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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06.17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6-17 11:24
조회수 :
82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전선, 조선, 강관업체(Steel pipe), 캐릭터상품, 전력설비, 철강 중소형, 남-북-러 가스관사업, 시멘트/레미콘, 유전자 치료제/분석, 탈모 치료, 면역항암제,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의료AI,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미용기기, 비만치료제, 오가노이드,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게임, mRNA(메신저 리보핵산), 치매, 마리화나(대마), 모바일게임(스마트폰), 의료기기, 조선기자재, 피팅(관이음쇠)/밸브,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생명보험 등...


약세 테마 : 건설 대표주, 스페이스X(SpaceX), 자동차 대표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종합상사, 정유, 귀금속(금/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LPG(액화석유가스), 유심(USIM), 자원개발, 뉴로모픽 반도체, 니켈,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스마트카(SMART CAR), 타이어,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윤활유, 화학섬유, 편의점, 풍력에너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증권 등...




[특징 테마]

조선 등 : 韓-캐나다 정상회담 속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감 등에 상승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프랑스 에비앙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가운데, 이 대통령은 최대 60조원 규모에 달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전방위적인 외교 지원 사격에 나섰음. 청와대에 따르면, 양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국방·안보·에너지·핵심광물 등 주요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며, 특히 최근 한국 기업이 치열한 수주전을 벌이고 있는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과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간 것으로 전해졌음.


▷이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회담에서 "글로벌 질서가 재편되는 상황에서 방산 강국인 한국이 신뢰를 바탕으로 캐나다의 안보 역량 강화에 적극 기여할 준비가 돼 있다"며 한국 방산 기술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거듭 강조했음. 한편, 현재 한국의 한화오션은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과 함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최종 후보로서 막판까지 치열한 전방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상황으로, 업계에서는 사업자 발표가 이달 말쯤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한화오션, 태광,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삼성중공업, STX엔진,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등 조선/ 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테마가 상승.


강관업체(Steel pipe)/ 철강 중소형 등 : 중동 합의에 따른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면서 이란 재건 사업 본격화 기대감이 부각. 외신에 따르면, 양국이 추진 중인 합의안에는 약 3,000억달러(약 454조원) 규모의 재건·개발 기금 조성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특히, 시장에서는 에너지 설비 복구 과정에서 사용되는 강관 수요에 주목하고 있다며, 전쟁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정유시설과 송유관, 유전 설비 복원이 추진될 경우 에너지용 강관(OCTG)과 후판 등 관련 제품 발주가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는 모습.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의 호르무즈 해협 우회 공급망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한다고 전해짐. 산업통상부는 전일 김정관 장관이 UAE를 방문해 자원안보 강화와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으며, 김 장관의 이번 방문은 에너지·경제 협력 강화를 위한 중동 3개국(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UAE) 방문의 마지막 일정이라고 설명. 특히, 최근 UAE가 추진 중인 송유관 확장과 지하 원유저장시설 확대 등 호르무즈 해협 우회 공급망 구축을 위한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에도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분야를 협의했으며, 김 장관은 플랜트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갖춘 우리 기업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UAE측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알려짐.


▷한편, 국내 철강산업을 지원하는 이른바 'K-스틸법'이 이날부터 시행됐음. K-스틸법은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탄소중립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법으로, 중국발 공급 과잉과 내수 부진, 탄소 무역규제 강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철강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라고 알려짐. 앞서 정부는 지난 9일 국무회의에서 K-스틸법 시행령 제정안을 의결했으며, 업계 지원을 위해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하이스틸, 동일스틸럭스, 아주스틸, 금강철강, 율촌, KBI동양철관, 문배철강, 넥스틸, 신스틸, 휴스틸 등 강관업체(Steel pipe)/ 남-북-러 가스관사업/ 철강 중소형/ 철강 주요종목 테마가 상승.


남북경협 : 李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 요청" 소식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초청국 환영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이 대통령이 사진을 찍기 전 트럼프 대통령과 마주하고 약 30초간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짐. 밝은 표정으로 트럼프가 얘기하고 이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도 연출했으며, 당시 대화 내용과 관련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에게 남북관계의 근황을 물었다"며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전쟁을 해결한 것처럼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힘. 이에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화답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일신석재, 남광토건, 좋은사람들, 한국전력, 지엔씨에너지, 조비, 제이에스티나 등 남북경협 테마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가온전선(000500) : 주당 0.8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등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0.8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7-01, 상장예정:2026-07-23) 공시.

▷이와 관련, 정현 동사 대표는 "이번 무상증자는 회사의 성장 성과를 주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을 중심으로 성장을 이어가며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힘.


남광토건(001260) : 4,044.5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3.15%) 규모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6공구 건설공사 실시설계적격자 선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4,044.5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3.15%) 규모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6공구 건설공사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공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5,000억원 규모 한국항공우주 주식 추가 취득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사업적 협력 강화 목적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KOREA AEROSPACE INDUSTRIES, LTD.) 주식 3,387,533주를 5,000.00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9.97%, 취득예정일:2026-12-31) 공시.

▷언론에 따르면, 연말까지 한화그룹의 KAI 지분은 12.5%가량으로 늘어나게 될 것으로 전해짐. 한화그룹이 선제적으로 KAI 지분을 확대한 것은 KAI 민영화를 염두에 둔 행보로 풀이되고 있음.


SK스퀘어(402340) : SK하이닉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보유 지분가치 상승과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밝힘. 전일 언론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되었으며,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된 바가 없다고 공시했다고 설명. 그럼에도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은 높으며, 특히 26년부터 본격화될 SK하이닉스의 실적개선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 동사는 26년 주주환원으로 현금배당 2,000억원과 400억원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바 있으며, SK하이닉스 배당이 확대될 경우 동사의 향후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가총액 비중이 21.26%로 현재 실제 시가총액 비중(24.51%) 대비 낮은 수준이라고 밝힘. ADR 발행, 주주환원 확대 등 SK하이닉스 주가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편입한도와 실제비중 간의 괴리로 기관투자자 중심의 동사 매수세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450,000원 -> 1,850,000원[상향]


OCI(456040) : 반도체 소재 턴어라운드 가시화 및 카본 케미칼 수익성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6월16일 국내·해외 기관투자가 대상 그룹 NDR을 통해 회사의 수익성이 예상보다 강하게 창출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힘. 반도체용 소재인 인산·과산화수소·폴리실리콘 모두 업황 회복 사이클에 진입한 가운데, 인산은 3분기 증설 완료로 물량 확대가, 과산화수소는 현재 70%대 가동률을 하반기 90%까지 상향할 것으로 전망됨.

▷아울러 중동 전쟁 일단락에도 카본 케미칼 수익성은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 BTX 제품 수익성은 다소 하향되겠으나, 중동 전쟁으로 판매 차질을 겪었던 피치 판매가 하반기 더욱 확대될 것으로 분석.

▷2분기 영업이익은 410억원(+48% QoQ)으로 기존 추정치를 25% 상회하는 수준을 전망하며, 반도체 업황 수혜가 베이직 케미칼 수익성에 올해뿐 아니라 내년 온기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55,000원 -> 160,000원[상향]


한국전력(015760) : 중동전쟁 종전 국면 진입에 따른 투자 모멘텀 부각 및 가치 복원 기대감 등에 상승

▷LS증권은 전일 동사에 대해 중동전쟁이 미국과 이란의 60일간 휴전 합의 및 평화협정 MOU 체결 동의로 종전 국면에 진입했다며, 비록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올해 실적의 상당 수준 감익은 불가피하나, 전쟁 직전 대비 40%의 급격한 조정을 거친 상황에서 종전 국면 진입으로 전쟁 이전의 투자모멘텀 부활과 가치의 가파른 복원이 기대된다고 분석.

▷전기요금이 에너지 원재료 가격 급등 시점 대비 50% 상향되어 있고 원전 발전 비중 확대로 발전 Mix가 대폭 개선되어 있어 실적의 구조적 방향성이 매우 우수하다고 설명. 최근 원전 발전비중 축소는 계획예방정비 집중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하반기부터 대폭 확대 전환될 전망이며, 해외 중장기 추가 수주 가능 PJT 대기와 국내 단·중·장기 원전 모멘텀이 순차적으로 대기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평가. 아울러 2026~2027년은 유가 안정화 지속 시 SMP 안정 및 원전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 규모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0,000원 -> 62,000원[상향]


TKG휴켐스(069260) : 2~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이란 전쟁 수혜가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3조원, 영업이익 972억원(영업이익률 7.3%), 지배주주 순이익 82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이는 2026년 이란 전쟁에 따른 2가지 수혜(중동 우레탄 소재 공급부족, 암모니아 가격 상승)가 강하기 때문으로 분석.

▷특히, 2분기 및 3분기 예상 이익 규모는 각각 333억원(컨센서스 177억원)과 360억원으로, 1분기 152억원 대비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이는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3년만의 서프라이즈에 해당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8,000원 -> 30,000원[상향]


DN오토모티브(007340) : 핵심 자회사 DN솔루션즈 기업가치 상승 등에 소폭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핵심 자회사인 DN솔루션즈의 기업가치가 전방 수요 개선과 최근 인수한 독일 Heller와의 시너지를 통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밝힘. 금융위원회의 중복상장 원칙금지 방침으로 DN솔루션즈의 별도 상장 가능성이 낮아짐에 따라 해당 기업가치 상승이 동사로 온전히 반영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공작기계 부문은 업황 상승 사이클 진행과 함께 수요 산업이 자동차에서 우주항공·방산·로봇 등으로 다변화되며 성장성과 안정성이 동시에 개선될 것이라고 언급. 자동차 부품 부문에서도 방진부품의 북미 완성차향 신규 수주가 21% 증가하고, 울산 증설(2026년)과 부산 신공장(2030년) 가동으로 축전지 사업의 중장기 성장 여력도 높다고 밝힘. 현재 주가는 P/E 7배에 불과해 글로벌 공작기계 업체들의 P/E 14~27배 대비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을 기록하고 있다고 분석.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60,000원[신규]


디아이(003160) : 223.36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Samsung (China) Semiconductor Co.Ltd와 223.3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2%)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검사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6-16~2026-12-31) 공시.


한양증권(001750) : 중앙일보 계열사 회생신청 속 관련 익스포저 우려에 급락

▷NICE신용평가는 전일 보고서를 통해 동사의 장부상 중앙일보 계열사 관련 익스포저가 약 840억원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NICE신용평가에 따르면, JTBC는 지난 6월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뒤 회생절차를 신청했다며, 중앙홀딩스,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 콘텐트리중앙 등 계열사도 잇따라 회생절차를 신청했다고 설명. 이어 NICE신용평가는 회생절차를 신청한 중앙일보 계열 5개사에 대한 금융권 익스포저를 약 8,000억원, 주요 8개사 기준으로는 약 1조3,000억원으로 추산했으며, 금융회사별로는 동사가 중앙일보 계열 익스포저가 총자산과 자본 대비 상대적으로 큰 수준으로 분석됐다고 알려짐.

▷특히, 동사 관련 익스포저는 약 840억원으로 JTBC 540억원, 중앙일보 300억원으로 구성됐다며, NICE신용평가는 JTBC 회생절차 신청에 따라 채권 건전성 저하와 충당금 부담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이노테크(469610) : MLCC 업황 호조에 따른 반도체 장비 매출 증가 전망 및 애플 폴더블폰 기대감 등에 상한가

▷KB증권은 전일 동사에 대해 국내 주요 고객사의 MLCC 업황 호조로 반도체 장비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힘. 동사는 MLCC, SSD, D램용 테스트 챔버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MLCC 기판 업체에 납품 중으로, 외주에 의존하는 주요 경쟁사 대비 생산 능력을 내재화해 침투율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망. 반도체 장비 매출은 25년 매출 비중 11.6%를 기록했으며 26년에는 30%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힘. 동사는 6월 \2일 공시를 통해 경기도 평택 내 신규 공장 건설을 발표했으며, 27년 상반기 완공 후 CAPA는 1천억원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아울러 하반기 첫 공개가 예상되는 북미 A사의 폴더블폰 판매량 추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S사는 A사와 향후 3년간 폴더블폰용 OLED 패널 독점 납품 계약을 맺은 것으로 파악되며, 판매 호조시 S사 라인 증설을 통한 동사의 장비 추가 수주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동사는 S사에 Flexible Display 복합 신뢰성 환경 시험장비를 납품하고 있으며 고객사 내 M/S는 약 90% 수준으로 파악된다고 설명. S사는 기존 A3 공장에 구축한 전용라인을 통해 올해 약 300만개의 초도 물량을 납품할 예정이며, Trendforce에 따르면 A사는 최근 폴더블폰 공급망 재고 계획을 당초 목표 대비 20% 상향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예스티(122640) : HPA의 DRAM 시장 진입 본격화 분석 등에 급등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고압 열처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HPA(High Pressure Annealing)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했다고 밝힘. 웨이퍼 투입량 기준 75매와 125매 장비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이며, 현재 75매 장비는 파운드리향, 125매 장비는 메모리향 중심으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 25년 말 125매 HPA 장비의 고객사를 처음 확보한 바 있으며, 해당 고객사향 장비의 첫 매출 인식 시점은 하반기로 예상된다고 밝힘. 1분기엔 75매 HPA 장비가 첫 출하되며 고객사 내에서 데모 평가가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

▷또한 최근 DRAM 1dnm 공정부터 HPA 도입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는 것으로 보이며, DRAM 내 적용이 확산될 경우 HPA의 TAM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1dnm부터 전면 양산 적용이 이루어질 경우 DRAM 업체 한 곳당 HPA 연간 시장 규모를 최소 700억원 이상 증가시킬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메모리 쇼티지 심화에 따른 팹 공간 부족 이슈가 부각되는 환경에서 동사의 125매 특성은 DRAM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HPA 매출액이 26년 110억원, 27년 9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HPO(High Pressure Oxidation) 시장 개화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하다고 밝힘. DRAM 4F2, 파운드리 GAA 등 수직 적층 구조가 확대되면서 HPO 공정의 필요성이 커질 것으로 분석. HPA에서 HPO로 이어지는 동사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 주목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48,000원[신규]


디앤디파마텍(347850) : LG AI연구원과 AI 기반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공동 개발 본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LG AI연구원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동사와 먹는(경구용)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공동 개발 사업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력은 기존 펩타이드 신약의 한계를 극복해 경구용 치료제를 목표로 하며, 물질 설계 및 임상개발 분야에서 협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 LG AI연구원은 암 진단부터 치료제 추천까지 AI 바이오 분야의 기회를 선점한다는 방침이며, 동사는 비만,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등을 타깃으로 하는 파이프라인 개발에 AI 역량을 결합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이슬기 동사 대표는 "LG AI연구원의 세계적 수준의 AI 역량과 데이터 기반 학습 노하우를 동사의 펩타이드 개발 경험에 접목해 AI 기반 신약 개발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며, "특히 매크로사이클릭 펩타이드 등 최근 주목받는 경구 펩타이드 분야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해 나가겠다"고 밝힘.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 : AI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 기반 글로벌 기술이전 기대감 등에 급등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자체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를 기반으로 다수의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며 글로벌 기술이전(L/O)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독보적인 AI 플랫폼 케미버스를 기반으로 신약개발 패러다임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며, 현재는 AI 신약개발의 실 질적인 결실인 기술이전을 눈앞에 둔 중요한 변곡점에 위치해 있다고 평가.

▷특히, 주력 파이프라인인 PHI-101(라스모티닙)은 기존 글로벌 승인 치료제인 길테리티닙의 한계를 넘어 내성 돌연변이 환자들에게서 우수한 치료 효능을 입증하며 글로벌 Best-in-class를 목표로 발돋움, PHI-501 역시 이중 표적 기전을 통해 대장암 등 고형암 시장에서 차세대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


오로라(039830) : 美 법인 견조한 성장세 지속 및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감 등에 급등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 법인의 견조한 성장세와 재무 구조 개선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자체 IP 브랜드 '팜팔스(PalmPals)'의 외형 확장 지속 및 메리 메이어 인수 시너지에 기인한다며, 미국은 동사 매출의 약 75%를 차지하는 핵심 지역으로, 미국 법인 매출액은 지난해 2,249억원(+25% y-y)에 이어 올해 1분기 740억원(+28.4% y-y)을 기록했다고 분석.

▷아울러 투자부동산 유동화 중심의 재무 구조 개선이 기대된다며, 그간 높은 이자비용은 EPS를 훼손시키며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언급. 또한, 우호적인 환율 효과, 미국 법인 판매 호조세, 팜팔스 글로벌 인지도 확대에 따른 영국 및 홍콩 법인 매출 증가 등에 힘입어 2026년 실적은 매출액 4,102억원(+25.0% y-y), 영업이익 658억원(+47.9% y-y, 영업이익률 16.0%)으로 사상 최고 수준 달성할 것으로 추정. 2026E PER은 5.5배로 극도의 저평가 상태라며, 강력한 실적 모멘텀과 투자부동산 매각에 따른 할인 요인 개선이 기대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하다고 밝힘.


에이비엘바이오(298380) : 미국 노바브릿지와 공동 개발 중인 위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111' FDA 패스트트랙 지정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 중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지바스토미그(ABL111)'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고 밝힘. 지바스토미그는 위암·췌장암 등에서 과발현되는 클라우딘18.2와 면역 T세포 활성화에 관여하는 4-1BB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로, 현재 화학요법 폴폭스(FOLFOX) 및 PD-1 억제제 니볼루맙과의 병용요법을 평가하는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라고 전해짐. 동사와 노바브릿지는 임상 1b상에서 고무적인 항암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올해 하반기 글로벌 학술대회를 통해 임상 1b상 전체 데이터를 공개하고 4분기에는 가속승인 경로를 위한 임상 3상 등록 임상시험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이상훈 동사 대표는 "지바스토미그는 임상 1b상을 통해 강력한 항암 효능과 우수한 내약성을 나타낸 후보물질로, 다양한 클라우딘18.2 발현 환자군에서 지속적인 치료 반응을 보였다"고 밝힘.


하이비젼시스템(126700) : 북미 ESS 수주 확대 및 본업 회복 국면 분석 등에 강세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대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주를 통해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한 가운데, 모바일 검사장비 본업도 회복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 이와 관련, 동사는 지난 15일 정정공시를 통해 ESS 배터리팩 조립설비 공급 계약 규모를 기존 192억원에서 950억원으로 확대했다며,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55.5%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설명. 이번 계약은 북미 AI 데이터센터용 ESS 배터리팩 조립 3개 생산라인 공급 건으로 파악된다며, 이번 수주는 단순 매출 증가를 넘어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밝힘. 특히,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 증가와 전력망 안정성 확보 수요가 커지면서 ESS가 핵심 전력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어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게 평가한다고 언급.

▷아울러 작년에는 모바일 업황 둔화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본업 부진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올해부터는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폼팩터 변화, 생산거점 다변화, XR 프로젝트 확대를 기반으로 본업 또한 점진적인 회복이 기대된다고 설명. 또한, 올해 매출액은 2,913억원(+70.2% YoY), 영업이익 189억원(흑전 YoY)을 전망한다며, 주가는 올해 고점 대비 40.1% 하락해, 업황 부진에 따른 실적 둔화 우려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태라 판단된다고 분석. 이어 현 시점에서는 ESS향 수주 확대를 통한 신규 성장 동력 확보와 본업 회복 가능성이 동시에 부각되며,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된다고 밝힘.


태광(023160) : 중동 재건 수주 기대감 및 하반기 북미 LNG 수주 본격화 전망 등에 강세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 매출액 823억원(전년동기대비 +31.4%, 전분기대비 +2.1%), 영업이익 94억원(전년동기대비 +26.3%, 전분기대비 -22.8%, OPM 11.4%)으로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밝힘. 미국향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철강 관세 비용 인식 증가가 주요 요인이나, 향후 수출가격으로의 일부 전가와 선납 후 회수하며 환입되는 효과를 고려할 경우 인식하는 비용 규모는 감소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1분기 수주는 약 54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약 17% 감소했으나, 전쟁으로 인해 기납품 중이던 프로젝트에서 일부 딜레이가 발생한 영향이라고 밝힘. 종전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어 기존 프로젝트의 수주·납품 재개와 재건 프로젝트의 신규 수주 기대가 가능하다고 언급. 당초 약 1.2~1.3억달러 수준의 재건 수요를 예상했으며, 이는 동사의 연평균 수주금액의 약 75%에 달하는 규모로, 최초 추정 이후 약 2개월이 지난 상황인만큼 이를 상회하는 수주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북미 LNG 프로젝트의 경우 25년에 FID가 집중됨에 따라 약 0.5~1년여의 시차를 두고 하반기부터 수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8,000원 -> 46,000원[상향]

▷한편, 언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평화협상 타결 이후 전쟁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석유·가스 시설 복구와 노후 설비 교체 수요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등 주요 산유국을 중심으로 신규 주문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전쟁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시설이 많다 보니 기존 설비 교체와 복구를 위한 긴급 물량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며 “4~5월에는 별도 견적절차 없이 긴급 교체용 물량을 공급한 사례도 있었다”고 언급.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 : 바이오 USA 2026 참가 및 글로벌 빅파마와 파트너링 미팅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22~25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바이오 USA)에 참가한다고 밝힘. 바이오 USA는 미국 바이오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산업 행사로,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연구기관 등이 모여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등 다양한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자리라고 설명. 동사는 이번 행사 기간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 및 바이오텍과 일대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조기 기술이전 가능성 및 공동개발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한다는 방침이라고 언급. 동사는 지난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자체 플랫폼 '멀티앱카인(Multi-AbKine)' 기반 파이프라인 'AR170'과 'AR166'의 전임상 데이터를 비롯해 핵심 원천기술인 'IL-2v(인터루킨-2 변이체) 스크리닝' 연구 결과를 발표해 주목받은 바 있으며, 경쟁 약물 대비 월등한 CD8+ T세포 증식 및 활성화 효과와 종양 재투여 모델에서 면역 기억 형성 능력을 입증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바이오 USA는 글로벌 기업들과 직접 교류하며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 중 하나"라며, "최근 글로벌 기술이전 시장 트렌드에 따라 당사 멀티앱카인 플랫폼에 관심을 가지는 빅파마들이 늘고 있는 만큼 이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지씨지놈(340450) : 산전검사 및 암조기 진단 서비스 고성장 전망 및 췌장암 진단서비스의 미국 진출 기대감 등에 강세

▷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반 암정밀 진단, 희귀유전자병 진단, 건강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1.8% 증가한 315억원, 영업이익은 12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힘. 매년 20~30% 성장 중인 비침습 산전검사 지니프트(NIPT)가 2026년 7~8월에 일본 후생성 인증을 취득하고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에 진입할 예정이며, 연평균 30% 내외로 성장 중인 암 스크리닝 건강검진 서비스 '아이캔서치'의 국내외 매출 확대로 높은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한편, 암진단부문에서 장기적으로 가장 주목되는 췌장암 단일 조기 선별 진단 서비스 '판캔서치(PANC-CERCH)'는 경쟁기업 대비 우수한 검사 정확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 미국 진출을 위해 2026년 5월부터 1,500명 피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시작해 3분기 내 임상을 완료할 계획이며, 8~9월 임상 데이터 확보 후 10월경 국제 학회에서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이를 기반으로 4분기에는 FDA 혁신의료기기 지정(BDD)을 신청할 계획이며, 승인 이후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글로벌 1위 기업인 가던트헬스와의 본계약 체결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고 설명.


상상인(038540)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7~2026-12-16, NH투자증권(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


성호전자(043260) : 자회사 ADS테크, 엔비디아·마벨로부터 CPO 장비 총 100억원 수주 소식에 강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자회사 ADS테크가 엔비디아로부터 95억원 규모의 CPO(공동광학패키징) 장비를 신규 수주했다고 전해짐. 전체 수주량의 70%가량은 신규 CPO 장비 제조이며, 나머지 30%는 기존 보유 장비를 개조하는 물량임. 아울러 마벨로부터도 약 5억원 상당의 CPO 장비 제작을 의뢰받아 총 100억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함.

▷CPO는 반도체 칩과 광학 부품을 하나의 패키지에 집적하는 차세대 기술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 반도체의 한계를 극복할 돌파구로 지목한 바 있음. ADS테크는 현재 엔비디아·브로드컴·코닝·코히런트·루멘텀·마벨·아얄랩스 등 글로벌 주요 기업들과 거래 관계를 구축하며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음.

▷이와 관련, 박성재 동사 대표는 "수년간 공동 개발해온 노력이 하나 둘 결실을 맺고 있다"며 "글로벌 기업들과 모두 거래 관계를 맺으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힘.


E8(418620) : AI 기반 스마트 밥솥 시스템 개발 관련 국책과제 선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국책과제 선정(개인 맞춤형 잡곡 추천 및 취사 최적화를 위한 AI 기반 스마트 밥솥 시스템 개발) 공시. 총 사업비는 약 64억 원 규모이며, 동사는 이번 과제에서 생활가전 제품의 실제 동작과 AI 판단을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을 담당할 예정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I가 산업 현장과 건물ㆍ시설 운영을 넘어 일상 속 제품의 실제 동작까지 판단하고 제어하는 피지컬 AI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과제는 AI Agent 기술을 생활밀착형 제품과 개인 맞춤형 서비스에 적용하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동사는 AI Agent 기반 제어ㆍ운영 기술을 고도화하고, 향후 다양한 생활가전과 헬스케어, 푸드테크 등 생활밀착형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피지컬 AI 운영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


그린광학(0015G0) : 128억원 규모 양자 자이로·가속도 센서 국책과제 참여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주관하는 '원자기반 항법용 양자 자이로 및 가속도 센서 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해 우주·항공용 양자 관성항법 핵심 모듈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힘. 총 사업비 128억원 규모로 2032년 12월까지 약 7년 3개월간 진행되는 대규모 장기 프로젝트이며, GPS 차단 환경에서도 이동체의 위치·속도·방향을 자체적으로 정밀 측정하는 차세대 센서 개발을 목표로 함.

▷동사는 이번 과제에서 KRISS가 연구실 환경에서 확보한 원천기술을 실제 야외 구동이 가능한 19인치 표준 랙 형태의 이동형 레이저 시스템으로 고도화하는 핵심 엔지니어링 개발을 담당할 예정임. 양자 관성항법은 장시간 운용 시 오차가 누적되는 기존 관성항법장치의 한계를 극복하고 장기 안정성과 정밀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어 우주·항공, 방산 분야의 게임체인저 기술로 꼽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초정밀 광학 기술을 바탕으로 과제 이후 조기 상용화와 함께 글로벌 양자 항법 부품 시장에 본격 진입하겠다"고 밝힘.


테크윙(089030) : SK하이닉스로부터 HBM 검사장비 첫 수주 소식 등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SK하이닉스로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검사장비 '큐브 프로버(Cube Prober)' 초도 물량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힘. 이번 수주는 지난 3월 큐브 프로버에 대한 고객사 품질인증(QT)을 통과한 이후 이뤄진 첫 공급으로, 동사는 이미 삼성전자에 큐브 프로버를 공급하고 있어 이번 수주를 통해 글로벌 HBM 시장을 주도하는 주요 메모리 업체 두 곳을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게 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미국 마이크론에도 품질인증을 위한 장비를 공급해 평가가 진행 중이며 연내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HBM4 이후 세대에서는 수율 확보와 품질 관리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면서 큐브 프로버의 역할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AI 중심의 슈퍼 메모리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투자 확대가 이어지면서 기존 주력 사업인 메모리 테스트 핸들러 수요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힘.


칩스앤미디어(094360) : 미국 빅테크와 차세대 멀티미디어 IP 'AV2' 라이선스 계약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빅테크와 차세대 고효율 멀티미디어 IP 'AV2(AOMedia Video 2)'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라이선스에는 AV2와 함께 H.264/AVC, H.265/HEVC, AV1 등 멀티 스탠다드 IP가 포함됐으며, AV2는 기존 AV1 대비 약 20~30% 향상된 압축 효율을 제공해 동일한 화질의 영상을 더 적은 대역폭으로 전송할 수 있는 차세대 표준으로 알려짐. 동사의 AV2 IP는 향후 고객사의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적용돼 초고해상도 환경에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김상현 동사 대표는 "이번 AV2 라이선스 계약은 미국 빅테크 파트너와 함께 차세대 글로벌 멀티미디어 IP 시장에서 확고한 리더십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며, "검증된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산업 전반에 시너지를 창출하고, 시장 내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티씨케이(064760) : 글로벌 NAND 증설 본격화에 따른 SiC Ring 수요 확대 및 중장기 성장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식각 공정용 SiC Ring 분야에서 비포마켓 기준 약 80%의 점유율을 보유 중이며, 글로벌 NAND 업체들의 증설이 본격화됨에 따라 중장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키울 수 있다고 밝힘. 1Q26부터 해외 퓨어 NAND 업체의 증설이 시작되며 수혜로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SiC Ring을 본격 채택하기 시작하는 V8 공정이 램프업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설명. 2026년 실적은 매출액 3,975억원(+32% YoY), 영업이익 1,189억원(+42% YoY)으로 전망.

▷아울러, DRAM과 마찬가지로 NAND 역시 2027년이 쇼티지가 극대화되는 해이며, 글로벌 NAND 업계의 전환·증설 투자는 계속해서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2027년부터는 케이씨와의 판매 지원 수수료 계약이 종료되며 매출총이익률의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개선 폭은 대략 2%p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설명. 또한 SiC Ring의 HBM·파운드리로의 영역 확대가 점차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임.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380,000원[신규]


플리토(300080) : 신한베트남은행에 'AI 통번역 솔루션' 공급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베트남 현지에 있는 신한베트남은행 6개 지점에 AI 기반 실시간 대화형 통번역 솔루션 '챗 트랜스레이션 엔터프라이즈(Chat Translation Enterprise)'를 정식 공급했다고 밝힘. 이번 솔루션은 최대 38개 언어 제공을 통해 현지 직원과 한국인 고객 간의 원활한 금융 상담을 지원하며, 은행 업무 관련 전문용어를 사전 학습하고 베트남어 성조에 따른 음성 인식 품질을 높여 오번역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이정수 동사 대표는 "이번 신한베트남은행 도입은 베트남을 중심으로 동남아 금융 버티컬 영역에서 자사의 AI 통번역 기술력이 본격적으로 확장된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지 언어 환경과 금융 현장 수요를 반영해 고객 편의성과 통번역 정확도를 모두 높일 수 있는 맞춤형 AI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힘.


유일로보틱스(388720) : 51.95억원 규모 신공장 자동화 구축 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51.9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1%) 규모 공급계약(신공장 자동화 구축(물류자동화+MES시스템)) 체결(계약기간:2026-06-16~2027-03-30) 공시.


오에스피(368970) : 24.64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와이투케이파트너스주식회사 대상 971,286주(24.64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537원, 상장예정:2026-08-14)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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