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2.25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2-25 11:25
- 조회수 :
- 182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자동차 대표주,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건설 대표주,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전선, 자율주행차, 마이크로 LED, 전기자전거, 카메라모듈/부품, LED,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풍력에너지, 화학섬유, 전기차, 자동차부품, 테마파크, SI(시스템통합), 리비안(RIVIAN), 국내 상장 중국기업, CCTV&DVR, 아이폰, 마리화나(대마), 증강현실(AR), 항공/저가 항공사(LCC), 토스(toss),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스마트카(SMART CAR),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등...
약세 테마 : 퓨리오사AI, 손해보험, 전자결제(전자화폐), 창투사, 지역화폐, 야놀자(Yanolja), 스테이블코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호텔/리조트, 음원/음반, 모더나(MODERNA), 정유, 영화, 엔터테인먼트, 카지노,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화이자(PFIZER), 김밥(냉동김밥 등), STO(토큰증권 발행), 생명보험,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제대혈,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등...
[특징 테마]
자동차/ 로봇/ 자율주행 등 : 기아 조지아 법인 누적 생산 500만대 달성 소식,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기아 조지아 법인이 누적 생산 500만대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짐. 조지아공장은 2009년 중국, 유럽에 이어 세 번째로 구축된 기아의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기지 역할을 담당해왔으며, 연간 34만여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가운데 북미 전용 SUV 텔루라이드를 비롯해 쏘렌토, K5, 싼타페 등을 생산했음. 특히, 텔루라이드는 북미 소비자 요구와 미국의 도로 환경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략 모델로 미국 시장에서 기아의 성장을 상징하는 모델로 꼽히는 것으로 전해짐. 스튜어트 카운테스 기아 조지아 생산법인장은 "500만 대 생산은 임직원의 헌신과 팀워크의 결과"라며 "내연기관, 전기차에 이어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생산하게 되며 공장의 유연성과 기술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고 밝힘.
▷다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그룹이 새만금에 향후 5년간 10조원을 데이터센터, 수전해 수소설비, 로봇 생산설비에 투자 계획을 발표했으며, 금주 안에 해당 지자체와 MOU 체결 예정이라고 밝힘. 금번 투자를 기점으로, 현대차그룹의 투자 시계는 자동차 생산공장서 AI 인프라 투자로 대대적으로 변경된다며, 특히 자율주행 합성 데이터 훈련을 위한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금번 투자의 핵심으로 판단되며 1GW급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금번 투자를 통해 현대차그룹의 투자시각은 ROIC 극대화 양상으로 갈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밝힘. 특히, 블랙웰 GPU 활용시 FSD 훈련을 위해 현재 15만개 H100급 GPU를 보유한 테슬라의 훈련 인프라 수준에 단숨에 올라갈 수 있다고 언급.
▷전일 흥국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자동차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며, 로보틱스에서 자율주행으로 이어지는 Physical AI 성장 내러티브는 아직 진행형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힘. 최근 주가 상승이 미래 성장 내러티브에 기반한 만큼, 시장은 대표 Peer의 멀티플을 기준으로 현대차의 밸류에이션을 상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현 구간에서 Toyota 멀티플(10~11배)을 돌파할 경우, 다음 목표 구간은 BYD 멀티플(17~18배)로 확장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기아, KG모빌리티, 현대차, 현대위아, HL만도, 모베이스전자, 모베이스, 에스엘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아이엘, 에스오에스랩, 에스비비테크, 티로보틱스, 슈어소프트테크, 현대글로비스, 한국피아이엠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라이콤, 슈어소프트테크, 퓨런티어, 아우토크립트, 옵트론텍, 삼현, 한라캐스트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 현대차그룹, 캐나다에 수소연료전지 인프라 건설 방안 제안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를 위해 현대차그룹이 캐나다에 수소연료전지 인프라를 건설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짐. 한화오션 캐나다 법인의 글렌 코플랜드 사장은 24일(현지시간) 공개된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현대차그룹이 최근 한국을 방문한 캐나다 당국자들에게 수소연료전지 시설이 철도 또는 대형 화물차를 지원할 수 있는 3∼4개의 네트워크 회랑(network corridors)을 구축하는 내용의 초기 계획을 제안했다고 밝힘. 현대차는 이와 관련해 "수소 분야에서의 잠재적 협력을 포함해 캐나다와 다양한 협력 기회를 검토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한편, 캐나다의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는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가 최종 결선에서 수주 경쟁 중임. 현재 캐나다는 한국과 독일에 캐나다 해안에 잠수함 유지보수를 위한 인프라를 조성해줄 것을 공통으로 요구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희토류 광산 개발, 소형모듈원전(SMR), 고속철도 등 캐나다 기간산업 전반에 걸친 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짐. 앞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정부·재계 특사단의 일원으로 합류해 캐나다를 방문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일진하이솔루스, DYP, 일지테크, 유일에너테크, 두산퓨얼셀, 아진산업, 코오롱인더, 범한퓨얼셀 등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 메타, AMD와 대규모 AI칩 계약 소식 등에 상승
▷메타가 AMD와 총 1천억 달러가 넘는 초대형 AI칩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 속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AMD(+8.77%), 인텔(+5.71%), 퀄컴(+3.11%)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45%)가 강세. 24일(현지시간) 양사는 메타가 AMD의 인스팅트 그래픽처리장치(GPU) 최대 6GW(기가와트) 규모를 여러 세대에 걸쳐 5년간 공급받기로 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에는 AMD의 MI450 시리즈 GPU와 '에픽(EPYC)' 중앙처리장치(CPU)에, AMD가 지난달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선보인 헬리오스 서버 랙 등이 포함되었음. 맞춤형 GPU를 공급하는 첫 1GW 물량 공급은 올해 하반기에 시작되며, 이후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임.
▷양사는 구체적인 재무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외신은 이번 계약 규모가 1천억 달러를 웃도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음.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는 블룸버그 통신을 통해 이번 거래 규모에 대해 "GW당 가치가 수백억 달러"라고 설명했음. 메타가 이처럼 다양한 공급 계약을 맺는 것은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초지능(SuperIntelligence) 구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공급망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으로 추론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효율적인 추론 컴퓨팅을 구축하고 개인용 초지능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는 메타가 컴퓨팅 자원을 다각화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진전"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월덱스, 네패스, 유니트론텍, 천보, 하나머티리얼즈, 레이저쎌, 한양이엔지, 원익홀딩스, 예스티, 아이에스티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전선/ 전력설비 :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논의 본격화 속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입지 규제 완화, 인허가 절차 간소화, 세제 혜택을 골자로 한 'AI데이터센터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이하 법안소위)에 상정됐음. 이와 관련, 현재 국회에는 AI 데이터센터 진흥과 관련해 정동영·한민수·황정아·조인철 의원 등이 발의한 제정안과 김장겸·이해민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법안들이 계류돼 있으며, 이들 법안은 공통적으로 AI 데이터센터를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 시설로 규정하고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세제 지원, 전력·용수·부지 확보 지원 등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를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특히, 전력 특례는 이번 특별법의 실효성을 가를 핵심 요소로 꼽히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 확보 여부가 투자 결정의 전제가 되는 구조로 알려졌음. 현행 전기사업법 체계에서는 대규모 전력 수요자가 한국전력을 통해서만 전력을 구매해야 하며, 1기가와트(GW)급 대형 AI 데이터센터의 경우 연간 전기요금이 약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만큼, 장기 PPA를 통한 안정적 전력 조달 체계 마련이 산업 경쟁력과 직결된다는 것이 업계 시각으로 알려졌음. 이번 상정과 관련해 법안소위에서 복수의 AI 데이터센터 지원 제정안을 병합해 통합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도 제기됐으며, 전력 특례 조항의 범위와 적용 방식이 어떻게 조율되느냐에 따라 법안 처리 속도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특별법이 통과될 경우 AI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전력·입지 규제 불확실성이 일정 부분 해소되면서 국내 AI 인프라 투자 환경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으며, 특히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데이터센터 유치와 전력 조달 다변화가 가능해질 시,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업 및 해외 투자 유치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가온전선, 일진전기, 제룡전기, 피앤씨테크, LS ELECTRIC, 한국전력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특히, 가온전선은 다음달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에서 AI 관련 사업을 정관에 추가할 예정이라는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
원자력발전 : 한미 원자력 협력 기대감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증설 전쟁으로 원전의 무탄소 기저발전 가치가 상승한다며, 2027/28년 PJM 용량 요금은 2024/25년 대비 877% 급등하며 법적 상한치에 도달한다고 밝힘. 이는 AI 데이터센터의 기저발전에 대한 절실함의 표현이라며, 원전은 가장 확실한 기저발전(실효용량계수 95%)으로 가치 재상승 중이라고 언급. PJM 지역은 2035년까지 63GW의 신규 실효 발전용량이 필요하다며, AI 데이터센터는 실효 발전 용량 확보, 용량∙송전 페널티 불확실성 타개, 탄소 비용 축소 등을 위해 원전에 대한 프리미엄 지불이 가능하다고 설명.
▷이어 미국은 원전 건설을 위한 2가지 핵심 문제 해결방안 도입 중이라며, 첫 번째는 비용 분담 체계 구축, 두 번째는 한∙미 원전 동맹이라고 밝힘. 특히, 한국 원자력 산업은 지난 50년 동안 지속적인 원전 건설 경험으로 시스템, 설계, 건설, 제조 등의 고숙련 인력 보유, 제조사의 미국 NPT-스탬프 확보 등을 통해 빠른 미국의 빠른 규제 대응 가능 및 기자재의 조달 리드타임 단축 경쟁력을 보유한다고 설명. 아울러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원전 협력 수준에 따라 팀코리아의 재평가는 보다 높은 수준으로 상승이 가능하다고 밝힘. 한∙미 원전 동맹은 팀코리아의 수주가능한 유효 시장(SAM)의 구조적 확장, 단순 EPC를 넘어 미국 원전 생태계 재건 및 해외 수출의 핵심 파트너로서 격상 가능하다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현대건설, 한양이엔지, 대우건설, 한전기술, 광명전기, 보성파워텍, 한전산업, 한국전력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비만치료제 : 글로벌 빅파마와 비만치료제 협업 본격화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빅파마들과 장기지속형 비만약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인 국내 기업들이 새 국면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지투지바이오는 생산시설 확대 등을 위해 1,5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면서 공동 연구를 넘어 기술이전 본계약 체결 가능성을 높였으며, 펩트론은 최근 충북 오송 2공장 건축 허가를 받았고, 인벤티지랩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공장을 보유한 큐라티스를 인수하는 등 공동 연구 파트너사들과의 기술이전 본계약에 대비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이와 관련, 지투지바이오는 펩타이드 의약품 등을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전환하는 ‘이노램프’ 플랫폼을 기반으로 지난해 1월 베링거인겔하임과 장기지속형 비만약 공동 개발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지난해 7월 추가 계약을 맺었음. 지난해 9월에는 또 다른 유럽 소재 빅파마와 비만약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아울러 일라이릴리(릴리)와 장기지속형 비만약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인 펩트론도 최근 충북 오송에 1만6528㎡(5,000평) 규모의 2공장 건축 허가를 승인받았으며, 총 890억 원을 투자해 내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음. 인벤티지랩은 지난해 1월 큐라티스를 인수해 GMP 수준의 대량생산 시설을 확보했으며, 해당 공장은 1년에 완제의약품(DP) 기준 5,000만 바이알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지투지바이오, 인벤티지랩, 펩트론, 올릭스 등 일부 비만치료제 테마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참엔지니어링(009310) : 지난해 적자폭 축소 속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41.51억원(전년대비 -1.14%), 영업손실 92.78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순손실 149.88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LX세미콘(108320) : 삼성디스플레이에 DDI 공급 및 협력 본격화 소식에 급등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삼성디스플레이에 정보기술(IT)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구동칩(DDI)을 공급하며, 다음 달부터 수십만 개 규모의 양산에 들어간다고 전해짐. 동사가 삼성디스플레이의 주력 제품에 DDI를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협력은 고객사 확대를 통한 실적 반등의 발판이 될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LX세미콘이 삼성 등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려는 니즈가 크다"며, "이번 공급 물량 자체는 크지 않지만 삼성디스플레이의 중형 디스플레이 사업 확대에 따라 향후 납품 물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대한항공(003490) : '드론쇼코리아 2026'서 AI 무인기 공개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25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드론쇼코리아(DSK) 2026' 에서 AI 무인기와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기술 역량을 선보인다고 밝힘. DSK는 산업통상부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로, 전시장의 드론 존에서는 동사가 미국 안두릴과 협력해 개발 중인 피지컬 AI 아음속무인기를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임. 이 외에도 AI 소형 다목적무인기, 소형 타격무인기, 통신중계드론, 군집비행드론 기술 기반 항공기 유지·보수·운영(MRO) 기술 등이 전시될 예정임.
▷전일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12월 동사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예정되어 있다며, 일회성을 제외한 경상이익 관점으로 통합 시너지 효과는 2025년 영업이익 대비 +3,000~4,000여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아울러 항공우주사업 부문 매출 확대, 또한 특히 무인기 사업과 안두릴과의 계약이 기대된다고 밝힘. 동사는 무인기 사업과 군용기 MRO 사업에서 약 2조원 수준의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항공우주사업에서 전년대비 50%가 늘어난 1.2조원 수준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원 -> 34,000원[상향]
한화갤러리아(45226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751.65억원(전년대비 +6.84%), 영업이익 94.13억원(전년대비 +177.72%), 순이익 33.12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한세예스24홀딩스(016450) : 보통주 1주당 500원(시가배당율 11.7%) 현금배당 결정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500원(시가배당율 11.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한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40조원(전년대비 +20.45%), 영업이익 654.53억원(전년대비 -57.01%), 순손실 248.26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깨끗한나라(004540) : ‘100원 생리대’ 출시 속 李 대통령 "감사하다" 언급 소식에 강세
▷전일 아성다이소는 언론을 통해 생활용품 제조업체인 동사와 협업해 ‘10매 1,000원 생리대(개당 100원)’를 5월부터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힘.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가 이어지며 생필품 가격 상승에 대한 고객 부담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며, “다이소는 앞으로도 ‘균일가 정책’을 지키고 물가안정과 생활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음.
▷이와 관련, 李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 계정에 동사가 다이소와 협업해 개당 100원짜리 저가 생리대를 출시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깨끗한나라에 감사합니다"라고 언급했음. 현직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언급함에 따라 동사의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
미래에셋증권(006800) : 역대 최대 주주환원 정책 발표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1,769,326주, 종류주 178,482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2-27) 공시. 아울러 보통주 1주당 300원(시가배당율 0.4%), 종류주 1주당 330원(시가배당율 1.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17), 보통주 1주당 0.0073206주 주식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17) 공시.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2025 사업연도 총 주주환원규모는 약 6,354억원으로,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알려짐. 당기순이익 약 1조5,000억원을 감안했을 때 주주환원 성향은 약 40% 수준으로 알려졌음.
▷한편, 임원 등 성과급의 자기주식 지급 목적으로 보통주 205,000주(140.0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2-25~2026-02-26) 공시.
유화증권(003460) : 보통주 1주당 220원(시가배당율 5.88%), 종류주 1주당 230원(시가배당율 7.38%) 현금배당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220원(시가배당율 5.88%), 종류주 1주당 230원(시가배당율 7.3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한전기술(052690) : 중장기 외형 성장과 강력한 영업레버리지 효과 기대감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50년간 33기의 원전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한 국내 유일 설계업체로, 한국전력·한수원의 미국 AP1000 및 SMR EPC 수행 시 종합설계 수주, 한국형 원전 해외 수출 확대, 글로벌 SMR 선도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중장기 외형 성장과 강력한 영업레버리지 효과 기대된다고 전망. 아울러 최근 주가 상승에도 성장잠재력과 경쟁력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분석.
▷2026년 실적은 매출액 5,917억원(+14% YoY), 영업이익 756억원(+13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새울 3·4호기 준공 관련 매출 감소에도 신한울 3·4호기와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설계 매출이 추가되며 원전 프로젝트 매출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00,000원 -> 215,000원[상향]
성안머티리얼스(011300) : 지난해 적자폭 축소 속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46.93억원(전년대비 -3.11%), 영업손실 7.03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순손실 63.29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삼성E&A(028050) : New Energy 수주 확대 긍정적 분석 등에 소폭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실적발표를 기점으로 사업부를 화공/비화공에서 화공/첨단산업/New Energy로 재편했다며, New Energy 부문은 LNG/청정에너지/ECO(수처리)로 구성된다고 밝힘. ‘25년 New Energy 부문 신규 수주는 3.4조원(전체의 54%), 수주 파이프라인은 165억 달러 규모(전체의 66%)로, New Energy 중심 수주 확대는 유가 종속 구조의 완화를 시사한다고 밝힘.
▷이어 미국 Wabash 저탄소 프로젝트를 계기로 북미 수주 기반이 확대되면서 지역 포트폴리오 또한 다변화된다며, 검증된 수익성 관리와 리스크 통제 역량은 수주 구조 전환 과정에서도 안정적인 마진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과거 화공 EPC 프레임에 기반해 적용되던 시클리컬 할인 요인 완화에 따른 멀티플 확장 국면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8,000원 -> 54,000원[상향]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얼라인드(238120) : 투자사 제너레이트 바이오메디슨, 美 나스닥 상장 IPO 발표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제너레이트 바이오메디슨(Generate Biomedicines)이 이달 말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발표했다고 밝힘. AI가 설계한 단백 질 치료제가 실제 임상 3상에 진입한 세계 최초 사례를 배출한 기업이라는 점에서 이번 상장은 단순한 IPO를 넘어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구조적 전환을 상징하는 사건으로 평가된다고 설명.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물산 등이 출자한 삼성라이프사이언스펀드를 비롯해 엔비디아, 노바티스, 암젠 등 글로벌 빅테크 및 빅파마가 전략적 투자와 협력에 나선 것으로 전해짐.
▷한편, 동사는 2021년 10월 제너레이트의 시리즈B 라운드에 국내 최초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이는 삼성 펀드와 글로벌 빅네임들의 본격적인 참여 이전 단계에서 이뤄진 선제적 투자인 것으로 알려짐.
그린광학(0015G0) : 美 SDA TAP Lab 주관 '미니 액셀러레이터 코호트 4' 최종 선정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우주군 산하 우주 상황 인식 툴 및 애플리케이션 연구소(SDA TAP Lab)가 주관하는 '미니 액셀러레이터 코호트 4'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SDA TAP Lab은 미 우주군의 우주 상황 인식 역량 강화를 위한 공식 프로그램으로, 이번 프로그램에 투입되는 핵심 기술은 한국천문연구원의 K-DRIFT 프로젝트를 통해 공동 개발된 초광시야 망원경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SDA TAP Lab 선정은 동사가 미 우주군의 공식 기술 검증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초광시야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우주 감시 및 안보 시장에서 핵심 광학 솔루션 공급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설명.
비트맥스(377030) : 지난해 대규모 순손실 관련 회사 펀더멘털 이상무 해명 속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해 대규모 손실은 회계 기준에 따른 일시적 평가손실이 반영된 결과로, 회사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힘. 이번 손실은 보유 중인 비트코인 가격 변동과 전환사채 관련 평가손실이 회계상 반영된 것이며, 현금 유출을 수반하지 않는 장부상 수치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영업활동 현금흐름이나 사업 펀더멘털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으며, 2025년 결산 감사에서 '적정' 의견을 유지하는 데에도 중대한 제약 요인은 아니다"라고 언급. 이어 "자회사 흡수합병을 통해 대기업 중심의 B2B 매출 기반을 확보했으며, 올해 매출 32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에코글로우(159910) : 주식병합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08) 공시.
라닉스(317120) : 차세대 차량용 네트워크 MCU 상용화 준비 본격화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의 핵심 부품인 차량용 네트워크 MCU의 양산 신뢰성 테스트를 순조롭게 진행하며 상용화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힘. 이번 MCU 개발은 차세대 차량 아키텍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책과제로 진행됐으며, 동사는 차량용 네트워크를 제어하는 MCU 설계를 주관하며 기술적 중추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보안 솔루션에 대한 독점적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함으로써 차세대 차량용 보안 시장의 강력한 진입장벽을 구축했다"며, "2026년 상반기 내 신뢰성 검증을 마무리하고 글로벌 완성차(OEM) 및 1차 협력사(Tier-1)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상용화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힘.
바이오솔루션(086820) : 다양한 파이프라인서 임상 성과 기대감 등에 급등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카티라이프 식약처 품목 허가와 더불어 중국 진출을 위해 하이난 의료개방 시범 프로젝트 참여하였으며, 상반기 내 현지 판매 승인 및 상업화를 기대한다고 밝힘. 이와 더불어 지난해 미국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현재 임상 3상 진입을 위한 파트너 유치, 기술 이전 등을 준비 중에 있어 관련 성과 또한 기대한다고 언급.
▷이어 카티로이드는 호주 임상 1/2상을 준비 중에 있으며, 향후 글로벌로 성과 확대해 나갈 것으로 전망. 스페로큐어는 국내 IND 승인 및 임상 1상 돌입을 목표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글로벌 임상 또한 준비하고 있어 향후 동사 기업가치 재평가에 있어 가장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주요 골관절염 치료제 기업들이 임상 및 사업 성과를 나타내며 기업가치를 높여가는 가운데 동사 또한 다양한 방면에서 성과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는 바, 관심 갖기 좋은 시점이라 판단한다고 언급.
빌리언스(044480) : 주식병합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08) 공시.
인텔리안테크(189300) : LEO 사업부 중심으로 실적 성장세 본격화 전망 등에 급등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LEO 사업부를 중심으로 실적 성장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25년 연간 매출 중 LEO 사업 부문(게이트웨이+ESA)의 비중은 61%를 차지해 전년 대비 +25%p로 대폭 확대되었다며, 올해도 LEO 사업 부문을 중심으로 매출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LEO 사업 부문 매출 약 2,900억원(yoy +49%)을 달성하며, 매출 비중은 전년 대비 +8%p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게이트웨이는 수주잔고에 기반해 주요 고객사에 납품이 증가할 것으로 추정.
▷또한, 글로벌 LEO 통신망 사업자가 늘어나며 고객사 확대도 기대된다고 언급. ESA는 핵심 고객사인 원웹의 글로벌 서비스가 본격화됨에 따라 발주가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 이어 동사는 해상, 지상, 이동형, 군용 등 다양한 ESA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사의 수요에 맞춤 대응이 가능하다고 설명. 27년 이후 항공용 제품도 라인업에 추가되며 커버리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한편, 동사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243억원(yoy +61.3%), 영업이익 198억원(흑자전환, OPM 16.0%)을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103억원)와 당사 추정치(98억원)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고 언급. LEO 사업 부문의 게이트웨이, ESA(Electronically Steerable Antenna, 평판형 안테나) 납품이 증가하며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였고, 매출 볼륨 확대가 이익 개선을 이끌었다고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9,000원 -> 170,000원[상향]
케이바이오(038530) : 주식병합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2) 공시.
현대무벡스(319400) : AW 2026서 AI·로봇 '미래 물류 기술' 전시 예정 소식 속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3월 4∼6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스마트 공장·자동화 전시회 'AW 2026'에 첫 참가한다고 밝힘. 동사는 스마트 물류 특별관(3층 D홀)에 부스를 조성하고 시연·전시·DT(Digital Twin) 등의 구역으로 나눠 첨단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전시할 예정.
▷시연존에서는 다수 AMR(자율주행모바일로봇)이 군집 퍼레이드를 펼치고 다품종 소형 상품에 최적화된 '옴니소터'가 목적지별로 분류하는 모습을 연출할 예정. 전시존에선 자율주행기술이집약된 '저상형 AGV', 안내·서빙 기능이 탑재된 '모바일 챗봇'(소통형 로봇), 무인 배송을 위한 엘리베이터 연동형 '딜리버리 로봇'을 비롯해 전 방향 주행이 가능한 셔틀(이송장치) 기반 보관시스템 등을 선보일 계획.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I·로봇이 융·복합된 자동화 기술은 선택이 아닌필수가 될 것"이라며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 효율과 안전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스마트 물류 솔루션 개발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힘.
제닉(123330) : 구조적인 성장 국면 진입 분석 등에 강세
▷독립리서치 스터닝밸류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독보적인 기술력과 글로벌 인디 브랜드의 흥행을 바탕으로 완벽한 턴어라운드에 성공, 단순한 실적 개선을 넘어 구조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폭제는 북미 시장을 강타한 인디 브랜드 바이오던스와의 협업이라며, 바이오던스의 '바이오 콜라겐 리얼 딥 마스크'가 틱톡 등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폭발적인 주문으로 이어졌다고 설명. 동사의 2025년 매출은 782억원(yoy +56.7%), 영업이익은 150억원(yoy +148.6%)이라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재무 체력도 눈에 띄게 좋아져 부채비율 2024년 72.2%에서 2025년 37.7%로 +34.5%p 개선되었다고 밝힘.
▷아울러 일각에서 우려했던 특정 고객사 의존도 역시 빠르게 해소되고 있다며, 하이드로겔 카테고리의 글로벌 수요가 폭증하는 반면 대량 양산이 가능한 제조사는 극히 제한적이라 수주가 동사에 몰리는 구조라고 분석. 채널은 아마존 온라인에서 세포라, 코스트코 등 북미 오프라인과 유럽/영국까지 확장 중이며, 자체 브랜드도 미국 크로거와 다이소에 입점했다고 설명. 마스크팩에 머물지 않고 기초 스킨케어로 품목을 넓히고 있어 건당 수주 금액의 상승도 기대가 가능하다고 밝힘.
파이오링크(170790) :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56.34억원(전년대비 +12.58%), 영업이익 54.02억원(전년대비 +108.42%), 순이익 75.18억원(전년대비 +39.27%).
▷보통주 1주당 360원(시가배당율 4.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아이씨디(040910) : 366.6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4.83%)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Hefei Visionox Technology Co., Ltd.와 366.6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4.83%) 규모 공급계약(FPD제조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2-10~2026-12-10) 공시.
씨피시스템(413630) : 테슬라 공급망 진입 및 G-클린체인 납품 개시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테슬라 배터리 공정의 노칭(Notching) 장비에 적용되는 저분진·고내구성·고정밀 케이블보호 솔루션인 G-클린체인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힘. 이번 공급은 테슬라의 국내 장비 전문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성사됐으며, 테슬라 공급망 진입을 기점으로 글로벌 전기차 및 배터리 제조라인 내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글로벌 배터리 및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테슬라 생태계에 진입한 것은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입증한 중요한 성과"라며, "건식 공정 등 차세대 제조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고도화를 지속해 글로벌 부품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쿼드메디슨(464490) : 글로벌 빅파마와 협업 확대 기대감 및 저평가 국면 해소 전망 등에 상승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동사의 파이프라인은 8개로, 골다공증 치료용 및 비만 치료용, 급성알러지 치료용 MAP(Microneedle Array Patch)은 한림제약 등에 기술이전 하였으며, 해외 임상 등을 앞두고 제조설비 공급도 올해 본격화될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백신용 MAP은 글로벌 업체들과 사업화 계약을 체결 중이라며, 이질 및 장티푸스 백신은 GSK와, MR 백신은 라이트 재단 등과 전임상 단계에서 연구개발 중이라고 설명. 이어 GSK는 백신업계 빅4(GSK, Sanofi, Pfizer, Merck) 중 하나로, 26년 중 해외 임상 진행 및 관련 계약을 기대하고, 라이트 재단은 게이츠 재단의 공공 백신 시장 내 입지 고려 시 향후 공공 백신 관련 성과 본격화 기대도 가능하다고 밝힘.
▷아울러 제조 설비 매출 인식이 진행되는 27년부터는 105억원의 영업이익을 전망한다고 언급. 이후 순차적인 임상 개시 계약을 통한 기술료 및 제조설비 수익 수취 규모는 점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로열티 수취 시에는 수익성 극대화를 전망한다고 밝힘. 현재 동사 주가는 타겟 시장의 높은 성장성, 시장 내 선도적인 입지에도 상장 후 오버행 영향으로 현저한 저평가 국면에 위치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
선익시스템(171090) : 신사업 기반 멀티플 확대 국면 진입 분석 등에 상승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신사업 기반 멀티플 확대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 특히, 중화권 패널사향으로 수주했던 증착 장비 2대 분에 대한 매출 인식이 연내 이루어지면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으며, 2025년 실적을 통해 증착 장비 국산화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을 충분히 해소한 것으로 판단.
▷한편, 신성장 동력인 OLEDoS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성장이 멀티플 재평가로 연결될 것으로 전망. 2026~27년은 3세대 태양광 전지인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의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고, 동사는 지난 6년간 국내외 셀 업체를 대상으로 증착 장비 레퍼런스 확보에 성공했기 때문이며, 태양광 전지 업계의 페로브스카이트 패널의 상용화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 동사가 접근 가능한 시장 규모의 공격적인 확대가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2,000원 -> 163,000원[상향]
피제이메탈(128660) : 지난해 호실적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489.57억원(전년대비 +37.12%), 영업이익 122.26억원(전년대비 +33.32%), 순이익 84.56억원(전년대비 +702.13%). 아울러 보통주 1주당 170원(시가배당율 5.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26) 공시.
예스티(122640) : 고객사 HBM 관련 투자 확대 및 HPA 매출 발생 기대감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요 고객사의 HBM 투자가 24년대비 축소됨에 따라 지난해 실적이 둔화되었지만, 올해에는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고객사의 HBM 관련 투자가 확대될 것이며, 신규장비인 고압어닐링 장비(HPA)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 특히, HBM 관련 장비 및 HPA 장비의 경우 기존 장비 대비 마진율이 높아 수익성도 동시에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2곳의 고객사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해외 고객사의 경우 글로벌 메모리(엔비디아)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125매 HPA장비 공급이 2025년말에 확정됐고, 올해 하반기에 납품돼 매출 인식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내 파운드리 고객사도 올해 상반기 HPA(75매) 장비를 공급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사항은 첫째, HPA 장비가 기존 파운드리 위주에서 메모리로 확대되는 시점이라는 점이며, 둘째, 다품종 소량생산하는 파운드리에서는 75매, 소품종 대량생산하는 메모리에서는 125매 HPA 장비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된다고 언급. 이어 파운드리, NAND에 이어 DRAM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된다며, 동사는 현재 납품경험에서 비교 열위에 있지만, 75매, 125매 HPA 장비를 가지고 있고, 온도와 압력 제어의 영역이 경쟁사 대비 넓다는 장점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
▷아울러 HPO공정은 웨이퍼, 패키징 등에 다양한 공정에 투입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에서 장비 개발시 밸류에이션을 큰 폭으로 개선시킬 수 있다고 판단된다며, 연내 구체적인 로드맵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심텍(222800) :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DB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E 영업이익은 121억원(흑전YoY, +10.2%QoQ)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서버 모듈PCB와 MSAP 전반의 매출액 성장을 예상한다고 언급. 또한, 동사의 가동률은 2025년 분기마다 계단식 상승해 완연한 흑자기조에 진입한 만큼 1Q26E부터는 수주 증가에 비례하는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힘.
▷이어 동사는 영업이익 2025 126억원→2026E 1,306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SoCAMM은 기판업체 가운데 입지가 가장 앞서는 것으로 판단하며 2Q26E 이후 점진 대량양산 체제 진입이 예상되어 연매출 YoY 10배 이상 성장 전망(2025년 약 100억원)된다고 밝힘. 다만, 실적 개선과 신제품 모멘텀 있지만 지켜봐야 할 변수가 남아있다는 점에서 Trading Buy 관점에서 접근이 유효하다고 언급.
▷한편, 4Q25 매출액은 3,934억원(+29.8%YoY, +5.5%QoQ), 영업이익은 110억원(흑전YoY, -11.0%QoQ)을 기록했다며, 매출액 성장에도 영업이익은 가이던스의 하단(133억원)과 시장 컨센서스(142억원)를 하회했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2,000원 -> 65,000원[상향]
피엔티(137400) : AI 서버 확산으로 MLCC 장비 수요 본격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에 따른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장비 수요 증가로 기존 사업 연계를 확대하겠다고 밝힘. 최근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증설과 함께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및 전력 관리 회로에 사용되는 MLCC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최근 AI 서버 증설에 따른 설비 투자 확대와 함께 관련장비 물량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기존 사업이 AI 산업 성장 국면과 맞물리며 수요 확대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I 산업 확산은 제조 전반의 설비 투자를 촉진하고 있다"며 "기존 롤투롤(Roll-to-Roll) 기반 전극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형성되는 신규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힘.
TPC(048770) :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 등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2025년 4분기에는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의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2025년에는 2차전지·자동차 관련 장비 등 전방산업의 투자 지연으로 주요 사업부문 매출이 일시적으로 감소하여 연간 손실이 발생하였다”고 설명하면서, “다만 신규사업 부문과 기존 사업부문 매출이 동반 성장하면서 하반기부터 실적이 빠르게 회복되었고, 4분기에는 흑자 전환까지 이루어냈다”고 덧붙임. 또한 “연간 손실이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주주 이익 중심의 책임경영 차원에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제외한 소액주주등을 대상으로 2%의 현금배당을 결정하였다”고 설명.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63.27억원(전년대비 -0.13%), 영업손실 23.00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순손실 25.18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보통주 1주당 10원(시가배당율 0.4%)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와이엠씨(155650) : 보통주 500,000주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에 소폭 상승
▷보통주 500,000주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06)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29.21억원임.
솔브레인홀딩스(036830) : 보통주 460,075주 소각 결정 등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60,075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06)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243.37억원 규모임.
▷한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569.03억원(전년대비 +8.05%), 영업이익 93.74억원(전년대비 -89.01%), 순이익 4,780.22억원(전년대비 +757.57%). 보통주 363,088주(192.07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2-25) 공시.
쏠리드(050890) : 171.7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19%)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SOLiD Gear, Inc.와 171.7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19%) 규모 공급계약(북미 판매용 DAS(중계기)) 체결(계약기간:2026-02-23~2027-02-27) 공시.
휴비츠(06551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80.92억원(전년대비 +0.18%), 영업이익 54.60억원(전년대비 -59.04%), 순손실 61.40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한편, 보통주 1주당 250원(시가배당율 2.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태웅(04449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3,496.53억원(전년대비 -9.49%), 영업이익 50.22억원(전년대비 -77.98%), 순이익 54.14억원(전년대비 -78.06%).
KX하이텍(05290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62.76억원(전년대비 -4.52%), 영업이익 53.56억원(전년대비 -41.81%), 순이익 61.82억원(전년대비 -36.15%).
클래시스(214150) : 베인캐피탈, 동사 지분 약 8% 블록딜 소식에 급락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동사 지분 524만주(약 8%)를 금일 오전 블록딜로 처분한 것으로 전해짐. 외국계 IB인 JP모건이 블록딜 단독 주관을 맡았으며, 주당 매각 가격은 전일 종가(6만7,400원) 대비 11% 할인한 6만원으로 알려짐.
▷한편, 베인캐피탈은 지난해 5월 동사 지분 393만주(5.93%)를 블록딜로 처분했으며, 이를 통해 약 2,275억원을 현금화한 바 있음.
다보링크(340360) : 20억원 규모 로드러너 주식회사 신주인수권부사채권 취득 결정 속 급락
▷20.00억원(자기자본대비 9.91%) 규모 산업용 로봇제조 및 물류자동화(AMR)사업을 영위하는 로드러너 주식회사 신주인수권부사채권 취득 결정 공시. 취득방법은 신규사업 진출 및 사업협력 강화임.
다원시스(068240) : 상습적인 열차 납품 지연에 따른 정부의 선금 제도 개편 및 피소 소식에 급락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상습적인 철도 차량 납품 지연 사태를 계기로 정부가 공공사업 선금 최초 지급률을 현행 최대 70%에서 30~50%로 낮추는 '선금제도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고 전해짐. 동사는 2018~2019년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체결한 ITX-마음 철도차량 납품 계약 물량 중 절반이 넘는 210칸의 납품을 3년 가까이 지연시킨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코레일은 지난달 동사를 사기죄로 고소했으며, 서울교통공사 역시 이달 초 동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짐. 재정경제부는 향후 선금을 목적 외로 사용해 계약 이행에 지장을 초래할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기준을 추가하는 등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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