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Quick Menu 원격지원 연장결제 카드결제 방송접속오류 온라인상담 즐겨찾기 Quick Menu

투자전략

26.04.23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4-23 14:55
조회수 :
63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전선, 전력설비,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조선, 정유, 마이데이터, 원자력발전, 반도체 대표주(생산),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증강현실(AR), 마이크로 LED, 면역항암제, 국내 상장 중국기업, 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풍력에너지, 건설 대표주, 제대혈, 페라이트,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주유소,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그래핀, 스마트홈(홈네트워크) 등...


약세 테마 : 자전거, 2차전지(나트륨이온),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탄소나노튜브(CNT),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2차전지(전고체), 리튬,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폴더블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캐릭터상품, 2차전지(생산), IT 대표주, NI(네트워크통합), 2차전지, 전자파, 통신장비,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항공/저가 항공사(LCC), 카카오뱅크(kakao BANK), LED,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등...




[특징 테마]

화장품 : 5월에도 양호한 화장품 수출 흐름 전망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1월~4월20일) 전년동기대비 20.7% 수출이 증가하며 화장품 섹터의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한 가운데, 시장 우려와 달리 미국향 수출(YTD +40.7% YoY)은 견조했고 유럽 수출(네덜란드, 폴란드, 영국 3개국 기준, +105.5% YoY)은 폭발적이었다고 밝힘. 6월에 진행될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 등을 고려 시 5월에도 화장품 수출은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1분기 주요 화장품 기업들의 실적 또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걸로 예상되기 때문에 화장품 섹터의 견조한 주가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또한, 지난해 하반기 일부 화장품 기업의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면서 글로벌에서 한국 화장품의 인기 둔에 대한 우려(피크아웃)가 사라지지 않고 있지만, 현재 한국 화장품이 타겟하는 주요 시장인 미국과 유럽에서 한국 화장품의 M/S가 3% 수준임을 고려 시 피크아웃을 논하기에는 너무 빠르다고 판단.


▷이 같은 소식 속 케어젠, 달바글로벌, 에이블씨엔씨, 엘앤씨바이오, 파마리서치, 한국화장품제조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2차전지/ 전기차/ 리튬 : 테슬라, 호실적 발표에도 대규모 투자 부담감 속 시간외 주가 하락 영향 등에 하락

▷뉴욕시장 장 마감 후 테슬라는 1분기 실적발표에서 주당순이익(EPS) 기준으로 시장 예상치(0.37달러)를 웃도는 0.41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하지만, 컨퍼런스콜에서 연간 설비투자(CAPEX)를 약 250억달러로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전해짐. 이번 분기 잉여현금흐름(FCF) 흑자(14억달러)가 설비투자가 예상보다 낮았던 영향으로 해석되면서 향후 투자 확대 시 현금흐름이 다시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투자심리를 짓누르는 모습.


▷아울러 중국의 황산 수출 중단 우려 속 공급망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는 점도 부정적으로 작용. 이란 전쟁 여파로 황산 공급이 흔들리자 중국이 내수 확보를 위해 5월부터 수출을 사실상 중단할 가능성이 커졌으며, 리튬과 달리 황산은 부자재 성격이라 가격을 전가 항목에 들어가 있지를 않고, 결국 황산 가격이 오르면 기업들이 그 비용을 그대로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에이에프더블류, 애경케미칼, 상신이디피, 삼아알미늄, 엠플러스, KEC, 인팩, 성호전자, 리튬포어스, 중앙첨단소재, 하이드로리튬 등 2차전지/ 전기차/ 리튬 테마가 하락.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 현대차,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속 하락

▷현대차,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5.93조원(전년동기대비 +3.44%), 영업이익 2.51조원(전년동기대비 -30.79%), 순이익 2.58조원(전년동기대비 -23.57%).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지만, 고관세, 고환율, 리콜로 인해 영업이익은 감소했음. 이는 에프앤가이드 등 시장 컨센서스(평균 전망치)인 영업이익 2.96조원, 순이익 2.86조원을 하회하는 수치임.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차, HL만도, 현대모비스, 기아, 한국피아이엠, 엔비알모션, 화신, 성우, DH오토웨어, 에스엘,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가 하락.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SNT모티브(064960) : 현대차그룹향 로봇 밸류체인 진입 추진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주회사에 있던 로봇 자회사 지분 100% 인수 및 스맥 지분 20.5% 인수하며 그룹 내 로봇사업을 전담하고 있다고 설명. 특히, 현대차그룹의 아틀라스 생산 주도로, 한국 자동차 부품사에 로봇 밸류체인으로 진입할 큰 기회가 열렸으며, 동사는 현대차그룹향 로봇 밸류체인 진입 추진하고 있다고 분석. 액추에이터 내의 모터와 로봇 모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대모비스의 2nd Vendor로 조향 시스템에 모터를 납품 중이고, 현대차/기아에는 하이브리드 시동 모터, 2026년 하반기에는 제네시스에 전기 워터 펌프를 납품 예정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5,000원[유지]


GS리테일(007070) : 1분기 양호한 실적 전망 등에 소폭 상승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8조원(+2.5% YoY), 영업이익 553억원(+43.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편의점과 홈쇼핑의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슈퍼마켓의 증익, 공통 및 기타 부문의 실적 개선에 따른 결과라고 언급. 개발과 공통/기타 부문의 경우 그동안 연결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제공해왔지만, 2022년 이후 적자 사업(디지털 사업 부문 Fresh Mall, 헬스앤뷰티 사업)을 철수하고, 텐바이텐 지분 매각으로 손익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

▷아울러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4조원(+3.8% YoY), 영업이익 3,308억원(+13.2% YoY)으로 수정 전망한다고 밝힘. 편의점은 2025년 소비 쿠폰의 긍정적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수익성이 다소 둔화될 것이지만, 슈퍼마켓과 홈쇼핑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과 함께 기타 부문의 실적 개선 등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원 -> 32,000원[상향]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 편의점 GS25가 도시락 자체브랜드(PB)인 ‘혜자로운 브랜드’ 재출시 3년 만에 1억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힘. 재출시 이전인 2010년부터 2017년까지 4억3,000만개가 판매된 것을 감안하면, 지금까지 총 누적 판매량은 5억3,000만개에 달한다고 알려짐.


LG디스플레이(034220) :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소폭 하회 등에 급락

▷26년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53조원(전년동기대비 -8.75%), 영업이익 1,467.19억원(전년동기대비 +338.43%), 순손실 5,757.14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유기발광다이오드(올레드·OLED)와 하이엔드 전략 고객을 중심으로 하는 사업 포트폴리오와 원가 절감 기술, 운영 효율화 활동을 통해 3개 분기 연속 영업 흑자를 기록. 다만,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였던 매출 5.83조원, 영업이익 1,500억원을 소폭 하회했으며, 순손실도 컨센서스인 50억원 흑자 대비 악화된 수치를 보이며 적자를 기록.

▷한편, 전일 장 마감 후 1.10조원(자기자본대비 14.1%) 규모 신규시설(OLED 신기술 Infra) 투자 결정 공시. 투자기간은 2026년4월22일부터 2028년6월30일까지임. 이번 투자를 통해 기술 차별화를 기반으로 고객 가치를 높이고,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방침으로 OLED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임.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 :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속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씨어스(458870) : 하반기 기업가치 전망 등에 강세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월 말부터 시작된 중동 전쟁의 장기화, 후발업체 메쥬 상장(3월 26일), 원가율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률 하락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분석. 그러나 하반기로 갈수록 국내 시장 내 씽크 침투율 상승 가속화에 따른 매출 성장, 플랫폼 고도화에 따른 수익성 상승, 중동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 진출 등 다수의 이벤트가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입증하며 기업가치 상승이 이어질 전망.

▷아울러 다수의 바이오센서 기반 데이터를 수집·통합한 AI 헬스케어 솔루션 구축을 목표로 중동·미국 실적이 본격 반영되는 2028년까지 연평균 65%yoy(씨어스 목표 성장률은 100%yoy)에 달하는 높은 매출 성장이 지속될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0,000원[유지]


티쓰리(204610) :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우수한 현금흐름과 재무구조에 기반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힘. 최근 3개년 배당과 자사주 매입 합산 금액은 약 465억원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TSR(총주주환원율) 50%를 베이스로 설정하고 자본 효율성 극대화하는 전략이라고 설명. 올해부터 연 4회에 걸친 분기 배당 체계를 구축한 가운데, 올해 예상 주당배당금은 210원(30원, 30원, 30원, 120원)으로 추정되는 바 현재 주가 기준 시가 배당률은 6.8%에 달할 것으로 전망. 또한, 감액 배당 방식으로 배당소득세 비과세 혜택이 가능하다고 밝힘.

▷아울러 핵심 IP ‘오디션’의 안정적인 게임 라이프 사이클 지속되며, 수익성이 높은 해외 로열티 매출이 우상향하는 추세라고 밝힘. 개발비 상각이 완료된 성숙된 IP로 로열티 수익이 이익으로 직결되는 구조로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 56.4% 수준의 고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 최대 수익원인 중국 시장은 퍼블리셔가 커버하는 지역이 전체 성(省) 기준 절반 수준으로 추가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힘.


에이루트(096690) :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USDFT에 대한 AFSA 인허가 마무리 단계 돌입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유에스디포타(USDFT)'에 대한 아스타나 금융서비스청(AFSA)의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힘. AFSA는 영국 보통법(English common law) 기반 금융 규제 체계를 갖추고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신뢰도를 보유 중이라며, 동사는 USDFT 프로젝트 본격화를 위해 AFSA로부터 기술적 완성도 및 운영 체계에 대한 최종 점검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FSA 스테이블코인 인허가 절차는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USDFT 프로젝트는 AFSA 최종 인허가를 기점으로 실질적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글로벌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핵심 인프라 사업자로 도약할 것"이라고 설명.


한국비엔씨(256840) : HA 및 PN 복합 필러 '쥬브겔' CE MDR 인증 획득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히알루론산(HA) 및 폴리뉴클레오티드(PN) 복합 필러 '쥬브겔'이 지난 3월6일 유럽 의료기기 규정인 CE MDR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힘. 이는 현재까지 공개된 자료 기준으로 가교HA+PN 복합필러 분야에서 업계 최초 사례에 해당하며, 이번 CE MDR 획득은 단일 제품의 인증 성과를 넘어, 동사가 연구개발, 인허가, 생산, 해외 진출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쥬브겔의 CE MDR 획득은 유럽 시장 진입을 위한 자격 확보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품질 기준과 규제 대응 능력을 입증한 결과"라며 "쥬브겔을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는 글로 벌 제품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힘.


인터로조(119610) : Si-Hydrogel FRP Clear 렌즈 FDA 품목 허가 기대감 및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Si-Hydrogel FRP Clear 렌즈의 FDA 품목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예상 승인 시기는 2026년 상반기로 FRP Clear 렌즈 허가 완료 시 FRP Color, 1-day Clear/Color 승인도 연내 완료될 것으로 전망. 동사의 2025년 연간 실적 기준 Si-Hydrogel 제품의 매출액은 전체 매출액의 12.9%, 해외 매출액의 13.5%에 불과하나 전체 콘택트렌즈 시장 중 Si-Hydrogel 시장 비중은 68.2%에 달하는 만큼 FDA 승인을 통해 적극적인 해외 OEM/ODM 수주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분석.

▷아울러 동사의 2026년 매출액은 1,370억원(+15.7% YoY), 영업이익은 293억원(+50.4% YoY, OPM 21.4%)으로 전망. 2026년은 국내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통한 소비자 접점 확보를 통한 클라렌 브랜드 파워 개선, 매출채권 리스크 해소, 수율 개선을 통한 수익성 상승으로 실적 성장이 확인될 것으로 분석. 이어 Si-Hydrogel FRP 렌즈 FDA 품목 허가를 통한 해외 OEM/ODM 수주 확보 모멘텀도 예상된다고 밝힘.


큐리언트(115180) : AACR 2026서 Q702 공동연구 결과 발표 소식 속 소폭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6)에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Q702(성분명: 아드릭세티닙)' 개발과 관련해 김진수 서울대 보라매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 것으로 전해짐. 해당 연구는 'Q702가 HER2 양성 위암 세포에서 트라스투주맙의 효과를 향상시킨다(Q702 enhances trastuzumab efficacy for HER2+ gastric cancer cells)'를 주제로, HER2 양성 위암에서 Q702가 트라스투주맙의 항암 효과를 강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알려짐.

▷아울러 동사는 Q702의 임상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전해짐.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적응증에서는 권장 2상 용량(RP2D)이 도출돼 2상 임상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이식편대숙주질환(GvHD) 적응증의 경우 1b상 용량결정시험이 올해 1월부터 투약을 시작했으며 하반기 중 투약 완료가 예상되는 것으로 알려짐.


오가노이드사이언스(476040) : AACR 2026서 ADC 평가 플랫폼 공개 소식 속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핵심 기술이 결합된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 Drug Congugate, ADC) 개발을 위한 오가노이드 기반 통합 평가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이번 학회에서 면역 억제 세포인 MDSC(Myeloid-Derived Suppressor Cell)를 포함한 실제 인체 종양 환경을 구현한 오가노이드 기반 면역항암제 평가 기술도 함께 공개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이경진 CTO는 "올해 AACR 발표를 통해 오가노이드가 실제 신약 개발에 적용 가능한 인체 기반 시험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했다"며 "유럽과 미국 시장 사업 확장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힘.


@인포스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