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2.24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2-24 14:50
- 조회수 :
- 138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2차전지(생산), HBM(고대역폭메모리), CCTV&DVR, LED장비, 마이크로 LED, 전선,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반도체 장비, 페라이트, 무선충전기술,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2차전지(전고체),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2차전지(나트륨이온),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시스템반도체, LED, 온디바이스 AI, 석유화학, 3D 프린터,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등...
약세 테마 : 손해보험, 야놀자(Yanolja), 생명보험, 은행, 증권, 조선, 편의점, 자전거, 조선기자재, 피팅(관이음쇠)/밸브, 창투사, 퓨리오사AI, 토스(toss),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엔터테인먼트, 여행, 도시가스, 인터넷은행,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카지노,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골판지 제조, 강관업체(Steel pipe),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스테이블코인, 부동산 보유 자산주, STO(토큰증권 발행) 등...
[특징 테마]
반도체 관련주 : 글로벌 메모리 시장 호황 지속 전망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규모는 전년 대비 159% 성장한 5,749억불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메모리 시장의 역사적 호황기라 불리는 2018년도 1,599억불 대비해서도 3.6배 성장한 수치라고 밝힘. 메모리 시장을 구성하고 있는 DRAM과 NAND 시장 각각에 대해서는 DRAM 시장이 전년 대비 192% 성장한 4,399억불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NAND 시장은 전년 대비 88% 성장한 1,350억불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이어 메모리 업체들의 CAPA는 2027년까지 의미 있게 증가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며 당사는 2027년까지 메모리 시장의 호황기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이러한 메모리 시장의 호황기로 인해 국내 IDM 2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또한 역대 최고치를 시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한 주가의 업사이드는 여전히 크다고 언급.
▷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메모리 산업은 과거와 전혀 다르다며, AI는 기존 HBM에서 DRAM,NAND 전체를 활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힘. 용량, 대역, p99 지연 등 다양한 특성을 복합적으로 요구한다며, 메모리 위상이 높아졌고, 공급 부족 심화는 그 결과라고 언급. AI 메모리 구조적 수요와 공급 제약은 가격 결정력과 믹스 극대화, 높은 구속력의 장기공급계약 가시성을 견인한다고 설명. 아울러 메모리 Earnings power 자체가 상향되고, 실적의 분산은 크게 둔화되며, 재평가의 본격화는 시작도 하지 않았고,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유동성 확장과 만난 것은 처음이라고 밝힘. 글로벌 AI 관련주에서 한국 메모리가 가장 저렴하다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원익머트리얼즈, 덕산하이메탈, 하나마이크론, 하나머티리얼즈, 티이엠씨, 미코, 메카로, 동진쎄미켐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美 국무부, 레바논서 대사관 직원 철수 지시 속 美-이란 긴장 고조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미국 국무부가 레바논 주재 미 대사관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는 현지에서 철수하라는 지시를 내렸음. AP통신 등에 따르면, 美 국무부는 23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주레바논 미 대사관에서 필수 인원이 아닌 인력과 이들의 가족들을 철수시키고 있다고 전해짐. 이번 조치로 현재까지 대사관 직원과 가족 등 50여 명이 레바논을 떠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이와 관련, 대사관은 여행 경보에서 레바논 내 정치적 불안정을 대사관 운영 축소의 주요 이유로 들었지만, 실제로는 이란과의 충돌 가능성에 대비한 움직임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한편, 오는 2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과 이란이 최종 핵 담판 회담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핵 포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강도 높은 공격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의 이란 공습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LIG넥스원, 한화, 한국항공우주, 삼현, 엠앤씨솔루션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손해보험 :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 소식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 등 5개 주요 손보사의 올해 1월 말 기준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8.5%로 전년 동기 대비 6.7%포인트(p) 상승한 것으로 전해짐. 보험사별로는 삼성화재가 89.6%, DB손해보험 85.6%, 메리츠화재 85.0%, 현대해상 94.0%, KB손해보험 88.4%를 기록했으며, 지난달 자동차보험을 판매하는 주요 손보사 모두 손해율 80%를 크게 넘어서며 적자를 냈음. 폭설과 결빙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사고 증가와 공임비 인상에 따른 자동차 부품·수리비 상승세가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지난해 투자이익이 대폭 늘어났음에도 장기보험의 예실차와 자동차보험 손실에 따라 실적이 대폭 꺾인 것으로 전해짐. 5대 손해보험사(삼성·DB·현대·KB·메리츠)의 지난해 합산 순이익은 6조5,755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년 7조4,298억원 대비 11% 감소한 수준임. 투자손익은 4조120억원으로 전년보다 42% 증가했으나, 보험손익이 2조원가량 줄어들면서 실적 악화를 주도했음. 보험손익이 줄어든 데에는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모두 부진한 데 있으며, 특히 장기보험의 경우 주요 보험사들 대부분 보험금예실차에서 큰 폭으로 손실이 발생했음. 자동차보험의 부진도 두드러졌음. 5개 손해보험사의 지난해 자동차보험 손실은 4,588억원으로 전년 2,838억원 이익에서 7,500억원 가까이 손실이 발생했으며, 지난해 5개 손해보험사 모두 자동차보험에서 적자로 전환했음.
▷이 같은 소식 속 롯데손해보험, 흥국화재, 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 DB손해보험, 삼성화재, 서울보증보험 등 손해보험 테마가 하락.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한창제지(009460) : 5대1 주식병합 및 자산재평가 실시 결정 속 급등
▷자산(토지)재평가 실시 결정 공시. 재평가 대상은 경상남도 양산시 웅상대로 1564 외 본사공장 및 부수토지이며, 장부가액은 255.60억원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8) 공시.
케이비아이동국실업(001620) : 지난해 실적 개선에 급등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080.08억원(전년대비 +20.88%), 영업이익 185.5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315.60억원(전년대비 +22.99%).
대우건설(047040) : 원전주로서 포지셔닝 진행 분석 등에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을 원전이 단순 기대감을 넘어 실제 사업으로 현실화되는 원년으로 보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한국 기업의 부각을 확신해 오고 있다고 밝힘. 따라서 향후 원전 사업 확대 가능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동사의 최근 주가 상승은 빨랐지만 타당했다고 본다고 밝힘.
▷다만, 원전주로서 포지셔닝이 주가상승을 이끌고있으나 실제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추가적인 사업기회를 확보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기대를 넘어 현실적인 고려가 필요하다고 밝힘. 이는 한국의 대형원전 건설 능력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것은 단순히 많이, 잘 지었기 때문이 아니라 국내에 국한되지 않은 ‘국외에서의 대형원전 완공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힘. 이 경험이 단순 팀코리아를 넘어 국외 기술사(웨스팅하우스, Holtec, 뉴스케일)와 일부 한국 건설사가 직접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하게 된 배경이며, 동사는 이제 막 팀코리아의 일원으로 한국외 사업인 체코 프로젝트의 신규수주를 앞두고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700원 -> 9,000원[상향]
한국항공우주(047810) : 매출 성장 및 해외 수출 증가로 경쟁력 부각 전망 등에 상승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국내 대형 양산 사업을 통한 매출 성장과 해외 수출 증가로 경쟁력이 부각될 전망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25년 매출액 36,964억원(+1.7% YoY), 영업이익 2,692억원(+11.8% YoY, opm 7.3%)을 기록했으며, 신규수주는 KF-21 최초 양산 및 필리핀 FA-50 추가 수주 등 63,946억원(+30.4% YoY)을 기록했다고 언급. 이어 25년 2월 발표했던 매출액 4.08조원, 신규수주 8.45조원의 가이던스 대비 매출액은 90%, 수주는 76%를 달성했는데, 매출액은 국내 완제기 납품 일정 지연 및 일부 진행 기준 폴란드 FA-50 등 매출 인식 시점 조정의 영향이며, 수주는 완제기 수출, 기체구조물 부문의 지연이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 특히, 유사한 매출 흐름에도 영업이익은 10%대의 외형 성장과 7%대의 이익률을 회복했고, 수주 역시 일부 목표 대비 지연에도 KF-21 양산 착수, 수출 사업 확대 등 확실한 분위기 전환을 시현했다고 밝힘.
▷아울러 올해 실적은 퀀텀 점프가 기대된다며, 매출액 55,300억원(+49.6% YoY), 영업이익 4,946억원(+83.7% YoY, opm 8.9%), 그리고 신규수주는 99,164억원(+55.1% YoY)을 전망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20,000원 -> 210,000원[상향]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서울반도체(046890) : 美 자회사 세티, 레이저컴포넌트 상대 광반도체 특허소송 승소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이달 미국 연방법원은 미국 레이저컴포넌트가 미국 자회사인 세티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관련 제품의 영구 판매금지를 명령했다고 밝힘. 판결은 특허 기술과 유사한 공정을 사용한 모든 제품의 제조, 판매 및 수입을 금지했으며, 해당 기업 임원과 직원은 물론 침해 행위에 협력하거나 관여한 제3자에게까지 적용된다고 알려짐. 동사는 이번 사건이 OEM 생산하던 서울바이오시스 전직 임원이 설립한 회사에서 만든 제품을 레이저컴포넌트가 수입·판매한 사건이라며, 원천 기술 침해에 대한 엄정한 판결이라는 입장을 밝혔음.
▷이와 관련, 라케시 제인 세티 최고경영자(CEO)는 "국가 안보 리스크가 큰 광반도체 기술이 보호받지 못해 현재 미국 생산 시설의 가동률이 10% 미만에 그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미국 특허가 외국 기업에 탈취되지 않도록 정부의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동사 종속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도 급등세를 기록중임.
라메디텍(462510) : 가정용 레이저 미용기기 '퓨라셀 미인' 中 CVC 인증 획득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가정용 레이저 미용기기 ‘퓨라셀 미인(PURAXEL ME-in)’이 중국 CVC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힘. CVC 인증은 중국 내 가정용·전기·미용기기 유통을 위해 요구되는 필수 인증으로, 안전성·성능·전자파·내구성 등 주요 기술 항목에 대한 국가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이번 인증을 통해 중국 전역 판매에 필요한 법적·기술적 요건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자사가 보유한 레이저 소형화 및 정밀 제어 기술의 완성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향후 중국 내 대형 유통 채널 및 플랫폼 입점 협의에 있어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이와 관련, 최종석 동사 대표는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소비력이 풍부한 중국 3040 여성 소비층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유통 모델을 조기에 정착하고 중국 전역 유통 확대와 글로벌 홈케어 레이저 시장 진출을 본격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인콘(083640) :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에 급등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08) 공시. 주식병합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임.
와이솔(122990) : 1주당 500원(시가배당율 7.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속 강세
▷보통주 1주당 500원(시가배당율 7.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온코크로스(382150) : 日 국립암센터와 단백체 공동연구 최종 논의 단계 돌입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국립암센터(NCC)와 단백체 생산 및 분석 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며 정식 공동연구계약(JRA) 체결을 위한 최종 논의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힘. 김이랑 동사 대표는 최근 일본국립암센터를 방문해 희귀암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타다시 곤도 박사와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음. 양측은 경희대학교와 동사가 참여하는 단백체 생산 및 분석 공동연구 프로젝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현재 공동연구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번 협력은 암 환자 유래 시료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단백체 데이터 생산과 표준화된 분석 체계 확립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아시아 코호트 기반 단백체 데이터 자산을 공동으로 축적하는 것이 핵심임. 이를 통해 디지털 바이오뱅크의 데이터 신뢰도와 국제 공동연구 확장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임. 동사는 오는 25일 일본 시마네현 아이파크(iPark)에서 개최되는 일본 제약사·벤처캐피탈(VC) 파트너링 행사와 오는 26일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 바이오 에코시스템 라운드테이블 및 글로벌 R&D 의향서(LOI) 체결식에 참가해 일본 내 상장 제약사 및 전문 제약기업들과 일대일 미팅을 진행할 예정임.
아이빔테크놀로지(460470) : 5.26억원 규모 공급게약 체결에 상승
▷Paralab SA와 5.2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77%) 규모 공급계약(생체현미경) 체결(계약기간:2026-02-23~2026-05-15) 공시.
대원미디어(04891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428.49억원(전년대비 +33.73%), 영업이익 99.50억원(전년대비 +515.68%), 순이익 54.33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티엘비(35686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584.97억원(전년대비 +43.60%), 영업이익 259.62억원(전년대비 +673.16%), 순이익 189.52억원(전년대비 +426.84%).
▷보통주 1주당 250원(시가배당율 0.4%)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하이비젼시스템(126700) : 구조적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 분석 등에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25년은 수주 공백과 고정비 부담으로 실적이 저점을 기록했으나, 26년부터 인도 EMS 양산 개시, 모바일 스펙업, ESS 신규 수주가 동시에 반영되며 구조적인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밝힘. 올해 연결 실적은 매출 3,291억(+92% YoY), 영업이익 342억(흑전)으로 전망된다며, 모바일 부문은 매출액 2,947억(+137% YoY)이 예상된다고 언급. 특히, 27년에는 애플 20주년 모델, 폴디드줌 업그레이드, 폴더블 스펙 상향, AR/VR 확대가 맞물리며 중장기 장비 사이클 재진입 가능성이 높은 구조라고 설명.
▷아울러 올해 실적 기준 P/E 9.6배로 여전히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된다고 언급. 또한, 약 14%의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단계적인 소각 가능성도 존재하며, 25년 CAPEX(200억)를 대부분 집행 완료해 26~17년 추가 CAPEX 부담도 제한적이라고 밝힘.
크레버스(096240) : 중간배당 500원 이상 계획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026 사업연도(제25기) 중간배당 계획의건(1주당 배당금 : 500원 이상 예상(액면가 500원) 등)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2025년 영업이익 하락 여파로 기말 배당금이 300원으로 축소된 점에 대해 주주분들의 아쉬움을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중간배당을 500원 이상으로 계획하는 것은 실적 개선에 대한 자신감이자 주주 친화 정책을 변함없이 유지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강조했음.
CJ프레시웨이(051500) : 저평가 실적주 분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018년 500억원에 불과했던 연결 손익은 2025년 1천억원을 상회한 반면, 시가총액은 2018년 4,000억원 수준에 여전히 머물러 있다고 분석. 아울러 리오프닝 이후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유의미한 탑라인 성장을 시현 중이며, 축육 식자재 구매 방식 변화를 통해 과거 대비 이익 가시성이 향상된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 최근 2~3년 내수 부진으로 경기가 위축되면서 상대적으로 재무 여력이 안정적인 대기업 식자재 업체로의 수혜가 집중되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고 밝힘.
▷또한, 향후 2025년 프레시원 통합 합병 기인한 물류 효율화 및 영업 시너지, 온라인 채널 영업 강화에 따른 선점 효과, 급식 부문의 안정적 이익 창출 기인한 기업 가치 Level-up이 기대된다고 전망.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48,000원[신규]
한컴위드(05492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712.17억원(전년대비 +72.07%), 영업이익 61.40억원(전년대비 +380.29%), 순이익 113.24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디케이티(290550) : 북미 최대 전기차 업체에 디스플레이 모듈 공급 수주 확보 소식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전기차 1위인 북미 A사를 대상으로 전장용 디스플레이 모듈 신규 수주를 따냈으며, 오는 11월 양산을 목표로 현재 시제품 테스트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A사 이전에 아시아·북미·유럽에 본사를 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로부터도 같은 디스플레이 모듈을 추가 수주해 냈으며, 해당 물량은 오는 4월부터 본격 양산할 예정임.
▷이번 수주를 계기로 동사가 디스플레이 모듈사업에서만 향후 수년간 수천억원 규모 수주잔고를 확보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음. 회사 관계자는 "올 1분기부터 글로벌 고객사 전장용 디스플레이 모듈 양산이 예정돼 있다"며 "관련 내용은 향후 실적발표나 공시를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밝힘.
씨에스베어링(297090)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및 고객사 다변화에 따른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37억원(YoY -7.8%), 37억원(YoY +112.6%, OPM 11.1%) 기록했으며, 2025년 연간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261억원(YoY +29.3%), 111억원(YoY +425.5%, OPM 8.8%) 기록하여 역대 최고 연간 영업이익 달성했다고 밝힘.
▷아울러 베트남 공장으로의 설비 이전이 2024년에 마무리됨에 따라 2023년 4분기에 약 20%까지 떨어졌던 가동률은 2025년 기준 약 70%까지 회복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또한, GE Vernova향 매출 비중은 2024년 93.4%에서 2025년 80% 초반까지 하락한 가운데, 고객사 다변화가 점진적으로 진행 중인 만큼 향후 GE Vernova 매출과 더불어 Vestas 매출도 증가할 것을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700원[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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