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4.06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4-06 11:26
- 조회수 :
- 156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비철금속, 전자결제(전자화폐), 스테이블코인, 정유, 2차전지(생산), 삼성페이,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리튬, NFT(대체불가토큰), 뉴로모픽 반도체, 종합상사, STO(토큰증권 발행), 반도체 대표주(생산), 윤활유, 마이크로 LED, 탄소나노튜브(CNT), 핀테크(FinTech),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LPG(액화석유가스), 사료, 건설 대표주, 모바일솔루션(스마트폰), 애플페이, 지역화폐, 은행, 타이어, 비료, 백화점, 쿠팡(coupang), 2차전지(소재/부품), 2차전지(전고체),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등...
약세 테마 : 자전거,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3D 프린터, 면역항암제, 오가노이드,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유전자 치료제/분석, 낙태/피임, 스페이스X(SpaceX), 탈모 치료,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의료기기, 드론(Drone), 공작기계, 의료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풍력에너지, 줄기세포, 조선, 핵융합에너지, 제대혈, mRNA(메신저 리보핵산), 카메라모듈/부품,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렌터카, 항공기부품, 건강기능식품,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등...
[특징 테마]
반도체 관련주 : 반도체 업황 호조 속 삼성전자 호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
▷삼성전자가 오는 7일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반도체 호황으로 영업이익이 40조원에 육박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음.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1개월 추정치 평균)는 매출액 117조1,336억원, 영업이익 38조1,166억원으로 전망되고 있음.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8.0%, 470.2% 증가한 수치로, 반도체 업황 회복이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 만약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40조원을 돌파할 경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쓰게 된다며, 반도체 슈퍼사이클 재진입 신호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짐.
▷일각에선 영업이익 50조원까지도 전망하는 보고서가 나오고 있음. 한국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이 127조원, 영업이익은 50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0.6%, 648% 증가할 것으로 전망. D램과 낸드 모두 전 분기 대비 약 90%씩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메모리 반도체 영업이익은 48조3,000억원으로 전사 영업이익의 9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와 장기공급 계약을 앞두고 있어 이 같은 강력한 실적이 중장기로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아울러 메리츠증권도 지난 3일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1분기 매출 122조원, 영업이익 53조9,0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네패스아크, 오로스테크놀로지, 후성, 원익QnC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히, 후성은 반도체 핵심 공정 소재인 육불화텅스텐(WF6)을 둘러싼 공급 불안 이슈 속 WF6를 포함한 불소계 특수가스를 생산, 공급하고 있는 점도 부각되는 모습.
스테이블코인 : KB금융 경영진 13일 서클 CEO 회동 및 韓 스테이블코인 실험할 최적 국가 평가 등에 상승
▷KB금융지주는 언론을 통해 경영진이 오는 13일 제레미 얼레어 서클 창업자이자 CEO를 만나 협업을 논의한다고 밝힘. KB금융은 지난해 하반기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발행·관리 플랫폼 '서클 민트(Circle Mint)'를 활용한 기술 검증(PoC)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지난해 말 히스 타버트 서클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도 사업 모델 공동 개발을 주제로 면담했음. KB금융지주 관계자는 "현재 KB금융과 서클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USDC의 국내 활용, 국제결제 분야,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등 폭넓은 영역에서 소통을 늘리고 있다"며 "이번 회담으로 양사의 파트너십이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밝힘.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방한한 글로벌 신용카드사 비자의 최고위급 경영진이 한국을 세계 최고의 스테이블코인 테스트베드로 평가했다로 전해짐. 이와 관련, 올리버 젠킨 비자그룹 글로벌 총괄 사장과 스티븐 카핀 비자 아시아태평양 사장 등은 한국을 찾아 신한금융지주를 포함해 주요 금융사 최고경영진(CEO)과 지난주에 만났다며, 이 자리에서 비자 경영진은 "한국은 가상화폐 투자자가 1,700만 명이고 생성형 AI인 챗GPT 유료 결제율이 미국에 이은 2위"라며, "(미국을 제외한 지역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실험할 최적의 장소라고 보고 있으며 한국 시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힘. 에이전틱 AI가 활성화하면 궁극적으로 검색부터 비교·결제가 한 번에 이뤄지고 이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이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는 게 비자의 판단이라고 알려짐. 이 중 한국은 코인 투자 경험이 많으면서 동시에 AI를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곳이라며, 지난해 11월 발표 기준 한국의 챗GPT 매출 기여도는 5.4%로 미국(35.4%)에 이은 2위이고, 구글 제미나이 매출의 11.4%(2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
▷한편, 이날 다날은 언론을 통해 한국 기업 최초로 글로벌 혁신기구 '에이전틱 AI 재단(Agentic AI Foundation)' 공식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힘. 리눅스 재단 산하의 AAIF는 AI 에이전트 기술 표준화를 목적으로 오픈AI, 앤트로픽, 서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웹서비스(AWS) 등이 멤버로 활동 중인 거대 컨소시엄이라고 알려짐. 다날은 AI 에이전트의 핵심인 결제 기술 협업 및 표준화에 나설 예정이며, 실제 결제 산업 현장의 데이터와 실증 사례를 재단의 오픈 표준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다날, 미투온, 헥토파이낸셜, 더즌, 뱅크웨어글로벌, 핑거, 카카오페이, 아톤, NHN KCP, 형지글로벌 등 스테이블코인 테마가 상승.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등 : AI 인프라 투자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업계에 따르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집중됐던 AI 투자 수요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와 광통신 장비 등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위한 인프라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전력 효율과 처리 속도를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광통신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월 'GTC 2026'에서 광통신 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언급하며 관련 산업 성장 가능성을 강조한 바 있음.
▷특히, 엔비디아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마벨 테크놀로지에 20억달러(약 3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 양사의 협력은 단순한 자금 투입을 넘어, 엔비디아가 AI 생태계의 '연결' 문제를 해결하고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아울러 양사는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협력도 공식화했다며, 마벨은 광학 인터커넥트 분야의 강자로 엔비디아는 마벨의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이고 전력 소모를 줄인 차세대 AI팩토리를 건설하려는 계획임. 이에 앞서 엔비디아는 또 다른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의 기술업체인 루멘텀과 코히런트에도 투자해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만 세 번째 투자가 될 예정. 업계에선 엔비디아가 광통신 및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공급망을 장악하려는 전략적 행보라고 분석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CS, 이노인스트루먼트, 기가레인, 한국첨단소재, 대한광통신, 쏘닉스, RF머트리얼즈, 라이콤, 티엠씨, 머큐리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전력설비/ 전선 : 전력기기 호황 지속 전망 및 트럼프 행정부, 변압기엔 15% 관세 부과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JP모건은 최근 보고서에서 수십 년간 방치된 노후 전력망을 ‘국가 안보 리스크’로 규정하며 낡고 오래된 전 세계 전력망이 각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면서 향후 10년간 9,000조원에 달하는 교체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분석. 또한, 국내 업계는 수주 호황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 효성중공업은 사업보고서에서 “북미 시장은 40~50년 전 건설된 노후 전력망 교체 시기와 데이터센터 전기화 수요가 맞물려 2030년까지 호황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철강, 알루미늄, 구리가 포함된 파생상품에 25%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령에 서명. 다만, 미국 내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변압기와 기계류에는 당분간 15% 관세만 부과하기로 결정. 이에 2027년까지 15% 관세율이 적용될 예정.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미국이 필요로 하는 AI 서버 증설 등에 반드시 필요한 품목이기 때문”이라고 분석.
▷한편, 일진전기는 언론을 통해 캐나다 앨버타주에 건설 예정인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약 1,200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LS일렉트릭은 자회사인 LS파워솔루션이 미국 에너지 인프라 기업과 약 7,026만 달러(한화 약 1,066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일진전기, LS ELECTRIC,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HD현대일렉트릭 등 일부 전력설비/전선 테마가 상승.
증권 :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커버리지 증권사(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3.1조원으로 컨센서스를 25.5%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증시 상승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로 증권사의 양호한 브로커리지 손익 시현이 예상되고,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관련 평가이익이 1조원 이상 반영이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밝힘.
▷아울러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으로 증권업종에 대한 매수 시점이 고민되는 상황이지만, 결론적으로 매수를 하는 것이 맞다고 언급. 이는 증시를 견인하는 반도체 수요는 향후에도 견조할 것으로 판단되며, 현재 코스피 12M fwd PER은 7.6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에 해당하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매력이 점차 부각되며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또한, 증권주의 경우 증시가 상승하는 시기 코스피를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하방 압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는 증권업종에 대한 투자는 매력적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삼성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등 일부 증권 테마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풍산/풍산홀딩스 : 한화그룹, '풍산 탄약사업' 인수 추진 소식에 급등
▷지난 3일 장 마감 후 일부 언론에 따르면, 한화그룹이 풍산 탄약사업 부문 인수전에 뛰어들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한화그룹의 주력 방산 계열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풍산 탄약사업부(방위산업 부문) 매각 비공개 입찰에 참여해 ‘최종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며, 이 제안서는 통상적인 인수합병(M&A) 절차에 따라 초기에 제출하는 인수의향서(LOI)보다 구속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짐. 특히, 거론되는 후보 가운데 자금 여력과 의지가 가장 강해 사실상 인수가 유력한 것으로 관측된다며, 한화그룹이 풍산 탄약사업부를 사들이면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IB업계 관계자는 "인수 후보로 거론된 현대자동차그룹 방산 계열사인 현대로템, 중견기업들이 모두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며, "한화그룹의 강력한 의지 때문에 인수 성사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입찰 참여를 포기한 것"이라고 설명.
▷한편, 풍산은 먼저 인적 분할을 통해 방산부문을 떼어낸 뒤 매각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풍산은 최대주주가 풍산홀딩스로 지분율이 38%이고, 류진 풍산그룹 회장 등 최대주주 일가는 풍산홀딩스 지분 48.7%를 보유하고 있음. 시가총액 2조6,000억원 규모인 풍산의 방산부문 신설법인은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매각가는 거래 대상이 되는 신설법인 지분 38%에 경영권 프리미엄 20~30%를 더한 1조5,000억원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종목]: 풍산, 풍산홀딩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 AI 기판용 회로박 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지박 중심에서 회로박으로 사업 무게중심 이동하며,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회로박 생산능력 2026년 6,700톤에서 2027년 16,000톤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AI 기판용 회로박은 전지박 대비 T값(가공비)이 3배 이상 높은 제품으로 고도화될수록 프리미엄이 확대된다고 밝힘. 단순 물량 증가가 아닌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이익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승리투수’가 될 것으로 판단.
▷올해 연결 매출액 8,870억원(+31%, 이하 YoY), 영업손실 680억원(적자지속)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이지만, 회로박 매출액은 1,470억원, 판매량은 4,680톤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및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ESS향 출하 증가로 말련 공장 가동률 개선이 예상되며, ESS향 전지박 및 회로박 판매량 확대도 맞물려 2027년 전사 흑자전환 달성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밸류에이션 업사이드 요인으로 작용해 기업가치 리레이팅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53,000원[신규]
삼성E&A(028050) : 에너지 분야 진출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에너지 분야 진출 확대를 목표로 한 사업 재편 추진과 성과는 점차 구체화될 전망으로 중장기 성장의 축인 LNG, 청정에너지, 물(Water) 사업 등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이라고 밝힘. 올해 그룹사 수주 재개와 더불어 글로벌 에너지 분야의 사업 영역 확대는 전통적인 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 대비 성장성에 근거한 멀티플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며, 현재 중동 리스크는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던 반면 분쟁 종결 이후 수주 재개 기대감 역시 상존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올해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32조원(+10.5%, YoY), 영업이익 1,922억원(+22.2% YoY)으로 현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1,931억원, 1개월 기준)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6,000원 -> 53,000원[상향]
효성티앤씨(298020) : 스판덱스 서프라이즈에 따른 1분기 양호한 실적 전망 등에 강세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영업이익이 797억원(+78%, 이하 QoQ)으로 컨센서스 776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스판덱스/PTMG 영업이익이 700억원(+45%)으로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판매량은 춘절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수요 및 재고축적 영향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중국 내수 가격(40D)은 연초 대비 15% 상승, 스프레드는 17%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2.8%p)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중국 판가 개선에 따른 글로벌 가격 상승 및 위안화 강세(중국 Capa 56%) 영향으로 추가 업사이드 요인도 존재한다고 밝힘.
▷한편, 중국 스판덱스 가동률은 85%(4Q25 80%), 재고일수는 25일(4Q25 39일), 가격은 26,500위안/톤(4Q25 23,000위안/톤)으로, 명확한 턴어라운드 시그널은 이란 전쟁 이후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밝힘. 동사는 글로벌 스판덱스 1위(2010년 이후, 점유율 30%) 업체로서 높은 원가 경쟁력(PTMG 수직계열화) 및 가동률(90% 중반)을 바탕으로 올해 영업이익이 4,075억원(+62%)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업사이클의 최대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00,000원[유지]
신세계(004170) : 백화점 산업 성장 지속 전망 등에 강세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중동지역 전쟁이 길어지면서 소비 둔화 우려가 부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백화점 산업은 양호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전쟁이 소득 중상위 계층의 자산 증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부에 그칠 것으로 보이고, 고환율로 인해 해외 소비가 크게 늘지 못하는 반면 인바운드 관광 수요는 꾸준히 유지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1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1,622억원(+10%, yoy), 1,531억원(+16%, yoy)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백화점 부문은 자산 효과에 따른 양호한 소비 심리를 바탕으로 고마진 카테고리인 국내 패션이 12% 증가하며 영업레버리지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추정. 신세계 DF는 FIT 매출 증가와 공항점 정규 매장 면적 확대로 면세점 일매출액의 두 자릿 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신세계인터는 패션 소비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50억원에서 올해 1분기 120억원으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는 등 계열사 전체적으로도 호실적이 전망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10,000원 -> 460,000원[상향]
인스코비(006490) : 최대주주 및 경영권 변경 수반 유상증자 결정 모멘텀 지속, 100억원 규모 CB발행 결정에 강세
▷지난 3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주)베리타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500원, 전환청구일:2027-04-30 ~ 2029-03-30) 공시.
▷한편, 동사는 최대주주 및 경영권 변경 수반 유상증자 결정 모멘텀이 지속되면서 최근 주가가 급등세를 이어온 바 있음.
롯데쇼핑(023530) : 백화점 핵심 점포 성장세 긍정적 분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손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백화점 부문이 국내 소비 회복과 인바운드 매출 고성장으로 마진이 예상보다 더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동사는 서울 주요 상권인 명동, 잠실뿐 아니라 최근 외국인 관광객 급증 지역인 부산에 핵심 점포를 보유함에 따라 백화점 점포 경쟁력 재평가 중이라고 설명. 1-2월 누계로 외국인 매출 증가율은 본점 115%, 잠실점 84%, 부산 3개점 합산 110%를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전사 영업이익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백화점 사업부의 1분기 영업이익률이 과거 5-6%대에서 올해 7%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어 손익 개선의 강도가 매우 세게 나타나는 상황이라고 밝힘. 이 밖에 주요 자회사도 실적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구조에 진입하고 있다고 언급. 이에 1분기 순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9,600억원(+15%) 영업이익 2,064억원(+39%)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15,000원 -> 130,000원[상향]
SK가스(018670) : 1.22조원 규모 울산지피에스 주식회사 주식 양도 결정 속 상승
▷자산효율화를 통한 미래 성장투자재원 확보 목적으로 울산지피에스 주식회사 주식 33,801,180주를 1.22조원에 양도하기로 결정(양도예정일:2026-05-29, 양도후 지분비율:51.0%) 공시.
엘앤에프(066970) :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등에 상승
▷DB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연결 매출액 6,654억원(+82%YoY, +8%QoQ), 영업이익 828억원(흑자전환YoY, OPM 12.4%)으로 서프라이즈를 예상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하이니켈 제품은 Tesla 신규모델 판매 호조에 따라 출하량 양호하며, 미드니켈 제품은 리튬가 상승에 따라 판가 개선중이라고 밝힘. 이어 분기 2만톤 이상 출하량으로 본업 low-single 이익 체력 유지 중이라고 밝힘. 또한, 탄산리튬 가격 4Q25 톤 당 $12,000 → $20,800까지 상승하며 재고평가충당금 환입이 대거 예상되며 실적 서프라이즈 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
▷2026년 매출액은 3.15조원(+46% YoY), 영업이익은 2,625억원(흑자전환 YoY, OPM 8.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2025년 말 재고평가충당금 약 2.600억원은 견조한 탄산리튬 가격 유지에 따라 미드니켈 및 LFP 양극재 판매되면서 환입 지속될 수 있다고 밝힘. 이어 Tesla Model YL 중국에 이어 유럽, 아시아 판매 확대로 출하량 안정적으로 증가 가능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10,000원[유지]
달바글로벌(483650) : 해외 성장세 지속 기대감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해외 매출 비중은 69%(+6.6%p y-y)까시 상승할 것으로 추정하며, 수출 권역 다변화 및 채널 확장 가속화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현재 주가(4/3, 147,500원)는 2026E/2027F PER 15.5배, 12.6배에 불과한 상태로, 업종 내 상대적으로 높은 외형 성장률이 예상되는 만큼 주가 조정 시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고 분석.
▷한편, 1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1,670억원(+47% y-y, +2% q-q), 영업이익 380억원(+26% y-y)으로 시장 눈높이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대체로 전분기(성수기) 대비 매출이 성장 혹은 보합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밝힘. 특히, 유럽에서 아웃퍼폼 중이라며, 스페인과 독일 아마존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과 멀티밤이 6위권 내 랭크 인됐고, 그 외 이탈리아, 영국에서도 50위권 내 미스트가 안착했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25,000원[유지]
GS피앤엘(499790) : 1분기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소폭 상승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영업실적 개선은 추정의 영역이 아닌 확정의 영역으로 판단되는 가운데,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396억원(전년동기대비 +47.7%), 영업이익 278억원(전년동기대비 +82.8%)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는 방한 외국인 수요 성장이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고, 웨스틴 파르나스 영업 개시에 따른 적자폭 축소와, 지난해 나인트리 기저에 따른 효과, 제주 입도객 증가에 따른 파르나스 제주 실적 성장을 예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6,000원[유지]
코오롱글로벌(003070) : 904.6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60%) 규모 공급계약 해지 속 하락
▷지난 3일 장 마감 후 부산 만덕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체결한 904.6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60%) 규모 공급계약(부산 만덕3구역 재건축사업) 해지 공시.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다날(064260) : 에이전틱 AI 재단 공식 멤버로 합류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 기업 최초로 글로벌 혁신기구 '에이전틱 AI 재단(Agentic AI Foundation)' 공식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힘. 리눅스 재단 산하의 AAIF는 AI 에이전트 기술 표준화를 목적으로 오픈AI, 앤트로픽, 서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웹서비스(AWS) 등이 멤버로 활동 중인 거대 컨소시엄이라고 알려짐. 동사는 AI 에이전트의 핵심인 결제 기술 협업 및 표준화에 나설 예정이며, 실제 결제 산업 현장의 데이터와 실증 사례를 재단의 오픈 표준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AAIF 합류는 동사가 탄탄하게 준비해 온 스테이블코인 비전을 세계적인 기업들과 공유하고, 이를 상호 운용할 수있는 기술 호환의 시작점"이라며, "AAIF 멤버들과의 활발한 기술 교류 및 협업을 통해 동사 스테이블코인 서비스가 가장 안전하고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설명.
한국첨단소재(062970) : 양자보안 플랫폼 ‘퀀텀세이프’ 출시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광통신 관련 기술 이전 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블록체인 생태계를 양자컴퓨터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양자내성암호(PQC)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퀀텀세이프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힘. 퀀텀세이프는 기존 블록체인 구조를 변경하지 않고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로 양자내성 보안을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플랫폼으로 이더리움, 비트코인, 솔라나 등 19개 주요 블록체인을 지원하며, 개발자는 별도의 프로토콜 수정 없이 즉시 양자 대응 보안을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더리움의 프로토콜 수준 양자 전환에는 수년이 소요된다”며 “그 사이 모든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개발자는 지금 당장 양자 위협에 대비해야 하며, 이 간극을 메우는 것이 퀀텀세이프의 핵심 가치”라고 밝힘.
▷아울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초고속 신호 전송 관련 임피던스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 이전 계약 체결 모멘텀도 지속. 동사는 지난 3일 언론을 통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200Gbs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한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해당 기술은 ETRI가 인트라-DC 통신을 위한 1.6Tbps급 광트랜시버용 광소자 부품 기술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연구 성과로 200Gbps급 고속 신호 기반 구조를 바탕으로 향후 800Gbps, 1.6Tbps 광모듈까지 확장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
엔켐(348370) : 프랑스 2차전지 기업 베르코와 전략 협력 점검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3일 오정강 대표이사와 베누아 르마느난 베르코 최고경영자 CEO, 사무엘 베르코 제조 총괄 부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 확대 방안과 전해액 공급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힘. 이번 회동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방한 일정과 맞물려 마련됐다고 언급. 베르코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이차전지 기업으로 르노와 프랑스 국영은행 등이 주주로 참여한 국가 지원 프로젝트이며, 현재 8GWh 규모 공장의 양산 가동을 준비하고 있고 추가 8GWh 투자를 포함해 총 16GWh 생산능력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
▷공급은 동사의 유럽 핵심 생산 거점인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에서 이루어져 왔다며, 동사는 현재 유럽 내 총 20만t 규모의 전해액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고 폴란드 13만t, 헝가리 7만t의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해 왔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경영진 미팅은 베르코의 배터리 기가팩토리 본격 양산을 앞두고 장기 공급계약을 바탕으로 한 양사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베르코 후속 프로젝트에 대한 공급 및 기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유럽 내 공급망 환경 변화에 대응해 안정적인 현지 공급 체계를 기반으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심텍(222800) :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국면 진입 분석 등에 급등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판가 인상과 원재료 부담 완화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동사는 그동안 금도금액(PGC)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과 판가 인상 지연으로 수익성에 부담을 받아왔다며, 실제로 2025년 PGC 매입가는 50% 이상 상승해 영업이익률을 6~7%포인트 훼손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최근 금 시세 안정 흐름이 반영되면서 2분기부터 원가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 이어 다수의 기판 업체들이 2분기부터 패키지기판뿐 아니라 모듈기판, 레거시 기판까지 포함한 전반적인 판가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동사 역시 가격 전가 여력이 확대될 것으로 추정. 특히, 저부가 제품군에 대한 판가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수익성 개선 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또한, 성장 동력으로는 소캠모듈(SOCAMM) 관련 수요 확대가 부각된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는 기존에도 SOCAMM 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제시해왔으며, 실제로 엔비디아가 랙 단위 솔루션을 강조하면서 관련 PCB 수요가 기존 예상 대비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힘. 1H26 기준 SOCAMM 매출은 300억원으로 추정되며,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의 궤적이 가팔라질 전망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5,000원 -> 70,000원[상향]
그린리소스(402490) : 본업의 압도적 기술력 및 신사업의 폭발적 외형 성장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감 등에 급등
▷독립리서치 스터닝밸류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본업의 압도적 기술력과 신사업의 폭발적 외형 성장을 바탕으로 종합 소재, 에너지 기업으로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되는 시점이라고 밝힘. 2024년이 기술적 협력의 방향성을 확인한 시기였다면, 2025년부터 본격화된 전략적 부품 공급은 정체되었던 본업의 가동률을 퀀텀점프시키는 실질적인 동력이라고 설명. 특히, 공정 미세화로 코팅 난이도가 상승하며 단가(P)가 인상되고, 식각 공정 가혹화로 부품 교체 주기가 단축되며 물량(Q)이 증가함에 따라 향후 강력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친환경 재생 에너지인 바이오 원료 사업이 전체 매출의 약 75.0%를 점유하며 강력한 캐시카우(현금창출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언급. 이에 대해 단순한 유통을 넘어 탄소 중립 트렌드에 부합하는 에너지 밸류체인을 구축함으로써, 기술특례 상장사들이 흔히 겪는 실적 공백을 성공적으로 극복한 사례라며, 에너지 사업의 성공은 단순히 외형 확대에 그치지 않고, 동사의 독보적인 초고진공 및 특수 소재 가공 역량을 차세대 인프라 시장으로 확보하는 발판이 되고 있다고 분석.
▷또한, 미래 성장 동력인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초전도 선재 장비 시장 진입도 가시화되고 있다며, 동사는 지난해 3월 엠디바이스와 '반도체 패키징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공동개발 MOU'를 체결해 인공지능(AI) 반도체 밸류체인 진입을 공식화했다고 밝힘.
네패스아크(330860) : 375억원(자기자본대비 22.24%) 규모 반도체 TEST 설비투자 결정 등에 강세
▷지난 3일 장 마감 후 375.00억원(자기자본대비 22.24%) 규모 신규시설(시설투자(반도체 TEST 설비)) 투자 결정 공시. 투자기간은 2026년4월10일부터 2027년3월31일까지임.
뉴트리(270870) : 주당 450원(시가배당율 10.6%) 현금배당 결정 속 강세
▷지난 3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450원(시가배당율 10.6%) 현금배당(중간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4-20) 공시.
에이아이코리아(364950) : 내연기관용 암모니아 연소 시스템 특허 등록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내연기관용 암모니아 연소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힘. 이번 특허를 통해 동사는 플라즈마기반 암모니아 연소 기술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했으며, 무탄소 내연기관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 기반을 마련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암모니아 기반 내연기관은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무탄소 동력원"이라며, "수소 에너지 생태계에서 에너지 최종 소비를 가장 경제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술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힘.
하이드로리튬(101670) : 日종합무역상사와 캐나다 염수 생산 배터리급 탄산리튬 구입의향서 체결 소식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일본 종합무역상사인 한와흥업과 캐나다 염수로부터 생산 될 배터리급 탄산리튬 최대 연간 1만톤의 구입의향서(Letter of Intent to Purchase)를 체결한 것으로 전해짐. 이에 따라 동사는 향후 캐나다 서스채치원(Saskatchewan)주 염수로부터 생산될 배터리급 탄산리튬의 글로벌 판매처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에 체결된 구입의향서에서 한와흥업은 동사가 북미 천연자원에서 생산할 배터리급 탄산리튬을 연간 최소 150톤에서 최대 1만톤까지 향후 캐나다 염수에서 추출될 배터리급 탄산리튬 전량을 구입할 의사가 있음을 표명했다"라며 "구입에 관련된 세부사항들은 추후 본 계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힘.
큐에스아이(066310) : 피지컬 AI 시장 확산 수혜 전망 등에 상승
▷스터닝밸류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최근 자율주행 로봇, 물류 자동화 시스템,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 등 '피지컬 AI' 시장이 급격히 팽창함에 따라, 로봇이 주변 현경을 실시간으로 인지하고 장애물을 회피, 기동하게 만드는 3D 깊이(Depth) 정보 확보가 핵심 과제 중 하나로 부상했다고 밝힘. 동사는 다품종 소량 생산 및 고객 맞춤형 모듈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산업용 센서와 로봇 시장에서 글로벌 고객군을 확보해 왔으며, 로봇의 인지 능력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인 차세대 LiDAR 센서 모듈 및 VCSEL의 국산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현재 정부가 주관하는 '자율주행차용 고해상도 4D FMCW 라이다' 및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형 Flash LiDAR 센서 모듈'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서 기술적 난도가 높은 상용화 로드맵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힘. 또한, 동사는 2026년부터 자사의 INP-DHEMT-100 RF Wafer Foundry 사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InP MPW(Multi Project Wafer)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힘.
삼천당제약(000250) : 전인석 대표, 동사 주식 매각 계획 철회 등에 상승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거래계획 철회 보고서 전자공시. 동사 최대주주인 전인석 대표가 약 2,500억원 규모의 주식 매도 계획을 철회. 철회사유는 거래계획 보고일 전 최종 종가를 기준으로 30%를 초과해 주가가 변동함에 따라 시장상황이 변경됐기 때문임. 앞서 전 대표는 오는 4월23일부터 5월22일까지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보통주 26만5,700주를 주당 94만1,000원에 처분할 예정이었음.
▷한편, 동사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개최할 예정.
엔비알모션(0004V0) : 글로벌 베어링 모듈 기업과 T사향 베어링 부품 공급계약 체결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베어링 모듈 기업 N사를 통해 T사에 공급되는 3세대 드라이빙 유닛(3DU)에 적용되는 베어링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수주 규모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 누계 약 87억원이며, 양산 및 공급 일정은 이달 미국 공장을 시작으로 6월에는 독일 공장에서도 생산이 개시될 예정임. 주요 물량은 북미와 유럽의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차세대 프로젝트 대응 물량까지 포함돼 중장기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전해짐. 특히, 공급 물량 중 일부는 T사의 로보택시인 ‘사이버캡’ 등 신규 프로젝트 관련 물량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성장성도 기대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당사의 정밀 가공 기술과 품질 경쟁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완전히 인정받은 결과"라며, "2027년과 2028년에는 생산 확대 및 적용 차종 증가에 따라 매출 규모가 기존 예상 대비 50% 이상 늘어날 가능성도 크다"고 언급.
네오셈(253590) : 46.96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GEN6 SSD TESTER)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지난 3일 장 마감 후 NEOSEM TECHNOLOGY INC.와 46.9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35%)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검사장비(GEN6 SSD TESTER)) 체결(계약기간:2026-04-03~2026-11-30) 공시.
클로봇(466100) : 1,999.99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지난 3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5,494,500주(1,999.99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36,400원,1주당 약 0.22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7월 15일~2026년 07월 16일(구주주),상장예정:2026-08-07) 공시.
▷이와 관련, 김창구 동사 대표이사는 "동사는 기술과 운영 역량을 결합해 실제 산업현장에서 사업모델을 검증해왔다"며, "이번 유상증자를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 가능한 구조를 구축하고 글로벌 넘버원 로봇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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