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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02.10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2-10 11:29
조회수 :
183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퓨리오사AI, 창투사, 홈쇼핑, 일자리(취업), 건설 대표주, 백화점, 두나무(Dunamu), 페인트, 영화, 골판지 제조, 소매유통, 항공/저가 항공사(LCC), 편의점, 해운, 자동차 대표주, 은행, 마켓컬리(kurly), 무선충전기술, 면세점, 인터넷 대표주, STO(토큰증권 발행), 증권,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폐기물처리, 손해보험, AI 챗봇(챗GPT 등), 종합 물류, 테마파크, 야놀자(Yanolja), 의료AI, 지역화폐, 딥페이크(deepfake) 등...


약세 테마 : CCTV&DVR, 스페이스X(SpaceX), 반도체 장비, 국내 상장 중국기업,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전력설비,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셰일가스(Shale Gas), 전자파, 전기자전거, 시스템반도체,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온디바이스 AI, 통신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HBM(고대역폭메모리), 태양광에너지, PCB(FPCB 등),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피팅(관이음쇠)/밸브 등...




[특징 테마]

퓨리오사AI 등 : 정부, 국가AI컴퓨팅센터에 국산 NPU 탑재 전망 속 수혜 기대감 부각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국가AI컴퓨팅센터에 국산 NPU를 탑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해짐. 이는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앞세워 시장을 장악한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AI 인프라를 다변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기술력을 갖춘 국내 NPU 업체들이 대형 국책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면서 국내 AI 반도체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음. 특히, NPU는 AI 추론 작업에서 그래픽처리장치(GPU)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전력으로 높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AI 칩으로, 국내 기업으로는 퓨리오사AI, 리벨리온 등이 만들고 있다고 알려짐.


▷한편, LG CNS는 서울 마곡 본사에서 퓨리오사AI와 ‘AI 인프라 사업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6일 체결했다고 밝힘. 협약식에는 김태훈 LG CNS AI클라우드사업부 부사장과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 인프라 공동 개발과 실증, 사업화까지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포바이포, DSC인베스트먼트, 플루토스, TS인베스트먼트, 엑스페릭스, 나우IB, LB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 브리지텍, 비큐AI, 시선AI, 와이즈넛, 솔트룩스, 마음AI 등 퓨리오사AI/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창투사 테마 등이 상승.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 :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옆돌기·백 텀블링 시연' 동영상 공개 등에 상승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지난 7일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옆돌기와 백 텀블링을 연속으로 시연하는 영상을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음. 아틀라스는 해당 영상에서 공중제비를 선보였으며, 영상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가전·IT 박람회 CES 2026 이후 처음 공개되었음. 아틀라스는 이미 옆돌기와 백텀블링을 선보였으나 이번 영상에는 기계체조 선수처럼 두 동작을 연속해서 유연하게 수행하는 모습이 담겼음. 특히 공중제비 마무리 동작인 착지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매끄럽고 안정적으로 성공했음. 또한 보스턴다이나믹스는 텀블링 동작 외에도 아틀라스가 빙판길에서도 넘어지지 않고 걷는 모습도 공개했음.


▷아틀라스의 연속 공중제비 영상은 고난도 동작 자체보다도 도약-공중 자세 제어-착지 충격 흡수-자세 회복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매끄럽게 수행하는 연속 전신 제어(Whole-body control) 능력이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전해짐. 이는 대규모 반복 학습을 통해 축적된 강화학습 기반 제어 기법과 전신 제어 알고리즘을 결합한 결과로 풀이되고 있음. 보스턴다이나믹스 관계자는 "이제 아틀라스의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이 가동됨에 따라 연구용 버전의 성능 테스트는 마무리된다"며 "우리 연구원들은 RAI(Robotics and AI) 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전신 제어 및 이동성의 한계를 시험하기 위한 최종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오토에버, 에스오에스랩, 한라캐스트, 마음AI, 아크릴, 티로보틱스, MDS테크, 슈어소프트테크, 한국피아이엠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아울러 한온시스템, HL만도, 현대위아, 기아, KG모빌리티, 현대모비스, 에스엠백셀, 서진오토모티브, 엔비알모션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도 상승.


항공/저가 항공사(LCC) : 1월 역대 최고 월간 수송실적 경신 및 LCC 중심 호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

▷LS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6.01 인천국제공항의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688만명(운항편수 37,812편)(YoY +5.2%)으로, 인천공항 창립 이래 역대 최다 월간 수송객수를 기록했다고 밝힘. 당사 추정 1월 월간 ICN 국제선 탑승률(L/F) 또한 89.8%에 달해 전년동월 대비 무려 +4.7%P 가량 개선된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노선별로는 일본노선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월간 수송객수 284만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22.6% 성장했다고 밝힘. 동계시즌 여행수요 강세에 따라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근거리 노선 판매 실적이 대단히 견조한 상황이라고 언급.


▷아울러 4Q25 국내 저비용항공사들은 추석연휴 효과와 Yield 강세를 밑거름으로 개선세를 보였다며, LCC 최대 성수기인 1분기에 들어선 현 시점에서 전분기 대비 더욱 강한 여객수요가 확인되며 연간 실적에 대한 기대가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 특히, 고무적인 일본노선의 경우 2월 설연휴와 3월 벚꽃시즌을 맞아 추가적인 수요 모멘텀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한진칼, 대한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상승.


건설 대표주/중소형 : AI 인프라 및 정부 정책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신영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AI(인공지능) 혁명의 실체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 파트너'로서 건설을 재평가해야 할 때라며, 건설은 압도적인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물리적 병목 구간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최종 수행자라고 분석. 이어 국내 건설주들은 다른 나라보다 우수한 실현 확률의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며, 건설 업종을 살 때가 됐다고 밝힘. 아울러 정부가 부동산 투기는 억제하되 주택 공급과 생산적 투자는 확대하겠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하면서, 건설주가 정책 변화의 직접적인 수혜 업종으로 재부각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


▷한편, 현대차증권은 대우건설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지만, 국내 주택/건축 현장과 해외 토목 및 플랜트 현장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빅배스를 단행했기 때문에 미청구공사 규모 고려 시 대부분의 리스크가 모두 반영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특히, 추가로 공개된 대형원전 파이프라인의 경우 원전 관련 기대감을 더욱 구체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미국, 베트남 원전을 예상 시기와 함께 신규 파이프라인으로 제시한 가운데, 평소 보수적이었던 태도와 최근 한-미 원전 협업 기대감을 고려한다면 이는 원전 관련 자신감을 내포한 유의미한 시그널이라고 판단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대우건설이 급등세를 기록중인 것을 비롯해 GS건설, DL이앤씨, HDC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코오롱글로벌 등 건설 대표주/중소형 테마가 상승.


대형마트 관련주 :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기대감 등에 상승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을 14년 만에 허용하기로 결정했음.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결과 브리핑에서 "당정은 온라인 비중 확대 등 유통 환경 급변에 따라 현행 오프라인 중심 유통 규제 체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추진하는 데 합의했다"고 언급. 대형마트 새벽 배송 금지 규제는 2012년 전통시장·골목상권 보호와 근로자 건강권·휴식권 보장을 명목으로 도입됐지만, 그 빈자리를 쿠팡이 차지하면서 당정은 대형마트의 새벽 영업 제한을 온라인에 한해 풀어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짐.


▷지난 6일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당정청의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은 대형마트와 CJ대한통운에 기회요인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오프라인 점포를 통한 직접 배송이 허용된다면 추가적인 Capex 투자 없이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새벽 배송의 전국 확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며 온라인 신선식품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 가능할 것으로 추정. 이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SSG.COM의 일간활성이용자수가 12월과 1월 각각 전년 대비 19%, 26% 반등하는 등 오랜만에 긍정적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새벽배송 경쟁력 확대 가능성은 관련 기업들의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하기 충분하다고 분석.


▷아울러 올해 CJ대한통운은 신규 서비스(신LMD–당일배송, 새벽배송 서비스 포함) 확장에 집중하는 사업 전략을 제시했다며, 이에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이 가능해질 경우, 이마트와 연계를 통해 가장 먼저 서비스를 개시할 수 있다고 설명. 경쟁사 입장에서는 낮은 영업이익률과 주7일 배송 서비스 부분적 이행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공격적으로 서비스 확대에는 한계가 존재한다며, CJ대한통운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2025년 주7일 배송에 따른 물동량 증가에 새벽배송 배송에 따른 물동량 증가가 더해져, 물량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더 강화될 수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CJ대한통운, KCTC 등 종합 물류, 롯데쇼핑, 현대홈쇼핑, 이마트, 현대백화점, 한화갤러리아, 신세계 등 소매유통/ 백화점/ 홈쇼핑 등 테마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대우건설(047040) : 원전 수주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지만, 국내 주택/건축 현장과 해외 토목 및 플랜트 현장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빅배스를 단행했기 때문에 미청구공사 규모 고려 시 대부분의 리스크가 모두 반영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특히, 추가로 공개된 대형원전 파이프라인의 경우 동사의 원전 관련 기대감을 더욱 구체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미국, 베트남 원전을 예상 시기와 함께 신규 파이프라인으로 제시한 가운데, 평소 보수적이었던 동사의 태도와 최근 한-미 원전 협업 기대감을 고려한다면 이는 동사의 원전 관련 자신감을 내포한 유의미한 시그널이라고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000원 -> 7,400원[상향]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입찰에 참여하면서 공사비를 1조3,168억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힘. 조합이 정한 예정 공사비 1조3,628억원보다 460억원 낮은 수준으로 사업비 조달금리는 양도성 예금증서(CD) 금리에서 0.5%를 차감한 수준으로 제안했다고 설명. 이는 최근 정비사업장에서 드문 사실상 최저 수준 금리이며, 공사비와 조달금리를 낮추면서 조합원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고 언급.


플레이그램(009810) : 액면병합 후 거래재개 첫날 급등

▷액면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1월19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해 11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한섬(020000) :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분석 등에 급등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4,637억원(+6% y-y), 영업이익 272억원(+30% y-y)으로 오랜만에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11%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고 밝힘. 채널별 매출액 성장률(y-y)은 온라인 +6%, 오프라인 +7%로 추산된다며, 4분기 국내 백화점 카테고리별 매출 평균 성장률(y-y)은 여성 정장 +6.1%, 여성 캐주얼 +10.0%, 남성 의류 +4.5%를 기록했다고 언급. 이른 추위, 자산 효과, 소비 심리개선 등에 힘입어 동사 매출 역시 업황과 유사한 성장을 보였다고 설명.

▷이어 4분기 영업이익률은 5.9%(+1.1%p y-y)로 호전되었다며, 아웃렛 할인 제품뿐만 아니라 온라인 전용/고단가 제품 판매 호조, 백화점 정상 매출 큰 폭 증가한 점이 주요하다고 밝힘. 토템, 아워레가시 등 수입 브랜드도 점당 매출 성장하며,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고 언급.

▷투자의견 : Hold -> Buy[상향], 목표주가 : 17,000원 -> 23,000원[상향]


대림바스(005750) : 지난해 호실적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005.67억원(전년대비 +6.94%), 영업이익 194.25억원(전년대비 +92.39%), 순이익 155.88억원(전년대비 +173.04%).


대웅제약(069620) : 구조적 이익 개선 전망 등에 상승

▷DB증권은 동사에 대해 25년4분기 실적은 매출액 3,558억원(+8.7% YoY), 영업이익 455억원(+9.0%YoY, OPM 12.8%)를 기록했다고 밝힘. ETC사업부 매출은 2,294억원(+4.9%YoY)으로, 국산신약인 펙수클루(위식도역류)와 엔블로(당뇨)의 성장와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의 약진(146억원, +63.3%YoY)으로 증가했으며, OTC사업부는 유통채널의 다변화로 일반의약품에서 건기식까지 확장 중에 있다고 밝힘.

▷올해 매출액은 1조4,912억원(+7.2%YoY), 영업이익은 2,312억원(+13.6%YoY, OPM 15.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하반기 약가인하 시행을 앞두고 있으나 동사는 신약의 국내외 매출 증가, 디지털헬스케어의 약진, 그리고 수출 중심의 나보타로 견조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 특히 디지털헬스케어 매출은 고수익의 병상 모니터링시스템(ThynC) 중심의 성장(25년 509억원→26년E 1,010억원)으로 한층 더 구조적 이익체력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20,000원[유지]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 : 백화점 신장률 반등 분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해외법인 손실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하회했지만, 1분기 현재 백화점 반등에 힘입어 수입 패션/화장품 부문에서 높은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 특히, 국내 백화점 기존점 신장률이 큰 폭으로 반등 중이며, 자산 효과, 인바운드 증가 등으로 명품과 패션 카테고리 회복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

▷아울러 수입 브랜드 노출도가 높고, 관련 카테고리 백화점 매출 비중이 70% 내외로 직접적 수혜가 가능하며, 실제 1분기 현재 지난해 4분기 대비해서도 수입 패션과 화장품 부문에서 높은 매출 신장률 이어지고 있고, 해외법인 손익 개선 의지를 보인만큼 전사 실적 눈높이를 낮출 필요가 없다고 판단.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4,500원[유지]


SK오션플랜트(100090) : 美 해군과 함정정비협약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해군과 함정정비협약(MSRA)을 공식 체결하고 미 해군 전투함 등 주요 함정의 정비ㆍ수리ㆍ개조(MRO)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고 밝힘. 이번 체결은 동사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글로벌 함정MRO 확대 전략의 결실로, 지난 1월 미국 해군 보급체계사령부(NAVSUP)의 항만보안평가를 성공적으로 통과하며 최종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 데 따른 것임. 이번 협약 체결로 높은 수준의 함정 방산ㆍ해양정비 전문 역량을 국제적으로 공인받게 됐음.


LG이노텍(011070) : 美 휴머노이드 업체향 로봇용 카메라 모듈 공급 추진 소식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자화전자와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에 로봇용 카메라 모듈 공급을 추진중인 것으로 전해짐. 업계에 따르면, 동사는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과 카메라 모듈 공급을 위한 물량과 가격을 협상중이며, 기업은 연간 100만 대 수준의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을 추진 중인 곳으로 알려졌음. 공급 계약까지 체결한다면 올 초 ‘피규어AI’에 이어 로봇용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는 두 번째 사례가 될 예정임.

▷한편, 동사는 지난해 엔비디아와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등이 투자한 기업 피규어AI와 카메라 모듈 공급 협상을 진행한 뒤 최근 공급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탑재 예정인 ‘비전 센싱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협악도 맺은 바 있음.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자화전자도 상승세를 기록중.


고려제강(002240) : 지난해 영업이익 호조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80조원(전년대비 +4.00%), 영업이익 411.84억원(전년대비 +57.75%), 순이익 46.55억원(전년대비 -85.85%).


에스엠벡셀(010580) : KDI에 천무 무유도탄용 리튬 앰플전지 납품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K-방산의 핵심 무기체계 중 하나인 천무(K-239, 한국형 다연장로켓체계)의 230mm급 무유도탄용 리튬 앰플전지를 방산기업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KDI)에 성공적으로 납품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배터리사업부문 최세환 대표이사는 "1차 리튬 앰플전지 공급을 성공적으로 매듭지음으로써 방위산업 분야에서의 사업기반을 더욱 탄탄히 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2차 사업에서도 공급역량과 품질을 앞세워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극대화에 힘을 보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힘.


디와이파워(210540) : 주당 500원(시가배당율 3.6%) 현금배당 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500원(시가배당율 3.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24) 공시.


비에이치(090460) : 실적 및 밸류에이션 동반 회복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모바일 플래그십 출하 우려보다 실적 체력 안정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고객사 OLED 적용 디바이스 확대로 ITS(OLED) 매출액 883억원(+326%)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되고, 2026년 신제품 출시로 흥행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분석. 이에 주요 고객사 내 제품 경쟁력 확대에 따른 점유율 증가로 실적 체력 확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OLED 부문 매출 확대 → 수익성 개선 가속화가 핵심이 될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1,000원 -> 25,000원[상향]


샘표(007540) : 완두간장, 美 코스트코 진출 소식 속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해 말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 내 코스트코 45개 매장에서 ‘완두간장’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힘. 코스트코의 까다로운 입점 기준을 통과한 완두간장은 원료 선택부터 발효 조건까지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두고 새롭게 설계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각종 해외 박람회에서 맛과 혁신성을 인정받은 완두간장이 미국 유통망의 핵심인 코스트코에 입점함으로써 다시 한번 글로벌 경쟁력이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연두와 완두간장, 유기농 고추장 등 제대로 된 케이(K) 장맛으로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설명.


유니퀘스트(077500) : 美 GuRu Wireless와 파트너십 체결 속 24GHz 무선 전력 전송 기술 독점 공급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GuRu Wireless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4GHz 무선 전력 전송 기술 기반 차세대 국방 드론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GuRu의 24GHz 위상배열 기반 무선 전력 전송 시스템과 'RF Lensing' 솔루션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 및 기술 지원을 총괄한다며, GuRu Wireless는 미국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 스핀아웃 기업으로, 록히드마틴 등 글로벌 방산 기업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24GHz 밀리미터파 기반 전력 전송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방산사업부 신희주 이사는 "GuRu의 기술은 드론 운용의 패러다임을 '간헐적 비행'에서 '중단 없는 지속 감시'로 완전히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확보된 원천 기술과 국내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국방 시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힘.


우진(10584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03.79억원(전년대비 +6.85%), 영업이익 141.78억원(전년대비 -11.96%), 순이익 95.87억원(전년대비 -42.80%).


대호에이엘(06946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156.42억원(전년대비 +27.95%), 영업이익 35.48억원(전년대비 -39.09%), 순손실 41.92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나인테크(267320) : 전고체 배터리 장비 공급 실적 확보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고체 배터리 제조사에 핵심 공정 모듈 부품을 납품한 실적을 확보했다고 밝힘. 이번 공급 실적은 단순 실험실수 준을 넘어 실제 양산라인에서 요구되는 까다로운 스펙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에 따라 동사는 향후 본격화될 전고체 배터리 장비 공급 경쟁에서 우위 확보가 기대되고 있음. 동사는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건식전극 제조 장비’기술을 확보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으며, 동사가 개발한 건식전극 제조 장비는 전극 균일도향상과 공정 안정성 확보를 통해 전고체 배터리 성능 제고의 핵심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피지컬 AI 확산은 곧 고성능 배터리 수요의 폭발적 증가를 의미한다"며 "축적된 건식전극 장비 기술력을 기반으로 차세대 배터리 제조 인프라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겠다"고 밝힘.


뉴로핏(380550) : 美 '뉴로핏 아쿠아·뉴로핏 스케일 펫' 첫 공급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워싱턴대학교와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 및 뉴로핏 스케일 펫(Neurophet SCALE PE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제품 공급 계약은 지난해 10월 미국 법인 설립과 같은 해 12월 조시 코헨 미주 사업총괄 영입 이후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첫 성과로, 향후 미국 내 의미 있는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뉴로핏 아쿠아는 환자의 뇌 MRI(자기공명영상)를 초고속으로 정량 분석해 뇌 위축과 백질 변성 등을 분석하는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이고, 뉴로핏 스케일 펫은 PET(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영상 정량 분석 소프트웨어임.

▷이와 관련, 빈준길 동사 공동대표이사는 "미국 연구기관에 뉴로핏 아쿠아와 뉴로핏 스케일 펫을 공급함으로써 미국 내 공급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추후 미국 내 판로를 꾸준히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온코크로스(382150) : 항암 파이프라인 'OC-212e' 美 특허 등록 완료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항암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OC-212e'의 핵심 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힘. OC-212e는 동사의 AI(인공지능) 플랫폼을 통해 발굴된 항암 병용요법 파이프라인으로 기존 항암제의 치료 효능을 증대하고 암 전이를 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번 특허 등록은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RAPTOR AI'를 활용해 도출한 암 전이·침윤 억제 및 치료용 병용요법 조성물과 투여 방법에 대한 권리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RAPTOR AI는 적응증 확장부터 병용 시너지 예측, 작용 기전 탐색까지 지원하는 정밀 약물 개발 플랫폼"이라며, "이번 OC-212e의 미국 특허 등록은 미충족 수요가 큰 암종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입증한 성과이자 당사 AI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언급.


대주전자재료(078600) : 우주 태양광 기대감 등에 강세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실리콘음극재 외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준비 중이며, 태양전지용 은(Ag) 페이스트의 우주용 공급이 확정될 경우 큰 폭의 실적 전망치 상향이 가능하다고 밝힘.

▷아울러 25년에 이어 26년에도 전도성 페이스트(MLCC, 칩부품)덕에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26년 매출액은 2,969억원(+17% y-y), 영업이익은 356억원(OPM +12%)을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9,000원 -> 128,000원[상향]


리메드(302550)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및 자사주 소각 결정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2-09~2026-08-08, 신한투자증권) 공시. 또한, 보통주 588,378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2-20)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19.99억원임.


에스에너지(095910) : 日 태양광 리파워링 시장 20MW 독점권 확보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 재생에너지 자산관리 전문 기업인 EF 인베스트먼트와 태양광 발전소 리파워링 사업 협력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일본 내 노후 태양광 발전소의 효율 향상과 사업 가치 증대를 위해 양사의 역량을 결집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번 협약에 따라 동사는 EF 인베스트먼트가 관리하는 프로젝트 중 아오모리, 후쿠시마, 치바, 아이치 등 주요 지역에 위치한 10개발 전소(약 19.7MW, 메가와트)에 대해 6개월간 독점적 협력 기회를 부여받았음. 특히 양사는 협약 체결과 동시에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미사와와세다(1.8MW), 욧카이도(1.4MW), 아이치타케토요(0.7MW) 등 3개안건을 '우선 실행 프로젝트'로 선정했음. 동사는 해당 프로젝트들에 대해 협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개별 EPC(설계·조달·시공) 본계약을 체결하고 조기 매출 실현에 나설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MOU는 일본 현지 금융 및 자산운용 시장에서 에스에너지의 EPC 역량을 인정받아 독점적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확보된 2MW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2026년까지 일본 내 리파워링 사업 규모를 30MW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티에프이(42542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17.42억원(전년대비 +51.76%), 영업이익 190.55억원(전년대비 +333.99%), 순이익 181.06억원(전년대비 +1,146.71%).


MDS테크(086960) : 별도기준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879.05억원(전년대비 +13.48%), 영업이익 58.17억원(전년대비 -2.13%), 순이익 52.69억원(전년대비 -13.90%). 별도기준 매출액 1,256.08억원(전년대비 +15.0%), 영업이익 65.95억원(전년대비 +44.3%), 순이익 113.25억원(전년대비 +287.4%).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이번 별도 실적 향상의 주요 배경으로 차량용 등 임베디드 솔루션 부문의 매출 확대를 기반으로 영업이익이 호조세를 보였고, 이에 더해 종속회사 투자주식 처분이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이 크게 증가한 것이라고 설명.


파인메딕스(387570) : 'ESD 나이프' 日 후생노동성 품목허가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ESD) 절개도 '클리어컷 나이프(ClearCut Knife)'가 일본 후생노동성(MHLW)의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밝힘. 이번 품목 허가는 일본 시장에서 국산 ESD 시술기구가 의료기기 인허가를 획득한 첫 사례로, 품질과 안전성, 정밀제어 기술 측면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했음을 의미한다고 알려짐. 동사는 이번 허가를 기점으로 기존 독일, 러시아, 미국과 함께 올해부턴 일본을 전략적 핵심 시장으로 설정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설 예정임.

▷이와 관련, 전성우 동사 대표는 "전 세계 ESD 시술의 표준을 선도해 왔던 일본에서 국산 ESD 나이프로 첫 허가를 획득했다는 것은 제품의 임상적 가치와 기술력을 전 세계에 증명한 쾌거"라며, "국산 의료기기가 글로벌 시장에서 리딩 브랜드로 도약하는 선례가 될 수 있도록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언급.


제로투세븐(159580) :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09.54억원(전년대비 +6.06%), 영업이익 25.15억원(전년대비 +64.83%), 순이익 34.50억원(전년대비 +589.93%).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2-09~2026-08-10, 삼성증권) 및 보통주 1주당 50원(시가배당율 1.22%)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에스지헬스케어(398120) : 지난해 흑자전환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54.97억원(전년대비 +58.32%), 영업이익 15.6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13.83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코렌텍(104540) : 지난해 4분기 호실적에 상승

▷25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85.91억원(전년동기대비 +8.93%), 영업이익 29.90억원(전년동기대비 +39.71%), 순이익 24.49억원(전년동기대비 +137.30%).


바이오플러스(099430) : 이시형 서울대 교수팀, '스킨플러스 하이알' 임상 결과 공개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히알루론산(HA) 필러 '스킨플러스 하이알'(SkinPlus HYAL)이 이시형 서울대학교병원 교수 피부과 연구팀이 주도한 임상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효능을 확인했다고 밝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스킨플러스 하이알은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BDDE(Butanediol Diglycidyl Ether) 가교 방식의 대조군 제품과 통계적으로 동등한 효과를 보였고 48주간 중대한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해당 제품에는 동사의 독자 기술인 MDM 3중 기술이 적용됐으며, 동사 관계자는 "이러한 높은 안전성은 MDM 기술을 포함한 제품 설계 및 정제 공정의 결과로 해석된다"며 "이 정제 공정은 제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순물과 잔여 가교제를 다단계로 제거해 체내 주입 후 염증 반응을 최소화한다"고 설명.


태성(323280) : 국내 국책 연구기관과 유리기판 에칭기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국책 연구기관과 TGV(Through Glass Via)용 유리기판 에칭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단순한 장비 납품을 넘어, 향후 유리기판 산업 전반에 적용될 공정 기준과 기술 표준을 정립하는 연구·실증 과정에 동사의 장비가 직접 활용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임.

▷이번에 공급되는 동사의 TGV 산 에칭기는 Wafer와 Substrate을 하나의 설비에서 공용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으로, 이를 통해 공정 전환의 유연성과 장비 운용 효율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다양한 공정 조건을 반복적으로 검증해야 하는 국책 연구기관의 연구·실증 환경에 최적화된 구조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계약은 단순히 장비를 납품하는 것을 넘어, 태성의 기술력이 차세대 유리기판 공정의 표준을 설계하는 기초가 되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책 기관과 협력하여 글로벌 유리기판 시장의 기술적 표준을 선도하고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시장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TS트릴리온(31724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60.33억원(전년대비 -15.36%), 영업손실 0.27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20.6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티씨머티리얼즈(12502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991.18억원(전년대비 -1.57%), 영업이익 67.46억원(전년대비 -38.25%), 순이익 16.33억원(전년대비 -73.95%).


지노믹트리(228760) : 지난해 적자지속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7.60억원(전년대비 +59.16%), 영업손실 114.9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93.1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네오위즈(095660) :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부진에 하락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62.67억원(전년동기대비 +18.59%), 영업이익 46.94억원(전년동기대비 -31.66%), 순이익 18.52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한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327.25억원(전년대비 +17.96%), 영업이익 599.79억원(전년대비 +82.19%), 순이익 457.7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아울러 보통주 1주당 303원(시가배당율 1.2%)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최대주주 네오위즈홀딩스도 하락세를 기록중.


가온칩스(399720) : 지난해 적자전환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85.10억원(전년대비 -28.99%), 영업손실 167.2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143.98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아스플로(159010) : 지난해 적자지속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80.31억원(전년대비 -18.63%), 영업손실 80.4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05.8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아이윈플러스(123010) : 50억원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주)카이로스 대상으로 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286원, 전환청구일:2027-03-06 ~ 2029-02-06) 공시.


우리넷(11544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55.05억원(전년대비 -42.62%), 영업이익 19.48억원(전년대비 -90.28%), 순이익 30.57억원(전년대비 -84.83%).


에프에스티(03681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802.62억원(전년대비 +18.05%), 영업손실 4.66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144.1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제이스텍(090470) : 지난해 적자폭 확대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06.61억원(전년대비 -51.81%), 영업손실 236.65억원(전년대비 적자폭확대), 순손실 253.86억원(전년대비 적자폭확대).


씨엠티엑스(388210) : 지난해 순이익 적자전환 및 한국산업은행, 동사 지분율 축소 등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605.55억원(전년대비 +47.75%), 영업이익 516.24억원(전년대비 +118.38%), 순손실 123.26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동사는 고객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및 이익이 증가했으나 RCPS(상환우선주)의 평가손실반영에 의한 당기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밝힘.

▷또한, 전일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 한국산업은행이 주식 처분으로 동사 지분율이 8.96%(830,866주)에서 7.64%(726,934주)로 감소했다고 밝힘.


탑런토탈솔루션(336680) : 종속회사를 통해 LG디스플레이 中 차량용 LCD 모듈 사업 영업양수 결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종속회사 TOP RUN CHINA NANJING CO.,LTD, LG DISPLAY NANJING CO.,LTD의 차량용 디스플레이 모듈 사업을 1,041.09억원에 영업양수 결정(양수예정일:2026-07-30) 공시. 주요내용은 차량용 디스플레이 모듈 사업 일체 자산, 계약, 권리, 인력 등을 포함한 사업이며, 기준일 현재 양수인과 양도인 간의 합의에 의해 계약한 자산 및 부채임.


제룡전기(033100) : 지난해 실적 부진 등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240.17억원(전년대비 -14.73%), 영업이익 670.27억원(전년대비 -31.49%), 순이익 590.63억원(전년대비 -26.09%).

▷한편, 보통주 1주당 1,100원(시가배당율 3.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삼표시멘트(03850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769.26억원(전년대비 -14.39%), 영업이익 765.83억원(전년대비 -26.31%), 순이익 408.03억원(전년대비 -38.26%).


엘오티베큠(08331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449.24억원(전년대비 -7.91%), 영업손실 83.4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73.63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하이딥(365590) : 지난해 적자지속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7.66억원(전년대비 -69.99%), 영업손실 104.21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25.3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NHN벅스(104200) : 인수 주체 자본잠식 우려 속 급락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11년 만에 새주인 찾기에 나선 가운데, 인수하겠다는 업체가 자본잠식에 빠진 부실 업체로 드러나 우려를 낳고 있다고 전해짐. 다만, 공시 상으로는 상대적으로 재무가 건실한 별도 재무제표로 정보를 기입해 혼선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주요 공시가 나오기 전부터 주가는 급등했고, 특정 세력에 의한 매집 정황도 드러나고 있다고 알려짐.

▷최근 동사 구주 671만여주를 347억원에 매각하는 딜을 진행 중인 가운데, 거래 대상자는 엔디티엔지니어링, 그린하버앤벅스 제1~3호투자조합으로 엔디티엔지니어링은 2024년 말 연결 기준 자본총계가 마이너스인 완전 자본잠식 상태라고 전해짐. 기업의 지급능력을 나타내는 유동비율은 29%에 불과하지만, 관련 공시에서 이 업체는 자본잠식 상태가 아닌 것으로 돼 있다고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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