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8.11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8-11 11:28
- 조회수 :
- 114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건설 중소형, 시멘트/레미콘, 손해보험, 정유, 국내 상장 중국기업, 낙태/피임, 골프, 게임, 건설기계, 화장품, 귀금속(금/은), LED장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콜드체인(저온 유통), 태양광에너지, 남북경협,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윤활유, 오가노이드, 인터넷 대표주,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코로나19(진단키트), LPG(액화석유가스),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반도체 대표주(생산), 통신,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페라이트,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건설 대표주, 블록체인, 무선충전기술,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등...
약세 테마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홈쇼핑, 조선, 5G(5세대 이동통신), 전선, 2차전지(전고체), 2차전지(나트륨이온), 3D 프린터, 조선기자재, 리튬, 캐릭터상품, 핵융합에너지, 엔터테인먼트, 전력설비,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토스(toss), 항공기부품, 드론(Drone), 풍력에너지, 2차전지(생산),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전력저장장치(ESS),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등...
[특징 테마]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시멘트/레미콘 : 李 대통령, 호남 반도체 제2클러스터 조성 '전격전' 주문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3대 메가 프로젝트'의 핵심인 호남 반도체 제2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을 주문한 것으로 전해짐.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지정된 광주 군공항 기지의 기능 이전은 2028년 중순까지 이행해 달라고 국방부에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음.
▷李 대통령은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에서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소요 시간을 대폭 줄이고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며, "부처 칸막이나 규제, 인프라 부족 등의 문제로 혹여라도 기업들의 투자 의지가 꺾이거나 절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총체적 점검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음. 특히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을 치러야 하는 상황"이라며, "현 단계에서는 무엇보다 부지와 기반 시설이 중요하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경우 일본 구마모토 못지 않은 속도로 신속하게 집행됐으면 좋겠다"고 언급했음. 아울러 "비상한 상황에 맞춰 비상하게 판단하고 비상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정부 혁신에도 속도를 내야 한다"며, "대한민국의 황금시대, 골든 에이지(Golden Age)가 시작되는 초입인 만큼 향후 1년을 골든타임으로 생각하고 총력을 다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금호건설, 남화토건, 남광토건, 일성건설, 현대건설, DL이앤씨 등 건설 대표주/건설 중소형 테마와 서산, 강동씨앤엘 등 시멘트/레미콘 테마가 상승.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등 : 미-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 불확실성 속 국제유가 급등 등에 상승
▷지난밤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며 지정학적 긴장감이 다시 고조된 가운데, 국제유가가 급등했음. 서부텍사스산원유(WTI) 9월 인도분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3.95달러(+5.05%) 급등한 배럴당 82.13달러를 기록했으며, 브렌트유 10월물 가격 역시 전장보다 4.17달러(+4.99%) 뛰어오른 배럴당 87.72달러로 집계. 특히, 미 전략비축유가 3억 배럴 아래로 떨어지며 1983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한 점도 유가 상승을 더욱 가속화했음.
▷이란은 지난 8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의 선결 조건으로 지난 6월 체결한 종전 업무협약(MOU) 내용을 크게 넘어서는 수준의 6개 요구사항을 미국 측에 내걸었으며, 이란 측 요구사항에는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 해제와 영구적인 공격 중단, 미군 병력 철수 등이 담겼고, 전쟁에 대한 피해 보상 및 대이란 제재 해제, 이란 동결 자산의 무조건적인 해제 등도 촉구했다고 알려짐.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야말로 과거 저지른 테러와 자국 내 시위대 살해 등에 대해 배상해야 한다고 맞불을 놓고 있는 상황임. 또한, 친이란 성향의 예멘 후티 반군은 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지잔 지역에 위치한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의 정유공장을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며, 러시아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우크라이나의 공격도 이어졌음.
▷이에 BOK파이낸셜의 데니스 키슬러 수석부사장은 "미국과 이란의 합의가 지연될 것으로 보이는 데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유시설과 흑해 유조선에 추가 공격을 가하면서 원유 선물이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 이어 "이란이 추가 요구사항을 제시하면서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은 단기적으로 공급 부족 상황이 더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S-Oil, GS, SK이노베이션, 중앙에너비스 등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테마, 흥아해운, STX그린로지스, HMM 등 해운 테마가 상승.
화장품 : 코스메카코리아,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및 K-뷰티 수출 증가세 지속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코스메카코리아, 26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60.80억원(전년동기대비 +39.78%), 영업이익 320.57억원(전년동기대비 +39.27%), 순이익 202.93억원(전년동기대비 +87.96%).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북미 시장 내 강세 기업은 단연 에이피알과 비상장 브랜드사들이라며, 제조사 중에는 코스맥스가 강세, 그 외 한국콜마와 코스메카코리아도 기초 화장품과 마스크팩 카테고리에서 Top 랭크 제품 수 유지 중이라고 밝힘. 이어 헤어/바디케어 카테고리에서는 에이피알, LG생활건강, 아로마티카 등이 강세를 보이는 점도 하반기 실적 눈높이 상향에 긍정적 영향을 더할 것이라고 분석. 특히, 화장품/생활용품 커버리지 대형 3사의 전년동기대비 2Q26 합산 매출은 23% 증가, 합산 영업이익은 93% 증가해 모두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다고 언급. 대형 OEM/ODM사들의 실적 발표가 남아 있는데, 전일 코스메카코리아의 한국 생산법인 중심 호실적 추이를 감안하면 한국콜마와 코스맥스도 기초 화장품 중심 제품 믹스 개선이 이익 증가에 기여했을 것으로 추정.
▷최근 K-뷰티 수출이 가파른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화장품주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지난 1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화장품 수출 증가율은 지난해 11월부터 9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기록했음. 지난 7월 화장품 수출액은 13억5,100만달러(약 1조9,300억원)로 전년 동월 대비 37.8% 늘었다며, 역대 월간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4월 13억5,200만달러에 근접한 수준이라고 설명. 특히, 수출 지역도 다변화되는 가운데, 지난달 영국과 네덜란드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329.1%, 295.4% 증가. 이는 미국 온라인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국내 화장품 브랜드들이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으로 판매처를 넓히는 동시에 유럽 시장에서도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코스메카코리아를 비롯해 코디, 오가닉티코스메틱, 콜마비앤에이치, 펌텍코리아, 잉글우드랩, 한국화장품제조, 마녀공장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태양광에너지 : 美 폴리실리콘 관세 부과 조치 발표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수입 폴리실리콘에 대한 최저수입가격제(MIP) 설정 및 관련 파생 상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포고령)에 서명한 가운데, 국내 태양광 업계도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번 조치는 오는 12월 4일부터 발효되며, 수입 폴리실리콘 가격 하한은 kg당 21달러, 잉곳 및 웨이퍼는 kg당 100달러로 책정되어 기준치 미달 시 차액만큼 관세가 부과되는 구조임.
▷이번 조치는 보조금을 등에 업고 kg당 5~7달러 선에 저가 공급을 이어오던 중국산 태양광 제품의 미국 시장 내 진입 및 가격 경쟁력을 사실상 무력화하기 위한 장치로 분석되고 있으며, 반면 한국 등 미국과 무역합의를 체결한 국가 기업들의 경우 평균 판매가가 kg당 18~21달러 선에 형성되어 있어 관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총 15% 수준의 관세만 적용되어 미국 시장 내 상대적 입지와 가격 프리미엄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혜인, 에스에너지, SDN, 다스코, 주성엔지니어링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 8월 1~10일 반도체 수출 호조,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
▷관세청에 따르면, 8월 1~10일 수출액은 212억8,600만달러(약 30조2,0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45.3% 증가. 반도체(155.4%)와 석유 제품(65.3%), 컴퓨터 주변 기기(139.5%) 등이 전체 수출액을 끌어올렸음. 이 기간 반도체 수출액은 99억5,200만달러(약 14조1,000억원)로 8월 초순 집계 이래 역대 최대치를 기록. 반도체 수출 비중은 46.8%로 20.1%포인트 높아졌음.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산업 측면에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지속성이 재확인되고 있다고 밝힘. 빅테크 CapEx는 2027년까지 확장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재고는 3분기 이후 2주 수준까지 소진 속도가 빨라지고 LTA 체결 규모도 예상을 상회하고 있다고 설명. 두 메모리사는 이익 고성장기를 지나 본격적인 CapEx 구간에 접어들었고, 여전히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속 투자계획을 1~2분기씩 앞당기고 있다고 밝힘. 이에 레거시 메모리 역시 구조적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DDR4/LPDDR4에 대한 대형 IDM의 생산종료(EOL)가 지연되며 공급 병목을 증명했고, 최근 국내 증시 조정의 진앙이었던 CXMT에 대한 우려는 과하다고 밝힘. 이와 관련, CXMT조차 증설 물량이 서버향 첨단 제품에 집중돼 있어 레거시 메모리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하다고 설명.
▷미래에셋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현 주가 기준 12개월 선행 PBR(주가순자산비율)와 PER(주가수익비율) 배수는 각각 1.6배, 3.9배로 AI(인공지능) 사이클 이전 수준까지 낮아졌다고 밝힘. 반면,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의 설비투자(Capex)는 3년 이상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FCF(잉여현금흐름)에 대한 우려는 상존하나 이미 5개사의 합산 수주잔고가 연매출의 4배(2조4,000억달러)에 이르는 만큼 매출 성장과 수익성 유지는 무리가 없어 보인다고 분석. 아울러 본격적인 주주환원의 원년은 27년이 될 전망이라며, 27년부터 3년간 FCF 합계는 보수적으로 보아도 600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만큼, 기존과 환원율이 동일하다면 이론상 환원재원은 10배에 이른다고 설명.
▷한편, SK하이닉스, 대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SK하이닉스, 지난 7일 장 마감 후 35.22조원(최근 매출액대비 29.19%)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Fab 건설 및 19.10조원(최근 매출액대비 15.83%) 규모 청주 M17 건설 투자 공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600조원, 청주 생산기지 확대에 100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으로 현재 용인 1기 팹(Y1)을 건설 중이며, 이번 결정으로 용인과 청주에서 후속 팹 건 설에 나설 예정.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삼성전자, 예스티, SFA반도체, 티에스이, 인텍플러스, 주성엔지니어링, 엑시콘, 한솔테크닉스, SFA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비에이치(090460) : 3분기부터 영업이익 개선 전망 및 로봇·휴머노이드 사업 다각화 기대감 등에 급등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매출액은 4,142억원(YoY +6.3%, QoQ +11.5%)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79억원(YoY -50.8%, QoQ -26.0%)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밝힘. 다만 2분기 영업이익 둔화는 일시적 현상으로 판단된다며, 3분기 성수기 진입에 따라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3분기 영업이익은 371억원(QoQ +371%, YoY +8%), 4분기는 393억원(QoQ +5.9%, YoY +36.4%)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애플의 신규 폴더블폰 및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8向 매출 반영이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설명.
▷아울러 로봇 및 휴머노이드 영역으로 사업다각화를 추진 중이며, 2027년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힘. 관계사 디케이티와의 협력을 통해 삼성전자 및 글로벌 휴머노이드 업체向 부품 공급과 신규 진입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동사는 무선충전모듈 및 장축 R/F PCB를 공급하고, 디케이티는 SMT 공정을 담당해 통합 솔루션 형태의 공급망을 구축한다고 설명. 삼성디스플레이와의 전략적 관계를 바탕으로 로봇·휴머노이드向 디스플레이 정보전달 부문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2,000원 -> 41,000원[하향]
NHN(181710) : 2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26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579.18억원(전년동기대비 +25.29%), 영업이익 579.05억원(전년동기대비 +164.14%), 순이익 290.75억원(전년동기대비 +158.83%). 별도기준 매출액 1,021.66억원(전년동기대비 +9.94%), 영업이익 272.73억원(전년동기대비 +35.99%), 순이익 53.56억원(전년동기대비 -63.63%).
삼성에스디에스(018260) : 국가 AI 연구용 GPU 공급 서비스 개시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2026년 AI 연구용 컴퓨팅 지원 프로젝트 사업의 GPU 자원 공급사로 선정돼 지난달 20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힘. 이 사업은 자체적으로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기 어려운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에 AI 연구용 GPU 자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업 규모는 약 153억원이며, 서비스는 내년 3월까지 제공된다고 설명.
▷공급사 선정 과정에서는 GPU 공급 계획과 보유 자원 규모, 연구 환경, 운영 지원 체계, 보안 역량 등을 평가했다며, 복수 사업자가 선정된 가운데 동사가 1순위 사업자로 뽑혔다고 언급. 동사는 엔비디아 H100과 함께 최신 B300 기반 GPU 클러스터를 제공한다고 밝힘.
한화솔루션(009830) : 재활용 원료 50% 적용 전력 케이블 소재 상용화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와이어앤케이블(W&C) 부문이 재활용 플라스틱(PCR) 원료를 50% 적용한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기반 전력 케이블 자켓 소재 'CHBA-8241RC'의 고객사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업화에 나선다고 밝힘. CHBA-8241RC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친환경 복합 소재로, 기존 제품보다 1㎏당 탄소배출량을 약 34% 줄이면서도 동등한 수준의 전기적 특성과 가공 성능을 구현했다고 설명. 2025년 개발과 시생산을 거쳐 올해 상반기 케이블 제조사의 생산 테스트와 품질 검증을 완료, 초고압 절연 소재부터 친환경 케이블 외장 소재까지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고 밝힘. 아울러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재활용 폴리에틸렌(rPE)에 대해 글로벌 재활용 표준(GRS), 국제 지속가능성·탄소 인증(ISCC PLUS) 등 글로벌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으며, LG디스플레이·한국콜마홀딩스 등과 협력해 rPE 적용 분야를 전자제품 포장재, 화장품 용기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언급.
▷이와 관련, 카를로 스칼라타 동사 W&C 부문장은 "CHBA-8241RC는 고객사의 엄격한 검증을 통해 품질과 시장성을 입증한 제품"이라며 "재활용 원료 기반 친환경 케이블 소재를 통해 고객사의 지속가능한 전력케이블 생산을 적극 지원하고,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신뢰받는 소재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힘.
한샘(009240) : 2분기 영업이익 호조 속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6년2분기 실적 발표. 매출액 4,172.33억원(전년동기대비 -9.18%), 영업이익 112.85억원(전년동기대비 +400.22%), 순이익 47.69억원(전년동기대비 -85.16%) 공시.
한국금융지주(071050)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분석 등에 소폭 상승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2Q26 지배주주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85% 증가한 9,959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19% 상회했다고 분석. 국내 증시 활황에 따른 거래대금 급증으로 브로커리지 수수료손익이 대폭 증가한 가운데 자산관리수수료 증가 및 운용자회사 실적 호조가 실적 서프라이즈를 견인했다고 평가.
▷한편, 최근 주가는 우수한 실적 대비 증시 조정에 따른 향후 실적 둔화 우려를 선반영하고 있으나, 6% 후반대의 높은 기대배당수익률을 바탕으로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진단.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10,000원[유지]
한국주강(025890) : 삼성중공업과 25.56억원 규모 조선기자재 선미주강품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삼성중공업주식회사와 25.5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41%) 규모 공급계약(조선기자재 선미주강품(Stern Boss, Rudder Hub Casting 等)) 체결(계약기간:2026-08-10~2028-11-25) 공시.
CJ제일제당(097950) : 2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
▷26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36조원(전년동기대비 +1.72%), 영업이익 2,575.75억원(전년동기대비 -27.05%), 순손실 38.77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에이엔피(015260) :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지정 속 거래재개 첫날 급락
▷지난 7일 장 마감 후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지정 공시. 이에 지난 10일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LK삼양(225190) : 국방부 드론 사업 카메라 모듈 공급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방부가 추진하는 '교육용 상용 드론 구매 사업' 최종 선정 드론 제조업체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한다고 밝힘. 공급 대상은 이번 사업의 최종 낙찰 업체 3곳 가운데 드론 풀스택 상장기업 에이럭스와 소형 스텔스 무인기 전문 방산기업 에이디시스템이며, 동사는 자체 개발한 독자 기술 기반의 드론 카메라 모듈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동사의 광각 렌즈 기술에 이미지센서와 영상 처리 보드를 결합한 통합 카메라 모듈 솔루션이라고 언급. 동사는 그동안 자율주행, 우주항공, 드론 등 첨단 산업용 광학 분야에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해왔으며, 해외 드론 제조사에 항공촬영용 렌즈를 ODM 방식으로 공급하며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렌즈를 넘어 이미지센서와 영상 처리 보드를 통합한 카메라 모듈을 국방 사업에 공급하게 됐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국방부 사업 진출을 통해 동사가 단순 광학 부품 기업을 넘어 드론·국방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방과 우주항공 등 미래 첨단 산업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프롬바이오(377220) : 탈모 세포치료제 GLP 일반독성시험 완료 및 내년 IND 신청 목표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프롬바이오FB종합기술연구원이 주도하는 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ADSC) 기반분화세포(dADSCs) 탈모 세포치료제의 GLP 일반독성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음. 현재 체내분포 및 종양원성 평가 등 후속 비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며, 내년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음.
▷동사는 마스터세포은행(MCB)과 워킹세포은행(WCB)을 구축해 18개월 장기안정성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무혈청 배양배지와 동결보존액을 자체 개발해 전문 제조업체와 위탁계약을 체결하는 등 생산 확대 및 B2B 사업화 기반도 함께 마련 중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탈모 세포치료제의 후속 비임상시험과 제조·품질관련 연구를 차질 없이 진행해 IND 신청을 위한 개발 계획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세포 배양·보존 분야에서 확보한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
코스메카코리아(241710) : 2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6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60.80억원(전년동기대비 +39.78%), 영업이익 320.57억원(전년동기대비 +39.27%), 순이익 202.93억원(전년동기대비 +87.96%).
▷이와 관련, NH투자증권은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2%, 영업이익 +16%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다고 밝힘. 이는 고객사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탄탄한 제조 능력 등 때문으로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15,000원 -> 140,000원[상향]
엔젠바이오(354200) : 유전성 암 진단패널 유럽 품질 인증 획득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유방암·난소암 진단제품 최초로 유전성 암 진단패널 'BRCA아큐테스트 플러스'에 대해 유럽 체외진단 의료기기 규정(IVDR)에 따른 품질 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았다고 밝힘. BRCA아큐테스트 플러스는 다양한 유형의 BRCA1·2 유전자 변이를 한 번의 검사로 통합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정밀진단 패널로, 유방암 및 난소암의 유전성 위험도를 평가하고 임상적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설명. 기존 CE-IVDD 인증을 기반으로 폴란드, 튀르키예, 리투아니아 등에 BRCA 진단패널을 공급해왔으며, 이번 CE-IVDR 인증을 교두보로 기존 유럽 공급 기반을 확대하고 독일 등 서유럽 주요 시장에서 유전성 암 및 고형암 분야까지 사업을 넓혀갈 방침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송명준 동사 진단사업부문장(CBO)은 "유럽뿐만 아니라 NGS의 블루오션으로 꼽히는 남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등 CE-IVDR 인증의 공신력이 높은 아시아 주요 신흥시장에서도 신규 판로를 빠르게 넓혀가겠다"고 밝힘.
에이비온(203400) : 핵심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및 글로벌 파트너십 추진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는 동사에 대해 핵심 파이프라인 기술이전과 글로벌 파트너십 추진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 진전과 플랫폼 원천기술의 미국 특허 등록을 근거로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에도 주목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동반진단 기반 정밀의료 기술을 활용한 항암 신약 개발 기업으로, 핵심 파이프라인의 개발 진전과 플랫폼 특허 확보를 바탕으로 기술이전 중심의 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분석.
▷동사의 핵심 투자 포인트 가운데 하나로 차세대 면역항암 플랫폼 ABN-202(iRAC)를 제시한다며, 전임상 단계에서 ADC 대비 항종양 효과와 독성 측면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ADC 내성 모델에서도 항암 효능이 관찰됐다고 설명. 동사는 올해 3분기 우수실험실관리기준(GLP) 독성시험 진입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후 글로벌 학회 발표와 기술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아울러 동사의 ABN-501이 단일 항체뿐 아니라 ADC와 이중항체, iRAC 등 다양한 모달리티로 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 자산이라는 점에 주목한다며, 현재 미국 공동개발 기관과 전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공동개발과 기술이전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음.
코디(080530) : 잠재적 오버행 요인 해소 속 급등
▷전일 총 2건의 신주인수권부사채(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공시. 사채 취득금액은 각각 13.80억원, 34.50억원으로 총 48.3억원 규모임. 취득한 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은 각각 13.00억원, 32.50억원으로 총 45.50억원임.
▷언론에 따르면, 이번에 상환된 BW는 사채 상환과 동시에 신주인수권도 함께 소멸하는 비분리형 BW로 이번 전액 상환으로 잠재적 오버행 요인이 제거, 주주가치 희석에 대한 시장 우려를 해소하고 기업의 자본구조를 견고히 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해짐.
피제이메탈(128660) : 2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28.14억원(전년동기대비 +40.86%), 영업이익 117.86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92.99억원(전년동기대비 +781.42%).
밸로프(331520) : 2분기 호실적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반기보고서를 통해 26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4.13억원(전년동기대비 +39.44%), 영업이익 17.42억원(전년동기대비 +319.66%), 순이익 12.3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뱅크웨어글로벌(199480) : 79.7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6%)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Pakistan Post Office Department(PPOD)와 79.7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6%) 규모 공급계약(파키스탄 PPOD 시스템 구축 및 소프트웨어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8-07~2028-03-06) 공시.
SFA반도체(036540) : DDR5 물량 확대 본격화 기대감 및 내년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 전망 등에 급등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삼성전자의 범용 메모리 테스트 외주 확대에 따라 DDR5 테스트 물량을 전량 확보하면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삼성전자가 범용 메모리 파이널테스트를 처음 외주화한 곳은 DDR4 시절 동사 필리핀 법인이라며, 온양 라인의 HBM 전용 전환으로 범용 메모리 테스트 물량이 다시 외주로 이관되고 있다고 설명. 이어 국내는 전력 부담으로 신규 증설이 제한적인 반면, 동사는 기존 DDR4 설비를 DDR5로 교체하는 것만으로 대응이 가능하다며, DDR5 외주 물량 중 조립은 동사가 절반 이상을 담당하고 모듈은 HY사 비중이 높지만, 테스트는 동사가 전량 맡는다고 언급.
▷아울러 2분기를 저점으로 2027년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2분기는 설비 이관 비용과 원자재 가격 상승분이 반영되며 적자 저점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며, 3분기 손익분기점을 회복한 뒤 4분기 테스트 가동이 본격화되며 한 자릿수 후반의 OPM에 진입할 것으로 추정. 2026년 매출 5,502억원(+49.8% YoY)·영업적자 31억원(적자지속), 2027년 매출 7,580억원(+37.8% YoY)·영업이익 834억원(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며, 매출은 종전 최대인 2022년 6,994억원을, 영업이익은 2021년 665억원을 넘어선다고 설명.
시노펙스(025320) : 국내 최초 인공신장기 식약처 허가 획득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인공신장기(HD)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정식 품목허가(제허 26-478호)를 획득했다고 밝힘. 그동안 국내 인공신장기 시장은 다국적 기업의 수입 제품에 전량 의존해 왔으나, 이번 허가를 통해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인공신장기를 상용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설명. 앞서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 11종, 중환자용 인공신장기(CRRT), 인공신장기용 이동형 정수기의 품목허가를 순차적으로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 인공신장기 허가로 혈액여과기·인공신장기용 정수기·인공신장기로 대표되는 혈액투석 3대 핵심 솔루션 개발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힘. 향후 혈액투석여과법(HDF) 기능을 추가한 양산형 모델을 개발해 추가 판매허가 및 시장 출시를 진행할 예정이며, 경기 화성 사업장에 생산 라인과 첨단 의료기기 제조 시설을 구축해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강창호 동사 인공신장 영업본부장은 "이번 인공신장기 식약처 품목허가는 해외에 의존해 왔던 국내 혈액투석 의료기기 분야에서 의료 주권을 확립하는 출발점"이라며 "시장에 출시된 혈액여과기, 인공신장기용 정수기와 함께 인공신장기 양산 단계를 준비하겠다"고 밝힘.
KNN(058400) : 2분기 영업이익·순이익 호조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반기보고서를 통해 26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1.51억원(전년동기대비 -12.23%), 영업이익 9.84억원(전년동기대비 +67.60%), 순이익 189.16억원(전년동기대비 +733.81%).
그래피(318060) : 경영권 확보 목적으로 레이 주식 4,087,749주를 491.51억원에 신규 양수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경영권 확보를 통한 사업 다각화 및 사업 시너지 창출 목적으로 주식회사 레이 주식 4,087,749주를 491.51억원에 신규로 양수하기로 결정(양수후지분율:26.14%, 양수예정일:2026-09-16) 공시.
아틀라스링크(297570) : 한국파일 지분 추가 확보 및 216억원 규모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양수 결정 속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종속회사에 대한 지배력 강화 및 경영 효율성 제고 등 목적으로 주식회사 한국파일 주식 5,132,001주를 130.96억원에 추가로 양수하기로 결정(양수후지분율:95.21%, 양수예정일:2026-12-31) 공시.
▷216.00억원 규모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양수 결정(양수기준일:2026-12-31) 공시.
하스(450330) :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8-12~2027-08-11, NH투자증권(NH Investment & SecuritiesCo, Ltd)) 공시.
지엘팜텍(204840) :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피타엘구강붕해정' 국내 첫 품목허가 소식 속 변경상장 첫날 상승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7월20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5월19일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8-11)한 바 있음.
▷동사는 언론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피타엘구강붕해정'의 품목허가를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힘. 이번에 허가받은 제품은 피타엘구강붕해정 2밀리그램(mg)과 4mg 함량임.
조이웍스앤코(309930) : 최대주주 조이웍스 조성환 전 대표, 폭행 사건 관련 기자회견 속 상승
▷글로벌 러닝화 브랜드 '호카(HOKA)'의 국내 총판사 조이웍스 조성환 전 대표가 전일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2월 불거진 폭행 사건에 대해 사건 발생 8개월 만에 직접 입장을 밝힘.
▷조 전 대표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제 개인의 불찰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고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사건의 배경에 호카 국내 독점 유통권을 노린 조직적인 움직임과 사전에 폭행이 유도된 정황이 있었다"고 언급. 이어 "지난 8개월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아 확인하고 또 확인했다"며 "조이웍스가 독점 중인 국내 판매권을 빼앗기 위해 소수의 내부 가담자와 외부 세력이 결탁해 벌인 언론 플레이"라고 강조.
NHN벅스(104200) : 2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26년2분기 실적 발표. 105.97억원(전년동기대비 -8.53%), 영업이익 4.96억원(전년동기대비 +125.45%), 순이익 2.4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심텍(222800) : 소캠2 매출 본격화 속 수익성 개선 본격화 구간 진입 분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2Q 영업이익은 628.9억원(1,035% yoy/359% yoy)으로 종전 추정(465억원)과 컨센서스(473억원)를 각각 35%, 33%씩 상회 등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언급. 매출은 5,146억원(51.0% yoy/21.8% qoq)으로 컨센서스(4,669억원) 상회했다며, MCP 등 반도체 패키지에서 고부가(MSAP) 비중 증가, 메모리 모듈 부문에서 소캠2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 금 가격 하락 등 원부자재 부담의 감소로 전사 영업이익률은 12.2%로 9%p(qoq) 확대됐다고 분석.
▷아울러 3분기 영업이익은 767억원으로 519%(yoy/21.9% qoq) 증가 등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반도체 PCB 업체 중 2026년 하반기에 영업이익의 증가(qoq) 추정이 가장 높다며, 2026년 및 2027년 주당순이익(EPS)을 종전대비 각각 25.5%, 40.8%씩 상향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70,000원[유지]
NHN KCP(060250) : 2분기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
▷26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833.75억원(전년동기대비 +27.51%), 영업이익 154.41억원(전년동기대비 +24.82%), 순이익 129.73억원(전년동기대비 +35.94%). 별도기준 매출액 3,663.69억원(전년동기대비 +29.07%), 영업이익 152.90억원(전년동기대비 +26.66%), 순이익 129.84억원(전년동기대비 +38.24%).
엑스페릭스(317770) : 사우디아라비아 공공사업 전문기업과 MOU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공공사업 전문기업 알얌 테크니컬 트레이딩(Alyam Technical Trading)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음.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사우디 정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디지털 신원확인, 국경관리 등 생체인식 솔루션 및 전자문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고 프로젝트 개발부터 구축·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할 예정임.
▷양사는 MOU 유효기간 동안 사우디 공공부문의 생체인식 및 전자문서 사업에서 독점적인 협력 체계를 운영하기로 합의함. 동사는 미국 FBI 인증을 획득한 장문 취득 장비 및 지문·신분증 스캐너 등 핵심 제품과 기술 지원을 제공하며, 알얌은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업 개발 및 프로젝트 현지 실행을 맡을 예정임.
▷이와 관련, 이상훈 동사 ID사업부 전무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알얌의 공식 파트너 협의 대상으로 선정된 것은 축적해 온 기술력과 글로벌 사업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공공 프로젝트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중동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
메디톡스(086900) : 2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6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87.02억원(전년동기대비 +11.44%), 영업이익 47.65억원(전년동기대비 -24.56%), 순이익 31.28억원(전년동기대비 -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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