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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05.21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5-21 15:08
조회수 :
110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자동차 대표주, IT 대표주, 전선,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소캠(SOCAMM),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전력설비, 무선충전기술, 제습기, HBM(고대역폭메모리), 건설 대표주, 스페이스X(SpaceX), 항공/저가 항공사(LCC),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아이폰,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2차전지(나트륨이온), PCB(FPCB 등), 증권 등...


약세 테마 : 유심(USIM), 사료, 마이크로바이옴, 자전거,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미디어(방송/신문),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 제지,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리츠(REITs), 영상콘텐츠, 제대혈, 출산장려정책, 코로나19, 엔젤산업, 구제역/광우병 수혜, 음식료업종, 건강기능식품, 조림사업, 육계, 윤활유,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특징 테마]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 통신 싸이클 도래 분석 등에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통신장비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한다며,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통신장비가 다시 ‘버블 DNA’를 자극할 수 있는 구간에 들어섰다는 점이라고 언급. 닷컴버블, 5G 사이클처럼 네트워크 투자 명분이 생길 때마다 통신 섹터는 숫자보다 먼저 상상력에 반응해왔다며, 이번에는 무선, 유선, 데이터센터가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는 점에서 내러티브의 폭도 더 넓다고 설명. 이와 관련, 실제 수주와 매출 성장이 가장 빠르게 확인되는 데이터센터 광통신을 최선호하고, 광인터넷 전환과 Wi-Fi 교체가 맞물리는 유선을 차선호한다고 밝힘. 무선은 미국 주파수 경매, AI-RAN, 피지컬 AI 기대가 유효하나, 전방 숫자 확인이 아직 필요해 상대적으로 전방 투자 지연과 뉴스 플로우 공백에 취약할 수 있다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RFHIC, 파이버프로, 서진시스템, 센서뷰, PS일렉트로닉, 쏠리드, AP위성, 인텔리안테크, 케이엠더블유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자율주행차 : 현대차그룹, SDV 사업 기대감 및 테슬라, 韓-中 완전자율주행(FSD) 도입 본격화 소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와 기아의 합산 목표 기업가치를 260조원으로 제시하면서 기존 자동차 본업 가치 186조원, 로봇 가치 64조원,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가치 9조원이라고 밝힘. 국내 자동차 업종은 자동차 본업에 더해 로보틱스와 SDV 관련 밸류를 지속 반영해나갈 것이라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자율주행 기능을 월 구독료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한다고 밝힘. 테슬라, GM, 포드, 벤츠 등 주요 업체의 자율주행 구독료는 월 7만∼30만원 수준으로, 구독 모델 채택률이 높아질 경우 매출 증분은 제한적일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 매출 특성상 이익 효과는 클 수 있다고 분석.


▷일부 언론에 따르면, 테슬라가 중국에 이어 한국에서도 완전자율주행(FSD)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해짐. 테슬라코리아는 ‘Vehicle Operator’ 직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며, 실주행 데이터를 수집할 인력을 모집 중이라고 알려짐. 또한, 최근 베이징·상하이·선전 등 중국 9개 도시에서 오토파일럿 연구개발 인력을 긴급 채용하고 있다며, 중국 내 FSD 도입을 앞두고 도로 테스트와 규제 대응 인력을 서둘러 확보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한편, 젠슨 황 CEO는 20일(현지시간)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앞으로 수십억 개의 자율주행·로봇 시스템이 실제 세계에서 작동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유니트론텍, 현대오토에버, 코리아에프티, 에스오에스랩, 슈어소프트테크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직접 캐나다를 방문해 K방산 세일즈에 나설 것으로 전해짐. 이는 최대 6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최종 결정을 앞두고 정부와 군이 막판 지원을 하기 위함으로, 잠수함 수주전에 정부 차원의 신뢰를 더하겠다는 취지로 알려졌음.


▷방산 업계에 따르면,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빅토리아에서 열리는 도산안창호함과 호위함 대전함 입항 환영식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리는 캐나다 최대 방위, 안보 전시회인 ‘캐나다 방산전시회 CANSEC(Canada's Global Defence & Security Trade Show) 2026’을 돌아보는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할 예정임. 특히, 한국 잠수함이 태평양을 횡단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방사청과 해군은 장거리 항해와 연합작전을 통해 한국 잠수함의 운용 능력과 신뢰성을 현지에 보여준다는 전략임.


▷한편, 캐나다CPSP는 노후 잠수함을 대체하기 위한 초대형 사업으로,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원으로 거론되고 있음.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경쟁 중이며, 성능과 가격, 납기뿐 아니라 현지 산업협력과 기술 이전, 운용·정비 지원 능력이 핵심평가 요소로 꼽히고 있음. 6월 말께 최종 사업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에 금일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대한조선, 삼미금속, SNT모티브, 센서뷰, 한화, 포메탈 등 조선/조선기자재/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지주사 : 지주사 가치 할인율 축소 기대감 부각 등에 상승

▷최근 정부가 자본시장 체질 개선의 일환으로 중복상장 금지 등 기업가치 훼손을 막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자, 지주사 주식의 가치 할인율이 점차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음. SK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지주회사에 대한 보유 순자산(NAV) 가치 대비 할인율은 2024년 밸류업 프로그램과 작년의 상법 개정을 거치면서 축소됐다며, 올해는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 등 지주회사의 우호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빛을 발할 것으로 전망.


▷지주회사의 할인율은 2024년 이후 축소 과정에 있으나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며, 특히, 할인율이 50% 이상인 한화와 SK, 삼성물산 그리고 LG는 밸류에이션(가치평가) 매력이 높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LG, LS에코에너지, SK스퀘어, 삼성물산, 원익홀딩스, 한화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 오클로(+11.99%) 등 美 원전주 강세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국제유가 급등세가 진정된 데다, 美 국채 금리가 하락세를 나타낸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오클로(+11.99%), 콘스텔레이션 에너지(+7.90%), 뉴스케일 파워(+3.28%) 등 美 원전주가 강세를 보임.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증가 전망과 더불어 SMR 개발사인 딥 피션의 IPO(기업공개) 신청 모멘텀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미국 원전 발주 확대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KB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 정부의 원전 발주가 구체화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무엇보다 주식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미국 원전 발주 규모보다 실제 추진되는 사업의 규모가 더 클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고 밝힘. 시장에서는 10기 정도를 거론하고 있지만, 실제 미국 원전 발주는 20기 규모로 추진되고 있을 것이라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오르비텍, 비에이치아이,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SNT에너지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내 철강업계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들썩이고 있다고 전해짐.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국내 철근업계의 올해 1~4월 평균 가동률은 약 61%로 관측되는데 전년 동기 대비 11%포인트 개선된 수준이라고 알려짐. 국내 철근 판매 증가를 이끄는 것은 대미 수출로 미국 내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 인프라 확충이 맞물리며,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한국무역통계정보포털(TRASS)에 따르면, 국내 철근의 대미 수출량은 지난해 연간 9만톤에서 올해 1분기 27만톤으로 급증. 이는 1분기 국내 철근 출하량의 약 15%에 해당하는 규모임. 미국 현지 철근 가격 대비 한국산 철근 수출 가격이 낮은 상황으로 이를 바탕으로 한국산 철근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전해짐. 철근 생산 확대는 중소 철근 가공업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국내 철근 가공업체 16곳의 평균 가동률은 2년만에 70%대를 회복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제철, 포스코스틸리온, POSCO홀딩스, 동국제강, 현대비앤지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테마가 상승.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 美 블룸에너지(+8.02%) 주가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국제유가 급등세가 진정된 데다, 美 국채 금리가 하락세를 나타낸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美 연료전지 기업 블룸에너지가 8.02% 강세를 보임. 블룸에너지는 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와 연료전지 프로젝트 협력을 발표. 연료전지는 네비우스의 AI 클라우드 플랫폼에 계량기 후단 전력을 공급하게 될 예정.


▷한편, 현대차그룹은 19일부터 21일까지 네덜란드 로테르담 아호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 2026'에 참가했다고 밝힘. 현대차그룹은 한국관에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연료전지시스템 목업과 디 올뉴 넥쏘차량 등을 전시.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은 수소 생태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실제 투자 가능성까지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수소 생태계 가속화에 발맞춰 이해 관계자들과 지속 가능한 수소 인프라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LS머트리얼즈, 두산퓨얼셀, 미코, 에스에프에이, 아모센스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가 상승.


정치/인맥(한동훈) : 한동훈 후보, 부산 북구갑 삼자대결 1위 여론조사 발표 소식 속 상승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7~19일 부산 북구갑 선거구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를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 32.9%,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20.5%, 무소속 한동훈 후보 34.6%로 나타났음. 하 후보와 한 후보간 가상 양자대결 조사에서는 하 후보 37.6%, 한 후보 44.1%를 기록.


▷이 같은 소식 속 아티스트컴퍼니, 디티앤씨알오, 태양금속, 대상홀딩스, 아티스트스튜디오 등 정치/인맥(한동훈) 테마가 상승.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SK스퀘어(402340) : SK하이닉스 효과에 따른 상승 동력 유효 분석 등에 급등

▷BN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분법손익이 한분기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을 달성했다며, SK하이닉스 실적을 기초로 한 지분법 손익은 분기에 이어 연간도 역대 최고 실적을 예약해 놓은 상태라고 밝힘. 지분법손익은 동사가 수취하게 될 배당의 가늠자가 되며, 주력 자회사의 실적 호전은 배당 확대를 의미하고, 동사가 최대 수혜를 입는다고 설명. 이미 수취가 확정된 2026년 배당액은 전년대비 25% 늘었고, 내년과 내후년은 증가폭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한편, 동사는 SK하이닉스가 전부라 할 수 있는 자산비중과 자회사 주가 상승폭을 능가해 온 주가 궤적을 볼 때 변동성은 커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사업에 성과 지향점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대체재로서 관심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50,000원 -> 1,400,000원[상향]


SK가스(018670) : 올해 호실적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등에 강세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실적은 높은 유가 수준에 따른 발전 매출 확대, 꾸준한 LPG 트레이딩, SK어드밴스드 흑자전환으로 좋은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힘. 2026년 실적은 매출액 10.2조원(+32.3% YoY)과 영업이익 6,789억원(+53.3% YoY)으로 추정한다며, 최근 주가는 1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2분기 부진한 실적 전망에 하락했다고 분석. 사업 특성상 분기별 실적 변동 폭이 있으나 최근 SMP 가격 상승세와 어드밴스드의 영업환경을 고려하면 올해는 전반적으로 견고한 성장세가 나타날 전망이라며,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 3.9배라고 밝힘.

▷아울러 보유하고 있던 울산 GPS 지분 49%를 1.2조원에 매각했다며, 매각 후에도 동사의 GPS 보유지분은 51%이라고 설명. 확보된 현금은 차입금 상환, 신규사업 및 주주환원 정책 등에 활용될 예정이라며, 이에 따라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배당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고 언급. 또한,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도 2호가 가동되면서 꾸준히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올해는 실적 성장뿐 아니라 여러 방면으로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80,000원[유지]


고려아연(010130) : 견조한 비철금속 가격 지속 속 올해 연간 영업이익 사상 최대 달성 전망 등에 강세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실적은 1분기 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희귀금속 등 전략적 광물 생산, 해외 사업 등을 통하여 동사의 기업 가치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에 올해 영업이익은 2조4,322억원으로 예상되어 전년대비 97% 증가 및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한편,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에 적정 P/E 33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산출한다며, 적정 P/E는 아연 가격이 높은 수준에서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어 상승기인 17년, 21년, 24년, 25년의 상단의 평균을 적용(직전 목표주가는 상단이 아닌 평균)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010,000원 -> 1,865,000원[하향]


LX홀딩스(383800) : 주주환원 정책에 따른 2027년 주당 배당금 확대 전망 등에 강세

▷BN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배당수익 감소로 별도 순이익이 29% 감소했다며, 계열사를 지분법손익으로 인식하는 연결은 지분법손익이 45.3% 감소해 순이익도 46.7% 감소했다고 밝힘. 다만, 지분법손익에 기여도가 가장 큰 인터내셔널은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이 전년동기대비 -6.8%, +4.4%인데, 순이익이 -33.4%로 수익구조는 양호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아울러 작년말 광화문 소재 사옥을 매입해 금년부터 임대수익이 생겼다며, 사옥 매입으로 재무구조가 순현금에서 순부채로 전환했으나, 이자비용을 뺀 임대순수익은 배당재원에 포함해야 한다고 분석. 아울러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이 적용될 2027년 회계년도는 배당재원이 줄더라도 주당 배당금이 올라갈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3,000원[유지]


한국전력(015760) : 글로벌 전력설비 기업 MR사와 전력설비 예방진단 기술 이전 계약 체결 소식 등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2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글로벌 전력설비 기업인 MR(Maschinenfabrik Reinhausen)사와 전력설비 예방진단 설루션(SEDA)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으로 MR사로부터 134만달러(약 20억원)의 기술이전료를 받는다며, 이는 동사 단일 기술이전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라고 설명.

▷이와 관련, 여근택 동사 송변전운영처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동사의 예방진단 기술이 유럽과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핵심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며 "국내외 사업 확대와 맞춤형 사업모델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셀트리온(068270) : 주당 0.05주 배정 무상증자 및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등에 상승

▷보통주 1주당 0.05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6-05, 상장예정:2026-06-30) 및 보통주 557,414주(1,0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6-08~2026-08-21)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최근의 거시 경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견고한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2분기 실적 역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기업가치 제고와 동시에 과감하고 연속적인 주주친화 정책을 전개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자회사 셀트리온제약도 소폭 상승세를 기록중임.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아이엘(307180) :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초도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ILBOT)'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초도 물량 공급을 개시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국내 H사에 '아이엘봇'을 공급하는 약 30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으로, 국내 산업 현장을 대상으로 한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 및 운영 솔루션이 포함된 형태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단순 기술 검토 단계를 넘어 실제 공급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제조·물류·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운영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운영 데이터 기반의 피지컬AI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이어 "로봇·전장·에너지 기술을 연계한 미래모빌리티 플랫폼 구조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앱클론(174900) : 기술이전 위암 신약, 무진행 생존기간 연장 가능성 재확인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가 발굴해 기술이전한 HER2 표적 위암 치료제 HLX22(개발코드명 AC101)가 글로벌 임상 2상 장기 추적 관찰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 연장 가능성을 재확인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의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는 HLX22 글로벌 임상 총괄책임자(PI)인 자파르 아자니 미국 텍사스 MD앤더슨 암센터 교수 인터뷰를 21일 공개. 인터뷰에 따르면, HLX22 임상 2상은 약 39개월 장기 추적 관찰 시점에서도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mPFS)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환자들의 무진행생존기간은 현재까지 연장되고 있다고 언급했음. 아자니 교수는 인터뷰에서 "HLX22는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된 기전을 바탕으로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며 "HER2 양성 위암 환자의 미충족 수요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음.

▷아울러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4.2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0%) 규모 공급계약(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시약 및 실험기자재 구매입찰_2026년 4월1기(제2026-148호)) 체결(계약기간:2026-05-20~2026-07-31) 공시.


온코크로스(382150) : 휴먼앤바이오와 인체유래 심장·뇌혈관 조직 기반 디지털 바이오뱅크 구축 및 바이오마커 공동연구 본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휴먼앤바이오와 인체유래 심장·뇌혈관 조직 기반 디지털 바이오뱅크 구축 및 바이오마커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사는 우선 심장 및 뇌혈관 조직 기반 단백체 데이터 생성과 디지털 병리 분석을 통해 동맥경화,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및 뇌동맥류 등 주요 혈관 질환의 바이오마커 발굴 연구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단순 협력 의향을 확인하는 업무협약(MOU) 수준을 넘어 실제 인체 조직을 활용한 단백체 데이터 생산, AI(인공지능) 분석, 데이터 사업화, 지식재산권 확보 및 활용 구조까지 포함하는 실질적 실행 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힘.


아이패밀리에스씨(114840) :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등에 급등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5-21~2026-11-20, NH투자증권(주)(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 보통주 17,496주(1.5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5-21~2026-05-28) 공시.

▷한편,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는 3가지 측면에서 변화의 모습이 기대된다고 밝힘. 첫째, 신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해외 고객사 확대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 북미의 경우 26년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첫 해이라며, 신제품 출시도 이어질 예정이라고 분석. 특히, 일본에서는 기초 라인 제품 출시 및 콜라보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유럽은 독일, 터키 등 다양한 국가들에게 오프라인 진출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언급. 국가별로 선호되는 제품이 상이하다는 점에서 다양한 신제품 출시는 성공 가능성을 상향시키는 요인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유통구조의 전환이라며, 올리브영에 상품을 기존 유통채널을 통해서 판매했으나, 현재 직거래로 전환했다고 언급. 초기에는 유통채널을 구축하는데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지만, 안정화될 경우 유통마진이 수익성 개선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밝힘. 셋째, 재고자산이 안정화되고 있다며, 3Q24 737억원에서 4Q25 480억원, 1Q26 501억원으로 감소되었다고 분석.


에이치피오(357230) : M&A를 통한 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강세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12년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시작으로 사업을 시작, 이후 인수합병을 통해 유아의류 및 용품, 뷰티 등으로 외형 및 영역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힘. 이를 통해 지난 5년(20~25년)간 연평균 12.6%의 매출액 성장률을 보였다며, 1Q26 실적은 매출액 633.1억원, 영업이익 32.8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4.1%, 112.5% 성장했다고 언급.

▷아울러 26년 성장은 뷰티로부터 시작될 것이라며, 25년 인수한 주닥은 피부과 전문의가 개발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국내와 글로벌 주요 시장 진출 및 유통망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26.3월 올리브영 클렌징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아마존 마켓 진출을 시작했다고 설명. 또한, 피부 전용 홈케어 디바이스와의 결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나노주파를 기본으로 하는 해당 제품은 경쟁사 대비 가격과 접촉 면적을 확대해 사용시간이 짧다는 등의 비교 우위 요소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케이엔에스(432470) : 자회사 은성FA, 글로벌 완성차 기업향 배터리 관리 부품 자동화 설비 수주 소식 등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은성FA가 28억원 규모의 글로벌 완성차 기업향 전기차(EV)용 '배터리 제어 장치 및 배터리 모니터링 장치' 자동화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은성FA가 배터리 관리 장치 관련 설비를 수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동안 축적해 온 정밀 자동화 설비 기술력이 신규 분야에서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은성FA가 배터리 제어 장치 및 배터리 모니터링 장치 등 배터리 관리 장치 분야 신규 장비를 수주한 점은 포트폴리오 다각화 측면에서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양사 기술력과 인적 네트워크를 결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창출해나가겠다"고 밝힘.


쿠콘(294570) : 7개 분기 연속 수익성 개선세 지속 긍정적 분석 등에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최근(05/15) 발표한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60억원, 영업이익 4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7.5% 감소하였지만, 영업이익은 1.9%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었다고 분석. 이는 그동안 진행했던 신규서비스에 대한 R&D 비용 효율화로 영업비용율이 하락(영업비용율: 1Q25A, 74.6% → 1Q26A, 72.1%, -2.5%p)했기 때문으로, 특히 7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은 긍정적이라고 밝힘.

▷아울러 2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77억원, 영업이익 5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5.6%, 6.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신규서비스 출시와 함께 점차 실적 성장세로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씨에스(067010) : 지난해 실적 호조 및 주당 100원 규모 현금배당 결정 등에 소폭 상승

▷25년(03월결산)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912.10억원(전년대비 +24.35%), 영업이익 2.99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16.60억원(전년대비 +165.08%).

▷아울러 보통주 1주당 100원(시가배당율 4.4%)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CS(06577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4월27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3월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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