5% y-y, 영업이익률 5.7%)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펄어비스(263750) : 차기작 '붉은사막' 최종 출시 단계 돌입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기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버전이 담긴 마스터 패키지를 제작하는 골드행(Gone Gold)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힘. 이는 최종 출시 단계에 돌입했음을 의미함. 동사는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붉은사막과 함께 해주신 전 세계 팬 여러분 덕분에 출시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며 "3월20일, 파이웰 대륙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다"고 감사의 소감을 밝혔음.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자체 게임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만든 광대한 오픈월드의 자유도와 상호작용, 사실적인 고품질 그래픽, 다이나믹한 액션과 전투가 특징으로 전해짐. 붉은사막은 한국시간으로 3월20일 PC 및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임.


아이에스티이(212710) : SK하이닉스와 43.8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와 43.8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68%)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Automation 장비 판매) 체결(계약기간:2026-01-21~2026-10-01) 공시.


케이지에이(455180) : 탑머티리얼과 26.5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주식회사 탑머티리얼과 26.5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16%) 규모 공급계약(2차전지 전극공정,조립공정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1-21~2026-09-30) 공시.


유비온(084440) : 6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6.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1-22~2026-07-22, 대신증권(DAISHIN Securities Co., Ltd)) 공시.


노타(486990) : UAE 아부다비 교통청과 교통 시스템 개발 업무협약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교통청과 온디바이스 AI 기반 실시간 사고 관리 시스템 및 협력 지능형 교통 체계(C-ITS)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 협력을 넘어, 동사가 까다로운 중동 시장에서 기술적 진입장벽을 완전히 허물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전해짐.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11월 대통령 UAE 순방 당시 진행된 ‘한국-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의 핵심 후속 조치 중 하나로, 국가 차원의 협력 관계 속에서 동사의 기술력이 실질적인 사업화 단계로 진입하며, 아부다비 전역을 대상으로 한 본사업 전환의 결정적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이와 관련, 채명수 동사 대표는 "두바이 교통국과의 성공적인 계약에 이어 아부다비 교통청과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게 돼 매우 뜻깊다"며 "노타 AI의 온디바이스 최적화 기술은 아부다비의 실시간 교통 분석과 교통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힘.


흥구석유(024060) : 57.7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59,183주(57.7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1-22~2026-01-30) 공시.


디와이디(219550) : 4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및 투자주의종목 지정 속 약세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OULANGETRADE LIMITED(변경예정 최대주주) 대상 3,244,121주(4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233원, 상장예정:2026-04-21)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투자주의]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투자주의]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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