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Quick Menu 원격지원 연장결제 카드결제 방송접속오류 온라인상담 즐겨찾기 Quick Menu

투자전략

26.04.10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4-10 11:23
조회수 :
101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해운, 5G(5세대 이동통신), 무선충전기술, 뉴로모픽 반도체,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초전도체, 핵융합에너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유리 기판, 아이폰, 피팅(관이음쇠)/밸브, UAM(도심항공모빌리티), 갤럭시 부품주,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페라이트, 반도체 장비, 시스템반도체, 온디바이스 AI, LED, 폴더블폰,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등...


약세 테마 : 스페이스X(SpaceX), 편의점, 백화점, 2차전지(생산), mRNA(메신저 리보핵산), 화이자(PFIZER), 소매유통, 도시가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홈쇼핑 등...




[특징 테마]

반도체 관련주 : 미·이란 휴전 지속 기대감 속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10%)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10%)도 급등. 특히, 메모리 반도체 품귀 현상으로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엔비디아(+1.01%), 인텔(+4.70%), AMD(+2.08%), 마이크론 테크놀로지(+3.63%) 등이 강세를 이어갔으며, 애플(+0.61%), 알파벳A(+0.37%), 메타(+2.61%), 테슬라(+0.69%) 등 여타 대형 기술주들도 대부분 상승 마감. 특히, 샌디스크(+9.05%)는 AI 열풍에 따른 메모리 수요 기대감 등에 급등.


▷미국과 이란은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전쟁 관련 협상을 가질 예정인 가운데,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폭격한 지 하루 만에 레바논 정부와 협상에 나선다고 전해짐.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 정부와 대화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음.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회담은 다음 주 미국 워싱턴D.C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특히, 네타냐후 총리는 성명을 통해 "레바논 측에서 이스라엘과의 직접 협상을 개시해달라는 거듭된 요청이 있었다"며, "이에 따라 내각에 가능한 한 빨리 레바논과의 직접 협상을 시작하라고 지시했다"고 설명. 이어 "레바논 정부와 회담은 헤즈볼라의 무장 해제와 이스라엘·레바논 사이의 평화적 관계 수립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강조했음.


▷또한,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도 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고 밝히면서 시장에서는 중동전쟁 긴장 완화 기대가 커졌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시지트로닉스, 넥스트칩, 네패스, 엠케이전자, SFA반도체, 테스, 다원넥스뷰, 동진쎄미켐, 하나마이크론, 퀄리타스반도체, 미래반도체, 에스티아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철강 / 강관업체(Steel pipe) : 美 관세 부담 완화 기대감 및 중동 전쟁 재건 수혜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전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미국 철강 등 232조 관세 개편 관련 업계 간담회'에서 "전반적인 행정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나 일부 품목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며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힘.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6일(현지시간) 통관분부터 철강·알루미늄·구리 등 파생상품에 부과하는 232조 관세 산정 방식을 개편했음. 기존에는 제품 내 해당 금속의 함량 비율을 기준으로 관세를 매겼지만, 앞으로는 수입 물품의 전체 통관 가격을 기준으로 부과하는 방식으로 바꼈음. 산업부는 관세 산정 방식이 단순화되면서 특히 서류 준비와 계산 구조가 복잡했던 중소·중견기업의 행정적 부담이 상당 부분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으며, 관세 부과 대상 품목 수가 기존보다 약 17% 줄어들어(23억달러 규모 감소) 국내 기업의 전체 관세 부담 규모도 눈에 띄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최근 언론에 따르면, 중동 전쟁이 한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종전 이후 재건 수요가 국내 철강업계의 중장기 회복을 이끌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전방산업 부진에 따른 내수 위축과 중국발 저가 제품 공세, 글로벌 무역장벽 강화 등 부담 요인에 직면하며, 불황을 겪고 있는 국내 철강업계는 종전 이후 재건 수요를 노려 반등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특히, 건설 및 플랜트 산업과 연계된 철강 제품은 전후 복구 과정에서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며, 전쟁 이후 재건 단계에서 도로·교량 등 사회간접자본(SOC)과 산업시설 복구가 동시에 추진돼 철강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에 고려제강, 한국철강, 대한제강, TCC스틸, 금강철강, 율촌, 세아제강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강관업체(Steel pipe) 테마가 상승.


은행 : 1분기 은행주 이익 견조 전망 및 외국인 수급여건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LS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26년 1분기 9개 은행(지주) 합산순이익은 6.5조원으로 컨센서스 수준에 부합하며 전년동기대비 3%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힘. 평균 NIM이 2bp 상승하고 1%대 중반의 양호한 대출성장률을 바탕으로 이자이익이 확대가 예상되며, 증권사 실적호조로 수수료이익 또한 개선될 것으로 분석.


▷한편, 26년 연초 이후 신한지주와 카카오뱅크를 제외하면 외국인은 은행주에 대해 매도세로 일관됐다고 밝힘. 이는 중동 전쟁과 해외 사모대출 부실 등 부정적 대외환경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 다만, 최근 휴전 소식으로 환율 및 유가하락과 함께 금융시장 안정조짐이 나타나고 있으며, 시장금리 역시 이미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이 반영된 수준까지 상승한 상태여서 추가적인 유가증권 관련 손실인식 가능성은 낮다고 밝힘. 따라서 2분기에는 비이자이익 개선과 함께 CET1비율의 의미 있는 반등을 기대할 수 있고, 하반기 자사주 매입 등 추가 주주환원 재료가 상존한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iM금융지주, BNK금융지주, 케이뱅크, 제주은행, 신한지주, 기업은행 등 은행 테마가 상승.


정치/인맥(정원오)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정원오 후보 확정 소식 등에 상승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후보를 확정했음.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관위원장은 전일 여의도 당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기호 3번 정원오 후보가 민주당 제9회 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자로 선출됐음을 선포한다"고 밝힘. 소 위원장은 "이번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를 했으므로 결선투표 없이 본경선 결과에 따라 최종 후보자가 확정됐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육일씨엔에쓰, 에스제이그룹, 대주산업, 바이오스마트, 젝시믹스 등 정치/인맥(정원오) 테마가 상승.


정치/인맥(한동훈)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부산 북구갑 무소속 출마설 속 상승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8일 국민의힘 북구갑 당협위원장인 서병수 전 의원과 회동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한 전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음. 부산 북구갑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경선 후보인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로 전 의원이 시장 후보로 확정되면 이 지역에서도 6·3 지방선거 때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진행될 전망임.


▷서 전 의원은 전일 "마음을 굳혀야 할 상황이 다가오고 있고, 북구갑에도 관심이 있으시니 여기 나오는 명분, 지역구의 분위기를 알아보는 차원에서 온 것 같다"며 "북구 주민들이 한 전 대표를 좋아한다. 나오시게 되면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태양금속, 대상홀딩스, 디티앤씨알오, 오파스넷 등 정치/인맥(한동훈) 테마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남광토건(001260) : 1,883.0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2.68%) 규모 LH 공공주택 사업 수주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1,883.0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2.68%) 규모 양주회천 A-23BL 및 A-4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수주 공시.


삼성전기(009150) : 기판 시장 최상위 경쟁력 평가 속 엔비디아 내 입지 강화 전망 등에 급등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동사가 유일하게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부품인 실리콘 커패시터와 아지노모토빌드업필름(ABF) 기판을 동시에 공급하고 엔비디아 내 입지가 강화될 전망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본격화되는 임베디드 PCB(기판) 시대에서 실리콘 커패시터와 ABF 기판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고, 언어처리장치(LPU) 공급망 편입을 통해 북미 엔비디아 내 전략적 위상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고 분석. 이어 동사가 기존 (그래픽처리장치(GPU) 연결용) NV스위치(NVSwitch)용 공급에 이어 북미 엔비디아가 AI 추론 시장 대응을위해 공개한 LPU의 ABF 기판 퍼스트 벤더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해왔다며, 이는 단순히 공급망 진입을 넘어 엔비디아 내 전략적 위상 강화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힘.

▷아울러 중장기적으로는 데이터처리장치(DPU), (엔비디아의 통신망 플랫폼) 스펙트럼-X 기반 CPO(패키지통합광학) 등으로 공급 범위가 확장되며 엔비디아 내 동사의 전략적 위상은 지속적으로 강화될 전망이라고 언급. 또한, 이미 ABF 기판 시장에서 글로벌 톱티어(최상급)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한 가운데 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수동부품 공급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구조적인 차별화 요인으로 부각될 수 있다고 강조.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90,000원 -> 700,000원[상향]


GS건설(006360) : 팀코리아 원전 수주 풀 확대에 따른 리레이팅 분석 등에 강세

▷LS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한수원은 올해 신규 원전 건설 주간사 선정에서 주간사 경험이 없는 새로운 기업에게도 기회를 제공해 입찰 경쟁을 유도할 것임을 밝힌 바 있는 가운데, 동사의 원전 실적은 국내에서만 Sub-Con으로 신월성 1,2호기 (대우건설 컨소시엄), 신한울 1,2호기 (현대건설 컨소시엄), 신고리 1,2호기 보조시설 등에 참여한 바 있으며, 현재 원전/SMR 인력을 100여명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이에 주가는 원전 수출 시공 가능성과 주간사 참여 가능성 등을 반영해 주택주에서 완연히 탈피하여 재평가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중동 정유, 석유화학 플랜트 레코드가 많아 향후 재건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과 역시 기대된다는 점 역시 긍정적이라고 밝힘. 이어 장기적으로 원전 수주 성과에 따른 밸류에이션 업사이드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원 -> 51,000원[상향]


비에이치(090460) : 탄탄한 본업 속 신사업 모멘텀 기대감 등에 강세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740억원(YoY +12%, QoQ -26%), 영업이익 70억원(YoY 흑전, QoQ -76%, OPM 1.9%)으로 당사 기존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북미 주요 고객사 신제품의 1, 2월 출하량은 전작 대비 34% 증가한 수준으로 파악되며, 신제품향 롱테일 수요 지속과 우호적인 환율 환경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

▷아울러 5월 말부터 북미 고객사 폴더블 제품용 FPCB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최근 출시 지연 이슈는 노이즈에 불과하다고 언급. 동사는 국내 디스플레이 협력사향 독점에 가까운 점유율을 바탕으로 올해와 내년 각각 1,778억원, 3,507억원의 폴더블 제품향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또한, 동사를 비롯해 BH EVS, 디케이티 3사가 함께 피지컬 AI향 사업을 진행하는 중이라며, 국내외 업체향 피지컬 AI 관련 부분품부터 번들로 제공될 세트까지 다방면의 대응을 준비중이라고 밝힘. 관련 사업은 연내 구체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3,000원 -> 27,000원[상향]


현대엘리베이터(017800) : 구조적 매출 믹스 개선 및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지속 전망 등에 강세

▷삼성증권은 전일 동사에 대해 구조적인 매출 믹스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 동사의 별도 부문 매출은 크게 신규설치, 리모델링, 유지보수로 나눌 수 있는데 신규설치과 리모델링 부문 영업이익률은 5~7% 수준인 반면, 유지보수 부문은 영업이익률 20% 이상이라고 밝힘. 기설치 승강기가 증가함에 따라 고마진 유지보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또한, 고단가 제품 비중 상승으로 인한 판매단가(ASP) 증가가 전망된다고 밝힘.

▷아울러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동사는 배당성향 50%에 달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2027년까지 지속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충분히 높은 수준의 배당성향이지만, 모회사 현대홀딩스컴퍼니의 자금 수요를 고려하면 당분간 더 높은 수준의 배당 성향 지속할 가능성 크다고 판단된다고 밝힘. 또한, 동사는 현대무벡스 지분(48.87%), 용산 나진상가, 스페이스X 투자 펀드, 반얀트리 호텔, 블룸비스타 호텔 등 다양한 비영업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필요시 유동화를 통한 추가 주주환원이 가능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120,000원[신규]


에이피알(278470) :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전망 등에 강세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860억원(+120%yoy), 영업이익은 1,424억원(+161%yoy, OPM 24%)으로 또다시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특히, 미국 법인 및 유럽향 B2B 매출이 성장을 견인하는 가운데, 유럽향 마케팅비 증가 및 물류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B2B 비중확대 및 레버리지효과가 가시화되며, 컨센서스를상회할 것으로 전망.

▷미국의 경우 매출액 2,504억원(+253%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분기 상대적인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아마존 빅스프링 세일(3/25~3/31) 성과 호조 및 틱톡 채널 내 동사의 히어로 제품 여전히 상위 랭크를 지속하며, 글로벌 수요 지속성 입증하고 있다고 밝힘. 오프라인 ULTA향 매출은 1Q에도 우상향 흐름 지속되고있으며, 향후 추가적인 오프라인 채널 입점 통한 추가적인 성장이 전망된다고 설명. 유럽은 영국 아마존 입점을 시작으로 유럽 5개국 진출하며, 온라인 성과가 견조한 상황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60,000원 -> 450,000원[상향]


LG유플러스(032640) : 1분기 양호한 실적 및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강세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연결 매출액 3조 9,257억원(+4.7%yoy), 영업이익 2,766억원(+8.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2,812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두 차례의 경쟁사 반사수혜 효과 및 데이터센터 기여 확대로 무난한 실적 기록이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2026년 매출 15조9,325억원(+3.1%yoy), 영업이익 1조1,366억원(+27.4%yoy)으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이익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경쟁사 반사수혜로 확대된 가입자 기반이 장기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평촌2 데이터센터 가동률 상승 및 추가 DBO 수주 매출 인식으로 데이터센터 부문 탑라인도 견고할 것으로 분석. 여기에 25년 4Q 희망퇴직 효과로 고정 인건비가 절감되며 영업 레버리지 확대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밝힘.

▷주주환원 역시 이익 성장에 연동해 상향 예정으로, 2026년 DPS 700원('24년 650원 → '25년 660원 → '26년 700원)에 자사주 매입 800~1,000억원이 전망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8,000원 -> 19,000원[상향]


자이에스앤디(317400) : 주식회사 창해건설과 1,574.64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주식회사 창해건설과 1,574.6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35%) 규모 공급계약(검암역세권지구 B2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 체결 공시.


고려아연(010130) : 1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등에 상승

▷DB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연결 매출액 5.3조원(+38%YoY, +11%QoQ), 영업이익 6,107억원(+125%YoY, +42%QoQ, OPM 11.5%)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한번 경신할 것으로 전망. 3월 금속가격이 다소 주춤했지만 2025년 연말 가격 상승효과가 일부 이월되며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설명.

▷아울러 분기별 이익은 금속가격 안정 및 메탈 게인 효과 사라짐에 따라 감소할 수 있지만, 연간 이익은 2028년까지 고마진 금속 포트폴리오를 늘려가며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 이와 관련, 구리 CAPA는 2028년 15만톤(습식 5만톤, 건식 10만톤) 체제 완성으로 15% 이상의 마진율이 기대되고, 희소금속은 2028년 갈륨 15톤, 게르마늄 12톤 생산이 시작된다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1,900,000원[신규]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9,413.5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53%) 규모 공급계약 체결 등에 상승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9,413.5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53%) 규모 공급계약(방산수출 이행약정) 체결(계약기간:2026-04-09~2034-12-31) 공시.

▷한편, 전일 장 마감 후 풍문 또는 보도([단독] 한화, 풍산 탄약사업 인수 유력…'무기·포탄' 수직계열화)에 대한 해명으로 방산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풍산의 탄약사업부문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풍산 방산부문에 대한 인수 검토는 중단됐다고 밝힘.


삼양식품(003230) : 미국 '코첼라' 2년째 참여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지시간으로 오는 10∼12일과 17∼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2026'에 공식 라면·핫소스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힘. 동사는 올해 코첼라에서 불닭소스의 활용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코첼라는 음악, 패션, 음식 등 다양한 문화가 결합한 글로벌 플랫폼"이라며 "불닭만의 매운맛을 통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힘.


현대글로비스(086280) : 환율/운임 소폭 상승 수혜주 분석 등에 소폭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환율/운임 상승 수혜주라고 분석. 이란 공습 이후 주가는 완성차 업체들과 비슷하게 26% 조정받았지만, 올해 이익 개선세는 변함없다고 설명. 유가 상승이나 일부 운항 차질 영향을 제한적이며, 오히려 환율과 해상/물류 운임 상승에 따른 수혜가 더 크다고 밝힘. 연료비 증가분은 모두 전가가 가능하며, 해운사업에서 중동향 물동량 비중은 10% 미만이고, 어차피 선박이 부족하던 상황이라 다른 항로에 투입하면 된다고 설명.

▷한편, 1분기 실적은 예상에 부합할 전망.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 증가한 7.9조원, 영업이익은 7% 늘어난 5,370억원으로 추정.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30,000원[유지]


인스코비(006490) : 주식병합 결정 속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7-16) 공시.


효성중공업(298040) :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등에 소폭 상승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실적은 매출액 1조 4,058억원(YoY +30.6%), 영업이익 1,694억원(YoY +65.5%, OPM 12.1%)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전력기기 수요증가로 인한 외형성장, 중공업부문 수익성 개선으로 인한 이익성장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1분기 조업일수 감소와 북미 매출 비중 일시 축소 영향이 있다고 설명. 이에 중공업 부문 영업이익률은 직전분기(4Q25 OPM 20.1%) 대비 소폭 둔화를 전망하며,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중동 출하 지연 우려는 제한적이며 매출액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

▷한편, 26년 영업이익 1조 252억원, 27년 1조 6,779억원으로 전망. 2년 연속 두자릿수 이익 성장을 예상하며, 현재 동사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정당하다고 분석. 765kV 라인업 확장은 미국 초고압 변압기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이어지며,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하는 STATCOM을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해야 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000,000원 -> 3,600,000원[상향]


풍산/풍산홀딩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풍산 방산부문 인수 검토 중단 소식 등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풍문 또는 보도([단독] 한화, 풍산 탄약사업 인수 유력…'무기·포탄' 수직계열화)에 대한 해명으로 당사는 방산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풍산의 탄약사업부문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풍산 방산부문에 대한 인수 검토는 중단되었다고 밝힘.

▷아울러 풍산, 풍문 또는 보도("풍산, 탄약사업 판다" 매각가격 1.5조 안팎)에 대한 해명으로 당사는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사업구조 개편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탄약사업 매각과 관련하여 현재 추진하고 있는 바가 없다고 언급.

[종목]: 풍산, 풍산홀딩스


진원생명과학(011000) :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공시. 불성실공시 내용은 최대주주변경('26.02.13)의 지연 공시('26.03.17).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대동금속(020400)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속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5,400원임.


시지트로닉스(429270) : 삼성전자 우주 반도체 본격 개발 소식 속 우주급 쇼트키 배리어 다이오드 국산화 성공 사실 부각에 상한가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우주에서 사용되는 우주 반도체와 이를 위탁생산하는 파운드리를 미래 먹거리로 보고 이에 대한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전해짐.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우주항공반도체전략연구단 사업의 일환으로 D램과 낸드 메모리를 우주로 보내 검증 과정을 거쳤다고 알려짐.

▷이와 함께 우주 반도체 생산을 희망하는 팹리스 기업들이 삼성 파운드리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총괄로 4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우주항공반도체전략연구단의 '우주 헤리티지(Heritage)' 확보 사업에 참여해 국내 통신·전력·영상 등 다양한 팹리스 기업들의 우주 반도체 개발도 지원하고 있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지난해 11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공동으로 우주급 쇼트키 배리어 다이오드 국산화에 성공한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


모아텍(033200) : 보통주 5,126,656주 소각 결정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5,126,656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4-30)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251.98억원 규모임.


세미파이브(490470) : 최대주주 SiFive, 엔비디아 등으로부터 4억달러 규모 투자 유치 성공 소식 등에 급등

▷외신에 따르면, 반도체 스타트업 SiFive가 4억달러 규모의 초과 청약 투자를 유치했다거 전해짐. 이번 투자 라운드는 Atreides Management가 주도했으며, 엔비디아,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포인트72가 참여했다고 알려짐. 투자 후 기업가치는 36억5,000만달러로 평가되고 있음. 확보한 자금은 AI 데이터센터용 칩 사업 확대에 사용될 예정으로 SiFive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기존 반도체 아키텍처에 도전하는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SiFive가 최대주주인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


시지메드텍(056090) : 인체조직 가공조직은행 인수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시지바이오가 보유한 성남 인체조직 가공조직은행을 인수하고 인체조직 기반 바이오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힘. 이번 인수를 통해 동사는 AATB 인증 이력을 보유하고 FDA 관련 규정을 준수하는 인체조직 가공시설과 핵심 설비 일체를 확보하게 됐다며, 세포처리시설까지 통합 인수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생산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설명. 또한, 이번 인수를 계기로 ECM(세포외기질) 기반 치료제 및 재생 목적의 스킨부스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유현승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는 동사가 인체조직 가공 기반을 직접 확보하고 바이오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척추·정형 및 치과 사업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ECM 기반 치료제, 재생형 스킨부스터, 치조골용 골이식재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혀감과 동시에 CDMO 사업역량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아우토크립트(331740) : 차량용 사이버 보안 시장 구조적 성장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차량용 사이버 보안 시장의 구조적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차량용 사이버보안 시장은 자율주행·SDV 전환, 규제 기반의 강제 수요가 동시에 작용하는 산업으로 구조적 성장이 전망된다며, 자율주행 및 SDV 전환으로 차량이 외부 네트워크와 상시 연결되는 구조로 변화하면서 해킹 경로가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사이버보안 수요가 필수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더불어 유럽을 중심으로 차량 사이버보안 규제(UNR155/156)가 도입되어 24년부터 전 차종에 대해 사이버보안 SW 적용이 의무화되었으며, 보안 SW 미탑재 차량은 판매가 불가능한 구조로, 해당 규제는 일본, 한국 등 주요 국가에서도 도입되며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잡는 추세라고 설명.

▷동사의 중장기 실적의 핵심은 수익성이 높은 로열티 매출 확대에 있다며, 로열티 매출은 양산 ECU 계약 건수, 적용 차종의 연간 생산 대수, ASP에 의해 결정되며, 세 요인 모두 구조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힘.

▷또한, 유럽연합(EU)의 사이버복원력법안(Cyber Resilience Act, CRA) 발효를 계기로 동사는 로봇 등 신규 전방시장으로의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동사는 CRA 대응을 위한 로봇 보안 솔루션 공급을 목표로 국내 로봇 기업 6개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며 2Q26 세부 기술 기준 확정 이후 관련 계약이 가시화될 것으로 것으로 전망.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 : 日 Asahi Intecc과 '넥스피어에프' 일본 독점 판권 계약 체결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Asahi Intecc(일본)과 혈관색전 제품 Nexsphere-F™ 일본 독점 판권 계약 공시. 이와 관련,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아사히 인텍(Asahi Intecc)과 '넥스피어F'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해 일본 파이프라인 불확실성을 해소한 만큼, 계약 지연 우려로 조정받았던 주가의 기업가치 반등이 기대되는 시점이라고 밝힘.

▷특히, 이번 계약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핵심 포인트는 '비용 통제'와 '강력한 파트너의 영업망'이라며, 일본 허가를 위한 임상 비용 전액을 파트너사인 아사히 인텍이 부담하게 되고, 동사 입장에서는 자체적인 현금 유출 없이 일본 임상을 진행하고 진출할 수 있는 매우 유리한수익 구조를 확보한 셈이라고 언급. 이어 일본 허가 타임라인은 미국과 유사한 2027~2028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또한, 파트너사인 아사히 인텍의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도 주목해야 한다며, 1976년에 설립된 아사히 인텍은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CI) 가이드와이어 분야 글로벌 1위(미국 점유율 50%) 기업이라고 분석. 전 세계 110개국 이상에 탄탄한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다며, 2025 회계연도 기준 매출은 1,200억엔, 시가총액은 약 9,500억엔에 달한다고 강조했음.


컨텍(451760) : 플래닛랩스 위성용 안테나 추가 수주 소식 등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세계 최대 저궤도 위성 군집 운용사 플래닛랩스(Planet Labs)로부터 위성용 안테나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힘.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동사의 자체 위성지상안테나 제조자회사인 'TXspace'를 통해 미국 플래닛랩스에 위성용 안테나 2기를 추가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수주는 동사가 플래닛랩스로부터 따낸 두 번째 안테나 공급 계약이라고 언급.

▷글로벌 선도기업과의 연속 계약은 동사의 기술력이 신뢰성을 넘어 골든 스탠더드(Golden Standard)로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고 언급. 이번 계약 외에도 다수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연내 대규모 추가 수주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힘. 특히, 민간 군집위성 시장이 부상하며, 저궤도 위성 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가 보유한 실제 운용 데이터(Heritage)가 강력한 진입 장벽이자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 향후 다른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확대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플래닛랩스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레퍼런스 삼아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안테나 공급망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번 성과는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전 세계 주요 거점에 지상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해외 자회사를 통해 핵심 장비를 공급하는 투트랙 전략이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입증한다"고 밝힘.


디바이스(187870) : 삼성전자 주식회사와 69.52억원 규모 반도체 세정장비 공급계약 체결 및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등에 강세

▷삼성전자 주식회사와 69.5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27%)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세정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4-09~2027-02-26) 공시.

▷아울러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4-29, 상장예정:2026-05-14) 공시.


아크릴(0007C0) : 대규모 GPU 유입의 직접적 수혜 전망 등에 강세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GPU 인프라 최적화 솔루션 ‘GPU BASE’를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대규모 GPU 국내 유입의 직접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핵심 제품인 GPUBASE는 컴퓨팅 자원 최적화 모듈로 GPU 자원의 활용률 상향(기존 50~70%에서 85% 이상으로) 및 모델 학습 시간 NVIDIA의 표준 라이브러리(NCCL) 대비 최대 45% 절감이 가능하다고 언급. 이어 추가적인 하드웨어 투입 없이도 연산 효율을 극대화하여 고객사에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의 타깃 시장 규모는 약 1.3조원(5,000만원 X 26만장 X 10%) GPU 인프라 시장 내 자원 최적화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글로벌 톱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과 협력하여 상반기 중 단일 클러스터 1,000장 규모의 안정성 시험을 완료하고, 연내 3,000장 이상으로 검증 범위 확대할 것이라며, 이를 통한 AX 인프라 시장 선점 및 표준화 경쟁에서의 우위 확보가 기대된다고 밝힘.


한국정보인증(053300) : 56.8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

▷56.8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4-10~2026-10-12, 키움증권(주)(KIWOOM SECURITIES Corp.)) 공시.


다보링크(340360) : LG유플러스와 256.6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0.62%)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주식회사 LG유플러스와 256.6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0.62%) 규모 공급계약(GAPD-7500R(WIFI 공유기) 26년 2분기 ~ 27년 2분기 구매계약 건) 체결(계약기간:2026-04-08~2027-06-30) 공시.


KG에코솔루션(151860) : 120억원 규모 중부발전 내연력 바이오중유 수주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중부발전에서 발주한 '5~6월분 내연력 바이오중유' 공급 입찰에서 약 120억원 규모 물량을 수주했다고 밝힘. 낙찰 물량은 약 9,000kl(3항차분)로, 동사가 내연력 발전용 물량에서 단일 계약으로 대규모 물량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임. 이번 대규모 물량 공급을 통해 제반 기술력을 대내외에 확실히 입증하고, 전사적 역량을 총동원해 성공적인 과업 수행에 나설 계획.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고사양바이오 연료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확보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차별화된 R&D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친환경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는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워트(396470) : SK하이닉스와 20.04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SK하이닉스와 20.0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3.17%)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제조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4-08~2026-12-02) 공시.


벡트(457600) : 경영진 잇단 자사주 매입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주요 경영진이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밝힘. 이는 현재의 주가 저평가 상황을 탈피하고자 하는 경영진의 의지가 반영됐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차재경 부사장은 이달 초 동사 보통주 2,156주를 장내에서 매입했으며, 이에 따라 차 부사장의 보유 주식은 기존 1만주에서 1만2,156주로 확대됐음. 최고경영자(CEO)인 유창수 대표도 올해 2월 말부터 3월 말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3만6,533주를 추가로 사들였으며, 유 대표의 보유 주식은 845만1,533주로 확대됐음.

▷동사 관게자는 "사내 이사진은 현재 동사의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하고, 책임 경영 및 주가 정상화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실행했다"며,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갤럭시아머니트리(094480) : 코빗과 스테이블코인 결제사업 추진 MOU 체결 소식 등에 소폭 상승

▷코빗은 언론을 통해 지난 9일 동사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가상자산 거래 인프라와 동사의 '머니트리' 앱을 연계해 가상자산 결제를 실생활까지 확장한다는 구상이며, 코빗은 "핵심은 스테이블코인 기반 충전·결제·정산 구조 구축"이라며 "사용자가 코빗에 보유한 가상자산을 활용해 머니트리 캐시를 충전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까지 이어지는 실사용 환경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힘.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결제 데이터 보안 표준 '국제 데이터 보안 표준(PCI DSS)' 최신 버전인 v4.0.1 최상위 등급 '레벨 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힘.


피엠티(147760) : 184.97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확보 목적으로 9,180,134주(184.97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2,015원,1주당 약 0.83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6월 19일(우리사주조합)/2026년 06월 19일~2026년 06월 22일(구주주),상장예정:2026-07-10) 공시.


@인포스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