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5.14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5-14 11:38
- 조회수 :
- 116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종합상사, 부동산 보유 자산주, 호텔/리조트, 렌터카, 마켓컬리(kurly), 손해보험, 생명보험, 인터넷 대표주, 비철금속, 편의점, 백화점, 희귀금속(희토류 등), IT 대표주, 소매유통, 건설 대표주, 면세점, 카지노, 니켈,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 홈쇼핑, 항공/저가 항공사(LCC), 국내 상장 중국기업, 영화, 미용기기,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CCTV&DVR, 음식료업종 등...
약세 테마 : 뉴로모픽 반도체, 통신장비,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유심(USIM),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조선, 전력반도체, 조선기자재, 온디바이스 AI, 시스템반도체, 제대혈, 반도체 장비,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핵융합에너지, HBM(고대역폭메모리),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페라이트, 셰일가스(Shale Gas), 귀금속(금/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전력설비, 초전도체,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키오스크(KIOSK), 줄기세포, 5G(5세대 이동통신), LNG(액화천연가스),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특징 테마]
비철금속 : 구리·알루미늄 가격 강세 지속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구리 가격이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뚫고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선 것으로 전해짐. 전쟁 리스크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보다 중국 내 수요 증가와 공급 차질 가능성이 더 크게 반영된 결과로 풀이되고 있음
▷12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물 구리 가격은 톤당 1만4,021달러에 거래를 마쳤음. 7거래일 연속 상승해 지난달 말 대비 7.96% 올랐고, 1월29일 기록한 직전 최고가(1만3,618달러)를 넘어섰음. 아울러 13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물 구리 가격은 톤당 14,153달러에 거래를 마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
▷아울러 알루미늄 가격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음. 13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알루미늄 가격은 톤당 3,729.50달러를 기록.
▷이에 금일 삼아알미늄, 티플랙스, 남선알미늄, 알루코, DI동일, 조일알미늄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철강 주요종목 : 1~4월 미국향 수출 물량 증가 분석 등에 상승
▷상상인증권은 미국 철강제품 수입 물량은 연초 이후 개선세에 돌입했다고 분석. 2026년 1~4월 미국의 철강제품 수입 물량은 639만톤(-28.8% YoY)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철강 관세 50% 부과 영향으로 연말까지 수입 물량은 감소세이나, 연초부터 미국 내 제품 가격 상승, 재고 보충 수요 등으로 월별 수입물량은 개선 흐름을 시현했다고 설명. 특히, 전체 수입 물량 중 주요 수출국(상위 5개) 비중은 2024: 64.2%, 2025: 60.2%, 2026 1~4월: 61.5% 기록했으며, 전체 수입물량 중 한국산 제품 점유율은 2024년 9.7%에서 2026년 1~4월 17.7%까지 확대, 캐나다·브라질 점유율 감소분(-8.2%p)의 대부분을 대체하는 흐름을 보였다고 밝힘.
▷미국향 수출 물량 증가의 비결은 철근의 공격적 확장에 기인하며, 2026년 1~4월 한국산 철강 수입 물량은 111만톤(+27.9% YoY)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분석. 이중 봉형강 수입 물량은 33.4만톤(+314.1% YoY)으로, 전년 대비 증가의 대부분을 견인했다고 설명. 철강 제품 쿼터제 폐지에 따라 수출물량 제한이 사라졌으며, 국내 건설 경기 회복 지연으로 인한 철근 업계의 가동률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환율 상승으로 수출 판매 수익성이 확보되며 국내 미국향 철근 수출 물량은 크게 증가했다고 밝힘. 환율에 큰 변화가 없다는 가정하에 월별 철강제품 수출 물량은 현 수준으로 유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동국제강, 현대제철, KG스틸, 세아제강 등 철강 주요종목 테마가 상승.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 국제유가 약세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하락
▷지난밤 국제유가는 트럼프-시진핑 회담을 앞두고 약세를 기록.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1.16달러(-1.14%) 하락한 101.0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으며,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7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2.14달러(-1.99%) 하락한 배럴당 105.63달러로 거래를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방중 이틀째인 이날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진행할 예정. 한편, 이번 정상회담에서 관세와 무역 문제를 비롯해 이란 문제 등 주요 현안을 폭넓게 논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시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란 문제에 진척이 있을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기도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으로 출발하기 직전 기자들과 만나서 "이란과 관련해 우리는 어떤 도움도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평화적이든 아니든 우리는 어쨌든 승리할 것"이라면서 중국 역할론에 선을 그은 바 있음.
▷이에 금일 S-Oil, SK이노베이션, E1 등 일부 정유/ LPG 테마가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SK네트웍스(001740) : 1분기 실적 호조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4조원(전년동기대비 +6.52%), 영업이익 333.52억원(전년동기대비 +102.42%), 순이익 426.99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동사는 언론을 통해 SK인텔릭스 구독 사업 신규 계정 수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됐고, 워커힐 국내외 관광객 시설 이용 증가로 사업 전 부문이 실적 호조를 보인데 따른 결과라고 설명.
선진(136490) : 1분기 견조한 실적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분기보고서를 통해 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329.71억원(전년동기대비 +16.83%), 영업이익 613.54억원(전년동기대비 +9.26%), 순이익 400.37억원(전년동기대비 -12.14%).
경동나비엔(009450) : 1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253.20억원(전년동기대비 +16.46%), 영업이익 638.10억원(전년동기대비 +61.74%), 순이익 580.04억원(전년동기대비 +53.83%).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북미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환율로 인한 효과와 불확실성 해소를 위한 비용 절감 노력도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LG전자(066570) : 로봇·AI 신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비우호적 영업환경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사적인 원가 구조 개선, 마케팅 비용 효율화 등을 통해 이익 체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로보틱스 관련 신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전망.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연내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츄에이터 양산체제 구축, 27년 클로이드 PoC 등의 계획을 밝힌 바 있는데 PoC 계획을 26년 상반기로 앞당긴 것을 미루어봤을 때 적극적으로 로봇 사업을 가속화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 이외에도 데이터센터 쿨링 사업의 신규수주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Nvidia와 Physical AI, AI 데이터센터, 모빌리티 관련 협업을 논의하는 등 AI 관련 사업 본격화에 따른 모멘텀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 94조3,311억원(YoY +6%), 영업이익 3조8,000억원(YoY +55%, OPM 4.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수요 회복은 제한적이나 구조조정에 따른 고정비 절감, 판가 인상을 통해 MS 부문의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밝힘. 하반기에는 관세 환급에 따른 일회성 이익 또한 반영될 것으로 전망. 강도 높은 비용 절감 활동을 통해 이익 체력이 대폭 개선된 가운데 로봇 액츄에이터 양산라인 구축 등 신사업 본격화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데이터센터향 칠러, CDU(냉각수분배장치) 등 핵심 제품 인증 절차 또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60,000원 -> 230,000원[상향]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4월말 개항한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3터미널에 대형 LED 사이니지 등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을 공급 완료했다고 밝힘.
삼양식품(003230) : 1분기 실적 호조 및 추가 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7,144억원(+35.0% YoY, +12.0% QoQ), 영업이익은 1,771억원(+32.2% YoY, +27.4% QoQ, OPM 24.8%)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1,628억원)을 상회했다고 밝힘. 미국법인 매출액은 1,853억원(+37% YoY, 이하 YoY)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중국법인 매출액은 1,713억원(+36%)으로 빠른 재고 회전으로 기대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언급. 이어 유럽법인 매출액은 773억원(+215%)으로 영국 법인 신설 효과가 더해지고 2025년 거래선 정비 영향도 완화되며 다시 고성장 궤도에 진입했다고 분석.
▷아울러 1분기 분기보고서상 원주, 익산, 밀양 공장 가동률은 각각 96.7%, 110.9%, 82.3%로 확인된다며, 특히 2025년 6월 준공된 밀양 2공장이 아직 가동 초기 국면에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요 둔화 우려가 무색한 가파른 램프업이라고 설명. 밀양 2공장을 포함해 3월부터 가동시간 확대가 진행되고 있고, 연중 생산 효율 개선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매분기 사상 최대 매출 시현이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900,000원 -> 2,000,000원[상향]
한진 그룹주 : 통합 대한항공 출범 예정 소식 등에 상승
▷대한항공, 전일 장 마감 후 아시아나항공㈜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 대 0.2736432, 합병기일:2026-12-16, 신주상장예정:2027-01-04) 공시.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으로 피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 대 0.2736432, 합병기일:2026-12-16, 신주상장예정:2027-01-04) 공시.
▷언론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5년6개월간 이어진 인수·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12월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새롭게 출발할 예정.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6개월 만임. 국내 항공업계 재편을 상징하는 이번 합병으로 세계 10위권 메가 캐리어가 탄생하게 되면서 글로벌 항공시장 경쟁 구도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아시아나항공, 한진칼, 아시아나IDT, 대한항공, 한국공항 등 한진 그룹주가 상승.
[종목]: 아시아나항공, 한진칼, 아시아나IDT, 대한항공, 한국공항
코오롱글로벌(003070) : 1분기 호실적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312.09억원(전년동기대비 -1.98%), 영업이익 220.12억원(전년동기대비 +129.33%), 순이익 108.94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1분기 실적은 수익성 중심 사업 구조 재편의 첫 결실"이라며, "원가 경쟁력을 갖춘 건설 부문과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레저·AM 부문 시너지를 바탕으로 올해를 실적 반등과 질적 성장의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힘.
이마트(139480) : 1분기 실적 개선 분석 속 경쟁사 점포 일부 폐쇄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강세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대비 1.3% 감소한 7.1조원이나, 영업이익은 11.9% 증가한 1,783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밝힘. 할인점 기존점 성장률이 2%를 기록하며 4Q25에 이어 회복세가 이어지면서 매출총이익률도 함께 개선되는 등 모회사 실적 개선이 두드러졌다고 설명. 한편, 자회사단에서는 SCK컴퍼니의 일회성 비용 반영 및 신세계푸드 급식사업 매각 등을 신세계건설 실적 반등이 상쇄했다고 밝힘.
▷아울러 대형마트 사업은 이미 4Q25부터 홈플러스 점포 일부 폐쇄에 따른 반사 수혜를 기존점 성장률 개선으로 누리고 있다고 판단. 2Q26에는 고유가 재난지원금 지급이 대형마트 매출 일시 둔화를 야기할 수 있지만, 홈플러스가 2개월 간 추가 37개 점포 영업중단을 결정하여 반사 수혜가 동시에 기대된다는 점에서 본업 실적 흐름은 큰 흔들림이 없을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52,000원[유지]
에이블씨엔씨(078520) : 1분기 실적 호조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분기보고서를 통해 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13.67억원(전년동기대비 +10.18%), 영업이익 94.23억원(전년동기대비 +91.12%), 순이익 89.20억원(전년동기대비 +96.12%).
미래산업(025560) : 中 유니모스와 79.9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Unimos Microelectronics (Wuhan) Co., Ltd.와 79.9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5.74%)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검사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5-12~2026-08-30) 공시.
NC(036570) : 구조적 성장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5,574억원(+6.3%YoY, +37.9%QoQ), 영업이익은 1,133억원(+3,388.8YoY, +2,069.8%QoQ)으로 컨센서스와 추정치를 모두 상회했다고 밝힘. 주요 요인은 [리니지 클래식]의 서프라이즈 등으로 분석.
▷아울러 동사는 단순 모멘텀 구간이 아닌 구조적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된다고 밝힘.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여주면서 올해 확실한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되었으며, 하반기 신작 [아이온2 글로벌]에 대한 시장 기대가 아직 높지 않아 추정치 추가 상향 여지가 남아있는 것으로 분석. 이에 2026년 영업수익은 2조7,941억원(+85.3%YoY), 영업이익은 5,526억원(+3,336.6%YoY, OPM 19.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20,000원 -> 420,000원[상향]
LS에코에너지(229640) :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 베트남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공급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베트남 최대 통신사 비엣텔(Viettel) 그룹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에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밝힘. 이번 사업은 베트남 북부 최대 AI 인프라 프로젝트 중 하나로, 하노이 인근 신도시에 총 60MW 규모로 구축된다고 언급. 이번 공급 제품은 데이터센터와 변전소 간 전력망에 사용된다고 설명.
▷이와 관련, 이상호 동사 대표는 "초고압 케이블과 데이터센터용 전력·광통신 솔루션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미스토홀딩스(081660) :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69,905주(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5-14~2026-08-13) 공시.
삼성화재(000810) :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에 상승
▷26년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67조원(전년동기대비 +9.34%), 영업이익 8,611.27억원(전년동기대비 +8.67%), 순이익 6,352.19억원(전년동기대비 +4.29%). 이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수치임.
삼성생명(032830) : 1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71조원(전년동기대비 +75.02%), 영업이익 1.35조원(전년동기대비 +80.09%), 순이익 1.24조원(전년동기대비 +83.07%).
NAVER(035420) : 배달의민족 매각 관련 티저레터 수령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가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 매각 작업에 착수했다고 전해짐. 우아한형제들 매각 주관사인 JP모간은 최근 국내외 주요 대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재무 성과, 투자 매력도 등을 담은 티저레터를 배포한 가운데, 티저레터를 수령한 기업에는 네이버, 우버, 중국 빅테크 알리바바, 미국 최대 음식 배달앱 운영사 도어대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국내 사모펀드(PEF) 중 일부에도 티저레터가 전달된 것으로 전해짐.
▷일각에선 국내에서 사업 기반이 탄탄한 동사가 우버와 컨소시엄을 이뤄 인수전에 뛰어들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음. 경쟁사인 쿠팡을 견제하기 위해 음식 배달 사업을 추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논리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티저레터를 받은 건 맞지만 현재로서는 어떤 것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힘.
현대건설(000720) : 日 이토추상사와 수소 에너지 전환 신사업 MOU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13일 일본 굴지의 종합상사인 이토추상사(ITOCHU Corporation)와 수소 에너지 전환 관련 신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수소 생산과 공급을 위한 신사업에 대한 것으로, 글로벌 투자·개발사업 디벨로퍼인 이토추상사는 사업 총괄 및 투자를, 동사는 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를 담당하며, 관련 사업이 상용화되면 청정 수소 생산이 가능해 탄소중립 실현 및 수소 사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 특히, 수소 생산 플랜트 시공 역량을 갖춘 동사와 세계 최초로 암모니아 벙커링 선박(연료 공급선)을 발주하는 등 원자재 공급 관련 글로벌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이토추상사의 협력이 성사된 만큼, 향후 다양한 시너지 창출이 기대되는 것으로 전해짐.
백산(035150) : 27.6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50,000주(27.6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5-14~2026-08-13) 공시.
KG스틸(016380) : 1,000억원 규모 케이모빌리티밸류업사모투자 합자회사(가칭) 주식 신규 취득 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사모투자합자회사(PEF) 출자를 통한 투자수익 확보 목적으로 케이모빌리티밸류업사모투자 합자회사(가칭) 주식 100,000,000,000주를 1,000.00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94.79%, 취득예정일:2026-06-29) 공시.
삼성전자(005930) : 정부, 동사 파업 관련 긴급조정권 법적 요건 검토 소식 속 상승
▷언론에 따르면, 동사 노조의 파업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할 최후 카드인 ‘긴급조정권’을 두고 정부가 물밑 작업에 착수했다고 전해짐. 고용노동부는 동사 노동조합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긴급조정권 발동이 가능한지 법적 요건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긴급조정권은 ‘노조의 쟁의행위가 현저히 국민 경제를 해하거나 국민 일상생활을 위태롭게 할 위험’이 있을 때 노동부 장관이 행사할 수 있다고 전해짐.
▷동사 파업에 긴급조정이 실제로 발동된다면 21년 만으로 1963년 제도 도입 이후 단 네 차례만 발동돼 선례가 많지 않은 데다 헌법에 보장된 단체행동권을 제한할 수 있어 법적인 발동 요건부터 검토하고 나섰다고 알려짐.
GKL(114090) : 2분기 호실적 지속 전망 등에 상승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은 1,107억원(QoQ +8.0%, YoY +1.0%), 영업이익은 181억원(QoQ 흑자전환, YoY -10.0%)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다고 밝힘. 분기 카지노 드롭액은 9,31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0% 증가하며 견조한 외형 성장을 입증했으며, 특히 중국 VIP(+31.0%)와 MASS(+10.0%) 중심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는데, 이는 한일령 반사 수혜와 원화 약세 환경이 맞물리며 중국인 관광객 인바운드가 가속화된 결과라고 설명.
▷아울러 4월 드롭액은 3,457억원(MoM +1.9%, YoY +20.5%)으로 집계되어 1분기 대비 성장 폭이 확대되는 양상이라며, 국가별로는 중국 VIP 드롭액이 전년 대비 60% 급증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한 고부가가치 세그먼트의 회복세가 관찰되고 있다고 설명. 5월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2분기에도 홀드율 안정화와 모객 확대를 바탕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6,000원[유지]
달바글로벌(483650) : 올해 해외 온·오프라인 매출 동시 성장 전망 등에 소폭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매출액은 1,712억원(+50.4%, yoy), 영업이익은 451억원(+49.9% yoy)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북미, 유럽, 중화권의 고성장으로 매출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은 매출원가율 하락, 광고마케팅비 개선으로 컨센서스 상회한 것으로 분석.
▷아울러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7,000억원, 영업이익률 20% 초반 유지하며, 향후 상향 가능성 높다고 밝힘. 이는 해외 온오프라인 채널 양방향 성장 지속, 해외 아마존 내 당사 제품 상위 랭크 진입 추세 및 해외 오프라인 입점 점포수 8,000개 돌파(전년 6,000개 수준) 등 때문으로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20,000원 -> 320,000원[상향]
녹십자(006280) : 머크와 바이오의약품 생산 협력 MOU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독일 글로벌 과학기술 기업 머크 라이프사이언스와 바이오의약품 개발·GMP(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생산 공정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동사가 미국 시장에 출시한 혈장분획제제 '알리글로'와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등 주요 바이오 의약품의 공급망을 강화하고 제조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신웅 운영 총괄 부문장은 "이번 협력은 주요 희귀질환 치료제와 필수의약품 생산 및 공급 기반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긴밀한 기술 협력과 공정 최적화를 통해 제조 전반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세계적 수준의 품질 경쟁 력을 갖춘 의약품 생산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힘.
한국전력(015760) : 실적악화로 주가 상승여력 제한 분석 등에 하락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원전수출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실적악화로 주가 상승여력이 제한적이라고 분석. 전쟁으로 인한 영향은 단기간에 끝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며, 26년 3월에 본격화된 미국-이란 전쟁은 현재까지 호르무즈 해협 봉쇄까지 이어지고 있고, 미국 EIA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최소 5월 말까지 지속, 6월 운항 재개 후에도 걸프 산유국 생산 회복에 물리적인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동사의 연료비 구조는 일반적으로 두바이유 변동에 2개 분기 시차를 두고 반영되며, 두바이유 -> JKM -> SMP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6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라고 밝힘. 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동사가 4Q22 영업적자 10.8 조원을 기록했던 사례를 상기하면, 이번 충격의 강도는 당시 대비 약하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분석.
▷한편, 1분기 실적은 매출 24.4 조원(YoY +0.7%), 영업이익 3.8 조원(YoY +0.8%, OPM 15.5%)을 기록했으며,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4.2조원 대비 하회했다고 분석.
▷투자의견 : 중립[유지], 목표주가 : 40,000원[유지]
CJ대한통운(000120) :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분석 등에 하락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실적이 매출액 3.21조원(+7.4% y-y), 영업이익 921억원(+7.9% y-y, OPM 2.9%)을 기록해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밝힘. 1분기 택배 물동량은 전년 대비 12.6% 증가하며 시장 성장률 4.0%를 크게 상회한 반면, ASP는 전년 대비 3.7% 하락하는 등 점유율 중심 가격 정책이 지속된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부진했다고 설명. 아울러 택배 영업이익은 342억원으로 전년대비 0.3% 감소했다며, 단가 하락과 네트워크 투자 확대를 감안하면 물량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54,000원 -> 142,000원[하향]
HS애드(035000) : 1분기 적자폭 확대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21.20억원(전년동기대비 -10.70%), 영업손실 121.44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폭 확대), 순손실 100.31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폭 확대).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폴레드(487580) : 신규 상장 첫날 상한가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5,000원을 상회한 20,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를 기록중임.
▷한편, 동사는 유아용품 제조 및 판매 업체로, 주요 제품으로는 젖병소독기, 분유제조기, 통풍시트, 온열시트 및 관련 액세서리, 유아전용 화장품 및 케미컬류 등, 카시트 및 관련 액세서리, 유아 목욕용품, 유아 식기류, 손목보호대 등이 있음.
소룩스/차백신연구소 : 아리바이오, 中 푸싱제약과 7조원 규모 'AR1001' 글로벌 독점 판권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아리바이오는 언론을 통해 중국 푸싱제약(Fosun Pharma)과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개발·허가·생산·상업화를 위한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계약 규모는 최대 약 47억달러(약 7조원)로, 아리바이오는 옵션 비용으로 6,000만달러(약 900억원)를 먼저 수령하고, 임상 3상 톱라인 발표 시 8,000만달러(약 1,200억원)를 추가로 받는다고 알려짐. 이를 포함한 선급금은 총 1억4,000만 달러(약 2,100억원) 규모이며, 이후 허가·상업화 단계에 따라 마일스톤 수익과 최대 20% 수준의 로열티(사용료)를 확보한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정재준 아리바이오 공동대표는 "이번 계약은 한국 바이오산업이 글로벌 신약 시장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AR1001 개발을 통해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아리바이오와 합병을 추진중인 소룩스와 아리바이오와 합병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차백신연구소가 동반 상한가를 기록중임.
[종목]: 소룩스, 차백신연구소
라메디텍(462510) : 인체조직은행 식약처 허가 취득 소식 등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체조직은행 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힘. 이번 허가 취득으로 라메디텍은 인체 유래 조직을 활용한 세포외기질(ECM) 소재의 취급, 가공, 품질관리 및 유통을 위한 핵심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언급. 이번 허가 취득을 계기로 ECM 기반 재생의료 소재 사업을 본격 확대할 방침으로 관련 파트너사와 협력해 안정적인 ECM 공급망을 확보하고 향후 피부미용·재생의료 시장을 대상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인체조직은행 허가는 기존 레이저 미용·의료기기 사업을 넘어 ECM 기반 재생의료 소재 사업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레이저 DDS(약물전달시스템) 기술과 ECM 바이오 소재를 결합한 융합 솔루션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힘.
제이투케이바이오(420570) : 1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분기보고서를 통해 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1.25억원(전년동기대비 +53.08%), 영업이익 19.14억원(전년동기대비 +476.55%), 순이익 15.94억원(전년동기대비 +567.57%).
나무가(190510) : 로봇 비전솔루션 라인업 확대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로봇의 하부 장애물 감지를 담당하던 기존 라인업에 더해 로봇 최상단부인 '머리'로 비전 솔루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힘. 지난 1월 글로벌 완성차 로봇 플랫폼에 로봇용 3D 센싱 카메라 모듈 협력사로 선정된 바 있는데 다음 달 가동을 목표로 라인 셋업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
▷이와 함께 동사는 하부 센서 외에도 로봇의 머리 부위에 탑재될 3D 비전 솔루션에 대해서도 고객사와 기술 검증(PoC) 완료 후, 초기 개발 단계로 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힘.
모아라이프플러스(142760) : PGA-K 장질환 개선 관련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 소식에 급등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폴리감마글루탐산칼륨(PGA-K)의 염증성 장질환(IBD) 개선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고 밝힘. 국제학술지 Journal of Functional Foods(IF: 4.0)에 게재된 이번 논문에는 PGA-K가 대식세포 및 DSS 유도 급성 대장염 동물모델에서 염증 반응을 완화하고 장 점막 손상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PGA-K가 기존 면역 기능성 원료를 넘어 장 건강 및 염증성 장질환 관련 분야까지 적용 가능성을 확대할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향후 장 건강, 면역,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기능성 소재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쎄노텍(222420) : 46.63억원 규모 이차전지 첨가제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46.6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3.08%) 규모 공급계약(이차전지 첨가제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5-13~2026-12-31) 공시.
▷이와 관련, 이주성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공급 계약은 당사의 이차전지 첨가제 기술력과 양산 대응 역량을 고객사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그동안 축적해 온 세라믹 소재 기술력을 기반으로 향후 고객 맞춤형 소재 확대와 안정적인 공급 체계 구축을 통해 이차전지 소재 사업 확대를 더욱 가속할 것"이라고 밝힘.
알테오젠(196170) : 할로자임 특허 리스크 해소 분석 등에 강세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 특허심판원(PTAB) PGR 최종 판결로 할로자임 MDASE 특허 무효가 결정된 가운데, 할로자임이 미국 민사법원에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도 침해를 주장한 특허 자체 무효화로 기각이 예상된다고 밝힘. 특허 침해로 키트루다SC 로열티를 할로자임과 나눠 받을 것이라는 황당한 주장도 불가능하다고 설명. 특허 무효, 바이오젠 Mid-single 로열티 공시, 가파른 키트루다SC 전환으로 3가지 할인 요인 모두 제거됐으며, PGR 결과 기다린 파트너사들의 다수 L/O가 체결될 것으로 전망.
▷할로자임 특허 무효로 ALT-B4 특허 2043년까지 유지 확정되며 ALT-B4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머크 키트루다SC 후속 5개 물질 상업화 가치 추정에서 기존 할인율 20% 제거 및 가치 재평가를 반영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70,000원 -> 620,000원[상향]
케어젠(214370) : 남아공서 GLP-1 펩타이드 제품 등록 완료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GLP-1 기능 기반 체중관리 펩타이드 ‘코글루타이드(Korglutide)’를 남아프리카공화국 보건당국(SAHPRA)에 건강기능식품으로 등록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등록은 남아공을 거점으로 아프리카 시장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등록 이력을 활용해 나미비아, 케냐 등 인접 국가로의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오는 6월부터 남아공과 미국 등 다수 국가에 제품 출고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힘. 또한, “글로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화성 생산시설의 자동화 및 생산 효율화 작업을 추진 중이며, 대량 생산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
에프엔에스테크(083500) :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률 기록 및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등에 강세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실적은 매출액 129억원(-0.9%, YoY)과 영업이익 35억원(+196.6% YoY, OPM 27.0%)을 시현하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힘. 매출액은 디스플레이 장비 부문의 매출 감소 영향으로 전년과 유사했으나 고마진 구조의 할로겐/UV 램프, CMP 패드 등 소재·부품 부문이 고성장하며 뚜렷한 수익성 개선(1Q25 OPM 9.0% →1Q26 27.0%)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 특히 25년 인수한 대만 아사히 램프는 3개 분기 연속 약 50%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높은 수익성이 일회적 요인이 아닌, 구조적 요인에 기인한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밝힘.
▷아울러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801억원(+8.8% YoY), 영업이익 192억원(+82.6% YoY, OPM 24.0%)으로 추정. 올해는 CMP 패드 및 기타 소재·부품의 매출 성장에 아사히램프 연결 실적의 온기 반영까지 더해지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0,000원[유지]
에이치피오(357230) : 내수 소비 회복 및 인바운드 증가에 다른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향후 내수 소비 회복과 인바운드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올해 2월 런칭된 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배러 오프라인 매장에도 건강기능식품 덴프스와 에디션 덴마크 제품을 입점시키며 성장중이라고 설명. 동사는 2020년부터 수익성이 높은 오프라인 채널 위주로 채널 Mix를 개선중인 만큼, 올리브영과 면세점 채널 매출액 증가는 향후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이라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3,000억원(+16.2% YoY), 영업이익 200억원(+47.6% YoY, OPM 6.7%)를 제시했다며, 주요 사업 호조 감안 시 연간 가이던스 달성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 이에 한국과 중국 소비 회복 및 인바운드 수요 증가 수혜 기업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대화제약(067080) : 경구용 항암제 '리포락셀액' 유방암 1차 치료 적응증 허가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리포락셀액(파클리탁셀)의 품목허가사항 변경허가 승인(유방암 신규 적응증 추가 허가 승인) 공시. 이번 허가는 다국가·다기관에서 진행된 3상 임상시험인 ‘OPTIMAL 연구’ 결과를 근거로 이루어졌으며, 해당 연구에서 리포락셀액은 정맥주사형 파클리탁셀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다고 설명. 이어 안전성 측면에서도 유의미한 결과가 확인됐다며, 임상시험 기간 중 리포락셀액 투여와 관련된 사망 사례는 0건으로 보고됐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허가로 리포락셀액이 유방암 1차 치료에서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매김할 계기를 마련했다"며, "향후 적응증 확대와 글로벌 개발을 통해 환자 중심의 치료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필에너지(378340) : 147.6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4.49%) 규모 공급계약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147.6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4.49%) 규모 공급계약(2차전지 조립설비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5-12~2028-08-05) 공시.
윤성에프앤씨(372170) : 496.7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9.59%) 규모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496.7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9.59%) 규모 공급계약(2차전지 믹싱시스템) 체결(계약기간:2026-05-12~2029-06-30) 공시.
루닛(328130) : 피어 업체 대비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
▷키움증권은 ‘25년 8월 22일, Tempus AI가 디지털 병리학 업체 Paige를 $81M(약 1,100억 원)에 인수했고, 뒤이어 ‘26년 5월 7일, Roche Diagnostics가 디지털 병리학 업체 PathAI를 $1,050M(약 1.5조 원)에 인수했다고 밝힘. 연이어 Lunit SCOPE와 비슷한 사업을 하는 업체들이 팔리고 있어, 이는 동사의 시가총액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고 있다고 밝힘. 동사는 Lunit International을 통해 미국 AI 영상 분야 영업망을 통해 분기 매출액 1,500억 이상을 만들고 있으므로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분석. 한편, 현재 동사의 시가총액은 1:1 무상증자 권리락으로 절반인 상태이기에 1조 원의 시가총액에 불과한 상황이라고 밝힘.
멕아이씨에스(058110) : 1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성공 및 美 시장 진출 본격화 전망 등에 상승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으며, 호흡치료기 제품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정식 품목허가 절차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국내 매출의 절반 이상이 소모품에서 발생하고 있어 반복 매출 기반이 안정적이라며, 아직 해외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은 상황인 만큼 향후 미국과 유럽 시장 진출이 가시화될 경우 추가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분석.
▷이번 1분기 흑자전환은 단순한 일시적 회복이 아니라 소모품 매출 기반이 기기 수요 확대와 맞물리며 본격적으로 이익 성장에 기여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힘. 이어 HFT700U는 미국 ISO 생체적합성 인증과 유럽 CE 인증까지 이미 확보한 상태로 북미와 유럽 시장 동시 진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
채비(0011T0) : 카타르 전력청 충전기 실증 사업 착수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전자부품 및 스마트 설루션 제공 기업 솔루엠(SOLUM)과 손잡고 카타르 공공 충전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힘. 이번 사업은 국내 전기차 충전기 사업자가 카타르 전력청 공공 부문 실증사업(PoC)에 참여한 첫 사례라고 언급. 이번 실증에 투입되는 제품은 동사의 3세대 180㎾ 급속충전기로, 솔루엠의 고효율 30㎾ 파워모듈을 탑재했다고 밝힘. 실증 장비는 오는 7월 초 카타르 현지에 도착하여 본격적인 운용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최영훈 동사 대표는 “카타르 전력청 실증 사업은 중동 시장의 높은 진입 장벽을 넘어서는 핵심 관문”이라며 “이번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카타르 국가 비전 2030의 주요 파트너로서 입지를 다지고, 카타르를 교두보로 GCC 전역에서 확대되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수요를 선제적으로 공략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힘.
아크릴(0007C0) : 망고부스트와 AI 인프라 협력을 위한 MOU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망고부스트와 AI 인프라 공동 검증 및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으로 동사의 소프트웨어(SW) ‘조나단 GPU베이스(GPUBASE)’ 검증 범위가 넓어진다며, 기존 글로벌 엔비디아 GPU와 국산 NPU에 이어 국산 DPU까지 결합 검증을 진행한다고 알려짐. 특히, 양사는 4개 영역에서 협력한다며, 이더넷 기반 AI 인프라 네트워킹 공동 연구, 이기종 AI 가속기 기반 AI 클러스터 공동 연구개발 및 성능 최적화, 통합 솔루션 공동 개발, 공동 사업기회 발굴 및 마케팅 활동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박외진 동사 대표는 "GPUBASE는 GPU·NPU·DPU를 가리지 않는 멀티벤더 운영 SW를 지향해 왔다"며, "미국 글로벌 CSP의 NVIDIA GPU 환경, 국산 NPU 환경에 이어 국산 DPU까지 결합 검증 트랙을 확대해 GPUBASE를 한국형 AI 컴퓨팅 인프라의 표준 운영 SW로 자리매김시켜 나가겠다"고 언급.
폴라리스AI(039980) : 국산 NPU 기반 온디바이스 AI·로봇 사업 확대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딥엑스(DEEPX) 본사에서 개최한 ‘국산 AI 반도체 활용현장 및 간담회’에 주요 수요기업으로 참석했다고 밝힘. 현재 딥엑스의 NPU를 활용해 산업 현장용 엣지 디바이스 기반 비전 AI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 특히, 글로벌 로봇 기업 유비테크 로보틱스(UBTECH Robotics)와 협력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사업 확대에도 나설 계획으로 국산 NPU 기반 지능형 제어 기술을 유비테크 로봇에 적용해 산업용·서비스 로봇의 실시간 추론 및 작업 정밀도를 높이는 실증 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국산 AI 반도체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실제 산업 현장 레퍼런스 축적이 중요하다”며 “로봇과 비전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산 NPU 적용을 확대하겠다”고 밝힘.
블랙야크아이앤씨(478560) : 15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케이비증권주식회사(본건펀드1의신탁업자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1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3,397원, 전환청구일:2027-05-21 ~ 2029-04-21) 공시.
파라텍(033540) : 5대1 주식병합 결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8-14) 공시.
세니젠(188260) : 최대주주 변경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주식회사 지씨파트너스로 변경 공시. 변경 후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지씨파트너스 소유비율은 45.50%임.
다이나믹솔루션(290660) : 5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확보를 위해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본건펀드 신탁업자 지위에서) 대상으로 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141원, 전환청구일:2027-05-21 ~ 2029-04-21) 공시.
머큐리(100590) : 12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유진투자증권 주식회사 등 대상으로 12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0,079원, 전환청구일:2027-05-21 ~ 2031-04-21) 공시.
HLB제약(047920) : 1,20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10,762,332주(1,200.0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11,150원,1주당 약 0.33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8월 10일~2026년 08월 11일(구주주),상장예정:2026-09-01) 공시.
아이윈(090150) : 주식병합 결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5,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8-18) 공시.
모바일어플라이언스(087260) : 대규모 자금 수혈 대상 실체 불투명 소식 속 급락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대규모 자금 수혈 대상으로 발표한 업체의 실체가 불투명하다고 전해짐. 올해 새로운 주인을 맞이하며 신사업 진출을 공언한 상태지만, 자금 조달에서부터 난항이 예상돼 공수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알려짐.
▷취재 결과, 돈을 넣겠다는 법인은 행방이 묘연한 상태로 유증에 60억원을 넣겠다는 효성산업개발의 주소지(경기도 용인시)를 방문했지만, 내부가 비어있는 등 정상적 영업활동의 흔적을 발견할 수 없었다고 전해짐. 아울러 효성산업개발 대표에 이름을 올린 안순옥 씨가 나머지 30억원을 넣겠다고 공언한 상태로 사실상 동일한 주체가 90억원을 납입하겠다는 것인데, 실체가 불분명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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