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5.11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5-11 11:27
- 조회수 :
- 126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반도체 대표주(생산),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스페이스X(SpaceX), 통신장비, 무선충전기술, 자동차 대표주, 5G(5세대 이동통신), IT 대표주, 마이크로 LED, 조선, LED장비, 공기청정기, 유리 기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NI(네트워크통합),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전력반도체,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뉴로모픽 반도체, 폐기물처리,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통신, 의료기기, 시스템반도체, 소캠(SOCAMM), 스마트카(SMART CAR), 반도체 재료/부품 등...
약세 테마 : 건설기계, 전력설비, 남북경협, 마리화나(대마), 건설 중소형, 항공/저가 항공사(LCC), 시멘트/레미콘,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모더나(MODERNA), 화학섬유, 강관업체(Steel pipe), 귀금속(금/은), 리튬, 남-북-러 가스관사업, 여행,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모듈러주택,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철강 중소형, 초전도체, 탈모 치료,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원자력발전소 해체, CCTV&DVR, 웹툰, NFT(대체불가토큰), 면역항암제, 마스크, 제대혈, 황사/미세먼지, 사료, 화이자(PFIZER), 패션/의류, 3D 프린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미디어(방송/신문), 원자력발전 등...
[특징 테마]
반도체 관련주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5.51%) 지수 폭등 영향 및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상승
▷지난 주말 뉴욕 주식시장이 고용 호조 및 반도체株 강세 등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폭등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14.50포인트(+5.51%) 오른 11,775.50를 기록. AI 추론에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와 중앙처리장치(CPU) 수요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 등에 엔비디아(+1.7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5.49%), AMD(+11.44%), 샌디스크(+16.60%) 등 대부분 종목들이 상승했고, 특히 인텔(+13.96%)은 애플의 차세대 칩 생산을 맡기로 했다는 소식에 급등.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10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184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7% 증가했음. 이는 5월 1~10일 기준 역대 최대 규모임.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85억달러로 149.8% 급증하며, 5월 1~10일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6.3%로, 1년 전보다 19.7%포인트 상승. 반도체는 13개월 연속으로 해당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음. AI 서버 투자 확대에 따라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DR5, 낸드플래시 등 고성능 메모리 가격이 폭등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외신에 따르면,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전쟁이 전례없는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고 전해짐.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IT 거물들이 SK하이닉스의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공장 건설비 지원은 물론, 고가의 장비 구매 자금까지 대신 내주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쏟아내고 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비롯해 한솔테크닉스, DB하이텍, 피에스케이, 파두, 두산테스나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로봇/ 자동차 대표주 등 : 현대차그룹 로봇 軍 최전방 투입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이 육군과 손잡고 최전방에 로봇을 투입할 것으로 전해짐. 살상 임무를 제외한 경계, 수색 등 비전투 분야에 로봇을 활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으며, 이는 인구절벽으로 상비 병력이 2040년 35만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로봇이 전력 공백을 메우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음. 현대차그룹과 육군본부는 조만간 로봇 공급 등을 포함한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여러 차례 실무 회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짐. 양측은 전투 분야를 제외한 정찰, 수색, 보급 등 비전투 임무에 로봇을 투입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음. 군 현장에는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를 비롯해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 등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짐.
▷삼성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아틀라스의 양산 모델 공개와 보스턴 다이내믹스 IPO에 대한 기대로 자동차 업종 전반의 주가가 상승했다며, 현대차/기아의 시총은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 내에서 4위에 등극했다고 밝힘. 테슬라 시총이 토요타를 넘어서며 전기차 시대가 본격화된 것처럼, 현대차/기아 시총이 토요타 시총을 넘어서며, Physical AI 시대가 본격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그 첫번째 트리거는 3Q26에 로봇훈련 센터(RMAC) 가동이 될 것이라며, RMAC은 현대차/기아의 로봇 행동데이터 사업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
▷이에 금일 에스비비테크, LG이노텍, 우림피티에스, 현대모비스, 기아, 현대차, 아진엑스텍, 피앤에스로보틱스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지능형로봇/인공지능(AI)을 비롯해 자동차 대표주 테마가 상승.
조선 등 : 한-미 마스가 1호 MOU 체결 소식 속 조선 협력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정부가 미국과 조선 협력 전담센터설립과 공동 연구개발(R&D) 추진에 합의하면서 한미 조선 협력 본격화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나는 모습. 전일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이 지난 7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 출범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해 관세 협상의 결과로 출범한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계기로 양국 정부가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공식화한 첫 사례이며, MOU를 근거로 설립할 파트너십 센터는 미국 조선소의 생산성 향상과 인력 양성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수요를 파악해 한국 측에 전달하는 역할을 할 전망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산업부 관계자는 "현지 센터 설립·운영은 우리 정부 단독 사업이었는데 미 상무부가 미국 정부 전체를 대신하는 연락 창구 역할을 맡겠다며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 조선업계에선 양국 정부 간 공식 채널이 생긴 만큼 앞으로 조선 및 기자재 기업의 사업 수주나 각종 규제 완화 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SK가스, 동방선기, 한라IMS, 루미르, 케이에스피, 세진중공업, 일승 등 조선/ 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테마가 상승.
화장품 : 화장품 업계 호실적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에이피알 등 화장품 업체들이 연일 호실적을 발표하고 있다고 밝힘. 에이피알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5,934억원(YoY +123.0%), 영업이익은 1,523억원(YoY +173.7%, OPM 25.7%)으로 시장 기대치(OP 1,435억원)을 넘어서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러한 폭발적인 성장은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어 한국콜마의 경우 1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2%, 32% 성장한 7,280억원과 789억원을 기록하면서 시장 기대치(OP 665억원)를 크게 넘어서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힘.
▷아울러 코스메카코리아의 경우 1분기 연결 매출 1,851억원(YoY 56.4%), 영업이익 219억원(YoY 78.0%, OPM 11.8%)으로 시장 기대치(OP 206억원)를 넘어서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국내 사업 실적이 압권이었다고 밝힘. 매출이 YoY 91%나 증가했고, 영업이익(YoY 121% OPM 11.3%)은 말할 것도 없다고 설명. 코스맥스엔비티의 경우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933억원(YoY 29%), 영업이익 103억원(YoY 1,081%, OPM 11.0%)으로 시장 기대치(OP 47억원)를 훨씬 능가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창사 이래 최대 연결 매출이라고 밝힘. 펌텍코리아의 경우 1분기 실적이 일부 부진했지만, 전반적인 매출 증가율은 상저하고 형태로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률이 올라가는 상황이 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뷰티스킨,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코웨이, 마녀공장, 에이피알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
건설/ 건설기계/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 美·이란 협상 교착 장기화 우려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이란이 보내온 종전안에 대해 “전적으로 수용할 수 없다”며 강한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전해짐. 최근 미국과 이란이 1쪽짜리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가 있었지만, 종전 협상이 다시 중대 위기에 봉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방금 이란의 이른바 ‘대표들’로부터 온 답변을 읽었다"며, "나는 이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완전히 받아들일 수 없다(TOTALLY UNACCEPTABLE!)"고 강조했음.
▷한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란이 미국에 보낸 답변서는 향후 20년간 우라늄 농축을 중단하고 핵시설을 해체하라는 미측 요구사항을 거부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고 보도했으며, 이란이 수 페이지 분량의 답변 서한에서 미국의 이러한 요구 대신 자국이 보유한 고농축 우라늄 일부를 희석하고 나머지는 제3국으로 반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전했음. 또한,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중단과 미국의 제재 해제를 핵심 조건으로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GS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상지건설, 진흥기업, 한신공영, 진성티이씨, 수산세보틱스, 현대에버다임, 에쓰씨엔지니어링 등 건설 대표주/건설 중소형/건설기계/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테마가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한솔테크닉스(004710) : 올해 호실적 전망 및 윌테크놀로지 인수 결정 모멘텀 지속 등에 상한가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실적은 윌테크놀로지의 연결 반영을 제외하고 매출액 1조3,637억원(+8.9% YoY), 영업이익 886억원(+334.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제품군별 생산을 특정 법인에 집중시키는 방향으로 생산 체계를 재편하고 있고, 생산 효율성과 설비 가동률이 개선되는 동시에 규모의 경제 효과까지 더해지며, 수익성 또한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실제로 LCM 사업을 철수 후 파워보드만 생산하는 호치민 법인의 경우 영업이익률이 10%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이어 작년 인수를 마무리한 한솔오리온텍의 실적이 올해부터 온기 반영될 것으로 전망. 한솔오리온텍은 안정성과 신뢰성이 핵심인 선박용 제어 시스템 분야에서 글로벌 50% 이상의 M/S를 확보한 선박 엔진 컨트롤러 전문 기업으로 주요 고객사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엔진 등이라고 밝힘.
▷특히, 올해는 반도체용 프로브카드 회사인 윌테크놀로지 인수를 결정한 가운데, 윌테크놀로지는 국내 유일의 비메모리향 프로브카드 공급업체로, Vertical(수직형) 타입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힘. 윌테크놀로지의 업사이드 요인은 크게 두 가지로 판단된다며, 인수 이후에는 보유 현금을 활용한 본격적인 증설이 가시화될 전망. 또한, 2024년 경쟁사인 FormFactor의 중국 현지 법인 매각 이후 반사 수혜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LG이노텍(011070) : 2분기 및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급등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은 비수기에도 북미 전략 고객사의 모바일 수요가 기대치를 상회하며 전년동기대비 1,180% 급증한 1,458억원을 달성할 전망. 이어 북미 전략 고객사의 공격적 모바일 출하 전략(2026년 2.5억대, 2027년 2.7억대)을 기반으로,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73% 증가한 1.1조원, 2027년 영업이익은 1.4조원으로 2021년(1.3조원) 이후 6년 만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동사의 휴머노이드 비전 센싱 모듈 매출은 2026년 42억원에서 2030년 2,102억원으로 4년 만에 52배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비전 센싱 모듈은 미중 AI 패권 전쟁과 보안 이슈로 중국 중심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예상되어 동사 점유율 확대의 반사이익이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RF-SiP 기판 글로벌 점유율 1위인 동사는 2027년부터 인텔, 퀄컴 중심이던 기판 고객사 구조가 미국 빅테크 6개사가 신규로 추가 확장되며, FC-BGA 중심의 AI 기판 공급 확대가 전망된다고 밝힘. 따라서 AI 기판 매출은 2025년 400억원에서 2028년 4,000억원, 2030년 1조원으로 5년 만에 25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50,000원 -> 950,000원[상향]
코웨이(021240) : 1분기 호실적 및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강세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매출과 영업이익은 1조 3,297억원(+13.2% YoY), 2,509억원(+18.8% YoY)을 기록, 컨센서스 부합했다고 밝힘. 국내외 강력한 판매량 성장세와 비용 효율화 노력, 제품 믹스 개선을 바탕으로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한 것으로 분석.
▷아울러 양호한 실적이 적극적인 주주환원(2025-2027 총 주주환원율 40%, 현금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 확립했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15,000원[유지]
삼성물산(028260) : 삼성전자 지분 가치 상승 및 원전 수주 기대감 속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여전히 밸류에이션은 저렴하다고 판단한다며, 현재 삼성전자 주가 반영시 PBR 0.7배라고 밝힘. 이어 원전과 태양광, 계열사 투자까지 프리미엄(특히 PEER!)을 고려할 때 동사 매수를 추천한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의 현재 컨센서스 기준 PBR은 1.3배이지만, 현재 시장 추정치 상의 동사 주요지배지분은 삼성전자의 지분가치 상승이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설명. 삼성전자의 주가는 1분기 말 대비 현재 약 10만원 상승했으며, 동사가 보유한 주식(3.0억주)를 고려할 때 약 30조원의 지분가치 증가가 있었다고 분석. 이를 고려할 때의 동사의 주요지배지분은 96조원으로, 현재 컨센서스 52조원과 큰 차이가 있다고 설명. PBR 0.7배는 이러한 가치를 산정했을 때의 밸류에이션이라며, PBR 0.7배는 다른 지주사(SK 1.3배, SK스퀘어 3.1배, 두산 17.3배, CJ 1.4배)보다 크게 낮은 수치이고, 시총 10조원 이상의 건설사(현대건설 2.1배, 삼성E&A 2.4배, 대우건설 3.6배)에 비교해서도 낮다고 밝힘.
▷또한, 올해 분기별로 증가하는 이익, 속도가 빨라지는 반도체 투자와 그에 따른 매출액 성장의 기대, 원전(대형원전, SMR) 수주 추진, 래미안의 수주 성장, 미국 태양광 운영 사업 추진(IPP사업자) 등의 밸류에이션에 프리미엄을 부여할 네러티브까지 풍부하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0원 -> 600,000원[상향]
SK(034730) : 상장자회사 지분가치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SK스퀘어(+228% YTD), SK텔레콤(+76% YTD) 등 자회사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동사의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는 72.1조원(+102.4% YTD)까지 상승했다고 밝힘. AI 및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결과로, 동사의 수익성 확대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SK텔레콤은 1Q26 주당배당금 830원(배당총액 1,768억원)을 결정하며 예년 수준의 분기배당을 재개했고, SK스퀘어는 사상 처음으로 현금배당(2,000억원)을 올해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힘. 손자회사인 SK하이닉스의 26년 매출액 컨센서스는 연초 140조원에서 최근 328조원으로 대폭 상향됐다고 밝힘. 이에 따라 동사의 상표권 사용수익은 9,545억원(+158.5% YoY)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50,000원 -> 830,000원[상향]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 1분기 실적 개선에 상승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98.00억원(전년동기대비 +1.13%), 영업손실 50.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폭축소), 순이익 39.0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전지박과 회로박 판매는 견조했으나, 유럽 물류 지연 영향에 따른 전기차(EV)용 전지 박매출 감소로 전 분기 대비 매출은 소폭 감소했다"며, "영업이익은 말레이시아 공장 생산성 향상, 구리가격 상승에 따른 원재료 래깅(시차) 효과 및 재고 평가 손익 개선으로 대폭 개선됐다"고 설명.
롯데쇼핑(023530) :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상승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58조원(전년동기대비 +3.61%), 영업이익 2,528.82억원(전년동기대비 +70.59%), 순이익 1,438.72억원(전년동기대비 +694.08%). 이는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주력인 백화점 사업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났고, 영업 규제와 업황 침체로 어려움을 겪은 마트 사업부도 경영 효율화 전략이 힘을받으면서 수익성이 개선된 결과로 풀이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본점과 잠실점은 K콘텐츠 기반 마케팅을 특화해 외국인 매출을 지속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며, "상반기 완료한 노원점 식품관 고도화, 인천점 대규모 리뉴얼이 가시적인 성과 내기 시작하면서 매출 성장세가 하반기까지 견고하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에스토니아군에 천무 3문 추가 공급 소식 등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에스토니아 국방투자센터(ECDI)가 이날 정부 간(G2G) 수출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에스토니아군에 천무 3문을 추가 공급한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약 2억 9,000만 유로(한화 약 5,200억원 규모)의 천무 도입 계약에 이은 후속 계약으로 당시 계약에는 천무 발사대 6문과 3종의 미사일(CGR-080, CTM-MR, CTM-290), 운용·교육 지원 등이 포함됐다고 설명.
▷이번 후속 계약은 한화가 에스토니아의 요구 일정에 맞춘 적기 공급 능력을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 첫 공급 계약 이후 5개월 만에 이뤄진 수출 사례로 앞으로 양국의 방산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질 전망임.
스카이라이프(053210) :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분석 등에 소폭 하락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390억원(-1.6% y-y, -3.3% q-q), 영업이익 59억원(+16.2% y-y, 흑자전환 q-q)으로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 121억원 및 시장 컨센서스 70억원을 하회했다고 분석. 서비스매출이 893억원(-3.7% y-y, -1.7% q-q)으로 위성방송 가입자 감소(320만명, -2.2만 q-q)에 따라 매출 둔화가 지속되었다고 설명. 다만, 통신서비스 매출은 563억원(+12.0% y-y, +2.7% q-q)으로 모바일 가입자 44만명,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63만명까지 확대되며 성장중이며, 마케팅비용은 461억원(+7.4% y-y, -4.0%q-q)으로 가입자 확보를 위한 비용 집행으로 증가했다고 설명.
▷한편, 위성방송 가입자가 2025년 14만명, 2026년 1분기 2만명 순감하며 서비스 매출 감소와 수익성 둔화가 이어지고 있으며, 더불어 방송 광고 시장 부진으로자회사 스카이TV의 적자도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
▷투자의견 : Hold[유지], 목표주가 : 6,000원 -> 5,000원[하향]
대양금속(009190) : 9.99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소폭 하락
▷지난 8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793,650주(9.99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260원,청약예정:2026년 05월 13일(일반공모),상장예정:2026-06-01) 공시.
도화엔지니어링(002150) : 469.48억원 규모 공급계약 해지 속 하락
▷지난 8일 장 마감 후 케이에스환경개발 주식회사와 체결한 469.4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5%) 규모 공급계약(화성시 석포리 일반폐기물 최종처분시설 관리운영(대체)위탁계약) 해지(계약기간:2025-11-01~2036-10-31) 공시.
코오롱글로벌(003070) : 1,453.62억원 규모 공급계약 해지 속 약세
▷지난 8일 장 마감 후 대전 가오동1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체결한 1,453.6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70%) 규모 공급계약(대전 가오동1구역 재건축사업) 해지(계약기간:2021-04-02 ~ ) 공시.
SG글로벌(00138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4월10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3월10일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상장예정:2026-05-11)한 바 있음.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코스모로보틱스(439960) : 신규 상장 첫날 급등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6,000원을 상회한 23,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세를 기록중임.
▷한편, 동사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성인용 하지 외골격 보행보조 및 보행재활로봇, 유소년용 하지 보행보조 및 보행재활로봇, 근력보조로봇, 가정용 의료기기(FDA Home Use) 제품의 제조,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큐로홀딩스(05178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4월13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3월13일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상장예정:2026-05-11)한 바 있음.
피델릭스(032580) : 1분기 흑자전환에 상한가
▷지난 8일 장 마감 후 분기보고서를 통해 1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214.89억원(전년동기대비 +97.52%), 영업이익 43.32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52.54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큐라클(365270) : 美 Memento Medicines와 이중항체 MT-103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급등
▷미국 Memento Medicines(이하 메멘토)와 이중항체 MT-103 기술이전 계약 체결 공시. 총 계약 규모는 선급금(업프론트)과 개발·허가·상업화 마일스톤을 포함해 최대 10억7,775만달러(약 1조5,636억원)로, 전임상 단계 후보물질이지만 기술수출 계약 규모의 상당 부분은 후보물질의 인허가 후상업화를 전제로 설정됐음. 특히, 이번 계약에 따라 동사와 맵틱스는 800만달러(약 116억원)의 선급금을 수령하게 된다며, 개발 및 허가 마일스톤 8,225만달러, 상업화 마일스톤 9억8,750만달러를 포함해 최대 10억6,975만 달러(약 1조5,520억원) 규모의 추가 마일스톤 수령 권리를 확보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메멘토의 자본력과 개발 전문성을 기반으로 MT-103의 글로벌 개발과 상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씨젠(096530) : 1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지난 8일 장 마감 후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91.39억원(전년동기대비 +11.32%), 영업이익 235.51억원(전년동기대비 +58.62%), 순이익 347.47억원(전년동기대비 +20.11%). 실적 성장을 이끈 것은 비호흡기 신드로믹 제품군으로, 해당 제품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6% 증가했으며, 소화기(GI),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성매개감염증(STI) 제품군은 각각 30%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음.
▷이와 관련, 김정용 동사 재무총괄장은 "비호흡기 제품군 중심 성장세로 매출 기반이 안정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원가 구조 개선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가는 한편 데이터와 자동화를 결합한 진단 전략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힘.
삼양엔씨켐(482630) :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에 급등
▷분기보고서를 통해 26년1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406.83억원(전년동기대비 +32.89%), 영업이익 65.12억원(전년동기대비 +45.39%), 순이익 56.66억원(전년동기대비 +50.07%). 올해 1분기 인공지능(AI) 서버 및 고성능 컴퓨팅 수요 증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
▷이와 관련, 동사 측은 언론을 통해 "이번 실적은 AI 서버 및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 증가에 따른 PR 소재 수요 증가 확대가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메모리 중심의 반도체 슈퍼사이클 구간에서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며 이에 따라 대부분의 제품 공급 물량도 확대됐다"고 설명.
아가방컴퍼니(013990) :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
▷지난 8일 장 마감 후 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5-08~2026-11-08, NH투자증권) 공시.
인텔리안테크(189300) : 3대축(게이트웨이/하이브리드/군용)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전망 등에 강세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위성 인터넷 서비스 본격화로 게이트웨이 수요 등이 확대되면서 동사 게이트웨이 매출액의 경우 23년 146억원, 24년 300억원, 25년 1,108억원 등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 중에 있다고 밝힘. 무엇보다 기존 Company A사 뿐만 아니라 AST 스페이스모바일 등 매출처가 다각화 되면서 향후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지난해부터 업체들의 구조조정이 일단락 되는 환경하에서 GEO- LEO 위성통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5년 1,803억원으로 매출이 회복세에 있다고 밝힘. 이에 따라 올해의 경우도 이러한 회복세가 본격화 되면서 매출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
▷올해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3,913억원(+22.4% YoY), 영업이익 365억원(+204.2% YoY)으로 예상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이는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게이트웨이 매출 증가가 가시화 되는 환경하에서 하이브리드 서비스 등으로 해상용 위성통신 안테나 매출 회복세가 본격화 되는 동시에 맨팩 등 군용 관련 안테나 매출이 가세되면서 동사 실적 향상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으로 분석.
라온시큐어(042510) : KETI와 AI 융합보안 체계 구축 협력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AI 기반 데이터 보안 및 피지컬AI 융합보안 실증·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측은 동사의 AI 보안·인증 기술과 KETI의 연구 역량을 결합해 기술 검증부터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
▷이와 관련, 동사 이정아 대표는 "AI가 현실 세계의 시스템을 직접 제어하는 단계로 진화하면서 보안은 사후 대응이 아닌 AI의 신원과 권한, 행동을 통제하는 체계로 확장되고 있다"며 "KETI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보안 기준을 실증하고 데이터 영역부터 피지컬AI 실행 영역까지 전주기 신뢰 인프라를산업 현장에 적용할 것"이라고 밝힘.
마녀공장(439090) : 1분기 호실적에 강세
▷지난 8일 장 마감 후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69.15억원(전년동기대비 +0.17%), 영업이익 60.53억원(전년동기대비 +326.56%), 순이익 61.03억원(전년동기대비 +119.53%).
제이앤티씨(204270) : AI 유리기판·HDD 양산 본격화 기대감 등에 강세
▷스몰인사이트 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강화유리 및 커넥터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왔지만, 현재는 반도체용 TGV 유리기판과 HDD 유리플래터라는 AI 시대 핵심 첨단소재 영역으로 사업 축을 빠르게 이동시키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AI GPU·HBM·고성능 컴퓨팅(HPC) 시장 확대는 TGV 유리기판과 HDD 유리플래터 수요 증가와 직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특히, 동사는 유리기판 시장에서 단순 소재 업체가 아니라 TGV 전공정(홀 가공, 식각, 도금, CMP 연마)에 대해 자체 대응 가능한 몇 안 되는 내재화 기업이며, 현재 유상 샘플 단계에 진입하여 국내외 글로벌 고객사들과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HDD 유리플래터 사업도 최근 글로벌 Top Tier HDD 제조사를 대상으로 베트남 현지 양산라인 기반 샘플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단순 기대감이 아닌 실제 양산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고 설명.
원익IPS(240810) : 1분기 실적 호조 및 메모리 투자 사이클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매출액 1,649억원(+33%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07억원(흑전 OPM 6.5%)을 기록했다고 밝힘. 반도체 및 파츠 매출 비중 증가로 인한 mix 효과와 재고자산충당금 환입 효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241% 상회했다며, 제품 별로 반도체 부문이 1,459억원(매출비중 88%), 디스플레이 부문이 190억원(매출비중 12%)을 기록했다고 설명.
▷아울러 메모리 고객사의 설비투자(CAPEX) 확대 수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메모리 고객사의 CAPEX 계획은 커지고 또 빨라지고 있다며, 투자 가속화는 2027년 이후 이뤄질 신규 fab 투자의 인프라 투자에 집중되고 있다고 언급. 이는 2026년 클린룸 부족 영향에 투자 확대 여력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라며, 삼성전자는 2027년 말부터 P5 장비 반입, SK하이닉스는 1H27E 용인 Y1 장비 반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
▷또한, 동사 실적은 2026년 상저하고 흐름이 예상된다며, DRAM fab 매출 인식이 연중 이뤄지는 가운데, V9 NAND(3Q26 일부, 4Q26 집중), 파운드리 테일러 fab(2H26E), 중화권 디스플레이 (4Q26 집중) 등의 출고 시점이 하반기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라고 밝힘. 2026년 분기 실적의 계단식 성장이 이뤄지는 가운데, 신규 NAND fab 투자, 파운드리 투자 규모 확대 가시화 시 2027년 실적 컨센서스 추가 상향이 이뤄질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50,000원 -> 176,000원[상향]
쎌바이오텍(049960) : 1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지난 8일 장 마감 후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5.97억원(전년동기대비 +29.99%), 영업이익 31.87억원(전년동기대비 +133.99%), 순이익 53.52억원(전년동기대비 +158.55%).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서 듀오락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이 인정받으며 수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와 지속적인 R&D를 통해 K-유산균의 세계화라는 사명을 완수해 나가겠다"고 언급.
씨메스로보틱스(475400) : 올해 실적 회복 본격화 전망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부터 글로벌 고객사 수주를 시작으로 실적 회복이 본격화될 전망. 지난 5/7 신발 자체 기업 서흥과 529억원 규모 제조 로봇 자동화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서흥이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제조사인 창신글로벌에 제안받은 고객별 스마트 제조 환경에 레퍼런스를 확보한 것으로 예상. 특히, 비정형 소재와 다품종 생산 구조로 자동화율이 낮았던 신발 제조공정에 AI 비전·로봇 자동화 기술을 대규모로 적용하는 사례인만큼 향후 노동집약 공정에서의 글로벌 수주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판단.
▷한편, 2026년 매출액 240억원(+83.8% YoY), 영업적자 축소를 예상. 글로벌 소비재향 수주를 시작으로 물류 솔루션향 수주 확대 등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물리 인공지능 시대 진입과 함께 동사의 로봇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분석. 이미 2025년 로보틱스와 MOU 체결 등 파트너십을 통해 물리 인공지능 시대의 로봇 SW 기업으로서 포지셔닝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수주 레퍼런스의 누적과 솔루션 고도화를 통해 중장기 수익성 개선 경로가 가시화될 전망.
한울소재과학(091440) : 자회사 JK머트리얼즈,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증 수령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제이케이(JK)머트리얼즈'가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증을 수령했다고 밝힘. 세종시 전의산업단지 내 세종공장에서 반도체 포토공정 소재와 후공정용 패키징 소재 양산을 준비 중으로 이번 허가 취득으로 세종공장은 화학물질관리법상 제조·사용 시설 적합성을 공식 인정받으며, 반도체 소재 양산을 위한 핵심 인허가 기반을 확보했다고 설명.
▷특히, 이번 인허가가 별도의 보완이나 재검토 없이 진행됐다고 밝힘. 일반적으로 준공 이후 관련 인허가 완료까지 약 4~5개월이 소요되지만, JK머트리얼즈는 사전 준비를 통해 평균보다 한 달 이상 빠르게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설명.
▷한편, 동사의 자회사로 JK머트리얼즈에 투자한 바 있는 한울반도체도 동반 상승.
비트맥스(377030) : AI 자율형 보안 플랫폼 '패치가드' 출시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 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AI 기반 보안 플랫폼 '패치가드(PatchGuard)'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힘. AI 기반 사이버 위협이 이미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특정 모델의 공개 여부와 무관하게 정교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파인튜닝만으로도 고도화된 보안 공격 시나리오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미토스가 아닌 기존 공개형 AI 모델 기반의 에이전틱 AI 구조를 활용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공격자가 AI를 활용해 취약점을 찾는 속도가 빨라진 만큼, 보안 역시 사람이 수동으로 점검하는 시대는 끝났다"며 "AI가 스스로 취약점을 찾고 방어하는 자동화 체계로의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밝힘.
지씨셀(144510) : 美 관계사 아티바, NK세포치료제 임상3상 추진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관계사인 아티바가 NK세포치료제 후보인 'AlloNK'(AB-101) 임상 3상을 추진하고, 3억달러(약 4천억원) 규모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힘. 아티바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단일 등록용 임상 3상 디자인에 합의했으며, 올해 하반기 환자 대상 투여를 시작하고 오는 2028년 하반기 주요 데이터를 도출한다는 방침으로 허가 신청은 오는 2029년이 목표인 것으로 전해짐.
▷아티바는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a상을 진행 중이며, 6개월 이상 추적 관찰한 환자군 중 71%는 ACR50(증상 50% 개선)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음. 아티바는 또 쇼그렌 증후군과 전신 경화증에서도 초기 데이터가 긍정적으로 나타남에 따라, 다른 적응증에 대해서도 안전성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데 FDA와 합의한 것으로 알려짐.
넥사다이내믹스(351320) : 레이어링·페이즈매거진 인수 결정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레이어링과 페이즈매거진인수를 결정했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콘텐츠를 실제 매출로 연결하는 실행 조직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 기존 더스타파트너와 엘브이넥서스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지식재산권(IP)과 팬덤 기반 콘텐츠 확산 구조를 구축한 데 이어, 이번 인수를 통해 MCN·커머스 운영과 AI 광고 제작 역량까지 확보하게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인수의 핵심은 단순히 콘텐츠를 제작·노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콘텐츠를 통해 형성된 관심을 실제 구매와 매출로 이어지게 하는 실행 체계를 확보했다는 점"이라며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AI 광고, 커머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K콘텐츠 커머스 모델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휴마시스(20547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하락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4월14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2월24일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1)한 바 있음.
상지건설(042940) : 187.44억원 규모 주주우선공모증자 결정 속 급락
▷지난 8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2,200,000주(187.44억원) 규모 주주우선공모증자 결정(예정발행가:8,520원, 청약예정일:2026-07-20~21(구주주), 2026-07-23~24(일반공모), 상장예정일:2026-08-07) 공시.
인콘(08364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4월14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2월24일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1)한 바 있음.
앱튼(270520) :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속 급락
▷지난 8일 장 마감 후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공시. 내용은 유상증자결정(제3자배정) 철회로 공시위반제재금은 0.14억원임.
빌리언스(04448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하한가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4월14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2월24일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상장예정:2026-05-11)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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