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Quick Menu 원격지원 연장결제 카드결제 방송접속오류 온라인상담 즐겨찾기 Quick Menu

투자전략

26.03.16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3-16 11:25
조회수 :
157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해운,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자전거, 유심(USIM), 백화점, 홈쇼핑, 생명보험, 스페이스X(SpaceX), 소캠(SOCAMM), 비철금속, 여행, 비료, 카지노,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항공기부품,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드론(Drone), 공작기계, 야놀자(Yanolja), 종합 물류, 면세점, 콩/대두, 구제역/광우병 수혜, 종합상사, 통신, 의료AI,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5G(5세대 이동통신), 사료, 소매유통, 육계 등...


약세 테마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퓨리오사AI, 캐릭터상품, 2차전지(전고체), 모더나(MODERNA), 제대혈, 페라이트, 피팅(관이음쇠)/밸브, 줄기세포,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남북경협,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전선, 자동차 대표주, 유리 기판, 전기차(충전소/충전기),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조선기자재, 마이데이터, 건설 대표주, 건설기계, 패션/의류,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mRNA(메신저 리보핵산), 마스크, 전력저장장치(ESS),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미용기기 등...




[특징 테마]

해운 : 이란 사태 여파 속 해상운임 급등 소식 등에 상승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해상 운임이 원유선, 가스선, 컨테이너선 등 선종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발틱해운거래소에 따르면, 유조선 운임지수(WS)는 지난 12일 중동∼중국 노선 초대형 유조선(VLCC)을 기준으로 348.9를 기록했으며, 전쟁 발발 직전인 지난달 27일(224.72) 대비 55.3% 급등한 수준으로 연초(1월2일 50.49)와 비교하면 7배 가까이 폭등했음. 중동∼중국 노선의 27만톤급 유조선 용선료는 하루 32만6,198달러로 전쟁 직전 대비 49.5% 상승했음. 17만4천㎥급 LNG 운반선의 스폿(단기) 운임과 1년 정기 용선료는 지난 6일 기준 20만5천달러, 1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쟁 직전인 지난달 27일 대비 스폿 운임은 5.8배, 1년 용선료는 2.4배로 상승했음. 두 운임이 나란히 20만달러, 10만달러 선을 넘긴 것은 2023년10월6일(각각 20만2,500달러·10만5천달러) 이후 2년5개월 만임.


▷글로벌 해운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컨테이너선 운임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컨테이너 운송 15개 항로의 운임을 종합한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 13일 기준 1,710.35로 지난주 대비 221.16포인트 상승했음. 지난달 27일(1,333.11)과 비교하면 377.24포인트 오른 수준이며, SCFI가 1천700대에 오른 것은 작년 7월 11일(1,733.29) 이후 약 8개월 만임. 특히, 중동 노선 운임은 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당 3,220달러로 40.8% 급등해 미주 동안 노선 운임(40피트 컨테이너 1개당 3,111달러)을 추월했음. 중동 운임이 미주 동안 운임보다 비싸진 것은 2009년 10월 관련 집계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흥아해운, STX그린로지스, 대한해운, 팬오션, KSS해운, HMM 등 해운 테마가 상승.


비철금속 : 알루미늄 바레인, 생산량 20% 감축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중국 다음으로 큰 규모의 알루미늄 제련소를 운영하는 알루미늄 바레인(알바·Alba)이 생산량을 감축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알바는 호르무즈 해협 상황으로 수출이 어려워짐에 따라 생산량을 약 20% 감축하겠다고 15일(현지시간) 밝힘. 지난 4일 일부 출하 중단을 선언한 데 이어 공식적으로 감산 결정에 나선 것임. 이에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리더라도 국제적으로 알루미늄 공급이 원만하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이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카타르와 바레인 등 중동산 금속 공급 불확실성에 알루미늄 가격이 상승하며, 2022년 이후 t당 3,500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남선알미늄, 조일알미늄, 삼아알미늄, 티플랙스 등 일부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구제역/광우병 수혜 : 가축전염병 동시다발적 발생 여파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축산물 물가가 치솟으면서 방역 관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까지 '3대 가축전염병'이 동시에 확산하면서 가축 살처분이 급증해 축산물 물가를 밀어 올리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음. 이와 관련, 고병원성 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은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처음 확인된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는 없었지만,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3대 가축전염병이 동시 발생한 바 있음.


▷고병원성 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모두 위기경보 '심각' 단계에 있으며, 특별방역 대책 기간은 이달까지 한 달 연장됐음. 농식품부 집계에 따르면, 2025∼2026년 동절기 국내 가금농장의 고병원성 AI는 56건으로 늘어났으며, 지난 9월부터 6개월간 이어진 가운데, 이달 들어서도 전국 4개 도(경기, 충남, 전북, 경북)의 가금농장에서 5건의 고병원성 AI 발생이 확인됐음. 지난 13일에는 전국 최대 산란계 사육 지역인 경기 포천시의 산란계 농장(4만5천마리)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된 것으로 전해짐.


▷또한,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아직 3개월이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 22건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중이며, 지난해와 2024년 2년간을 합친 건수(17건)보다 많은 것으로 알려짐. 2019∼2025년 7년간 아프리카돼지열병은 55건으로 연평균 7.9건이 발생한 것과 비교하면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상황은 심각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구제역은 2025년과 올해 2년 연속 발생했으며, 발생 건수도 지난 2023년 11건에서 지난해 19건으로 늘었고, 올해는 현재까지 인천 강화군과 경기 고양시 소 사육농장에서 3건이 확인된 바 있음.


▷이에 금일 세니젠, 대성미생물, 전진바이오팜, 한일사료, 우성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구제역/광우병 수혜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 당정, 원전 가동률 80%로 상향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당정이 중동 사태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석탄 발전 설비용량 제한을 해제하고 현재 60% 후반대인 원전 이용률을 80%대까지 끌어올리기로 했음. 이와 관련,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정부와 ‘중동사태 경제대응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에너지 수급 안정 대책을 확정했다며, TF 간사를 맡은 안도걸 민주당 의원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현재 원유는 비축 물량 208일분, 액화천연가스(LNG)는 9일분 수준"이라며, "비축유 방출과 관련해 국제에너지기구(IEA)가 3개월간 방출하게 된다"고 설명. 이어 "금주 중 산업통상자원부가 위기관리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고 비축유 방출 계획을 구체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음.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형 원전 확대 과정에서 웨스팅하우스(AP1000) 외 대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그 유력 후보 중 하나로 한국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지난 13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DOE는 최근 한국 정부 관계자들과 접촉해 한국전력과 한수원(APR1400) 기술의 미국 대형 원전 적용 및 금융 지원 가능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고 설명. 이는 미국이 AP1000만을 고집하기보다, 동맹국의 대형 노형과 공급망을 함께 점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오르비텍, 대창솔루션, 서전기전, 보성파워텍, 티플랙스, 한신기계, 디티앤씨, 우진엔텍 등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엔비디아의 대표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이 현지시간으로 3월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개최될 예정.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는 AI 경쟁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추론 전용 칩을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추론용 칩은 엔비디아가 창립 역대 최대인 200억 달러(30조 원)에 그록을 우회 인수한 이후 내놓는 첫 제품으로, 엔비디아는 지난해 말 핵심 기술과 인력을 사들이는 방식으로 추론용 칩 개발사인 그록을 흡수한 바 있음. 이와 관련, 파이낸셜타임스(FT)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칩은 경쟁사들의 도전을 차단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군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음.


▷엔비디아가 루빈의 뒤를 잇는 차세대 GPU를 공개할지도 주목되고 있음. 지난해 엔비디아는 2026년 루빈, 2027년 루빈 울트라, 2028년 파인만으로 이어지는 GPU 개발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으며, 그동안 GTC에서 후속 모델에 대한 힌트를 제공해왔다는 전례를 비춰볼 때 이번에도 파인만 특징이 예고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또한 엔비디아가 에이전틱 AI에 최적화된 중앙처리장치(CPU)도 공개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음. AI 가속기는 그레이스·블랙웰, 베라·루빈 조합처럼 CPU와 GPU를 함께 구성해서 만들지만 에이전틱 AI 시대에 위상이 높아진 CPU 중심의 데이터센터 서버를 구현하려는 것임.


▷대신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31조원(q-q +39%, y-y +65%), 45조원(OPM+35%)으로 컨센서스(최근 1개월: 매출액 118조원, 영업이익 38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1개 분기만에 2025년 연간 영업이익 (43.6조원)을 돌파하는 것이라고 언급. 또한, SK하이닉스에 대해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2.6조원(q-q +60%, y-y +198%), 38.0조원(OPM +72.3%)으로 컨센서스(최근 1개월: 매출액 47.5조원, 영업이익 32.2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강력한 가격 상승 효과(1Q26 ASP: DRAM q-q +62%, 범용 DRAM q-q +95%, NAND q-q +60%)가 전사 이익 성장을 견인하고, 4Q25때와 마찬가지로 업계 내 가장 강력한 수익성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엠케이전자, 피에스케이홀딩스, 피에스케이, 디아이, 한화비전, 엠디바이스, 퀄리타스반도체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지주사 : 대기업 중복상장 사실상 전면금지 가능성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금융 당국은 이달 18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중복 상장 규제안을 발표할 예정. 규제안의 핵심은 공정거래법상 대규모 기업집단에 속하는 모든 기업의 신규 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임. 대기업 계열사가 아닌 기업도 규제를 적용받는다며, 당국은 상장 모회사가 3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 자회사의 신규 상장을 원칙적으로 막기로 했음. 이번 규제가 시행되면 IPO 추진이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DN오토모티브 산하 DN솔루션즈, SK가 최대주주인 SK에코플랜트, HD현대를 모회사로 둔 HD현대로보틱스의 IPO도 난관이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DN오토모티브, CJ, 유비쿼스홀딩스, LS, 현대지에프홀딩스, 한화 등 일부 지주사 테마가 상승.


남북경협/ 철도 : 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속 하락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에 대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에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도 도와야 한다. 중국은 석유의 90%를 이 해협에서 얻기 때문"이라며, 이달 말 베이징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 전에 이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고 밝힘. 이어 "2주는 긴 시간"으로 "중국의 입장을 그 전에 알고 싶다"며 중국 방문 자체도 미뤄질 수 있고 "연기할 수도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코데즈컴바인, 좋은사람들, 제이에스티나, 일신석재, 아난티, 대아티아이 등 남북경협, 철도 테마가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미래에셋생명(085620) : 시드니 포시즌스 호텔 개발사업 차익 기대감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추진해온 시드니 포시즌스 호텔 개발사업은 1조5,000억~2조원대 개발 차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해짐. 현재 이곳은 레지던스와 호텔로 개발되고 있으며 내부 막바지 준비 작업을 거쳐 이르면 연내 레지던스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알려짐.

▷미래에셋그룹이 호텔 인수에 투입한 자금은 3,800억원 수준으로 이에 따라 국내 기업의 해외 부동산 투자건 가운데 이례적으로 대규모 수익을 거둔 성공 사례로 평가될 전망인 가운데, 특히, 동사는 그룹 계열사 중 가장 많은 1,000억원 가까이를 출자해 현재 조 단위로 예상되는 개발 차익의 수혜를 가장 크게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전해짐.


진흥기업(002780) : 모회사 효성중공업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4Q25 일회성 비용을 마무리하고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적 개선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고 밝힘. 2026년은 2024~2025년 수주가 매출로 인식되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향후 탑라인의 성장이 가파를 것으로 전망된다며, 1Q26에도 이미 6천억원 이상의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돼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1조원의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이에 더해 효성중공업의 자회사로 변압기 등 중공업 부문 증설 프로젝트를 연속적으로 수주해 견고한 그룹 시너지를 입증했다며, 향후 효성중공업의 증설이 추가적으로 진행되는 경우 추가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신세계(004170) : 한일령 반사 수혜 속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전망치를 1,556억원(+18%)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1분기 백화점 기존점 매출은 관리기준 +18~19%, 회계기준 +11%로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면세점은 시내점 할인율 개선으로 수익성이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 특히, 백화점은 중산층 소비가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며, 기존 명품 외에도 패션 장르의 매출 성장세가 강화되면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커지고 있다고 분석. 이와 함께 ‘한일령’ 반사수혜가 본격화되면서 외국인 매출 성장률이 +80~90%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밝힘.

▷아울러 고소득층 및 고액 자산가 외에도 중산층에서도 소비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백화점 매출 성장의 질이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 또한, 중국인 인바운드 증가 모멘텀은 2분기에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계절성과 노동절 연휴 등을 감안한다면,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분산된 ‘한일령’ 반사수혜 효과가 서울로 더욱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50,000원[유지]


한국항공우주(047810) : 한화시스템, 동사 주식 매입 소식에 강세

▷지난 13일 장 마감 후 한화시스템이 제출한 사업보고에 따르면, 작년 11월 동사 보통주 56만6,635주를 599억원에 매입했음. 이는 동사 전체 주식의 0.58%에 해당하는 규모임.

▷한화그룹이 동사 지분을 매입한 것은 지난 2018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동사 지분 5.99%를 전량 매각한 후 7년여 만으로, 한화시스템은 지분 취득에 대해 "항공우주·방산분야 사업과 협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


엔케이(085310) : 보통주 4,699,579주 소각 결정 속 소폭 상승

▷보통주 4,699,579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4-15)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43.49억원 규모임.


HJ중공업(097230) : 최대주주의 군산 조선소 인수 추진 속 기업가치에 긍정적 분석 등에 소폭 상승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최대주주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유한회사(이하 에코프라임)가 HD현대중공업과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 관련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HD현대중공업의 현금 확보 니즈와 동사의 생산기지 확장 및 미국 MRO 및 신조 대응 수요가 맞물린 결과로, 양측 모두에게 윈윈(Win-Win) 성격의 거래로 판단된다고 밝힘.

▷군산조선소에 대한 구체적인 활용 방안과 동사의 직접 양수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어떤 방식이든 동사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직접 양수 시에는 협소한 영도조선소의 한계를 넘어 대형 컨테이너선과 VLCC 등으로 선종 확대가 가능하고, 직접 양수가 아니더라도 공동구매, 기자재 조달 협업, HD현대중공업의 블록 발주 지원 등을 통한 원가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2,000원[유지]


포스코퓨처엠(003670) : 글로벌 자동차사와 1.01조원 규모 이차전지용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글로벌 자동차사와 1.01조원(최근 매출액대비 34.5%) 규모 공급계약(이차전지용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 체결(계약기간:2027-10-01~2032-09-30) 공시. 이번 계약은 동사가 2011년 음극재 사업에 진출한 이후 최대 규모 수주로, 회사는 현재 국내 배터리사와 제너럴모터스(GM) 등에 음극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일본 배터리사 및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도 잇달아 음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해 고객 기반을 확대해 왔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측은 "고객의 요구에 맞춘 천연흑연·인조흑연 음극재를 모두 양산하고 있으며 전고체 배터리 등에 사용되는 실리콘 음극재의 사업화도 추진해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며, "이러한 공급망 솔루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북미 및 EU지역의 다수 고객사와 양·음극재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


비비안(002070) : 96.68% 비율의 무상감자 결정에 급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96.68%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15, 상장예정:2026-05-06) 공시. 감자사유는 결손금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임.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에이비프로바이오(195990) : 최대주주 변경 예정 리턴즈 대상 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등에 상한가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리턴즈 대상 4,106,776주(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974원, 상장예정:2026-04-16) 공시.

▷아울러 폴리메쓰 투자조합(변경전 최대주주)이 ㈜리턴즈(변경후 최대주주)와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공시.


카나프테라퓨틱스(0082N0) : 신규 상장 첫날 급등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20,000원을 상회한 68,1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세를 기록중임.

▷한편, 동사는 인간 유전체 기반 약물 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항암제 및 안과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글로벌 신약 개발 업체로, First-in-class의 이중항체 신약, 기존 치료제들과 차별성을 보유한 Best-in-class의 합성신약, 항체 신약과 합성신약의 융합인 ADC 신약을 연구 개발 중임.


나무기술(242040) : AI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선정으로 정부 바우처를 활용해 제조·바이오·금융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 기업과 공공기관에 맞춤형 AI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 동사는 보안과 데이터 주권이 중요한 산업 환경을 고려해 온프레미스 완전 배포 방식과 엣지 AI 기술을 중심으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AI 에이전트 플랫폼 '나무 AI 에이전트(NAA)'와 엣지 AI 분석 플랫폼 '나무 엣지 AI(NEA)'를 기반으로 산업별 특화된 활용 모델을 확대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우리 에이전트형 AI와 소버린 AI 구현 역량을 공식 인정받은 결과"라며 "보안이 생명인 금융·공공과 실시간성이 중요한 제조·바이오 산업군이 데이터 유출 걱정 없이 고성능 AI 플랫폼을 도입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


THE E&M(089230) : 5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등에 급등

▷지난 13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드엘라1호투자조합 대상으로 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659원, 전환청구일:2027-04-10 ~ 2029-03-10) 공시.

▷한편, 동사는 자회사 루카에이아이셀의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모멘텀이 지속되면서 주가가 급등세를 이어온 바 있으며, 지난 12일에는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유한책임회사 선대인경제연구소 등 대상으로 85.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466원, 전환청구일:2027-04-10 ~ 2029-03-10) 공시한 바 있음.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 : 연세대 첨단바이오산업융합연구단과 AI·항노화 공동연구 위한 MOU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연세대학교 첨단바이오산업융합연구단과 AI 및 항노화 분야 공동연구와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차세대 항노화 및 바이오헬스 분야 공동연구 및 연구과제 발굴, AI 기반 질병 기전 연구, 산학 협력을 통한 바이오 전문 인재 양성 등의 협업을 추진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윤정혁 동사 대표이사는 "AI 기반 질병 데이터 분석 기술은 방대한 생물학 데이터를 바탕으로 노화와 관련된 다양한 질병의 공통적인 기전과 바이오마커를 탐색하는 데 효과적일 것"이라며, "그간 AI 기반 신약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질병 기전 분석 역량을 활용해 항노화 연구 분야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힘.


HLB이노베이션(024850) : 지난해 흑자전환 부각 등에 급등

▷지난 12일 장 마감 후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별도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이 322.17억원(전년대비 +27.06%), 영업이익이 0.8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이 29.83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언론을 통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5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음. 동사 관계자는 "반도체 리드프레임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화 노력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기존 사업의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한편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M83(476080) : 자회사 피앤티링크, 총 770억원 규모 AI 인프라 구축사업 수주 소식에 급등

▷동사 자회사 피앤티링크는 국내 주요 플랫폼 및 포털 기업 대상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사업을 잇달아 수주했다고 밝힘. 총 770억원 규모로, 이번에 수주한 주요 프로젝트들은 AI 및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최적화된 고성능 서버 인프라를 공급 및 구축하는 사업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피앤티링크 관계자는 "올해 2개월만에 국내 굴지의 플랫폼 기업 들과 잇단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높은 기술력과 영업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AI 관련 인프라 구축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 고객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엑스큐어(070300) : 87.38억원 규모 솔로윈 홀딩스 지분 전량 매각 결정 속 급등

▷지난 13일 장 마감 후 단기 투자수익실현 및 유동성 확보 목적으로 SOLOWIN HOLDINGS LIMITED 지분(1,527,000주) 전량을 87.38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양도예정일:2026-05-29) 공시.


데브시스터즈(194480) :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서 쿠키런 관련 계획 공개 소식 등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20일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6'에서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중심으로 새롭게 준비 중인 다양한 계획들을 공개한다고 밝힘. 라이브 게임부터 개발 중인 신작, IP의 문화적 행보까지 분야별 소식을 종합적으로 선보이며, 최근 발표한 회사 키워드인 '확장과 진화'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

▷쿠키런: 킹덤부터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모험의 탑, 쿠키런: 마녀의 성, 쿠키런 클래식까지 기존 서비스 중인 라이브 게임들의 핵심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하며, 각 게임의 개발진이 직접 출연해 유저들이 기대하는 앞으로의 콘텐츠를 미리 공유한다고 밝힘. 또한, 차세대 쿠키런 라인업에 대한 상세 소식도 전한다며, 오는 26일 정식 출시를 앞둔 쿠키런: 오븐스매시 개발 비하인드를 소개하고 신규 모드 플레이 영상을 선보이며 출시 직전 유저 기대감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힘.


바이브컴퍼니(301300) : 케이뱅크 'AI KMS' 시스템 구축 완료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케이뱅크 고객센터 전용 'AI KMS'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프로젝트는 케이뱅크 고객 상담 과정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AI 컨택센터(AICC)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동사는 자사의 AI 지식관리 솔루션 'VAIV KMS'를 기반으로 상담사가 고객과 통화하는 즉시 필요한 정보를 찾아주는 실시간 지식 추천 시스템을 구현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이재복 사업부장은 "금융권은 방대한 내부 지식과 규정 기반으로 상담이 이뤄지는 만큼 AI 기반 정교한 지식 관리가 필수적인 분야"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문 지식 기반 AI 솔루션의 금융권 적용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밝힘.


피플바이오(304840) : 32.09억원 규모 유상증자 대금 납입 완료 속 상승

▷지난 13일 장 마감 후 32.09억원 규모 유상증자 대금 납입 완료 공시.

▷이와 관련,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이번 배정에는 이스턴네트웍스의 관계사인 리얼리티젠이 참여해 신규 대주주로 편입됐다고 설명. 이번 대주주 편입은 단순 투자 이상의 사업적 연계 가능성을 갖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동사는 기존 바이오 사업은 강화하고, 데이터 인프라 기반 신규 사업을 리얼리티젠과 협업해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동사 관계자는 "자본 확충으로 재무 기반을 보강했고, 기존 바이오 사업과 데이터 인프라 기반 신규 사업을 병행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며, “신규 대주주와 함께 중장기적 성장 전략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에이텀(355690) :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상승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유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5,180원임.


앱클론(174900) : 관리종목 해제, 표적 항체 'AC101' 유방암 임상 개발 확장 소식 등에 상승

▷지난 13일 장 마감 후 관리종목 해제(해제일:2026-03-16) 공시. 해제사유는 매출액 30억 미달 사유 해소임.

▷이와 관련, 이종서 대표이사는 홈페이지 주주서한을 통해 코스닥 시장 규정에 따라 시가총액 600억원 이상을 유지하는 기업은 매출액 요건 미달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서 면제된다며, 현재 당사의 시가총액은 이를 안정적으로 상회하고 있으므로, 향후 동일한 사유로 인한 리스크는 없다고 밝힘. 이어 파트너사인 헨리우스와의 파트너십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현재 관련 임상이 7개까지 늘어나는 등 순항하고 있고, 또한 당사의 혈액암 CAR-T 치료제 AT101, 고형암 CAR-T 치료제 AT501, 이중항체 AM105, 109의 연구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설명.

▷아울러 동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파트너사 헨리우스(Henlius)가 지난 2월28일, 동사의 HER2 표적 항체 AC101(헨리우스 코드명 HLX22)이 유방암 분야에서 임상 개발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고 밝힘. 헨리우스는 HER2 양성 유방암 1차 치료를 목표로, AC101과 자사 HER2 ADC ‘HLX87’을 병용하는 2/3상 임상(HLX87-BC001)에서 첫 환자 투약을 개시했다고 발표했음. 이는 AC101이 기존 위암 중심의 개발 단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시장 규모가 훨씬 큰 유방암 1차 치료 영역으로 본격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전해짐.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 : 입원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 국내외 매출 성장 잠재력 확대 분석 등에 상승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입원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의 국내외 매출 성장 잠재력이 더 커지고 있다고 밝힘. 씽크는 올해 1분기 3,000개의 병상을 설치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병상당 공급가는 약 300만~400만원 내외로 추정되는 가운데,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19억원, 영업이익은 15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또한, 씽크 매출액 증가 속도가 빨라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빅5′ 대형 병원에 병상 설치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으로 대형 병원 중심으로 수주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 현재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의 일부 진료과에 병상이 설치됐으며, 3월에 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추가 병동에도 설치될 예정이라고 밝힘. 아울러 올해 하반기에는 중동으로 모비케어(MobiCARE) 수출이 가능할 것이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모비케어 승인을 위해 보완 과정을 거치고 있고 6월경 시판 전 허가인 510(k)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90,000원 -> 260,000원[상향]


케이쓰리아이(431190) : 엔비디아ㆍ애플 협력사 다쏘시스템과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버추얼 트윈 분야 선도기업 ‘다쏘시스템’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힘. 다쏘시스템은 프랑스 소재 버추얼 트윈 및 시뮬레이션 분야 선도기업으로, 원재료부터 공급망, 물류 등 모든 정보를 버추얼 트윈으로 제공해 피지컬 AI를 구현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전해짐. 또한, 독자적인 기술력 확보뿐 아니라 엔비디아, 애플 등 글로벌빅테크 기업들과도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번 협약을 통해 동사는 다쏘 시스템 플랫폼 내 원재료 및 부품 단계 3D 데이터 구축을 비롯,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현실과 동일한 가상 공장 구현과 시뮬레이션 기능 고도화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를 통해 보유한 기술을 산업 환경 전반에 적용해 고도화를 추진하며 국내외 공급 확대를 통한 실적 증대에 나설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케이쓰리아이 기술이 다쏘시스템 솔루션과 결합할 경우 기존 제품 단위 시뮬레이션을 넘어 실시간 물리 공간과 연계한 가상 검증 및 협업 환경까지 구현할 수 있다"고 밝힘.


스피어(347700) : 스페이스X 발사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우주항공 산업에서 요구되는 고성능 특수합금 소재를 공급하는 글로벌 공급망 솔루션 기업으로 스페이스X의 1차 벤더사(Tier 1)라고 밝힘. 이어 스페이스X 발사횟수 및 스타십 생산 증가 등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고성능 특수합금 수요가 증가하면 동사가 스페이스X의 1차 벤더사로서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올해부터 스페이스X향 매출성장 본격화 되면서 실적개선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


아톤(15843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소폭 하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76.03억원(전년대비 +3.33%), 영업이익 103.57억원(전년대비 -28.25%), 순이익 30.70억원(전년대비 -72.18%).

▷한편, 보통주 1주당 50원(시가배당율 0.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마이크로디지탈(305090) : 지난해 적자전환에 하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28.42억원(전년대비 +11.35%), 영업손실 91.7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131.45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디에이피(066900) : 관리종목 지정우려 속 하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지정 사유 발생 및 관리종목 지정우려 관련 안내 공시. 이후 2025 사업연도 감사보고서에서 동 사실("자본잠식률 50% 이상"또는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이 확인되는 경우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3조에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밝힘.


바이오비쥬(48946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84.90억원(전년대비 -3.85%), 영업이익 42.27억원(전년대비 -54.18%), 순이익 33.48억원(전년대비 -53.41%).


뉴온(123840) : 90% 비율 감자 결정 및 지난해 적자 지속 등에 급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90.0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14, 상장예정:2026-04-30) 공시.

▷아울러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81.63억원(전년대비 +184.19%), 영업손실 133.77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388.1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좋은사람들(033340) : 지난해 적자전환에 급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25.99억원(전년대비 -19.49%), 영업손실 60.83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137.27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네이처셀(007390) : 동사 협력 日 줄기세포 시설서 환자 사망 소식에 급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일본 후생노동성 발표에 따르면, 도쿄 주오구에 위치한 네오폴리스 진료소 긴자 클리닉에서 실시한 재생의학 치료 과정에서 외국인 환자 1명이 투여 중 급격히 상태가 악화됐다며, 환자는 구급차 이송 과정에서 심폐정지 상태에 빠졌고, 이후 의료기관에서 사망이 확인됐다고 전해짐. 해당 치료는 자가 지방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이용한 만성 통증 치료로 알려짐.

▷특히, 해당 치료에 사용된 특정 세포 가공 제품은 'JASC 교토 줄기세포 배양센터'와 '알바이오 줄기세포 배양센터'에서 제조된 것으로 확인됐음. 알바이오는 줄기세포 연구 조직인 바이오스타(Biostar)를 중심으로 형성된 그룹에 속한 기업으로, 같은 그룹 내에는 코스닥 상장사인 동사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후생노동성 측은 "이번 사안과 관련된 상세한 경위 파악과 철저한 원인 규명에 나설 것"이라며, "이를 통해 재생의료의 안전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음.

▷다만, 동사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일본 재생의료 의료사고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힘. 동사는 일본 의료기관에 줄기세포를 공급하고 있지 않으며, 일본에서 재생의료 사업을 시행하거나 운영하지 않는다고 설명.

▷한편, 이날 동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자회사인 네이처셀 아메리카(NatureCell America)가 자폐 스펙트럼 장애(Autism Spectrum Disorder, ASD)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치료제의 임상시험계획(IND)을 13일(미국시간) 미국 FDA에 신청했다고 밝힘.


공구우먼(366030) :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속 급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김주영, 티에스 2018-12 M&A투자조합이 (주)씨씨지모뉴먼트홀딩스에 보유주식 10,000,000주를 720.0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05-12) 공시.


메지온(140410) : 지난해 적자지속에 급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9.09억원(전년대비 -8.15%), 영업손실 167.6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349.2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레뷰코퍼레이션(443250) :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양수도 계약 해제 속 급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 해제ㆍ취소 등 공시. 지난 13일 양수인으로부터 계약상 의무 이행이 불가함을 확인받음에 따라 해당 주식매매계약 규정에의거하여 계약이 해제됐다고 밝힘.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양수인이 양도인(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에게 지급한 계약금 및 그 발생이자는 위약금으로 매도인에게 확정적으로 귀속된다고 설명.


위지트(036090) : 66.67% 비율의 무상감자 결정에 급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66.67%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30, 상장예정:2026-05-21) 공시.


@인포스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