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5.22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5-22 11:31
- 조회수 :
- 153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양자암호/양자컴퓨팅,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줄기세포,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2차전지(나트륨이온), 통신장비,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리튬,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비만치료제,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국내 상장 중국기업, 면역항암제, 보안주(정보), 바이오인식(생체인식), 5G(5세대 이동통신), 유전자 치료제/분석, 제대혈, 블록체인, 태양광에너지, 스테이블코인, 전력저장장치(ESS), 모더나(MODERNA), 캐릭터상품, SI(시스템통합), 2차전지(전고체), 의료AI,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핀테크(FinTech), 핵융합에너지, 오가노이드,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등...
약세 테마 : 백화점, 면세점, 편의점, 스페이스X(SpaceX), 자동차 대표주, 반도체 대표주(생산) 등...
[특징 테마]
양자암호/양자컴퓨팅/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등 : 美 정부, 양자컴퓨팅 기업에 총 20억달러 규모 투자 소식 등에 상승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현지시간) 미 상무부가 IBM을 비롯한 9개 양자컴퓨팅 기업에 총 20억달러(약 3조원) 규모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음. 총 투자 규모의 10억달러는 IBM이 뉴욕 올버니에 설립하는 양자칩 생산 벤처 '앤더론(Anderon)'에 투입될 예정이며, 글로벌파운드리스에 3억7,500만달러, 디웨이브퀀텀(D-Wave Quantum), 리게티컴퓨팅(Rigetti Computing), 인플렉션(Infleqtion) 등도 각각 1억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짐. 미국 정부는 자금을 지원하는 대신 보조금을 받는 기업의 지분을 취득해 직접 투자자로 참여하는 방식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는 단순 지원을 넘어 국가전략 차원에서 양자컴퓨터 산업 육성을 주도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되고 있음. 또한, 미 정부는 중국과의 첨단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양자컴퓨팅을 국가안보 및 산업 경쟁력 차원의 전략 기술로 보고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트럼프 행정부는 양자컴퓨팅 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명령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디 웨이브 퀀텀(+33.36%), 인플렉션(+31.48%), 리게티 컴퓨팅(+30.57%), 아킷 퀀텀(+25.67%), BTQ 테크놀로지스(+19.86%), 퀀텀 컴퓨팅(+19.35%), 글로벌파운드리스(+14.92%), 실SQ(+14.74%)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가 폭등 마감.
▷이 같은 소식에 포톤, 한국첨단소재, 케이씨에스, 엑스게이트, 드림시큐리티, 우리넷, 한컴위드, 아이씨티케이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아울러 양자컴퓨팅 산업이 성장할 경우 초고속 광통신 인프라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기대감 속 빛과전자, 텔콘RF제약, 옵티시스, 케이엠더블유, 쏘닉스, 기가레인, 머큐리, 대한광통신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도 상승.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태양광에너지 : 스페이스X, 美 텍사스에 태양광 제품 제조설비 건설 소식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인페이즈에너지(+17.29%), 선런(+5.52%) 등 美 태양광업체 주가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외신에 따르면, 텍사스주 바스트롭 카운티에 제출된 허가 서류를 입수해 확인한 결과 스페이스X가 연간 10GW 규모의 태양광 제품 제조설비를 건설하기로 했다고 전해짐. 해당 설비는 2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층마다 5GW 규모의 태양광 제품 생산 능력을 갖출 계획이라고 알려짐. 여기서 생산된 태양광 제품들은 스페이스X가 계획한 우주 데이터센터에 공급할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대주전자재료, OCI홀딩스, 에스에너지, HD현대에너지솔루션, 그리드위즈, 한화솔루션 등 태양광에너지,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테마가 상승.
2차전지 등 : 2차전지 산업 회복 기대감 및 국민성장펀드 출시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최근 리튬 가격 하락세가 일부 진정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4월 양극재 수출이 반등하는 등 2차전지 산업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에코프로의 자회사인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언론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4년간 총 1만2,000t 규모의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이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임.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앞서 2024년과 2025년 각각 삼성SDI, SK온과 수산화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배터리 셀 업체 중심이던 공급처를 완성차 업체까지 확대하게 됐음.
▷첨단전략산업에 국민이 직접 투자해 성장 과실을 나누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가 이날 출시됐음. 국민성장펀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방산, 로봇, 2차전지 등 정부가 선정한 미래 핵심 첨단전략산업 분야의 비상장 기업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 등에 집중 투자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피노, 에코앤드림, 동화기업, 엘앤에프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등 테마가 상승.
반도체 소부장 등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1.28%) 지수 강세 및 메모리 사이클 기대감 지속, 국민성장펀드 출시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협상 낙관, 유가 및 국채 금리 진정 등에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강세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0.80포인트(+1.28%) 오른 11,964.09를 기록. 엔비디아(-1.77%)가 호실적 발표에도 차익 실현 매물 등에 하락했지만, 샌디스크(+10.7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11%), 퀄컴(+5.38%), AMD(+0.45%), TSMC(+1.38%) 등 대부분 반도체 업체들이 상승.
▷특히, Arm(+16.16%)은 엔비디아 CPU 사업 수혜주로 부각되며 큰 폭으로 상승. 자나르단 메논 제프리스 애널리스트는 “베라 루빈(Vera-Rubin)과 베라(Vera) CPU 출하량의 합은 그라비톤(Graviton) 및 액시온(Axion) 성장과 더불어 암 홀딩스의 하이퍼스케일러 CPU 시장 점유율이 50%에서 더욱 상승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 “암의 AGI CPU 역시 2,000억달러에 육박하는 총가용시장(TAM) 내에서 이와 유사하게 강력한 수요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 또한, 급성장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칩 공급에 있어 샌디스크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10.75% 급등세를 보임.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모든 AI 투자 단계에서 빠지지 않는 메모리 산업의 경우, 최근 업계 전반이 다년 장기계약으로 전환 중이라고 밝힘. 일부에서는 장기계약을 사이클 피크아웃 신호로 해석하지만, 이는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인 변화의 시작점이라고 판단. 메모리 업체들도 장기계약을 통해 공급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가격의 하방을 단단하게 할 것으로 전망. 이는 실적 변동성을 크게 완화시키며 과거 사이클과는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밝힘. 향후 확대되는 장기계약 구조는 그동안 메모리 업체들이 받았던 디스카운트 요소를 없애 주며 벨류에이션 리레이팅의 근거가 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첨단전략산업에 국민이 직접 투자해 성장 과실을 나누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가 이날 출시된 가운데, 수혜 기대감도 부각되는 모습. 국민성장펀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방산, 로봇, 2차전지 등 정부가 선정한 미래 핵심 첨단전략산업 분야의 비상장 기업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 등에 집중 투자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SFA반도체, 엑시콘, 브이엠, 코미코, 피에스케이홀딩스, 주성엔지니어링, 테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자율주행차 : 제도적 규제 완화에 따른 자율주행차 산업 규모 확장 전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자율주행 산업의 상용화를 가로막았던 가장 근본적인 병목은 기술이 아닌 경직된 제도적 규제였다며, 그러나 당장 다가오는 2026년 6월, 본격적인 자율주행 산업의 방향성을 정의내리는 제도적 대전환을 기점으로 산업의 규모가 빠르게 확장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2026년1월23일, 제네바에서 개최된 UNECE(EU 유럽경제위원회) 산하 GRVA(자율·연결 차량 작업반) 제24차 회의에서 50개 이상 회원국에 동시 적용되는 자율주행 시스템(ADS)의 통일된 안전 기준 초안이 채택되었고, 이 제도가 6월부터 시행을 앞두고 있다고 밝힘. 개정의 핵심은 기존의 규칙 기반(Rule-based) 방식에서 결과 중심의 안전 사례(Safety Case, Outcome-based) 프레임워크로의 전면적인 패러다임 전환이라고 설명. 규정은 시스템 내부의 구동 방식을 묻지 않는 대신 인간 운전자보다 안전하다는 사실만 증명하면 즉각 상용화를 허용하며, 이를 통해 법적 장벽이 허물어지고 있고, 자율주행의 대중화와 대량 양산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고 언급.
▷아울러 규제 완화와 기술 개방의 시너지는 자동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에서 Physical AI 기기로 진화시키고 있다며, 자율주행은 이제 마케팅용 옵션이 아닌 차량의 생존을 위한 '필수 탑재기술'이 되었다고 밝힘. 이에 따라 인지, 판단, 제어 영역의 핵심 밸류체인 업체들이 거대한 낙수효과를 누리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아우토크립트, 에이스테크, 쏘카, 라닉스, 아이쓰리시스템,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에스오에스랩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블룸에너지(+9.06%), 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와 연료전지 프로젝트 협력 발표 소식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 종전 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이어졌고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안정된 모습을 보이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세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美 연료전지 기업 블룸에너지가 9.06% 강세를 보임. 블룸에너지가 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와 연료전지 프로젝트 협력을 발표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연료전지는 네비우스의 AI 클라우드 플랫폼에 계량기 후단 전력을 공급하게 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두산퓨얼셀, 비나텍, 범한퓨얼셀, LS머트리얼즈, 미코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 국민성장펀드 출시에 따른 정부 정책 자금 유입 기대감 및 미국 임상 종양 학회(ASCO) 개최 기대감 등에 상승
▷정부 주도의 정책 자금 유입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첨단전략산업에 국민이 직접 투자해 성장 과실을 나누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가 이날 출시됐음. 국민성장펀드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펀드로 AI·반도체·바이오·로봇·이차전지 등 12개 첨단전략산업에 자금을 투입될 예정. 언론에 따르면, 바이오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제도와 국민성장펀드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될 경우 비상장·코스닥 바이오텍 중심으로 유동성 공급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미국 임상 종양 학회(ASCO) 기대감도 긍정적으로 작용. 한국 바이오 업체들이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학술대회에서 임상 결과 등을 연이어 공개할 예정. 루닛은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를 활용한 연구 결과 5편을 공개할 예정.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 항암제 GI-101A 단독, 기존 항암제 키트루다와의 병용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하며, HLB는 담관암 2차 치료 후보물질 '리라푸그라티닙'의 FGFR2 융합·재배열 임상 2상 연구 디자인과 진행 현황이 발표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한올바이오파마, 에스티팜, 지아이이노베이션, 바이젠셀,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유전자 치료제/분석, 줄기세포, 치매 등 전반적인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또한, 젠큐릭스, 루닛, 쓰리빌리언, 노을, 한스바이오메드 등 의료AI/의료기기 테마도 상승.
비철금속 : 중동發 생산차질 우려 지속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성이 재거론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알루미늄 수출 차질 이슈가 진정되기는 어렵다고 밝힘. 중동 지역의 알루미늄 생산 Capa는 전 세계 공급의 9.2%를 차지하는데 이번 전쟁에 노출된 지역은 총 4곳으로 수출 차질 규모만 2.9%(225만톤)에 달하기 때문이라고 분석. 특히, 이 중 EGA(UAE)와 Alba(바레인)의 일부 시설은 이란의 군사 공격으로 생산 기능이 상실한 상태라며, 당국은 완전 정상화까지 12개월 이상 소요될 것이라 전했는데 내년 상반기까지 수급이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알루미늄에 대한 비중 확대를 권고한다며, 알루미늄은 구리를 대체하는 금속으로 구리 1톤당 2.5톤의 비율로 대체가 가능하다고 설명. 이 같은 대체성을 고려하면 지금 2.5톤의 알루미늄 가격은 구리 1톤 가격 수준(0.85~0.90배)만큼 상승이 가능하며 40~50%의 추가 상승 여력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 특히, <변함없을 방향성, 원자재와 함께 춤을(5/20)>에서 제시한대로 내년부터 알루미늄 생산 비용 중 가장 큰 전력원(천연가스) 가격까지 본격 상승한다면 보다 더 강력한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힘. 이처럼 타이트한 공급과 팽창하는 대체 수요, 그리고 내년 비용 전가를 기반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알루미늄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삼아알미늄, 남선알미늄, 포스코엠텍, 대양금속, 피제이메탈, 조일알미늄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재건 관련주 :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21일(현지시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농축 우라늄의 해외 반출 금지를 지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美 국채 금리와 국제유가가 일시적으로 급등하는 등 투자심리가 위축되기도 했지만, 이후 美-이란 간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종전 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부각되는 모습. 이와 관련, 로이터통신은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무기급에 가까운 농축 우라늄을 해외로 반출하지 말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이란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음. 다만, 카타르 매체 알자지라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농축 우라늄을 해외로 반출하지 말라는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는 반박성 보도를 냈으며,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도 이란과 협상이 "어느 정도 진전이 있었다"면서 "몇 가지 좋은 신호도 있다"고 언급. 아울러 이란 ILNA 통신은 사우디아라비아 매체인 알 아라비야를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의 중재로 최종 합의안을 만들었다고 보도했으며, 트럼프 美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은 매우 곧 끝날 것"이라며 "그것이 끝나면 휘발유 가격은 이전보다 더 낮아질 것"이라고 밝힘.
▷특히, 22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ISNA통신이 "파키스탄의 중재로 미국과 이란 간 메시지 교환을 하고 있다"고 보도. 양국 간 종전 협상에 대해 이 같이 전하며 "이는 합의의 틀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미국과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면서도 "이견은 좁혀졌다"고 덧붙였음. 이에 시장에서는 종전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됐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현대건설, DL이앤씨, 현대코퍼레이션, 파라텍, 포스코인터내셔널, 수산세보틱스, 아이에스동서, 상지건설, 금호건설, HD건설기계, 전진건설로봇, 에스와이, 대모, 현대에버다임 등 재건 관련주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삼일제약(000520) : 美 KC파마슈티컬즈와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MOU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안과 전문 제약사인 ‘KC 파마슈티컬즈(KC Pharmaceuticals)’와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KC 파마슈티컬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포모나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북미 최대 규모의 PB(자체 브랜드) 점안제 제조사로 알려짐. 이 기업은 월마트, CVS, 월그린, 타겟, 크로거 등 미국 내 주요 대형 유통망과 약국 체인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인공눈물과 안구건조증 치료제, 알레르기 안약 등을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 특히,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동사의 ‘아이투오미니’ 점안액에 대한 북미 유통 방안을 우선적으로 논의할 방침이며, 북미 시장 내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검토하고, 향후 제품 공급과 현지 사업화, 유통 및 사업 개발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북미 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글로벌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힘.
STX엔진(077970) : 최대주주 청산에 따른 매각 모멘텀 부각 전망 등에 강세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최대주주인 유암코 PEF가 해산을 결정함에 따라 사업 부문별 분리 매각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이는 전방시장, 경쟁강도, 수익성 면에서 이질적인 사업 부문들이 한 회사 아래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아울러 상선 및 On-site 발전용 엔진에 대한 수요 확대, 육상 및 해양 체계 업체들의 수출 확대에 따른 특수 부문 수주 확대는 동사의 가파른 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매각 과정은 순조로운 것으로 전망되고, 원매자 후보를 특정 짓고 향후 시너지를 분석하는 소식 자체가 단기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6,000원[유지]
한미약품(128940) : 527.38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Organon International GmbH와 527.3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4%) 규모 공급계약(심혈관·호흡기 치료제 3종) 체결(계약기간:2026-05-18~2036-05-17) 공시.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가스터빈 쇼티지에 따른 마진확대 전망 등에 상승
▷SK증권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증가하면서 가스터빈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대표적으로 GEV의 Power사업부는 1Q26 신규주문(orders)은 $10.0B(YoY +59%)를 기록, 또한 26년 신규주문 가스터빈 가격은 25년 수주잔고 대비해서 $/kW기준 +10~20% 상승했다고 밝힘. 이에 가스터빈 가격상승이 마진확대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며, GEV가 1Q26 실적에서 보여준 실적 및 가격상승은 동사 가스터빈 사업부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명확한 신호라고 분석.
▷아울러 한국 정부의 대미투자 계획은 동사 중장기 주가 동력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높다며, 동사는 가스터빈, 원전 주기기 생산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는 만큼, 향후 대미투자 프로젝트 구체적인 윤곽이 나타날 경우에 주가 모멘텀으로 작동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92,000원 -> 135,000원[상향]
세기상사(002420) : 우양수산 흡수합병 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우양수산(주)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 대 1,306.4048276, 합병기일:2026-08-08, 신주상장예정:2026-08-25) 공시.
▷일부 언론에 따르면, 합병 후 동사의 재무구조는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2025년 말 기준 단순합산 시 자산총계는 약 2,035.33억원으로 늘어나며, 자본총계는 1,433.91억원 수준으로 증가하여 재무 안정성이 강화된다고 전해짐. 이번 합병을 통해 석유판매 사업에 편중된 수익구조의 한계를 해소할 방침이며, 서울과 경주, 부산 등 지역 거점을 기반으로 호텔 및 레저 사업을 강화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알려짐.
에이프로젠(007460) : 엔투텍 대상 1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주)엔투텍(종속회사)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5,350원, 전환청구일:2027-05-30 ~ 2031-04-29) 공시.
SH에너지화학(00236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4월28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2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00원을 5,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시지트로닉스(429270) : 글로벌 톱티어향 초소형·고감도 광센서 양산 공급 돌입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1~2위권 고객사를 대상으로 초소형·고감도 광센서 양산 공급에 돌입했다고 밝힘. 이번에 양산 공급되는 제품은 초소형·고정밀 센서기술 기반의 광센서로, 로봇 및 산업기계 관절 모터 제어에 활용되는 ‘광엔코더 시스템’ 핵심 부품으로 적용된다고 알려짐. 동사 측은 드론과 스마트팩토리,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동사가 보유한 적외선(IR) 기반 고감도 광센서 기술은 기존 산업용 센서를 넘어 향후 데이터센터와 광통신, 차세대 광메모리 등 고성장 산업군으로 응용 범위를 넓힐수 있다는 점에서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시장 관계자는 "동사는 글로벌 톱티어 고객사 공급을 통해 확실한 실적모멘텀을 확보했다"며, "오는 2027년까지 지속적인 수출 물량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단순 부품 공급사를 넘어 미래 첨단산업 전반의 핵심솔루션 기업으로 성장 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네이처셀(007390) :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 美 3상 패스 소식 속 미국 시장 조기 진출 기대감 등에 상한가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이 미국에서 추가적인 임상 3상 수행 없이 한국에서 진행한 임상 3상 데이터만으로 생물의약품 품목허가(BLA) 신청이 가능해지면서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속승인이 아닌 정식승인 절차를 밟는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21일(현지시간) 동사와 FDA가 진행한 미팅에서 FDA는 ‘조인트스템’이 추가적인 미국 임상 3상 진입이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을 제시했다고 알려짐.
▷동사는 국내 임상 3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FDA 가속승인과 미국 임상 3상을 병행하는 전략을 세웠지만, 이번 회의에서 FDA가 현지 임상 3상이나 가속승인 절차 없이 한국 임상 3상 데이터만으로 정식허가 절차를 밟아도 된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당초 예상보다 조인트스템의 미국 시장 진출이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비나텍(126340) : 주요 고객사 내 슈퍼캡 셀 독점공급 유지, 하반기 시스템 사업화 등에 따른 실적 확대 전망에 급등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해외 주요 고객사 내 슈퍼캡 셀 독점공급 유지 가능, 하반기 시스템 사업화 가능 등에 따른 실적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힘. 최근 국내외에서 슈퍼캡 사업을 통해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동사는 이미 오랜 기간 주요 고객사 향으로 슈퍼캡 공급을 진행해 왔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증설도 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 이에 따라 솔벤더로서의 지위 유지가 지속 가능할 것으로 추정.
▷또한, 시스템 사업 준비도 순항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는 매출발생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시스템 공급이 더해지면 매출액과 영업이익 규모도 큰 폭으로 레벨 업 된다며, 여러 이유로 연료전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동사에 대한 수혜도 클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77,000원[유지]
샘씨엔에스(252990) : 국내 Probe Card 고객사들의 DRAM향 침투 가속화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급등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를 각각 10.4%, 15.1% 상회한 가운데, 특히, DRAM향 매출이 94억원(+132.5% YoY)으로 당사 추정치(80억원)를 큰 폭으로 상회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분석. 국내 Probe Card 고객사인 TSE의 국내 IDM 및 중국 고객사향 DRAM 물량 확대, KI의 국내 IDM사향 DRAM 물량 증가가 주요 배경으로 파악된다며, 이 중 중국향 매출 확대는 미국 FormFactor의 중국 철수에 따른 낙수효과가 TSE를 통해 본격화된 영향으로 판단된다고 설명.
▷아울러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185억원(+51.9% YoY), 346억원(+29.2% YoY)으로 기존 대비 각각 4.4%, 7.3% 상향 조정한다며, 국내 Probe Card 고객사들의 DRAM향 침투가 가속화되고 있어 DRAM향 세라믹 STF 수요 확대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지난해부터 시장 기대가 높았던 이탈리아 Probe Card 고객사향 HBM4 매출은 3분기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미국 비메모리 고객사의 AI 가속기·CPO향 수주 확대를 기반으로, 내년부터 동사의 전방산업 다변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 면역항암제 'GI-101A' 임상 1상서 고무적 성과 확인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구두 발표 예정인 면역항암제 'GI-101A' 단독 및 키트루다 병용요법의 임상 1/2상 초록을 통해 각 임상 1상에서 고무적인 항암 활성과 내약성을 확인했다고 밝힘. 초록에 따르면, 유효 용량으로 평가된 0.2~0.3 mg/kg에서 GI-101A 단독요법은 기존 면역항암제(IO) 불응 방광암 환자에서 완전관해(CR)를 유도했음. 해당 환자는 5.8개월 동안 완전관해를 유지했으며, 13.9개월의 무진행생존기간(PFS)을 기록. 키트루다 병용요법에선 신장암, 요로상피암, 편평 비소세포폐암, 피부 편평세포암, 췌장암, 자궁경부암 등 다양 한 암종에서 항암 활성이 확인됐음.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오는 30일(현지시간) 비뇨기암의 글로벌 KOL(key opinion leader)인 이재련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가 구두 발표할 예정으로, GI-101A가 선정된 ASCO 'Developmental Therapeutics--Immunotherapy' 세션은 글로벌 제약사 사업개발(BD) 관계자들이 차세대 면역항암제기술도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주목하는 자리로 알려짐. 특히, 해당 세션에서 발표되는 총 8개 초록 가운데 임상 1상 데이터는 3건에 불과하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GI-101A는 용량이 증가할수록 항암 활성 또한 뚜렷하게 증가하는 트렌드를 보이고 있다"며, "초록 제출 이후에도 ORR과 반응 지속성 측면에서 기존 결과를 상회하는 고무적인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어 ASCO 현장 발표를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밝힘.
에코프로(086520) : 자회사 에코프로이노베이션, 글로벌 완성차에 수산화리튬 공급 소식에 급등
▷동사의 자회사인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언론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4년간 총 1만2,000t 규모의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이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짐.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앞서 2024년과 2025년각각 삼성SDI, SK온과 수산화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배터리 셀 업체 중심이던 공급처를 완성차 업체까지 확대하게 됐음. 최근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 핵심 광물 조달에 직접 관여하는 흐름이 강화되는 가운데,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이 이를 공략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와 관련 에코프로이노베이션 관계자는 “통상 셀 업체나 양극재 업체가 수산화리튬을 직접 조달해왔지만, 글로벌 완성차 업체가 품질 경쟁력과 가격 경쟁력, 글로벌 규제 대응 능력을 높이 평가해 직접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을 교두보로 헝가리 현지 생산기지 등을 활용해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신규 고객사 발굴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힘.
루닛(328130) : 美 종양학회서 의료AI 연구 결과 5편 발표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2026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를 활용한 연구 결과 5편을 공개한다고 밝힘. 이번 학회에서는 루닛 스코프 HER2, 루닛 스코프 uIHC 등 면역조직화학(IHC) 기반 바이오마커 분석 모델을 활용한 연구를 다수 선보인다고 설명.
▷이와 관련, 서범석 동사 대표는 "이번 ASCO 2026에서는 루닛 스코프의 IHC 분석 제품군을 활용한 바이오마커 연구를 다수 선보이며 적용 범위를 넓혔다"고 밝힘.
오션인더블유(052300) : 감자/주식분할 후 변경상장 첫날 급등
▷감자/주식분할 결정에 따라 지난 4월15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3월 90.0% 비율의 감자 결정 및 1주당 가액 5,000원을 5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을 결정한 바 있음.
지투지바이오(456160) : 차세대 비만치료제 전임상 연구 결과 발표 예정 소식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차세대 비만치료제로 주목받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삼중작용제 파이프라인에 대한 전임상 연구 결과를 내달 열리는 '미국 당뇨병학회'(ADA)에서 공개한다고 전해짐. 이 약물은 글로벌 빅파마(대형제약사) 일라이릴리(Eli Lilly, 릴리)가 최근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한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의 약효를 1개월로 늘린 제형으로 릴리가 사실상 레타트루타이드의 임상 3상을 성공하면서 동사에 대한 관심도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레타트루타이드는 릴리의 성공적인 임상 3상 데이터 발표 뒤 글로벌 시장에서 차세대 비만치료제로 존재감이 더 커졌다"며 "레타트루타이드의 환자 편의성을 높인 약효 장기 지속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힘.
신라젠(215600) : 항암제 ‘BAL0891’의 임상서 완전관해(CR) 관찰 소식에 급등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개발중인 항암제 ‘BAL0891’의 임상 초기 데이터가 공개된 가운데, 연구결과에 따르면 단독요법 일부 환자군에서 완전관해(CR)가 관찰돼 초기 유효성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미국임상종양학회(ASCO)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초록을 공개했으며, 공개된 초록 중에는 동사가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 연구 중인 BAL0891의 인체에 최초 투여한 초기 데이터가 포함됐음.
▷임상에서는 효능 평가가 가능한 39명의 환자들을 세 임상군으로 구분했으며, 일정 수준 이상의 용량 투여군 8명에서는 완전관해(CR) 1명, 부분관해(PR) 1명이 확인됐음. 이 외에도 파클리탁셀과 병용한 임상군 8명에서는 3명의 PR과 4명의 안정병변(SD)이 관측되면서 87.5%의 높은 질병통제율(DCR)을 보인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적정 용량 도출을 확인하는 임상 1상의 단독요법에서 완전관해까지 관찰되었다는 것은 이례적”이라며, “본격적인 병용 치료 이전 완전관해가 확인되는 것은 흔치 않은 사례로 그만큼 BAL0891이 항암제로서의 효능 가치가 충분하다는 방증”이라고 설명.
쓰리빌리언(394800) : 흑자전환 가시권 진입 전망 등에 급등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가족 단위 정밀 유전체 진단 검사 Family Insight와 신생아 스크리닝 검사는 환자 기반 진단에서 무증상자 대상 예방적 유전 진단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밝힘. 이에 2026년 매출액 가이던스는 200억원(+70.8% YoY) 수준으로, 별도 법인 흑자 전환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별도 법인 흑자 전환과 미국 법인 매출액 성장 가시화와 함께 이루어질 중장기 기업 가치 상승이 전망된다고 밝힘.
파크시스템스(140860) : 1,000억원 규모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권 발행 결정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키움증권 주식회사 등 대상으로 1,000.00억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권 발행 결정(행사가액:267,747원, 행사청구일:2027-06-08 ~ 2056-05-08) 공시.
HLB(028300) : ASCO 2026서 항암 파이프라인 임상 데이터 공개 예정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29일 개막하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 참가해 주요 항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밝힘. 동사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심사가 진행 중인 절제불가능 간세포암 1차 치료 후보물질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과 FGFR2 융합·재배열 담관암 2차 치료 후보물질 '리라푸그라티닙'의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술 교류를 진행할 계획.
▷회사에 따르면, 이번 학회에서 리라푸그라티닙의 FGFR2 융합·재배열 암종불문 글로벌 임상 2상(ReFocus202) 연구 현황이 포스터 발표로 채택됐으며, 리보세라닙 관련 연구는 총 8건이 선정됐음. 특히,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과 간동맥화학색전술(TACE)을 결합한 절제불가능 간세포암 대상 글로벌3상 연구가 구두 발표로 채택됐고, 기존 TACE 단독 치료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을 개선한 결과가 공개될 예정. 해당 연구에서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TACE 병용군은 TACE 단독군 대비 PFS가 11.1개월 대 8.3개월(HR 0.73)로 나타난 바 있음.
▷이와 관련 김동건 엘레바 테라퓨틱스 대표는 "이번 ASCO 2026 참가를 통해 현재 FDA 심사가 진행 중인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과 리라푸그라티닙의 주요 임상 데이터를 글로벌 의료진에게 알릴 계획"이라며, "리보세라닙이 간암 1차치료제를 넘어 TACE 병용 치료와 다양한 암종으로 적응증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임상적 활용 가치와 향후 적응증 확장 전략을 폭넓게 공유할 것"이라고 밝힘.
파인엠텍(441270) : 35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의 지위에서)케이비증권 주식회사 등 대상으로 3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9,920원, 전환청구일:2027-05-29 ~ 2031-04-29) 공시.
코리아에프티(123410) : HEV 믹스 개선 및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HEV 캐니스터 매출 확대가 기회 요인이라며, 현대차와 기아 HEV 판매량 확대가 견조한 가운데, HEV 라인업 확대와 고유가 환경으로 하반기 추가 확대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특히, 미국 산업수요에서 HEV가 차지하는 비중은 15%까지 확대되었으며, 현대차와 기아의 미국 HEV 판매량 증가율은 전년 대비 각각 +58%, +80%로 산업평균 +13%를 상회하고 있다고 분석. 동사는 현대차그룹에 캐니스터를 독점 공급하고 있어 HEV 판매량 확대는 믹스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GM 등 신규 고객 확보와, 현대차와 GM의 하이브리드 플랫폼 공동 개발도 기대 요인이라고 밝힘.
▷아울러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환원 확대도 긍정적이라고 설명. 자사주 매입 규모는 100억원으로 소각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고 언급. 총 주주환원율(TSR)은 35.5%(배당성향 12.7% 및 자사주 매입 및 소각 22.8%)로 상향되는데, 안정적인 재무구조 감안 시 자사주 매입 지속성도 기대된다고 밝힘. 현재 동사의 주가는 12개월 후행 기준으로도 P/E 4.2배에 거래되고 있어 현재 수준의 주주환원이 지속된다면 주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밝힘.
핑거(163730) : 최대주주 변경 속 코스콤과 금융투자업권 AX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MOU 체결 소식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서룡전자㈜ 외 7인으로 변경 공시.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코스콤과 금융투자업권 AX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투자업권 원장 및 투자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사업화할 계획임.
▷이와 관련, 서영준 동사 상무는 "금융투자업권은 방대한 원장 데이터와 고도화된 업무 프로세스를 보유하고 있어 AI 적용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스콤과 함께 업권에 최적화된 AI 서비스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힘.
제이엔케이글로벌(126880) : 178.68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Honeywell UOP와 178.6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13%) 규모 공급계약(Fired Heaters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5-20~2027-08-18) 공시.
JW신약(067290) : 15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위해 디비네오제일차 주식회사 대상으로 1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3,000원, 전환청구일:2027-05-23 ~ 2056-04-22) 공시.
유티아이(179900) : 1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위해 케이비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21,178원, 전환청구일:2027-05-29 ~ 2031-04-29) 공시.
경남제약(053950) : 190.85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11,000,000주(190.85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1,735원,1주당 약 0.70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8월 03일~2026년 08월 04일(구주주),상장예정:2026-08-24) 공시.
멤레이비티(07277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약세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4월28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3월 적정 유통 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 가치 제고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CS(06577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이틀째, 5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약세
▷전일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한 가운데, 전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케이비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 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3,424원, 전환청구일:2027-05-29 ~ 2029-04-29) 공시.
링크드(19325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4월29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3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목적으로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웰킵스하이텍(04359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5월7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3월 로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비큐AI(148780) : 80% 비율 감자 결정 속 급락
▷전일 장중 80.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7-14, 상장예정:2026-08-04) 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