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2.11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2-11 11:26
- 조회수 :
- 177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캐릭터상품, 초전도체, 통신, 모듈러주택, 핵융합에너지, 전력설비, 편의점, 은행, 원자력발전, IT 대표주, 우크라이나 재건, 정유, 출산장려정책, 전자파,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CCTV&DVR,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태양광에너지, 낙태/피임, 제습기, 엔젤산업, 건설기계, 자동차 대표주, 마이크로 LED,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항공기부품, 면역항암제,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셰일가스(Shale Gas) 등...
약세 테마 : 전자결제(전자화폐), 스테이블코인, 지역화폐, 해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애플페이, HBM(고대역폭메모리),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유리 기판, 골판지 제조, 자원개발,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비철금속, 반도체 재료/부품, 삼성페이, 증권, 뉴로모픽 반도체, 쿠팡(coupang),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의료AI, 귀금속(금/은), STO(토큰증권 발행), 2차전지(전고체), 국내 상장 중국기업 등...
[특징 테마]
초전도체 : 마이크로소프트(MS), 고온 초전도체 케이블 도입 추진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전력 손실이 없는 고온 초전도체를 활용해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효율을 높이며,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전력 문제 해결에 나섰다고 전해짐. MS는 전기 저항이 없는 고온 초전도체(HTS)를 적용해 데이터센터를 소형화하고 전력망 부담을 완화하는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며, 생성형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지역 사회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MS는 초전도 기술을 대안으로 주목하고 있다고 알려짐.
▷고온 초전도체 케이블은 기존 구리선보다 에너지 손실이 거의 없고 가볍고 얇게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MS는 이 같은 기술을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 배선뿐 아니라 장거리 송전망에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짐. 실제로 MS의 지원을 받은 미국 VEIR는 초전도 케이블을 활용해 기존 대비 크기와 무게를 약 10분의 1로 줄이면서도 동일한 전력 공급에 성공했음. 송전선로 역시 좁은 공간만으로 구축이 가능해 건설 비용과 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서남, 모비스, 아모텍, 파워로직스, LS ELECTRIC 등 초전도체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 에이프릴바이오 파트너사 에보뮨, 아토피약 임상2a상 성공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에보뮨이 중등도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후보 EVO301의 임상 2a상에서 유의미한 효능을 확인했다고 전해짐. 에보뮨은 10일(현지시간) 중등도에서 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EVO301' 임상 2a상 시험에서 주요 유효성 지표를 충족하는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를 확보했다고 밝힘. EVO301은 에이프릴바이오가 에보뮨에 기술이전한 신약 후보물질로 인터루킨-18(IL-18)에 결합하는 단백질에 에이프릴바이오 SAFA 플랫폼(SAFAbody)을 적용해 반감기를 늘린 장기지속형 물질임. 이번 임상은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위약 대조 방식으로 진행됐다며, 성인 환자 7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했음.
▷1차 평가지표인 EASI 점수 개선률에서 EVO301은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임. 베이지안 분석 기준으로 위약 대비 8% 이상 개선될 확률이 99.8%에 달했으며, 일반적인 빈도주의 분석에서도 4주, 8주, 12주 모두 강한 유의성(p<0.01)을 확보. 12주차 기준 EASI 점수는 EVO301 투여군에서 55% 감소해 위약군 대비 33%의 보정 개선 효과를 나타냈음. 12주차에 EVO301 투여 환자의 23%가 아토피 피부염 평가지수(vIGA-AD) 0(깨끗함) 또는 1(거의 깨끗함)을 달성한 반면, 위약군에서는 해당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음. 약동학 분석에서는 기존 1상 결과와 일관되게 4주 간격 투여가 가능하다는 근거가 확인됐으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치료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이나 중단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음.
▷이 같은 소식 속 에이프릴바이오를 비롯해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제약, 삼천당제약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원자력발전 :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최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통해 한미 양국이 원자력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하면서, 국내 원전 관련 기업들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음. 특히, 이날 메리츠증권은 한전기술에 대해 단기적인 실적보다는 한미 원전 협력에 따른 수혜가 한전기술의 주가 Key Driver라며, 상반기는 한미 원전 협력 관련 다양한 합의가 이뤄지는 시기, 하반기는 결론을 내리는 시기로 예상한다고 밝힘.
▷또한, 현대건설은 언론을 통해 미국 텍사스주 더 웨스틴 댈러스 다운타운 호텔에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힘. 이 행사는 텍사스주 아마릴로 외곽에 추진 중인 페르미 아메리카의 11기가와트(GW) 규모 복합 에너지 캠퍼스 '프로젝트 마타도르'(Project Matador) 내 대형원전 4기 건설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현지 유수의 기업들과 네트워킹을 다지는 자리로, 현대건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원전 사업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확보해 현지 사업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임.
▷최근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2월4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관세 재인상 발표 직후 미국 측에서 먼저 자국 내 원전 프로젝트 투자 및 건설을 제안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조선, LNG 개발, 전력망 구축 등보다 원전 건설 투자를 우선 요구한 셈이라고 밝힘. 현재 자국 내 원전 산업 재건에 대한 미국의 의지가 매우 강력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라며, 구체적인 협의 진행과 실제 프로젝트 참여 결정까지 여전히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국내 기업들이 미국 내 원전 건설에 참여할 수 있는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고 판단한다고 분석. 이어 정부 간 협력 논의와 동시에 한수원을 비롯한 국내 기업들과 미국 기업들 간의 원전 협력 논의도 병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민간 기업들 간의 협력도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한편,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언론을 통해 전일 본사에서 체코 케이블 전문기업 CICM과 루마니아 삼중수소 제거설비 건설사업에 필요한 케이블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한수원이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자로 참여 중인 루마니아 삼중수소 제거설비 건설사업 수행을 위한 것으로, 전원·통신·제어·소방 등 주요 케이블 기자재 공급이 포함됐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우리기술, 한전산업, 보성파워텍, 오르비텍, 한신기계, 우진, 서전기전, 일진파워, NST에너지, 삼미금속, 에너토크, 우진엔텍, 지투파워, 현대건설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편의점 : BGF리테일,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 등에 상승
▷BGF리테일, 전일 장중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9조원(전년동기대비 +3.41%), 영업이익 642.00억원(전년동기대비 +24.41%), 순이익 498.00억원(전년동기대비 +14.74%). 아울러 보통주 1주당 4,100원(시가배당율 3.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2-28) 공시.
▷IBK투자증권은 BGF리테일에 대해 25년 4분기 영업실적은 시장 및 당사 기존 추정치를 상회했다고 밝힘. 4분기 실적 성장을 이끌었던 이유는 상품매입율 개선에 따른 효과 약 50억 원, 상여급 지급 변경에 따른 효과 50억 원(24년 기저), 연결 자회사 실적 개선에 따른 효과 28억 원 등이라고 설명. 이어 연결자회사 실적 개선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주요 자회사 영업이익은 로지스 52억원(YoY +13억원), 푸드 5억원(YoY +2억원), 휴먼넷 12억원(YoY +8억원), 네트워크 32억원(YoY +4억원)으로 모두 개선되었다고 언급. 특히, 로지스와 휴먼넷의 경우 非편의점 매출 성장이 견인한 것으로 외부 경쟁력 확대에 따른 결과물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 이는 내부 채널을 통한 성장 이후 경쟁력 확대를 구축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BGF리테일, 이마트, 유성티엔에스, GS리테일, 롯데지주 등 편의점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 美 경기 둔화 우려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8%) 하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美 소매판매 지표 부진 속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였음. 특히, 샌디스크(-7.16%), 인텔(-6.19%),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67%), AMD(-1.13%)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8%)가 하락. 10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소매판매가 7,350억 달러로 전월대비 보합에 머물렀다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0.4% 증가)를 하회하는 수치임.
▷앞서 미국의 소매판매는 추수감사절 소비 시즌이 포함된 지난해 11월 예상 밖으로 전월 대비 0.6% 증가해 소비 호조 기대감을 높인 바 있지만, 12월 들어 예상치 못하게 소비 강세가 꺾임에 따라 미국 경제가 기존에 예상했던 것만큼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기는 어려운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 이와 관련,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토머스 라이언 북미 담당 이코노미스트는 투자자 노트를 통해 "작년 12월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작년 4분기 성장률이 망가지진 않을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1월 미 대부분 지역을 강타한 극심한 악천후로 1월 소비가 역시 부진할 가능성이 높아 이번 분기 소비 증가세도 급격한 둔화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음.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DB하이텍, 레이저쎌, 티에프이, 테크윙, 저스템, 테스, 하나마이크론, HPSP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다스코(058730) : 태양광 인프라 전 과정 수행 가능 업체 분석 등에 상한가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한 가운데, 동사는 태양광 사업 설계부터 시공, EPC(설계/조달/시공) 및 O&M(운영/관리)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국내 소수 상장사 중 하나라고 밝힘.
▷현재 전남 지역 1.8GW급 프로젝트 및 전북 새만금 수상 태양광 프로젝트 등 다수의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에 참여 및 준비 중이며,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 참여 경험이 향후 시장 확대 과정에서 수주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최근 일론 머스크의 태양광 기반 에너지 중요성 강조 등 글로벌 태양광 산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도 동사에 우호적인 영업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언급.
LG전자(066570) :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및 피지컬 AI 강화 기대감 등에 급등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연결기준 2026년 1Q 영업이익은 1.61조원(28% yoy/흑전 qoq)으로 추정(1.48조원)한다며, 컨센서스(1.37조원)를 17.5% 상회한 깜작 실적을 예상한다고 밝힘. 2025년 선제적으로 추진된 사업별 체질 개선 노력이 2026년 수익성 확대로 연결됐다며, 저평가 밸류에이션에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분석. 이어 2026년 주당순이익(EPS)을 종전대비 3.6% 상향하며, 목표주가도 16만원으로 14.3% 상향한다고 밝힘.
▷특히, 동사는 AI 및 피지컬 AI, 로보틱스 등 신성장의 플랫폼을 확대 중이라며, AI 엑사원의 경쟁력이 가정용 로봇(클로이드 등)에서 산업용 로봇(물류, 클로이 캐리봇)으로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되고 있다고 설명. 이어 지분 투자한 로보티즈(액츄에이터), 로보스타(산업용 다관절, 스마트팩토리) 및 베어로보틱스(AI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가 차별화 경쟁력을 높여줄 것이라며, 동사의 전체 포트폴리오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40,000원 -> 160,000원[상향]
비에이치(090460) :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호조 및 애플 폴더블폰 수혜 전망 등에 급등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종전 추정치(175억원)를 64.5%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힘. 이는 아이폰 17 판매 호조에 따른 R/F PCB 매출 증가와 우호적인 환율 및 믹스 효과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
▷아울러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25% 증가한 1,212억원으로 4년 만에 최대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애플의 폴더블폰 출시 예상에 따른 평균공급단가 상승과 미니아이패드 및 맥북프로의 OLED 패널 신규 적용에 따른 경성 PCB(HDI) 매출 확대가 전사 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0,000원 -> 30,000원[상향]
CJ대한통운(000120) :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분석 및 마트규제 완화 기대감 지속 등에 강세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매출액 3.18조원(+0.5% y-y), 영업이익 1,596억원(+3.4% y-y, OPM 5.0%)을 기록, 시장컨센서스를 6% 상회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 4분기 명절 특수로 인한 비용 부담이 높아지는 국면에서도 택배 부문 영업이익률이 양호하였으며, 미국 법인 신규 계약 효과 반영 및 창고 가동률 호조로 글로벌에서도 수익성 개선이 실적 개선의 핵심이라고 설명. 4분기 택배 물동량 증가율은 +5.5% y-y, 단가는 -1.6% y-y 기록했으며, 1분기 평균 택배 물동량 증가율은 10%에 근접할 전망.
▷한편, 택배 물동량 증가는 단순히 쿠팡 반사수혜 결과물이 아니며, 25년초부터 시작한 주 7일 배송 안정화가 선행된 가운데, 쿠팡 이슈가 발생하면서, 증가율이 더해진 결과라고 밝힘. 26년에는 택배와 계약물류 2개 사업부에서 외형 성장과 기술 고도화에 따른 원가 절감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 전망. 주주환원에 대한 눈높이만 높아진다면,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Re-rating도 충분히 가능한 국면이라고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30,000원 -> 154,000원[상향]
KT(030200) : 4분기 양호한 실적과 주주환원 발표 분석 등에 강세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양호한 실적과 주주환원을 발표했다고 분석. 4Q25 실적은 영업수익 6.8조원(4.1% 이하 YoY), 영업이익 2,273억원(흑자전환, OPM: 3.3%)으로, 5G 보급률 확대(81.8%)에 따른 무선 매출 증가(+5.4%)와 기가인터넷 및 IPTV 가입자 증가에 따른 유선매출 증가(+1.2%)가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 KT 클라우드와 KT 에스테이트의 호조로 그룹사 이익기여가 422억원(+46.9%) 증가하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힘.
▷한편, 오는 3월10 일부터 9월9일까지 2,500억원(1.7%)의 자사주를 매입할 예정이라며, 25년부터 28년까지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바 있는데 매년 2,500억원의 자사주 매입이 유력하며 개정될 상법에 따라 외국인 지분보유 한도를 고려해 소각될 예정이라고 언급. 4분기 주당 배당은 600원으로 연간 2,400원(배당수익률: 4.0%)이며, 현재 보유중인 자사주 4.3%를 비롯하여 추가로 매수할 자사주를 소각할 경우 배당금의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밝힘.
▷한편,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가시성이 높은 가운데, 신임 CEO 선임 이후 구체적인 방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3,000원 -> 72,000원[상향]
셀트리온(068270) :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승인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승인(Part 1&2) 공시. 이는 유럽 내 바이오시밀러 개발 효율화 정책에 따라 EMA와 긴밀히 협의해 온 결과라며, 이를 통해 개발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환자 모집 수, 등재 환자 수를 줄여 전체 임상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임상 3상 변경신청 승인은 독보적인 바이오시밀러 개발 역량과 규제기관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 시장 내 리더십을 유지하고 절감된 비용을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에 투입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설명.
▷한편, 현재 동사는 판상형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오리지널 의약품 코센틱스와 CT-P55 간 유효성, 안전성 및 동등성 입증을 위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중임.
▷이 같은 소식에 종속회사 셀트리온제약도 상승세를 기록중임.
엔씨소프트(036570) :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및 올해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
▷전일 장중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042.18억원(전년동기대비 -1.26%), 영업이익 32.47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14.93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아울러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0조원(전년대비 -4.51%), 영업이익 160.7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3,474.21억원(전년대비 +269.14%). 보통주 1주당 1,150원(시가배당율 0.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이와 관련,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아이온2]는 출시 이후 2월9일까지 일매출 약 20억원을 기록 중이라며, 1월 시즌2 업데이트로 출시 초기 대비 높은 매출을 확인했다는 점이 긍정적이고 매 시즌 업데이트를 통한 장기 IP로의 성장 가능성이 증가했다고 밝힘. 2026년 실적은 영업수익 2조1,588억원(+43.3%YoY), 영업이익 4,005억원(+2,390.8%YoY, OPM 18.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현재 가용 자산은 현금성자산 약 1조원, 자사주 9.9%(약 4,300억원)가 있다며, 이를 활용한 M&A와 함께 상반기 기존 라인업 지역 확장, 신작 출시, 모바일 캐주얼 본격화라는 성장 시나리오의 구체화를 기대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20,000원[유지]
솔루스첨단소재(336370) : 고부가 '하이엔드'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재편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고부가 하이엔드 제품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올해 턴어라운드를 목표로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낸다고 밝힘. 동사는 올해 전지박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전 사업 부문에서 단순한 출하량 회복이 아닌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한 수익성 중심의 성장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임. 전지박 사업부는 올해 하이엔드 제품 비중을 기존 30% 수준에서 50% 이상으로 대폭 확대하고, OLED 부문도 수익성 중심의 매출 성장에 초점을 맞출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올해는 단순한 물량 회복이 아닌 제품 믹스 개선과 신규 수요처 확장을 통해 사업 체질을 전환하는 원년"이라며 "두 개 사업부 모두 하이엔드 중심 포트폴리오로 수익성과 성장성을 확보해 턴어라운드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힘.
보령(003850) : 복합제 'BR1018' 임상3상 성공 소식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본태성 고혈압 및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 개량신약 복합제 BR1018의 제 3상 임상시험 결과 공시. 베이스라인 대비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후 8주 시점의 시험군 및 대조군1의 Mean Sitting Systolic Blood Pressure (MSSBP) 변화량의 경우, 베이스라인 대비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후 8주 시점의 MSSBP변화량의 투여군간 차이인 Least Square Mean Difference (±SE)는 -10.09 (±2.69) mmHg [95% CI: -15.43, -4.74]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감소를 보여(p=0.0003), Fimasartan/Amlodipine + Ezetimibe/Atorvastatin군에서 Fimasartan + Ezetimibe/Atorvastatin군 대비 MSSBP 감소가 우월함을 입증했다고 밝힘.
▷아울러 투여군 간 이상사례, 약물이상반응 발현율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중대한 이상사례, 임상시험용 의약품 일시 중지를 초래한 이상사례, 사망을 초래한 이상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힘. 또한 향후 품목 허가 신청 계획이라고 언급.
한국항공우주(047810) : LIG넥스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국산 항공기 패키지 중동 수출 협력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LIG넥스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함께 K-방산 수출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힘. 이들은 국산 항공기 플랫폼을 중동에 패키지 수출하기 위한 전략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며, 양사와 각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진행 중인 ‘월드 디펜스 쇼 2026(WDS 2026)’에서 이같은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 각사는 KF-21과 FA-50 공대공·공대지 등 항공 무장에 대한 공동 기술 검토 및 체계 통합, 무장 포트폴리오 다양화, 공동마케팅 강화 등 협력 방안을 넓히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에이프릴바이오(397030) : 파트너사 에보뮨, APB-R3 아토피성피부염 임상2상 성공에 상한가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파트너사 에보뮨이 전일 APB-R3(=EVO301, anti IL-18)의 아토피성피부염 임상 2a상 성공을 발표하였다고 밝힘. APB-R3 5mg/kg를 0주차 및 4주차 총 2회 투여한 결과 4, 8, 12주차 모두 EASI 개선 -23%, -34%, -33%(위약 조정 기준, p<0.01)으로 위약 대비 빠르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EASI 감소를 확인하였다며, 이에 파트너사 에보뮨 시가총액은 약 75% 상승하였다고 분석. 이어 APB-R3는 SC제형으로 임상 2b상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위의 결과값은 현재 아토피성피부염에 블록버스터 Dupixent 대비 열등하지 않은 수치라고 밝힘.
▷특히, 현재 아토피에서는 Dupixent 투여 이후 환자의 unmet needs가 매우 높기 때문에 Dupixent와 효능을 직접 경쟁할 필요가 없다며, 단 2회 투여만으로 8주차까지 치료 활성을 보인 점에서 APB-R3는 후기 임상 데이터 확인 이전에도 충분한 시장성을 확보하였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3,000원 -> 100,000원[상향]
덕신이피씨(090410) : 국내 최초 美 반도체 공장 스피드데크 수주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애리조나주 엠코어 반도체공장에 7만460㎡ 규모의 스피드데크(데크플레이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일체형 데크플레이트는 건물 시공 시 바닥 슬래브로 사용되며, 콘크리트 타설 과정에서 거푸집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핵심 건설 자재임. 이번 수주는 텍사스와 조지아 지역 건설현장에서 진행된 샘플 시공 이후 성사되었음. 현지 건설현장에서 시공성, 안전성, 작업 효율성에 대한 검증이 이뤄졌고, 이러한 실증 결과가 본 물량 계약으로 이어졌다고 동사 측은 설명했음.
▷이와 관련, 유희성 동사 대표는 "최근 미국은 건설 자재와 인건비가 동시에 상승하면서 시공 효율과 안전 관리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엠코어 반도체 공장 수주를 계기로 미국 내 반도체 및 산업시설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현재 다수의 추가 건설 사업에 대해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언급.
모베이스전자(012860) : '미세압력 감지' 그리퍼 개발 및 글로벌 로봇 부품 시장 진출 소식에 급등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차세대 로봇의 핵심 부품인 그리퍼(로봇손) 개발을 통해 글로벌 로봇 부품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힘. 최근 피지컬 AI(Physical AI)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인간의 정교한 기술을 요구하는 로봇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동사는 기존에 보유한 차량용 입력장치 및 미세압력 감지 기술을 로봇 분야에 접목시킬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로봇 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전담 조직 신설 및 전문 인력 충원으로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산학 협력을 통해 글로벌 로봇 부품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로봇 사업부문 외에도 SDV 핵심 기술 선점을 통해 미래 차량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동사의 최대주주인 모베이스도 상승.
SAMG엔터(419530) : 지난해 흑자전환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12.51억원(전년대비 +21.31%), 영업이익 226.32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300.1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서진시스템(178320) : 4Q25 부터 분기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등에 강세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를 기점으로 완연한 분기 성장 국면에 진입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올해는 연간 매출액 1조8,638억원, 영업이익 1,987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그 중심에는 ESS와 반도체가 있다고 밝힘. 글로벌 ESS 주요 고객사인 Fluence Energy는 최근 실적발표를 통해 공격적인 외형성장을 하고 있음을 증명했으며, 데이터 센터와 결합한 ESS 물량이 증가하면서 올해 하반기에는 수주 잔고도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미국 반도체장비 전문 기업 Lam Research가 최근 한국에서의 반도체 부품 조달 규모가 연간 1조원을 넘어섰다는 소식을 발표한 가운데, 파워박스, 프레임 어셈블리, 공정 챔버 등을 납품하는 Texon(서진시스템 자회사)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올해 한국과 베트남 공장에서 대응하는 협력 품목 및 수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사 반도체 사업 부문의 2026년 실적 성장률은 여타 사업 부문대비 가장 큰 폭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또한, 지난 1/29(월) 공시를 통해 확인했 듯, 기존 투자자의 풋옵션권리행사 관련 문제를 모두 해소했다고 밝힘. 이어 글로벌 주요 다이캐스팅 업체들의 PER 멀티플은 최소 16배에서 29배 수준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 글로벌 주요 EMS 업체들의 PER 멀티플도 최소 16배에서 40배까지 형성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현재 11배 수준에 불과한 동사 주가 수준은 여전히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1,000원 -> 55,000원[상향]
패션플랫폼(22559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49.34억원(전년대비 +0.31%), 영업이익 96.32억원(전년대비 +481.52%), 순이익 35.03억원(전년대비 +214.40%).
아이엘(307180) : 산업 특화 '피지컬 AI 데이터 솔루션' 별도 공급 추진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산업 특화 피지컬 AI 학습데이터 솔루션' 출시를 예고하며 고부가가치 데이터 사업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이는 기존 하드웨어 중심의 매출 구조를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영역으로 확장하여 수익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핵심 승부처는 하드웨어 스펙이 아닌,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지능(Data)'에 있다"며, "자체 밸류체인에서 검증된 실전 데이터를 무기로 로봇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매출이 선순환하는 고수익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KS인더스트리(101000) : 경영권 분쟁 소송 속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심**이 임시주주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소송 제기(경영권 분쟁 소송) 공시.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 : 넥스파우더 수요 증가 기대감 및 넥스피어-F 판권 계약 모멘텀 지속 전망 등에 강세
▷DB증권은 동사에 대해 연내 넥스파우더 미국, 유럽 대규모 임상 종료와 임상 근거 축적에 따른 실사용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넥스피어-F 일본, 미국, 유럽 판권 계약 모멘텀 또한 유효하다고 밝힘.
▷2026E 매출액 243억원(+47.2%YoY), 영업적자 1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넥스파우더 수출 성장에 따라 분기별 외형 성장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넥스피어-F 임상 비용 확대에 따른 적자폭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힘. 동사는 2028년 넥스피어-F 상용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미국 임상 비용 집행을 강화할 계획. 미국 CMS IDE Category B 지정을 통해 일부 임상 비용 절감은 가능하나 CMS 비용 청구 및 환급 절차가 상용화 시점을 지연시킬 수 있어 비용 절감보다 개발 일정 준수를 우선하는 전략이라고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0,000원 -> 90,000원[상향]
앱클론(174900) : CAR-T 신약 후보물질 유로스타스 과제 최종 선정 소식 등에 강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와 스트라이크 파마는 최근 유로스타스 과제로 최종 선정돼 최대 100만유로(약 17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됐다고 전해짐. 이를 통해 양사는 암과 자가면역질환을 타겟으로 하는 생체 내 CAR-T 신약 후보물질 'StAb19'의 개발과 상업화를 가속화할 예정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이종서 동사 대표는 "현재 임상 2상을 통해 압도적인 효능을 입증하고 있는 AT101의 항체 기술을 생체 내 CAR-T 분야로 확장하게 돼 기쁘다"며 "스트라이크 파마와의 협력을 통해 복잡한 제조 과정 없이 즉시 처방 가능한 '기성품'(Off-the-shelf) 형태의 치료 솔루션을 제시해 더 많은 환자에게 치료 혜택을 제공하고 글로벌 CAR-T 시장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겠다"고 밝힘.
컨텍(451760) : 자회사 TXSpace, '플래닛 랩스'와 안테나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동사의 안테나 제조 해외 자회사인 TXSpace(Texas Space)는 언론을 통해 세계 최대 민간 위성 운영사 플래닛 랩스(Planet Labs)와 안테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플래닛 랩스는 시가총액 12조 원 규모의 나스닥 상장사로, 200기 이상의 위성을 운용하며 매일 지구 전역을 촬영하는 지구 관측(Earth Observation) 분야의 절대강자로 꼽힌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플래닛 랩스의 위성 군집 확장 속도를 고려하면 향후 단일 고객사로부터만 10기 이상의 추가 안테나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대당 수억 원에서 수십억 원을 호가하는 고성능 안테나 시장에서 안정적인 캐시플로를 확보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고 밝힘.
스맥(099440) : 경영권 분쟁 소송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총 2건의 소송 등의 제기ㆍ신청(경영권 분쟁 소송) 공시. 주식회사 에스앤티홀딩스는 회계장부 등 열람등사 가처분 및 이사회 의사록 열람등사 허가 소송을 제기했음.
케이엔에스(432470) : 관계사 종루이코리아, 美 전기차 기업향 46파이 핵심부품 1차 품질 테스트 통과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관계사 종루이코리아가 북미 최대 전기차 기업 향 46파이(4680) 배터리 핵심 부품에 대한 1차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밝힘. 4680 배터리는 원통형 배터리 분야에서 차세대메인스트림으로 부상하고 있는 폼팩터로, 현재 미국계 글로벌 전기차 기업이 관련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1차 품질 테스트 통과는 관계사의 실적 퀀텀 점프와 수익성 극대화를 동시에 이끌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라며, "밸류체인상 당사까지 수혜가 이어질 수 있어 양사 모두에게 의미있는 성과"라고 설명. 이어 "휴머노이드 및 로보택시 등 시장에 우호적인 여건이 지속 조성되고 있는 만큼 추가 확대 기회도 충분하다"며, "앞으로도 종루이코리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적 시너지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
이노와이어리스(073490) : 우주 산업 개화 수혜주 분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통신 네트워크의 시험, 구축, 운용 전 주기를 커버하는 지상 인프라 기업으로, 위성 통신 확대 국면에서 게이트웨이와 지상국, 단말 성능 검증 등 지상 영역의 Capex 확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최대주주인 ㈜LIG와의 협력을 통해 그룹 내 위성 통신의 지상 시험, 검증, 신호처리 영역을 담당하는 전략적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며, 방산 제품군에서도 위성 탑재체 제어 및 전기적 성능 검증용 지상시험 지원장비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설명.
▷아울러 올해 매출액은 2,290억원(YoY +23.1%), 영업이익은 220억원으로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통신 투자 사이클 재개와 우주/위성 산업의 구조적 성장 프리미엄을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중장기 성장성 대비 저평가된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파트론(091700) :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상회 분석 및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Q 영업이익(155억원 +32.1% yoy)은 종전 추정(90억원)을 63.2% 상회 등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 매출은 3,348억원(+2.8% yoy)으로 종전 추정(3,365억원)에 부합. 스마트폰용 카메라모듈 매출 증가, 고화소 중심의 비중 확대, 우호적인 환율(원달러) 요인으로 영업이익률은 4.6%을 기록해 0.3%p(qoq) 개선됐다고 설명.
▷아울러 2026년 1Q 매출(4,359억원)과 영업이익(195억원)은 전년대비 각각 32.9%, 20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내 점유율 증가, 고화소 중심의 공급확대로 매출과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특히,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스마트폰의 출고 가격 인상, 수요 둔화 및 부품업체의 수익성 둔화 우려가 높은 시점에서 고객사내 점유율 확대는 중요한 의미로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000원[유지]
현대힘스(460930) : 지난해 실적 호조 및 주당 130원 현금배당 결정 등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482.03억원(전년대비 +11.22%), 영업이익 287.63억원(전년대비 +33.48%), 순이익 213.98억원(전년대비 +29.22%). 아울러 보통주 1주당 130원(시가배당율 0.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2025년 성과는 주력 조선 기자재 사업의 안정화와 전략적 육성사업인 항만 크레인의 가시적인 성과, 더불어 지속적인 원가 구조 혁신이 뒷받침한 결과"라며, "글로벌 조선 업황의 견조한 흐름과 항만 크레인 시장의 공급망 재편은 당사에게 중장기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언급. 이어 "미국 MASGA 프로젝트 대응과 크레인 중국산 제재에 따른 글로벌 교체 수요 선점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산돌(419120) : 보통주 488,997주 소각 결정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88,997주(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2-12~2026-05-08) 및 보통주 488,997주 소각 결정 공시. 아울러 보통주 1주당 100원(시가배당율 2.4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2-27) 공시.
에이비엘바이오(298380) : 국제학술지에 4-1BB 항체 관련 논문 게재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면역항암 표적으로 주목받는 4-1BB에 대한 리뷰 논문을 국제학술지 mAbs에 게재했다고 밝힘. 이번에 공개된 논문의 제목은 '차세대 4-1BB 항체를 통한 암 치료의 지평 확장 : 효능 극대화와 안전성 확보를 위한 분자적ㆍ임상적 전략에 대한 리뷰'로, 지난 2월 6일(현지시간)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음. 논문에 따르면, 4-1BB 이중항체는 기존 단일항체 대비 개선된 항암 효능과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이상훈 대표는 "동사는 종양 미세환경에서만 T 세포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이중항체 접근법을 통해 기존 4-1BB 단일항체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그랩바디-T를 개발했다"며 "ABL111(Givastomig)은 현재 진행 중인 임상 1b상에서 기존 표준 치료요법 대비 우수한 항암 효능을 보이며 베스트 인 클래스(Best-in-Class) 가능성을 보였다"고 밝힘. 이어 "ABL503(Ragistomig) 등 다른 4-1BB 이중항체도 병용요법을 통해 고무적인 성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음.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 : 중동 최대 헬스케어 그룹 퓨어헬스와 MOU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아랍에미리트 최대 헬스케어 그룹 퓨어헬스 그룹과 인공지능(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협력 파트너가 그룹 차원으로 확대되면서, UAE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내에서 동사의 역할과 사업자 지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이영신 동사 대표는 "현재 퓨어헬스 산하 SSMC를 중심으로 씽크 도입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파일럿 성과를 기반으로 실제 공급과 매출로 이어지는 사업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힘.
올릭스(226950) : 키투브레인과 BBB 셔틀 접합체 물질 평가 및 옵션 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스웨덴 Key2Brain과 중추신경계 전달체의 기술평가 및 기술도입 옵션 계약 체결 공시. 동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중장기 사업모델인 '올릭스 2.0 로드맵'의 핵심 영역 중 하나인 CNS 분야를 미래 핵심 사업으로 본격 확대하고, 혈액뇌장벽(BBB)을 투과해 CNS 질환을 표적할 수 있는 siRNA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임.
▷이와 관련, 이동기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키투브레인과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BBB 셔틀 기술을 CNS 전달 전략에 도입하게 돼 기쁘다"며, "CNS 전달 기술은 장기적인 검증이 필요한 분야인 만큼, 키투브레인과 같이 임상 적용 가능성이 높은 BBB 셔틀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 이어 "당사는 '올릭스 2.0' 로드맵에 따라 CNS 표적 전달 플랫폼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으며, 차세대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이 같은 전략에 따라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들과 BBB 셔틀 기술에 대한 논의를 폭넓게 이어가고 있다"고 밝힘.
아이진(185490) : 지난해 적자지속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5.66억원(전년대비 +6.28%), 영업손실 97.8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91.6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탑런토탈솔루션(336680) : 총 275억원 규모 CB 발행 및 124.99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등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유진투자증권 주식회사 등 대상으로 2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5,009원, 전환청구일:2027-03-03 ~ 2031-02-03) 공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케이비 에스비아이 글로벌첨단전략 사모투자합자회사 대상으로 75.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5,009원, 전환청구일:2027-03-03 ~ 2056-02-03) 공시.
▷아울러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유진투자증권 주식회사 등 대상 우선주 2,495,500주(124.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5,009원, 상장예정:-) 공시.
필옵틱스(161580) : 지난해 적자전환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34.40억원(전년대비 -74.82%), 영업손실 348.92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288.29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케어랩스(263700) : 지난해 영업이익 적자지속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16.94억원(전년대비 -1.79%), 영업손실 28.7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이익 194.7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아스타(246720) :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등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조응준 외 1인이 에스디바이오센서 주식회사에 보유주식 4,127,204주를 328.11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03-26) 공시.
▷아울러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에스디바이오센서 주식회사 대상 1,200,000주(104.64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8,720원, 상장예정:2026-03-18)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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