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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02.26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2-26 14:55
조회수 :
1618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HBM(고대역폭메모리), IT 대표주, 인터넷 대표주, 모더나(MODERNA), 무선충전기술,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증권, 건설 대표주, LED장비, 온디바이스 AI, 자동차 대표주, 시스템반도체, 전자파, 스테이블코인, 전자결제(전자화폐), STO(토큰증권 발행),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아이폰, 일자리(취업), 스마트카(SMART CAR),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두나무(Dunamu), 마이크로 LED 등...


약세 테마 : 골판지 제조, 육계, 그래핀, 항공/저가 항공사(LCC), 편의점, 낙태/피임, 폐기물처리, 탈모 치료, 해운, 홈쇼핑, 화이자(PFIZER), 강관업체(Steel pipe), 요소수, 윤활유, 탄소나노튜브(CNT), 철강 중소형, 수산, 남북경협, 핵융합에너지, 소매유통, 야놀자(Yanolja), 니켈, 생명보험, 영화, 건설 중소형, 구제역/광우병 수혜, 유심(USIM), 마리화나(대마),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등...




[특징 테마]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 IT OLED 확산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과거 LCD 산업에서 중국은 ‘생산 능력→출하량→매출’ 순으로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을 무너뜨렸지만, OLED는 기술적 진화 여지, 선 고객사 확보/후 CapEx 집행 등에서 LCD와 다르다며, 과거 Commodity 성격이 강했던 LCD와 달리 OLED는 수주형 산업으로 변화했다고 설명. 이에 따라 플래그십 1등 업체의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2H26)로 기술적 완성도(소재/부품 판가↑) 및 제품당 면적 확대에 따른 디스플레이 산업의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힘. 가격 불확실성 등으로 출하량 전망치가 하향 중이나, 기술력 및 브랜드 충성도를 고려하면 700만대(연간 출하량 내 약 3%) 출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삼성디스플레이가 독점 공급하는 만큼 관련 폴더블 밸류체인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밝힘.


▷특히, 2H26 애플의 OLED 노트북 및 보급형 태블릿이 출시될 예정으로, 아이패드 프로 OLED 출시 당시의 파급력을 재차 경험할 것이라고 밝힘. IT 제품 내 OLED 침투율이 가파르지 않은 탓에 IT OLED의 성장에 관한 우려가 상존하지만, 2024년 태블릿 OLED 침투율은 4.1%로 2.6%p 상승한 반면 매출 비중은 22.6%(+18.9%p)로 퀀텀 점프를 이뤘다며, 기술 고도화에 따른 AAP(평균 제품 가격) 상승은 물론 Q(면적)의 성장도 기대된다고 밝힘. 참고로 맥북 프로(16.2”) 한 대는 스마트폰(6.3”), 태블릿(11”) 기준 각각 8대, 2대의 출하 효과가 있다며, 이르면 2분기 중 기존 6세대 대비 약 2.2배가 큰 8.6세대 원장에서 IT OLED 패널 양산이 시작된다고 설명. 또한, 패널가 하락(원가 경쟁력 10~20%)에 따른 고객사 수요 증가로 IT OLED 침투율 확대가 기대된다고 언급.


▷한편, 올해 초 CES 2026 이후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본격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디스플레이의 차세대 먹거리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부각되고 있음. 디스플레이가 인간과 기계를 잇는 핵심 인터페이스(HMI)로 부상한 것이 주요했으며, 이는 음성 중심 소통의 한계를 보완하고 AI의 표정과 정보 전달을 시각화할 수 있기 때문으로 알려짐. 특히, OLED는 높은 명암비 표현이 가능해 눈동자·음영 같은 표정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표현됨에 따라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이에 금일 참엔지니어링, 동아엘텍, LG디스플레이, 필옵틱스, 디아이티, 코세스, 코오롱인더 등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테마가 상승.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 과기부, 5G 단독모드 전환 추진 소식에 상승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중구에서 산업계·학계·연구계 전문가들과 함께 5G 단독모드(SA) 추진반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힘.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말 하이퍼 인공지능(AI) 네트워크 전략을 통해 이동통신 주요 과제 중 하나로 2026년 5G SA 확산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를 위해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조건으로 5G SA 전환을 의무로 부과하는 등 전면 전환을 위한 채비에 나서고 있음.


▷추진반은 통신사의 5G SA 전환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SA의 특성을 활용한 서비스 창출을 촉진하는 등 성과를 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킥오프 회의에는 과기정통부와 이동통신 3사, 제조사, 학계, 연구계 등이 참석했음. 이들은 성공적인 5G SA를 위해 서비스 중단이나 품질 저하 없는 안정적인 5G SA 전환과 SA 기반 새로운 서비스 창출이라는 목표를 공유하고 이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 또한, 올해를 5G SA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각 분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갈 예정임.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6G 가교로서 더 나은 5G 서비스 제공을 위한 5G SA 전면 확산은 미래 산업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올해 5G SA의 안정적인 전환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업간거래(B2B)·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서비스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실증사업, 관련 제도 개선 등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코스텍시스, 나무기술, 에치에프알, 기가레인, 옵티코어, 오이솔루션, 서진시스템 등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은행 : 배당락 여파 속 하락

▷주요 금융지주사들의 배당락일을 맞아 은행주들의 주가가 하락.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JB금융지주,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등 주요 금융지주사들의 배당기준일은 오는 27일로 전일까지 매수(D+2 결제)를 했어야 배당을 받을 수 있음. 배당락일에는 주식을 사더라도 배당권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실망 매물이 나오거나 매수세가 줄어들며 주가가 하락하는 경향이 있음.


▷이 같은 소식에 iM금융지주, BNK금융지주, J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KB금융 등 은행 테마가 하락.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SIMPAC(009160) : 지난해 영업이익 호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7조원(전년대비 +44.19%), 영업이익 406.56억원(전년대비 +101.91%), 순이익 176.98억원(전년대비 -4.62%).


기아(000270) : 올해 신차 물량 확대 및 AI·로보틱스 기대감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초반 판매 흐름이 긍정적이라며, ’26년은 글로벌 수요 저성장에 따라 Mix 개선보다는 신차 사이클을 통한 물량 확대에 집중하고, 견조한 이익체력 바탕으로 적정 인센티브 등을 활용한 점유율 확대 전략이 전개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 유럽 시장 내 비중 확대 중인 Affordable BEV 시장 대응을 위해 2월 슬로바키아에서 EV2 양산 시작하고, EV4 등 신규 BEV 판매 효과 통해 올해 판매 목표 59.4만대(+11.1%) 달성을 추진한다고 설명. 미국에서는 HEV 현지 생산 확대(텔루라이드, 스포티지 등) 통해 91.5만대(+4.7%) 판매 목표 달성을 추진한다고 언급.

▷이어 본업에서의 경쟁사 대비 견조한 이익체력, 그리고 올해 신차 효과 기반 물량 확대와 함께 그룹주 전반에 강하게 작용 중인 AI/로보틱스 모멘텀에 대한 기대가 유효하다고 밝힘. ‘All new Atlas’ 상용화를 위한 HMGMA 검증(PoC) 본격화에 따라 동사가 보유한 BD 지분가치(17.2%, 간접) 재조명을 기대한다고 언급. 아울러 모셔널 로보택시 상용화(동사 지분 24.25% 보유)와 AI/SDV 전략 실행에서의 동사 역할 확대에 따른 밸류 리레이팅 지속 전개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80,000원 -> 240,000원[상향]


효성중공업(298040) : 산학계와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국산화 합동 점검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서울 마포 본사에서 한국전력공사, 전기산업진흥회 및 주요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국산화 추진현황 점검회’를 개최했다고 밝힘.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은 대규모 해상풍력 전력을 수도권으로 안정적으로 운송하기 위한 국가 기간망 사업으로, 이번 점검회는 해외 기술 의존도가 높았던 대용량·전압형 HVDC 기술의 국산화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음. 동사는 2GW 전압형 HVDC 시스템의 핵심 기자재인 컨버터 밸브와 제어 시스템 등 HVDC 기술 국산화 현황을 발표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그간 축적해 온 전력기기 및 HVDC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차질 없이 국산화를 진행 중"이라며 "정부·한전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글로벌 시장으로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두산(000150) : 2,568,528주 규모 자사주 연내 전량 소각 계획 등에 상승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 안내) 공시. 자기주식 보유 현황(2026년 2월 26일 기준 : 3,201,028주(발행주식 총수의 약 15.2%)) 속 RSU 제도 운영을 위한 자기주식 보통주 632,500주(발행주식총수의 약 3%)를 제외한 잔여 자기주식은 2026년내 전량 소각 계획임.

▷아울러 보통주 1주당 4,000원(시가배당율 0.4%), 종류주 1주당 4,050원(시가배당율 0.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4-03) 공시.


이수스페셜티케미컬(457190) : 전고체 배터리 양산 시 선점 효과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고체 배터리 소재 밸류체인의 핵심 업체라고 밝힘. 최근 휴머노이드 시장 확대 기대감으로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확대되었다며, 황화리튬 수요는 전고체 배터리 시장 개화에 맞춰 2030년 약 9천톤에서 2035년 4만톤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전고체 배터리 시장 확대될수록 황화리튬 저가화는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타사 대비 유리한 원가 구조를 가진 동사에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

▷이어 주력 제품은 TDM으로 매출 비중은 약 30%이고, 생산능력은 3만톤으로 글로벌 1위이며 2027년까지 시장 점유율 50% 이상으로 확대할 것으로 전망. 현재 황화리튬 매출은 샘플 수준에 불과하지만, 향후 양산 확대 국면에서 유의미한 매출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힘. 아울러 현재 이익 체력 대비 밸류 부담(2026년 PER 331배 추정)은 높은 상황이지만, 탄탄한 본업을 바탕으로 전고체 배터리 양산 확대 국면에서의 선점 효과를 감안할 경우 매력적인 종목이라고 밝힘.


롯데리츠(330590) : 리파이낸싱과 초과 배당 정책으로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하반기 리파이낸싱 완료로 강화된 이익 체력이 배당 상승과 직결되는 구조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매 결산기 감가상각비 한도 내에서 초과 배당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는 최근 초과 배당 규모를 축소 중인 타사들과 대조적이라고 언급. 2025년 하반기 1,300억원의 담보부 사채 리파이낸싱을 통해 연 평균 조달금리를 50bp 절감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 2027년 예상 배당가능이익은 각각 797억원(+7%y-y), 841억원(+5%y-y)으로, 2026년 예상 배당수익률은 6%라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지난 1월 L7 홍대를 2,650억원에 편입했다며, 해당 자산은 호텔 및 리테일로 구성되어 있고, 호텔롯데가 100% 책임 임대차하는 구조라고 설명. 이는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확보하고자 하는 동사의 중장기 사업 전략에 부합한다고 분석. 또한, 동사는 현재 담보부 회사채 신용등급 AA-를 유지 중이라며, 이는 국내 상장 리츠 중 최고 수준의 등급으로, 상장 리츠 평가 시 앵커 테넌트의 신용도 및 그룹 지원 가능성의 중요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800원[유지]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인트론바이오(048530) : 'SAL200(성분명 Tonabacase)'의 압도적인 살균 효능 데이터 공개 예정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항생제 내성(AMR, 수퍼박테리아) 시장의 중심지인 스위스 'AMR Conference 2026'에서 리드 파이프라인 'SAL200(성분명 Tonabacase)'의 압도적인 살균 효능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밝힘. 금번 구두 발표를 맡은 생명공학연구소 김영현 RBD센터 본부장은 '첨단 기술 추적(The cutting edge: Tracking emerging technologies)' 세션에서 포도상구균에 의한 '감염성 심내막염 (IE) 및 균혈증 치료제'로서의 SAL200의 임상적 우수성을 강조할 예정.

▷특히 이번에 발표할 자료에 따르면, 기존 표준 치료제(SOC)인 댑토마이신(Daptomycin)과 비교했을 때 분자 단위 농도에서 SAL200만이 즉각적인 '세균 용해'를 유도함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또한 심장내막염(IE) 모델서 '완전 멸균'을 입증했고, 이는 임상적 성공 가능성을 높게 예상할 수 있는 결과라고 설명. 한편, 'SAL200'은 이미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 1a, 1b상을 거쳐 환자 대상의 임상 2a상에서도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보한 바 있으며, 현재 미국 FDA로부터 임상 2b상 IND 승인을 받은 상태로, 'Phase 2b Ready'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밝힘.


에프앤가이드(064850) : 지수 추종 ETF 순자산 50조원 달성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총액이 50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달 말 40조원을 넘어선 이후 한 달 만으로, 연초 이후로는 17조원 이상 증가한 규모임. 동사 측은 "에프앤가이드 지수 기반 상품 반도체·인공지능(AI) 업종 강세와 배당주 투자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자금 유입이 가속화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

▷동사 관계자는 "AI·반도체, 배당 전략 등 시장의 핵심 투자 테마를 정교하게 지수화한 것이 자금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며, "데이터 기반 지수 설계를 통해 ETF 시장의 인덱스 인프라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케이엔에스(432470) : 자회사 은성FA, 美 1위 완성차향 전력반도체 자동화 설비 공급 임박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인 은성FA가 미국 1위 완성차 기업향 차세대 전력반도체 자동화 설비 개발을 완료하고, 납품을 위한 최종 검수 단계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이번 공급을 앞둔 장비는 복합 기능을 갖춘 '하이브리드 설비'로, 인공지능(AI) 기반 복합 비전 기술을 적용해 한 대의 설비에서 생산과 검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임.

▷이와 관련, 은성FA 관계자는 "최근 자동차의 고기능화 추세에 따라 전력 사용량이 증가하며 전력반도체 및 관련 설비 탑재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개발한 장비는 두 가지 공정을 한 번에 처리해 제품의 수율과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라고 밝힘. 이어 "남은 검수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전방 최종고객사(엔드유저)로부터 대규모 후속 발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모회사 케이엔에스와 함께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무인 자동화 트렌드를 가속하고 시장 지배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음.


앱클론(174900) : 독자적인 항체 플랫폼을 통한 임상 기대감 부각 등에 급등

▷김동욱 동사 신약연구소장은 금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에서 독자적인 항체 플랫폼을 통해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이와 관련, 김 소장은 "기존 표적항암제에 내성이 생겨 치료를 포기하거나, 기적의 항암제로 불리는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를 투여받고도 암이 재발하는 환자 비율이 여전히 높다"며, "동사는 독자적인 항체 플랫폼을 통해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혈액암을 넘어 고형암 정복에 나서고 있다"고 밝힘.

▷이어 “파트너사 헨리우스에서 위암 대상 글로벌 3상을 포함해 AC101의 7개 임상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며, “글로벌 3상은 550명 환자 모집 목표중 약 40%가량 리크루팅이 완료돼 조만간 좋은 결과를 말씀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음.

▷한편, 동사는 항체 발굴기술을 기반으로 단클론항체, CAR-T, 이중항체까지 확장한 플랫폼 기업으로, 같은 타깃이라도 결합 부위(에피토프)를 달리하면 전혀 다른 치료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자체 플랫폼 ‘NEST’를 기반으로 혁신 신약을 개발하고 있음.


넥스틴(348210) :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강세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실적이 본격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전망. 중국향 수출 재개, HBM4 검사 장비 공급 확대, 신규 장비 출시 등 기대 요인이 풍부하다며, 신규 장비 공급 성공 시 추정치 상향이 가능하다고 밝힘. 또한, 최근 반도체 CapEx 확대 기대감이 높아지며 장비 업종은 전반적인 리레이팅 국면(전공정 장비 P/E 평균 27배, 후공정 장비 30배)이라며, 주요 고객사 장비 발주 확인될 시점부터 주가 우상향 전환을 기대한다고 언급.

▷한편,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670억원(-41.1%, 이하 전년대비), 영업적자 15억원(적자전환)이라며, ASP가 높은 중국향 매출이 80% 감소하며 매출총이익률 49.1%(-20.8%p)을 추정한다고 밝힘. 연구개발비 상승으로 판관비가 약 20억 증가하며 적자폭이 확대되었다고 언급. 다만, HBM 검사 장비 공급 시작하며 제품 다각화에 성공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7,000원 -> 88,000원[상향]


엔비티(236810) : 자사 리워드 플랫폼 '칩스'의 경유쇼핑 서비스 일 거래액 1억원 돌파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 리워드 플랫폼 ‘칩스’의 경유쇼핑 서비스가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최근 일 거래액 1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 1월 경유 쇼핑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을 선언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가시적인 거래 성과가 확인된 것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경유쇼핑은 사용자 행동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효율이 개선되는 구조"라며 "칩스를 거치지 않으면 손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며 거래 볼륨과 수익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쎄노텍(222420) : 수산화코발트 첫 양산 물량 출화 완료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수산화코발트' 첨가제의 첫 양산 물량 출하를 완료하며 이차전지 소재시장 내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나섰다고 밝힘. 이번 수산화코발트 양산 출하는 동사가 기존 지르코늄계 소재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이차전지 첨가제 분야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특히 고성장 배터리 소재 시장에 대한 실질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이주성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이차전지 양극재용 수산화코발트 첫 양산 출하는 산업용 세라믹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이차전지 소재 분야로 전환되는 변곡점"이라며, "공정 최적화와 생산 안정화를 통해 글로벌 고객사의 양산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공급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힘.


링크솔루션(474650) : 항공우주 품질경영시스템 'KS Q 9100' 인증 획득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항공우주 산업 진출의 필수 관문인 항공우주 품질경영시스템 'KS Q 9100'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고 밝힘. 이번 인증은 동사의 메탈 3D프린팅 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우주 품질 기준을 충족했음을 입증한 성과인 것으로 전해짐. 특히 인증 범위가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용 메탈 3D프린팅 부품의 제조에 집중되어 있어, 고난도의 설계 요구사항을 메탈 소재로 완벽히 구현해 낼 수 있는 독보적인 공정 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음. 이번 인증 획득을 기점으로 이른바 '한국판 스타링크'로 불리는 국산 저궤도 위성 및 발사체 핵심 부품의 실질적인 메탈 3D프린팅 양산 공급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전망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대한민국 우주 항공 공급망의 핵심 축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대한 이정표"라며 "글로벌 수준의 품질 신뢰성을 바탕으로 저궤도 위성 및 첨단 방산 부품의 제조 패러다임을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힘.


웹젠(069080) : 신작 성과 부진 분석 등에 하락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주환원 규모를 확대할 때마다 주가 반등이 나타나지만, 실적 및 개발력 부진으로 완만한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 이에 준비 중인 신작들의 출시 불확실성 해소가 필요하다고 밝힘. 특히, 기대작이었던 <드래곤소드>는 1/21 출시 후 계약금 미지급 및 퍼블리싱 해지 관련 분쟁 발생, 전액 환불을 결정했으며, 부진한 성과와 분쟁은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하려는 동사의 브랜드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 줄 것으로 전망.

▷아울러 장르를 확장하기 위해 지분 및 퍼블리싱 투자를 진행 중이나 유의미한 성과는 없으며, 전략디펜스 <게이트오브게이츠>, 웹툰 IP 기반 <프로젝트D1>, 수집형 RPG <테르비스> 등을 준비 중이지만 잦은 지연으로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상황이라고 분석. 또한, 신작이 기존작의 매출 하락을 방어하지 못하고 있어 다수 신작 출시되는 시점까지는 투자 매력이 떨어진다고 판단.

▷투자의견 : 중립[유지]


현대바이오(04841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5.17억원(전년대비 -76.62%), 영업손실 181.60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221.2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한주에이알티(058450) : 지난해 적자지속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2.86억원(전년대비 -55.93%), 영업손실 59.91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04.5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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