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6.15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6-15 14:58
- 조회수 :
- 113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항공/저가 항공사(LCC), 낙태/피임, 탈모 치료, 자동차 대표주, 조선,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뉴로모픽 반도체, 스마트카(SMART CAR), 타이어, 전선, 피팅(관이음쇠)/밸브, 남북경협, 건설 대표주, 조선기자재, 희귀금속(희토류 등), 모듈러주택, 종합상사, LNG(액화천연가스), 전력저장장치(ESS), 전력설비, 은행, 생명보험, 온디바이스 AI, IT 대표주, 니켈, 시멘트/레미콘,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2차전지(생산), 정유, 리튬, 제습기,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핵융합에너지, 여행, 자원개발 등...
약세 테마 : 스페이스X(SpaceX), 원자력발전소 해체, 창투사,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마켓컬리(kurly), LED장비,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음원/음반, 보안주(물리), 재택근무/스마트워크, 국내 상장 중국기업, 웹툰, 테마파크, 육계,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백화점, 애플페이, 홈쇼핑, 인터넷 대표주 등...
[특징 테마]
2차전지 등 : 테슬라,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성장세 전환 및 미국 BESS 생산 캐파 확장 등에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테슬라의 글로벌 전기차 판매 대수는 2024년 -1%, 2025년 -9%로 2년 연속 역성장했으나, 올해에는 8% 성장할 것으로 추정. 북미는 미국의 보조금 폐지로 역성장이 불가피하나, 유럽과 기타 국가들에서 판매가 각각 +38%, +34%를 기록하면서 부진을 만회할 것이라며, 이는 테슬라가 중국, 미국, 아시아 등 주요 국가들에서 적극적인 인센티브와 파이낸싱 전략을 사용하고 있고, 자율주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비자들의 브랜드 로열티가 살아나면서 판매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아울러 테슬라의 글로벌 BESS 판매량은 2025년 46.7GWh로 전년대비 49% 증가했고, 미국내의 판매도 29.5GWh로 45% 증가한 것으로 추산. 한편, 2026년 글로벌 판매와 미국 판매는 각각 55GWh, 35GWh로 전년비 18%, 1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 해 성장률이 낮아지는 원인은 생산 캐파의 한계 때문이라고 밝힘. 다만, 테슬라의 현재 글로벌 BESS 생산 캐파는 60GWh(중국 상하이 20GWh, 미국 캘리포니아 40GWh) 수준으로, 증설이 진행 중이라서 올 연말에는 생산 능력이 130GWh(상하이 40GWh, 미국 캘리포니아+텍사스 90GWh))로 2배 이상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힘. 이에 따라 2027년부터의 테슬라의 BESS 판매 성장율은 다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배제 정책과 EU의 IAA, 헥심원자재법, 배터리 패스포트 등도 테슬라에게 배터리를 중국내에서 조달 받는 전략을 수정하도록 요구하고 있다고 밝힘. 미국과 유럽에서 현지화 된 밸류체인을 완성한 K배터리에게 유리한 구조는 테슬라를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다고 밝힘. 전기차와 BESS 등 주요 전방산업의 업황을 감안하면 K배터리 관련주들은 올 해 턴어라운드를 시작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이익성장기로 재진입하는 것이 확정적인 상태라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대한유화, 세방전지, 에코프로비엠, 한솔케미칼, 엠케이전자, 나노신소재, SK이터닉스, LS ELECTRIC, 신성이엔지, 그리드위즈, 상아프론테크 등 2차전지/전기차/전력저장장치(ESS)/리튬 등 테마가 상승.
은행 : 2분기 대출증가율 확대 및 하반기 금리인상에 따른 탑라인 성장 지속 전망 등에 상승
▷LS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5월 예금은행 총대출(정책대출 포함)은 2,590조원으로 4월 대비 17.5조원(0.7%) 증가했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3.5% 증가했다고 밝힘. 4~5월 누적 대출증가율은 1.2%로 1분기의 0.9%에 비해 증가 폭이 확대되었으며, 실제로 1~3월 중 총대출 순증규모가 22.1조원이었던데 반해 4~5월에는 2개월만에 30조원에 달했다고 언급. 이는 4월 이후 기업대출과 가계대출 증가세가 동반 확대된 결과라고 밝힘. 4월에 이어 5월에도 기업대출은 약 11조원 증가하며 2개월 간 증가율이 1.5%를 기록했으며, 은행권의 생산적금융 확대기조가 이어지고 기업들의 운전자금 수요 증가로 대기업과 중소기업대출 모두 2개월 연속 각각 10조원 이상씩 대출규모가 증가했다고 밝힘.
▷4~5월 대출 성장세가 확대되면서 1분기 대비 2분기 대출증가율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힘. 생산적금융을 위한 적극적 기업대출 취급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증시로의 활발한 개인자금 유입흐름이 최근까지도 나타나고 있어 2Q 대출증가율(정책자금 포함)은 2%에 달할 것으로 예상.
▷아울러 수신측면에서 조달부담이 낮게 유지되는 가운데 시장금리 상승이 대출금리에 반영되고 있어 2Q 이자이익 전망 또한 긍정적이라고 밝힘. 이에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이자이익 증가세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고, 하반기 1~2차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NIM 상승추세는 적어도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 탑라인 성장에 따른 은행권의 이익가시성은 더욱 높아졌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신한지주, JB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케이뱅크, KB금융 등 은행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 美 금리 인상론 후퇴 등에 상승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전망이 후퇴한 가운데, 미국 국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국채 가격 상승)세를 보임.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한국시간)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전장 대비 3.8bp 내린 연 4.024%를 나타냈으며, 벤치마크인 10년물은 3.7bp 하락한 4.424%를 나타냈음. 30년물도 3.1bp 내린 4.924%를 나타냈으며, 이는 지난달 7일 이후 최저치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과의 협상이 완전히 마무리됐다”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전면 개방을 승인하며, 동시에 미국 해군 봉쇄를 즉 시 해제할 것을 승인한다”고 밝힘.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차관도 TV 인터뷰에서 미국과의 전쟁이 "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영구적이고 즉각적인 종전이 선언됐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알테오젠, 보령, 경보제약, 부광약품,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금리 변화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큰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美-이란 전쟁 종전 수혜 분석 등에 상승
▷DS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방위산업에 대한 전통적 오해 중 하나는 종전 시 주가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시각으로 오히려 이란 전쟁 종전의 경우 한국 방위산업에 긍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이는 전쟁 종료 후 본격화될 중동향 수출 파이프라인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우디 국가방위부(MNG)와 장갑차, 자주포 등 지상무기 전반의 획득 및 현대화 사업을 협의해왔다며, 현재 전쟁 상황으로 구체적 논의가 중단된 것으로 파악되나 종전 후 협상 재개와 함께 수주 가시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현대로템은 이라크와 K2 전차 약 250대 수출을 논의해왔다며, 중동 정세 안정화 이후 협상 재개가 가능하고 중동형 파생 모델인 ‘K2ME’ 개발이 이미 완료된 점을 고려하면 하반기 또는 27년 상반기 내 계약 체결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시스템의 천궁-Ⅱ는 다수의 중동 국가와 수출 협상이 진행될 전망인 가운데, 이란으로부터 직접적인 공격을 받은 쿠웨이트·카타르 등 기존 미도입국으로의 신규 수출과 기존 도입국의 추가 발주가 기대된다고 설명. 또한, 한국항공우주는 UAE·사우디와 KF-21 수출 및 5·6세대 전투기 국제 공동개발 등을 협의 중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풍산홀딩스, 현대위아, 한국항공우주, 한화, SNT모티브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삼화콘덴서(001820) : 로봇 열 관리 핵심 부품 역할 MLCC·DC-Link 실적 성장 가시화 분석 등에 급등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MLCC와 20% 비중인 DC-Link가 로봇의 열 관리에 필수 부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힘. 로봇은 전기차와 달리 공냉식 열 관리가 기본인데, 액추에이터가 순간적으로 큰 전류를 요구할 때 커패시터가 중간에서 순간 전력을 공급해 전체 시스템의 전기적 발열량 자체를 근본적으로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 로봇에는 스마트폰보다 40~50% 많은 양의 MLCC가 탑재된다며, 동사는 배터리팩에 DC-Link, 액추에이터에는 MLCC 납품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아울러, 2분기부터 MLCC와 DC-Link가 이끄는 실적 성장이 가능하다고 전망. 무라타·삼성전기 등 상위 MLCC 업체가 수요 대비 공급 부족으로 가격 인상을 예고함에 따라 2분기부터 5~10%의 가격 인상이 예상되며, 낙수 효과로 동사의 MLCC 가격도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고 설명. 하반기에는 용인 공장 증설 완료로 생산량이 40~50% 성장 가능하다고 밝힘. 1분기 MLCC 매출은 387억원으로 전년비 24.2% 증가하며 매출 비중 53%를 차지했다고 전해짐. 2026년 가이던스와 관련해 매출액은 전년비 5~10% 성장, 영업이익은 40% 성장이 가능하다고 분석.
▷또한, 현재는 2015~2018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1,300~1,500억 달러) 대비 최소 5배 이상의 AI 데이터센터 Capex(2025~2026년 7,500억 달러~1조 달러) 사이클이 진행 중이라고 밝힘. AI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 인프라인 UPS·PDU·PSU에 MLCC가 필수적으로 사용되며, 동사는 이러한 전력 인프라에 MLCC를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 전기차 2nd Wave와 관련해서는 현대차·기아의 하이브리드 라인업 확대 및 유럽 전기차 수요 전년비 30% 이상 성장세에 따른 DC-Link와 MLCC 매출 성장도 기대된다고 밝힘.
세방전지(004490) :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과 1.8조원 북미 ESS 공급 협력 소식에 강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가 미국 오하이오주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LG에너지솔루션의 전력망용 ESS 배터리 모듈 생산을 맡는 것으로 전해짐. 세방리튬배터리가 오하이오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은 LG에너지솔루션의 전력망용 ESS 제품 'JF2 링크(LINK)'에 들어가는 배터리 모듈로, 올해 3분기 파일럿 생산과 고객사 테스트를 거쳐 4분기 첫 출하가 목표라고 전해짐. 2027년 양산 안정화를 기점으로 연간 8,0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누적 수주 규모는 1조 8,000억원에 달한다고 알려짐.
▷아울러, 동사는 이달 초 세방리튬배터리의 1,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며, 북미 ESS 신사업 시설투자(CAPEX) 총액은 1,500억원이라고 전해짐. 세방리튬배터리가 LG에너지솔루션의 ESS 파트너로 선정된 배경에는 기존 협력사인 피플웍스가 내부 사정으로 모듈 라인 증설을 고사한 데다, 기존 설비 제작을 맡았던 대진기계까지 부도를 맞으면서 새 판을 짜야 했기 때문이라고 전해짐. 총 3개 라인 중 올해 1개를 먼저 가동하고 순차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LG에너지솔루션이 설계와 개발을 끝낸 ESS용 모듈을 세방리튬배터리가 현지에서 생산하는 구조로, 세방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한 셈"이라고 밝힘.
▷한편, 지난 12일 장 마감 후 종속회사의 투자 재원 확충 목적으로 세방리튬배터리㈜(SEBANG LITHIUM BATTERY CO., LTD.) 주식 125,969,844주를 920.83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92.08%, 취득예정일:2026-07-01) 공시.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유진테크놀로지(240600) : 글로벌 셀 제조사향 ESS 각형 배터리 생산라인 핵심 노칭 솔루션 공급 확대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셀 제조사에 북미 ESS(에너지저장장치)용 각형 배터리 생산라인에 적용되는 핵심 노칭(Notching)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며 글로벌 배터리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힘. 이번 공급은 미국, 캐나다, 폴란드 등 주요 생산 거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차전지 제조 핵심 공정인 노칭에 적용되는 정밀 노칭 프레스와 커터세트가 포함된다고 설명. 특히 미국향 커터세트 공급은 이번 주부터 현지 생산 거점으로 순차 입고가 시작됐으며, 오는 9월 말까지 납품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힘.
▷아울러, 커터세트는 전극을 고정밀로 가공하는 노칭 공정의 핵심 부품으로 생산 과정에서 지속적인 교체가 필요한 대표적인 소모성 품목이라고 설명. 생산라인 가동 이후에도 정기적인 교체와 유지보수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생산량 증가에 따라 반복적인 수요가 발생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고 밝힘. 또한 북미 ESS용 각형 배터리 생산라인에 적용되는 정밀 노칭 프레스 공급도 배터리 제조 장비 협력사를 통해 진행 중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 확대는 단순한 수주를 넘어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의 핵심 생산라인에 동사의 노칭 솔루션이 채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정밀 노칭 프레스와 커터세트를 중심으로 생산라인 구축부터 유지보수까지 대응하는 통합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힘.
윈팩(097800) : 웨이퍼 공급 정상화에 따른 패키징 가동률 급반등 등에 상한가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지난해 웨이퍼 수급 불안으로 위축됐던 고객사 주문이 회복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고 전해짐. 동사의 올해 1분기 패키징 가동률은 64.88%로 전년 동기 20.6% 대비 3배 이상 상승했으며, 테스트 가동률도 32.54%로 같은 기간 11.0%에서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 웨이퍼 수급 정상화에 따른 고객사 발주 증가가 생산라인 가동률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라고 전해짐. 한편 범용 메모리 시장 회복에 따른 수혜가 더 직접적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테스트 사업도 향후 메모리 반도체 관련 테스트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와이어본딩 공정에 사용되는 금선 가격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작업도 추진 중이라고 전해짐. 패키징과 테스트 두 공정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고객사로부터 일괄 수주가 가능한 구조로, 패키징 매출 비중은 약 80%, 테스트 비중은 약 20% 수준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최근에는 웨이퍼 공급이 안정되면서 고객사들의 패키징 요청도 정상화되고 있고 주문량 역시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며 "현재와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올해는 지난해보다 의미 있는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샤페론(378800) : 아토피 치료제 '누겔' 핵심 조성물 특허 등록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누겔(NuGel)'의 핵심 조성물 특허를 국내에 등록했다고 밝힘. 이번 특허는 누겔의 유효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겔 제형 조성물 및 제조 기술을 포함하며, 기존 제형보다 유효성분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치료 효과를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성과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짐. 이번 특허 등록으로 국내 특허 존속기한을 2041년까지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원료 대량생산 공정·특정 바이오마커 진단 기술·용량·용법 특허 등 후속 전략을 통해 독점 보호 기간을 단계적으로 연장할 계획임.
▷현재 FDA 승인하에 진행된 누겔의 글로벌 임상 2b상 파트2 투약 및 추적 관찰을 마친 상태로, 최종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확보를 위한 데이터 분석이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초 최종 결과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음. 이번 임상 결과는 누겔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핵심 근거가 되어 향후 기술이전 논의의 중요한 지표가 될 전망.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임상 개발과 특허 전략을 동시에 추진해 누겔의 글로벌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시장 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힘.
서플러스글로벌(140070) : ALD·AI 기반 반도체 장비 진단 기술 특허 3건 등록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ALD(원자층 증착) 공정 기술과 웨이퍼 이송·로딩 기술 관련 국내 특허 3건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힘. 등록된 특허는 ALD 반응기용 실링시스템 및 실링 해제 방법, ALD 밸브 모니터링 방법 및 시스템, 웨이퍼 이송기 감지장치 및 웨이퍼 로딩 시스템 등으로, 이번 특허를 통해 중고 반도체 장비의 단순 거래를 넘어 장비 성능과 활용 가치를 높이는 '장비 업사이클링' 기술 역량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해짐. 동사는 반도체 장비·부품 거래 플랫폼 '세미마켓'을 운영하며 장비 기술과 디지털 플랫폼 역량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김정웅 동사 대표는 "반도체 장비 업사이클링은 단순히 중고 장비를 다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장비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성능과 활용 가치를 높여 산업 생태계 안에서 다시 쓰이게 하는 과정"이라며, "확보한 ALD 및 AI 기반 장비 진단 기술을 식각 공정 장비 영역으로 확장 적용하고, 추후 주요 레거시 공정 장비 전반으로 지능화 솔루션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코메론(049430) :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
▷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6~2026-12-15, NH 투자증권) 공시.
이엠앤아이(083470) : 전고체 배터리 소재 생산 체계 구축 위한 '이엠에너지소재센터' 개소 소식 속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고품질 전고체 전해질의 안정적인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이엠에너지소재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힘. 이번 센터 설립은 향후 고성장이 예상되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및 글로벌 전고체 배터리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한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로 화재·폭발 위험을 낮추고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어 차세대 배터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에너지소재센터는 고객사가 요구하는 전고체 전해질 소재의 생산 역량과 품질 보증을 강화해 빠른 시간 내 최고 품질의 제품을 대량 생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힘.
네이블(153460) : SK텔레콤과 24.0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SK텔레콤 주식회사와 24.0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55%) 규모 공급계약(하나금융그룹 5G 특화망 구축 사업) 체결(계약기간:2026-06-15~2027-01-07) 공시.
앱클론(174900) : HER2 양성 위암 치료제 'HLX22' 경쟁 약물 대비 독성 우위 확인 소식에 상승
▷동사의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Henlius)는 언론을 통해 일본 국립암센터 카토 켄 교수의 HLX22 관련 특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힘. 카토 교수는 현재 전 대륙에서 진행 중인 HLX22 글로벌 임상 3상(Pharos-001)을 이끄는 권위자로, HLX22가 무진행생존기간(PFS)·전체생존기간(OS) 모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동시에 항암제의 고질적 부작용인 설사 독성이 경쟁 약물 자니다타맙 대비 절반 이하 수준으로 낮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고 전해짐. 자니다타맙은 HER2 양성 위암 시장에서 주목받는 경쟁 약물이나, 3등급 이상 중증 설사 부작용이 20% 이상 발생한다는 치명적 한계가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글로벌 석학들의 확고한 지지와 전 대륙 첫 환자 투약 완료 등 가시적인 임상 3상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상업화 가치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고 밝힘.
모티브링크(463480) : 동양이엔피, 동사 지분 43.41% 신규 취득 결정 속 상승
▷동양이엔피, 경영권 확보 및 사업 시너지 창출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목적으로 모티브링크 주식회사(대한민국) 주식 5,379,355주를 363.64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43.41%, 취득예정일:2026-07-16) 공시.
피씨디렉트(051380) :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승
▷보통주 625,000주(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6-16~2026-09-15) 공시.
아이언디바이스(464500) : 전기자동차용 구동회로 내장형 파워모듈 기술 개발 관련 국책과제 선정 속 소폭 상승
▷[국책과제 선정] 산업통상부 '2026년도 자동차산업기술개발(R&D)-전기자동차용 구동회로 내장형 파워모듈 기술 개발' 공동연구개발기관 선정 공시. 전체 사업비는 83.40억원으로 당사 배분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는 13.50억원임. 당사 자기자본 대비 정부지원 연구개발비 비율은 5.07%로 개발목표는 구동회로 내장형 Full-Bridge 650V GaN Module 개발임.
레이저옵텍(199550) : 독자 개발 KGW 라만 기술 기반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589' 출시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고출력 589nm 고체 혈관 레이저 장비 '바스큐라(VASCURA)589'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힘. 바스큐라589는 동사가 독자 개발한 KGW 라만(Raman) 레이저 기술을 바탕으로 고체 레이저에서 구현이 어려웠던 589nm 파장을 고출력으로 실현한 제품으로, 화염상모반·혈관종·모세혈관확장증·주사·홍조 등 다양한 혈관성 피부 병변 치료에 활용될 수 있다고 전해짐. 해당 기술은 국제학술지 Applied Sciences에 게재되며 독창성을 인정받았고,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혁신개발사업 지원을 통해 개발됐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이창진 동사 대표는 "바스큐라589는 고체 레이저 기반 589nm 고출력 구현이라는 오랜 숙제를 자사 원천 기술로 해결한 상징적인 제품"이라며, "글로벌 혈관성 피부질환 치료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한국 의료 레이저 기술의 리더십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해 나가겠다"고 밝힘.
비씨엔씨(146320) : 투자주의 종목 지정 및 램리서치 디자인 2건 무효화 실패 소식 등에 급락
▷지난 12일 장 마감 후 [투자주의]특정계좌(군) 매매관여 과다종목 공시.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램리서치와 반도체 공정용 에지 링 특허·디자인 등 산업재산권 분쟁 중인 동사가 램리서치 디자인 2건 무효화에 실패했다고 전해짐. 동사는 램리서치 특허 3건을 상대로 청구한 무효심판 3건 중 2건은 무효, 1건은 유효라는 판단을 받은 상태라고 알려짐. 두 업체가 분쟁 중인 램리서치의 쟁점 특허와 디자인 가운데, 특허가 최종 무효가 되더라도 디자인이 유효라는 최종 판결, 그리고 동사가 해당 디자인을 침해했다는 판결이 나오면 동사는 제품을 다시 설계해야 할 가능성도 있다고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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