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8.27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8-27 11:24
- 조회수 :
- 54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2차전지(생산), 전선, 2차전지(나트륨이온), 리튬, 마이크로 LED, LED장비, IT 대표주,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전력저장장치(ESS), 2차전지(소재/부품), 유리 기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2차전지(전고체), 소캠(SOCAMM), 태풍 및 장마,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전력반도체, 철강 주요종목, 탄소나노튜브(CNT),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니켈, 전력설비, 통신장비, 2차전지(장비), 온디바이스 AI, PCB(FPCB 등), 스페이스X(SpaceX), 5G(5세대 이동통신) 등...
약세 테마 : 테마파크, 정유, 토스(toss), 윤활유, 홈쇼핑, 수산, 김밥(냉동김밥 등), 여행, 화학섬유, 호텔/리조트, 자동차 대표주, 낙태/피임, 면세점, 리츠(REITs), 편의점, 면역항암제, LPG(액화석유가스),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건강기능식품, 귀금속(금/은), 음식료업종, 마리화나(대마), mRNA(메신저 리보핵산), 줄기세포, 자원개발, 영화,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등...
[특징 테마]
반도체 관련주 : 美 엔비디아,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및 내년 매출 70% 성장 예고 등에 상승
▷26일(현지시간) 美 증시 장 마감 후 인공지능(AI) 반도체 세계 1위 기업인 엔비디아가 시장 기대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하며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열기가 여전히 뜨겁다는 점을 재확인했음.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2분기(5∼7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6% 늘어난 962억2천만 달러(약 133조2천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조사기관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시장전망치 921억7천만 달러를 40억 달러 이상 웃돈 수치로, 13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경신했음. 특히, 핵심 사업인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890억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858억달러)를 상회했으며, 아마존과 구글 등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AI가 변곡점에 도달했다"며, "토큰은 생산적이고 수익성이 높으며 이제는 연산이 곧 매출이 됐다"고 선언했음. 이어 "작년 이맘때만 해도 인프라 확충을 주도하는 AI 연구소는 하나뿐이었으나 지금은 새로운 연구소와 스타트업이 쏟아져나오는 황금기를 맞이했다"며,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접어든 '베라 루빈'은 바로 이 순간을 위해 개발됐다"고 밝힘.
▷아울러 엔비디아가 향후 매출 성장률을 70%로 제시하고 공급 확대에 따라 추가 성장 가능성까지 언급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램 등 메모리 수요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음. 콜렛 크레스 엔비디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2028 회계연도 매출은 약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45%를 웃도는 수준이며, 그는 "현재 규모에서도 수요가 더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고객들의 주문 전망은 내년 성장 속도가 두 배로 빨라질 것임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심텍, 천보, 와이엠씨, 덕산테코피아, 케이씨, 티엘비, 테스, HPSP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전력저장장치(ESS)/ 2차전지 등 : 트럼프 대통령, 외국산 전력장비 금지 관련 행정명령 서명 및 정부 주도 ESS(에너지저장장치) 입찰 기대감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대용량 전력시스템에 대한 외국발 위협을 국가비상사태로 규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음. 특히, 이번 행정명령에는 고압 송전선, 변전소, 발전소 등에 사용되는 특정 수입 부품의 구매와 수입, 설치 등을 금지하는 내용이 담겼다며, 시장에서는 이번 규제가 사실상 보안 위협이 제기된 중국산 전력 장비를 정조준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첨단 제조업, 국방산업의 성장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의 중요성이 커졌다"며, "전력망이 공격받거나 공급이 중단될 경우 피해도 과거보다 커졌다"고 밝힘. 이미 설치된 외국산 장비도 안전 문제가 확인되면 에너지부가 감시나 격리뿐 아니라 교체·철거를 명령할 수 있다며, 에너지부는 120일 안에 구체적인 시행 규정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알려짐.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정부 주도 ESS(에너지저장장치) 입찰의 '판'이 2배로 커진다고 전해짐.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전력거래소는 이르면 다음달에 발표할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의 규모를 1GW 이상으로 공고하는 방안을 유력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짐. 지난 1차와 2차 때는 모두 약 560MW(메가와트)였음. 정부는 일단 AI(인공지능) 시대 도래에 따른 전력 수요 폭증과 신재생에너지 발전 확대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 입장에서는 놓칠 수 없는 입찰 시장으로 정부가 2038년까지 ESS 프로젝트에 투입할 금액은 총 40조원에 달한다고 전해짐. 1·2차 입찰의 경우 1조원대로 알려졌는데, 3차에서는 2조원대에 달할 수 있다고 알려짐. 전기차 전방 수요가 일시적 수요 둔화 구간을 지나는 시점이어서 ESS는 배터리업계의 가장 중요한 돌파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해짐.
▷삼성SDI는 지난 21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재원 마련 목적으로 삼성디스플레이(주) 주식 13,088,235주를 4.45조원에 양도하기로 결정(양도후지분율:10.22%, 양도예정일:2026-08-27) 공시. 삼성SDI는 이날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주식을 장외 처분할 예정으로 처분 가격은 주당 34만원으로 총 4.45조원 규모임. 시장에서는 이번 지분 매각으로 대규모 현금을 확보하면서 삼성SDI의 북미 ESS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 여력이 커질 것으로 전망. 특히, 삼성SDI가 제너럴모터스(GM)와 공동 설립했던 미국 인디애나주 배터리 생산법인 시너지셀즈의 GM 지분을 전량 인수해 단독 운영하기로 한 만큼 관련 설비 투자에 매각 자금이 활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SDI, 신성에스티, 서진시스템, 신흥에스이씨, 삼아알미늄, 포스코퓨처엠, 천보, 대주전자재료, 엘앤에프 등 전력저장장치(ESS)/2차전지 등 테마가 상승.
전력설비/ 전선 : 美, 중국산 전력 장비 규제 강화 소식 및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속 AI 인프라 투자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26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의 대용량 전력시스템에 대한 외국발 위협을 국가비상사태로 규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첨단 제조업, 국방산업의 성장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의 중요성이 커졌다"며, "전력망이 공격받거나 공급이 중단될 경우 피해도 과거보다 커졌다"고 밝힘. 이미 설치된 외국산 장비도 안전 문제가 확인되면 에너지부가 감시나 격리뿐 아니라 교체·철거를 명령할 수 있다며, 에너지부는 120일 안에 구체적인 시행 규정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알려짐.
▷특히, 이번 행정명령에는 고압 송전선, 변전소, 발전소 등에 사용되는 특정 수입 부품의 구매와 수입, 설치 등을 금지하는 내용이 담겼다며, 시장에서는 이번 규제가 사실상 보안 위협이 제기된 중국산 전력 장비를 정조준한 조치로 해석하고 있음. 이에 이번 조치로 북미 시장에 전력기기를 수출하는 국내 기업들의 반사이익 기대감이 크게 확산하는 모습.
▷인공지능(AI) 반도체 세계 1위 기업인 엔비디아가 지난해의 두 배가 넘는 매출액을 기록하면서 AI 인프라 투자 열기가 여전히 식지 않고 있음을 증명했음. 지난밤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2분기(5∼7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6% 늘어난 962억2천만 달러(약 133조2천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조사기관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시장전망치 921억7천만 달러를 40억 달러 이상 웃돈 수치로, 13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경신했음. 이와 관련,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AI가 변곡점에 도달했다"며, "토큰은 생산적이고 수익성이 높으며 이제는 연산이 곧 매출이 됐다"고 언급. 이어 "작년 이맘때만 해도 인프라 확충을 주도하는 AI 연구소는 하나뿐이었으나 지금은 새로운 연구소와 스타트업이 쏟아져나오는 황금기를 맞이했다"며,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접어든 '베라 루빈'은 바로 이 순간을 위해 개발됐다"고 자신감을 피력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산일전기, HD현대일렉트릭, KBI메탈, 효성중공업, 티씨머티리얼즈, LS에코에너지, 가온전선, LS, LS ELECTRIC, 대한전선, 일진전기, 선도전기, 세명전기, 대한전선 등 전력설비/ 전선 테마가 상승.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 지방 전기료 인하 소식 속 원가절감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정부가 영호남 등 비수도권 산업용 전기요금을 최대 10% 낮추는 지역별 전력가격제 도입을 공식화했음. 기후에너지환경부 발표에 따르면,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남부권은 ㎾h당 13~18원, 중부권은 10~15원, 수도권 북부는 6~10원, 수도권 남부는 0~1원 낮출 예정. 지난해 기준 산업용 전기 평균 판매단가는 ㎾h당 181.9원임. 이에 시장에서는 전력 다소비 업종인 철강업계의 원가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동국제강, 현대제철, POSCO홀딩스, TCC스틸, 금강철강, 영흥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루멘텀 홀딩스(+6.04%) 등 美 광통신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서 루멘텀 홀딩스(+6.04%), 코닝(+3.82%), 코히어런트(+3.44%) 등 美 광통신주가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수요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한데 이어 시간외 거래서도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 속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감.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2분기(5∼7월)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06% 늘어난 962억2천만 달러(약 133조2천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조사기관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시장전망치 921억7천만 달러를 40억 달러 이상 웃돈 수치로, 엔비디아는 이에 따라 13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경신.
▷이 같은 소식 속 빛과전자, 대한광통신, 빛샘전자, 티엠씨, 기가레인, 에이스테크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드림텍(192650) : 메모리 모듈 하반기 본격 양산 기대감 등에 급등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글로벌 빅테크 6개사 가운데 2개사의 메모리 모듈 퀄 테스트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올해 4분기부터 메모리 모듈 사업의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북미 글로벌 빅테크 6개사를 대상으로 자체 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며, 인도와 중국 서버업체에는 별도의 추가 퀄 테스트가 필요하지 않아 우선 공급해 품질 이력을 확보한 뒤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 승인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는 전략이라고 언급. 현재 6개사 가운데 2개사의 퀄 테스트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되고, 생산능력 확대 시점도 앞당겨졌다며, 이는 글로벌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서 최종 고객사와 삼성전자 모두 생산능력을 조기에 확보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분석.
▷특히, 실적 부진과 신사업 지연으로 주가가 장기간 부진했고 현 주가는 BPS를 하회하는 수준까지 조정된 반면, 올해부터 정관에 자사주 소각 원칙을 명문화하고 5월 역대 최대 규모(250억원)를 소각한 데 이어 7월 다시 50억원 규모 취득계약을 체결하는 등 주주환원 의지는 분명해졌다고 언급. 1H26는 주요 종속회사 부진으로 인해 아쉬운 실적을 보였지만, 2Q26 인도법인 매출이 136억원(+49.4%, QoQ)으로 증가하며 메모리 모듈 물량 증가가 확인된 점은 긍정적이라고 설명. 또한, 9월까지 인도 공장 증설 완료 및 최종 고객사 승인에 따라 메모리 모듈 생산량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2H26이 동사에 대한 재평가 구간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팬오션(028670) : 중동 휴전 기대감發 과도한 주가 조정에 따른 저점 매수 기회 부각 등에 소폭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이 과도하게 커졌으나, 정작 올해 이익 서프라이즈에서 전쟁 수혜는 크지 않았던 만큼 무차별적인 주가 조정은 저점 매수 기회라고 분석. 오히려 8월 벌크해운과 탱커 운임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 이익 추정치를 더 높여야 하는 상황이라며, 해외 선사들은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반영해 연이어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반면 동사는 2022년 고점 대비 약 30%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설명. 2026년 예상 PER은 7배를 하회하고 PBR도 0.47배까지 내려와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밝힘.
▷아울러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8% 증가한 6,771억원으로 예상되며 벌크와 컨테이너, 탱커와 LNG 모든 사업부문의 실적이 기대 이상으로 좋다고 분석. 탱커는 2분기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일부 수혜가 있었으나 3분기부터 관련 효과는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으로 가정되는 대신, 연초 매입한 10척의 중고 VLCC들이 하반기부터 순차 투입되며 수혜 공백을 만회할 것으로 전망. 올해 배당 역시 컨센서스를 20% 이상 상회할 전망이며 내년부터 새로운 배당정책이 적용되는 만큼 추가 업사이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800원[유지]
삼성FN리츠(448730) : 970.9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19,000,000주(970.9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5,110원,1주당 약 0.21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11월 03일~2026년 11월 04일(구주주),상장예정:2026-11-25) 공시.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휴온스글로벌(084110) : 휴온스-휴온스랩 합병 결정 철회 속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자회사 (주)휴온스, 주식회사 휴온스랩 흡수합병 결정 철회 공시.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자회사인 휴온스와 휴온스랩 간 합병이 무산된 가운데, 휴온스 특별위원회는 정부 정책, 모회사인 휴온스글로벌 주주들의 반대, 증시 환경 변화에 따른 휴온스 주가 하락, 올해 5월 합병 결정당시 합병가액과 현재 시가의 괴리 등을 이유로 합병 중단을 권고한 것으로 전해짐. 또한, 휴온스글로벌 특별위원회는 휴온스랩의 자금 조달, 휴온스의 약가 개편 대응 필요성 측면에서 합병 명분이 있지만, 주주와 견해차가 컸던 만큼 합병을 중단하고 연구개발(R&D)과 주주 신뢰 회복에 힘써야 한다고 주문한 것으로 알려짐.
▷한편, 동사의 일부 소액 주주들은 핵심 비상장 자회사인 휴온스랩이 사업회사인 휴온스에 합병될 경우 동사의 주주 가치가 훼손된다며 합병에 강하게 반대해온 바 있음.
▷이에 금일 동사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 반면, 휴온스 주가는 약세를 기록 중.
파루(04320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등
▷액면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8월4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지난 6월 동사는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재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케이엔에스(432470) : 로봇·데이터센터용 차세대 배터리팩 시제품 개발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로봇과 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배터리팩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46파이 원통형 배터리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액침냉각 방식의 열관리 시스템과 실시간 원격관제 시스템을 적용했음. 제품은 중·대형 로봇과 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대상으로 개발됐으며, 용량은 140kWh부터 560kWh까지 가변적으로 구성할 수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국내 배터리팩 시장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씨티엔에스와 협력해 개발한 만큼 빠르게 시제품 개발을 완료할 수 있었다"며 "로봇 및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신규 배터리팩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힘.
블랙야크아이앤씨(478560) :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반기보고서를 통해 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48.75억원(전년동기대비 +74.96%), 영업이익 58.68억원(전년동기대비 +101.81%), 순이익 49.58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누적기준 매출액 415.68억원(전년동기대비 +96.50%), 영업이익 84.57억원(전년동기대비 +110.78%), 순이익 58.3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특히, 상반기 실적은 역대 사상 최대 실적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안전용품과 소방설비는 반도체 공장 착공 단계부터 준공까지 순차적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라며, "국내 핵심 반도체 제조사들의 대규모 팹 투자와 데이터센터 증설이 맞물리는 하반기에는 상반기를 웃도는 실적이 기대된다"고 언급. 이어 "2028년 친환경 소화약제 규제 강화로 3세대 청정가스 수요는 더 늘어날 것"이라며 "GPS 스마트 안전화 등스마트 개인보호구(PPE) 신사업으로 성장 축을 하나 더 만들겠다"고 밝힘.
지아이에스(306620) : MLCC 업사이클로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
▷그로쓰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삼성전자의 반도체 설비투자(CAPEX) 확대와 필리핀 신규 공장 관련 수주를 기반으로 내년까지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특히 주력인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절단장비 수주가 증가하면서 올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동사는 삼성전기와 10년 이상 협업하며 약 60% 수준의 공급점유율과 과점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며, 삼성전기의 컴포넌트 부문 CAPEX 확대에 따라 MLCC 절단장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향후 삼성전기를 중심으로 26~28년 MLCC CAPEX가 지속될 경우 동사의 장비 수주와 이익 성장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실제 올해 5월 기준 AI향 MLCC 장비수주는 전년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 수주부터 매출 인식까지 약 6개월 내외의 시차를 가정하면 향후 전방 투자 확대가 순차적으로 실적에 반영되며 외형성장과 고정비 레버리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함께 견인할 전망이라고 밝힘.
육일씨엔에쓰(191410) : 총 5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직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김승준 대상 2,305,918주(2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301원, 상장예정:2026-09-21) 공시. 또한,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정한섭 대상 2,525,252주(2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188원, 상장예정:2026-09-21) 공시.
키이스트(054780) : 225.40억원 규모 사극 <문무> 제작 공급 계약 체결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유)문무문화산업전문회사와 225.4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3.55%) 규모 공급계약(한국방송공사(KBS) 사극 <문무> 제작) 체결(계약기간:2026-08-26~2027-03-15) 공시.
서진시스템(178320) : 하반기 수익성 회복 기대감 등에 강세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반등을 위한 요건 충족 중이라며, 하반기 빠른 수익성 회복을 기대한다고 밝힘. 6월 이후 언론과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악재와 국내증시 변동성 등 대외적 요인은 충분히 소화됐다며, 대내외적 악재로 인한 주가 조정 국면에서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역대 최고치인 4,1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6% 증가했다고 설명. 이어 반도체 장비 부문의 약진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장비 부문의 정상화 움직임이 실적을 견인했다며, 과거 통신장비부터 ESS를 거쳐 반도체 장비에 이르기까지 주요 산업의 성장과 궤를 같이하고 있고, AI 산업 확산에 따른 네트워크 장비 및 온사이트 발전 등과도 같은 방향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
▷아울러 원부자재 및 운반·포장비 증가와 투자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로 2분기 영업손실 194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은 다소 아쉬웠다면서도 고정비절감을 위한 자구책 마련과 교통정리가 진행되고 있어 당장 3분기부터 수익성 회복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음. 또한, 1분기 보고서 정정 공시를 통해 뒤늦게 반영됐던 불확실성이 반기보고서를 통해 해소된 점도 긍정적이라며, 베트남 생산 거점의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6년 연간 매출액은 1조8,130억원, 영업이익은 107억원을 기록하고 2027년에는 매출액 2조2,657억원, 영업이익 1,969억원으로 가파른 실적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5,000원[유지]
천보(278280) : 북미 OEM 소재 공급 확대 기대감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510억원(+25%QoQ, +54%YoY), 영업이익 -38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59억원)를 상회했다고 밝힘. 중국 시장 내 첨가제 및 전해질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 속 주력 제품 LiPO2F2의 중국 전해액사향 판매량이 크게 늘었으며(+30%QoQ), 1분기부터 가동된 북미향 새만금 공장(LiFSI/FEC) 물량 증가도 매출에 기여했다고 설명.
▷아울러 최근 첨가제·전해질 등 일부 소재의 공급과잉이 완화되는 모습이며, 새만금 공장에서 생산 중인 북미 OEM향 LiFSI 매출이 1Q26 13억원에서 2Q26 36억원으로 확대 추정된다고 밝힘. 9월 3일 예정된 Cybercab 출시 이벤트가 단기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3~4분기 매출 증가와 4분기 흑자전환이 확인될 경우 본격적인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비보존 제약(082800) : 어나프라주 中 하이난성 의료특구 완제품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국 하이난성에 위치한 G사와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 완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중국 정부가 지정한 의료·바이오 특화 지역인 '하이난성 보아오 러청 국제의료관광선행구'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해당 특구는 해외 허가 혁신 의약품에 대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정식 허가 절차와 별개로 신속한 임상 사용 및 제한적 허가를 허용하는 제도적 이점을 지녔다고 설명. 동사는 G사의 현지 네트워크와 유통 역량을 활용해 의료특구 내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며, 이번 진출을 시작으로 중국 전체 시장을 겨냥한 NMPA 허가까지 단계적으로 추진, 하이난 의료특구에서 축적되는 처방 데이터를 활용해 현지 대형 제약사와의 파트너십 형성 및 본토 진출 확대를 모색할 전략이라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관계사 비보존과 하이난성 지역 대상 어나프라주 판권 허여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동사가 하이난성에 완제품을 수출하면 비보존은 이에 따른 로열티를 수취하는 구조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완제품 공급 계약은 중국 시장 진입을 위한 의미 있는 첫 단추"라며 "하이난 의료특구를 전략적 교두보로 활용해 어나프라주의 임상적 가치와 경쟁력을 중국 및 인접 지역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한국캐피탈(02376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상승
▷액면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7월30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지난 5월 동사는 주가 안정화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에스엔시스(0008Z0) : 부산 제2공장 신설 추진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AI·데이터센터 및 해양 전력솔루션 사업 확대와 생산능력(CAPA) 확충을 위해 약 150억원을 투입해 부산 제2공장을 신설한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선제적 투자를 발판 삼아 조선·해양 업황 호조에 따른 수주 확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한편, AI·데이터센터 등 고성장 신규 전력 인프라 분야로 비즈니스 영역을 크게 넓힐 계획임. 신규 공장은 오는 9월 첫 삽을 떠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며, 공장 부지는 부산 제1공장 조성 당시 중장기 생산시설 확장에 대비해 미리 확보해둔 인접 토지로, 7,600㎡(약 2,300평) 규모의 최첨단 생산기지로 거듭나게 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부산 제2공장 투자는 지속 증가하는 수주 물량과 차세대 전력솔루션 수요를 선제적으로 흡수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부산과 거제를 잇는 생산 거점의 다각화를 통해 육·해양 전력솔루션 및 친환경 사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한층 공고히 하겠다"라고 강조했음.
라온시큐어(042510) : 2분기 양호한 실적 분석 및 양자내성암호(PQC) 금융권 상용화 본격화 수혜 전망 등에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Q26 연결 매출액 122억원(-12.4% YoY), 영업손실 7억원(적자지속 YoY)을 기록했으나, 종속회사(인비즈넷) 연결 제외 효과를 감안하면 실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6%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고 분석. 특히 화이트햇 컨설팅 부문(+37.3% YoY)이 6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블록체인 서비스 부문(+15.2% YoY)도 견조한 외형 성장을 기록했다고 평가.
▷한편, KDB생명보험 및 NH농협손해보험 공급을 통한 PQC(양자내성암호) 솔루션의 금융권 상용화 본격화와 11월 양자기술산업법 시행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 아울러 업스테이지와의 에이전틱 AI 보안 플랫폼 사업화 및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협약을 통한 피지컬 AI 보안 영역 확장 등 중장기 모멘텀을 바탕으로 주가 상승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마니커에프앤지(195500)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로 556.23억원 규모 유형자산 양도 결정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에 따른 토지수용 목적으로 556.23억원 규모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양도 결정(양도기준일:2026-09-30) 공시.
휴메딕스(200670) : 화장품 B2C 사업 확대 및 글로벌 시장 공략 소식 등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필러 등 의료미용(B2B) 분야의 높은 인지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반 소비자 대상(B2C)의 코스메틱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힘. 홈쇼핑 완판을 기록한 '멜라리턴' 라인과 피부과 시술 연계 화장품인 '리투오 이씨엠' 3종 등을 중심으로 온라인몰, 홈쇼핑, 약국 등 유통 채널 다변화를 추진 중임.
▷또한, 유럽 CPNP 등록 완료 및 美 아마존 D2C 채널 입점에 이어, 중국 현지 뷰티기업 그레니아와의 협업을 통해 에스테틱 살롱 기반의 온·오프라인 연계 판매망을 확대할 계획임. 동사는 기존 전문 의료미용 사업과 화장품 사업의 시너지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임.
HLB이노베이션(024850) : 362.47억원 규모에 HLB셀 신규 양수 결정 속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신규사업 진출 및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확대 목적으로 HLB셀 주식 34,227,742주를 362.47억원에 신규로 양수하기로 결정(양수후지분율:99.30%, 양수예정일:2026-09-04) 공시.
조아제약(03494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하락
▷액면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8월5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지난 5월 동사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우듬지팜(40349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하락
▷액면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8월6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지난 5월 동사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사토시홀딩스(223310) : 한국첨단소재 지분 전량 양도 결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관계기업 지분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주)한국첨단소재 지분 전량(3,466,056주)을 105.02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양도예정일:2026-08-26) 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