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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09.03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9-03 11:25
조회수 :
46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남-북-러 가스관사업, 생명보험, 철강 중소형, 강관업체(Steel pipe), 손해보험, 조선, 탄소나노튜브(CNT), LNG(액화천연가스), 해운, 낙태/피임, 석유화학, 2차전지(생산), 셰일가스(Shale Gas), 피팅(관이음쇠)/밸브, 골프, 건설 대표주, 은행, 철강 주요종목, 조선기자재, 타이어, 폴더블폰, 편의점, 제대혈,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니켈, 종합상사, 항공/저가 항공사(LCC), 자동차 대표주, 비료, 화학섬유, 폐기물처리, 시멘트/레미콘, 태풍 및 장마, LED장비, 건설기계 등...


약세 테마 :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캐릭터상품,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소캠(SOCAMM), 국내 상장 중국기업, 비만치료제, 전선, 귀금속(금/은), 뉴로모픽 반도체, 지역화폐, 온디바이스 AI, 퓨리오사AI, PCB(FPCB 등),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5G(5세대 이동통신), mRNA(메신저 리보핵산), 통신장비,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건강기능식품, 웹툰,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영상콘텐츠, 화장품, 수산, 엔젤산업,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등...




[특징 테마]

철강/조선 등 : 트럼프 대통령,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관련 한국 거론 소식 등에 상승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을 재차 거론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일본과 한국이 있다. 이 모든 사람이 연료를 싣고, 석유를 싣고,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그 밖의 모든 일을 하기 위해 알래스카로 가고 있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이 지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댄 설리번 공화당 후보를 돕기 위해 "알래스카로 갈 것"이라고 밝히는 과정에서 나왔음. 트럼프 대통령은 "댄 설리번은 훌륭한 상원의원"이라며 "도널드 트럼프만큼 알래스카를 도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는 수십억달러를 투자했고, 수조달러의 가치를 창출했다"고 하더니 돌연 한국과 일본의 '알래스카행'을 거론.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국정 과제 중 하나로, 트럼프 행정부는 한·일의 대미 투자금이 투입될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으며, 알래스카 노스슬로프 지역에서 추출한 천연가스를 약 1천300여㎞의 가스관을 신설해 앵커리지 인근 부동항인 니키스키까지 운반해 액화한 뒤 수요지로 공급하는 것이 주요 내용임.


▷이 같은 소식 속 신스틸, 동일스틸럭스, 금강철강, TCC스틸, KBI동양철관, 세아제강, 현대제철 등 철강 주요종목/중소형/강관업체(Steel pipe),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화성밸브, 태광, 하이록코리아, SNT에너지, 일승 등 조선/조선기자재/LNG(액화천연가스), 피팅(관이음쇠)/밸브 테마가 상승. 또한, 포스코인터내셔널, SK이노베이션, 한국가스공사 등 자원개발 테마도 상승.


은행/ 보험 : 글로벌 국채 금리 상승 속 고금리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글로벌 주요국의 국채금리가 급등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음. 지난밤 미국의 10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보다 0.10bp 하락한 4.795%를 기록했지만, 장중에는 4.8%를 넘어서기도 했음. 일본 10년 만기국채 금리는 전날 장중 3%를 넘어서며 약 3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전일 한국의 10년물은 전거래일보다 4.7bp 상승한 4.418%를 기록. 이에 글로벌 주요국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고금리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수혜가 예상되는 금융주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음.


▷KB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자동차보험 경상환자(12~14급,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상해구분)에 대한 치료비 보장절차가 개편되었다고 밝힘.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고자 하는 경상환자는 자동차손해배상 진흥원 내 전문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 절차가 도입되고, 장래치료비 (통칭 합의금)는 중상환자 중심으로 지급할 예정. 8월 초과 치료에 대한 검증절차 도입은 2026년 9월 10일 이후 발생하는 자동차 사고부터 적용하며 향후 치료비 지급은 9월 10일 개정된 약관으로 체결된 계약(26년 10월 25일 보험기간 개시)부터 적용할 예정라고 밝힘. 따라서 제도 개선에 따른 영향은 8주 초과 치료 관련 제도 개선은 9월 10일부터 즉시 반영되며 향후 치료비의 경우 보험계약 갱신(1년)을 감안할 때 26년 10월 25일부터 향후 2년 동안 손익에 반영될 것으로 판단. 이번 제도 개선의 영향은 자동차보험 손익 개선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경상환자 관련 모럴 해저드 발생 가능성이 축소되었다고 판단되며 지급 보험금의 안정적 관리는 결국 보험료 인상/인하의 안정적 관리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이 같은 소식에 KB금융, BNK금융지주,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D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등 은행/생명보험/손해보험 테마가 상승.


석유화학 : 업계 구조재편 기대감 및 포트폴리오 전환에 따른 이익 안정성 확보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공급과잉 해소를 위한 설비 감축과 사업재편을 추진하면서 산업 구조개편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정부와 업계는 나프타분해시설(NCC) 감축과 기업 간 사업재편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회미래연구원은 전날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적 전환과 한국의 미래전략' 보고서를 통해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어려움이 일시적인 업황 부진보다 기존 성장모델의 구조적 한계에서 비롯됐다고 진단했음. 보고서는 단기·중기적으로 정유·석유화학 통합과 생산설비 통폐합 등을 통해 과잉설비와 비용구조를 개선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반도체·배터리·자동차·인공지능(AI) 등 전방산업과 연계해 고부가 소재와 저탄소 공정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음.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국내 화학업체들의 반도체 소재 사업 확대는 신규 성장사업을 하나 더 추가하는 차원보다 전사 이익구조를 바꾸는 포트폴리오 전환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밝힘. 범용 화학의 이익은 원재료 가격과 세계 수급, 중국의 증설 속도에 좌우되는 반면, 반도체 소재는 고순도와 품질 일관성, 고객 인증이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일단 양산 공정에 채택되면 소재 변경이 공정 조건과 수율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공급업체 교체도 쉽지 않다고 설명. 이에 국내 화학업체들의 반도체 소재 진출을 단순한 외형 확대보다 원재료와 수급에 흔들리던 이익의 일부를 기술과 고객 인증으로 방어할 수 있는 이익으로 전환하는 과정으로 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이에 금일 대한유화, LG화학, SK케미칼, 금호석유화학, 롯데케미칼, 코오롱인더 등 석유화학 테마가 상승.


2차전지/ 전력저장장치(ESS) : 정부 '전기국가론' 추진, 태양광 설치 증가에 따른 ESS 낙수 효과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2차전지 산업에 대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인 '전기국가론(electro-state)'은 탈탄소 차원을 넘어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에 대응한 핵심 에너지 안보 전략으로 추진되고 있어 구조적 성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상 2040년 태양광 설비 목표는 171GW로, 2026년 6월 말(32.7GW) 대비 향후 약 138GW 규모의 대규모 신규 설비 확충이 요구된다고 분석.


▷특히, 신규 태양광 설비 확충과 연계된 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 수요 폭증에 주목해야한다고 언급. 신규 태양광의 ESS 연계 비율(37%) 및 장주기 5시간 운영을 가정할 경우, 2040년까지 국내 태양광 연계 ESS 배터리 잠재 수요만 약 175GWh에 달하며 풍력까지 고려 시 향후 14년간 연평균 15.6GWh의 배터리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추산.


▷아울러 국내 ESS 시장 개화가 한국 배터리 기업들에게 든든한 내수 후방 기지 역할을 제공함으로써 탈중국 공급망 구축을 가속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 내 신속한 영업 대응 및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수취 극대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TCC스틸, 피아이이, 이노메트리, 신성에스티, 엔켐 등 2차전지/ 전력저장장치(ESS) 테마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SK케미칼(285130) : 견조한 본업에 신사업 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8월 진행한 NDR에서 Copolyester, Pharma 중심의 견조한 본업과 리사이클∙기능소재, MU 등 신규 사업의 성장성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힘. Copolyester는 범용제품 대비 가격 결정력이 높고, 수직계열화와 장기 업력에 따른 기술력이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는 시장으로, 3분기 일부 제품 추가 가격 인상 단행했다고 밝힘. Pharma는 매출 신장에 따라 마진 개선 전략 진입했다고 밝힘.

▷아울러 SK멀티유틸리티(MU)는 울산 분산 에너지 사업 본격화에 따라 동사의 새로운 이익원으로 부상했다고 밝힘. 기존 잉여 전력을 한전에 SMP 가격 기반으로 역송했던 것과 달리, 5월 말부터 울산 분산 에너지 특구에 직접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2Q 매출액 약 1,100억원, 영업이익 약 210억원을(QoQ 흑전) 기록했다고 밝힘. 중장기적으로는 인근 건설중인 SK 그룹AIDC가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가동되면서 이에 따른 전력 수요처가 추가될 것으로 전망.


써니전자(004770) : KX그룹, 동사 지분 매집 속 경영권 분쟁 부각 등에 강세

▷언론에 따르면, KX그룹 계열사들이 동사의 지분을 사들여 기존 오너 지분을 단숨에 앞지르면서 최대주주가 바뀐 것으로 전해짐. 주당 1,900원 수준의 저가주인 데다 최대주주 지분마저 8%대에 불과해 외부 공격에 취약했던 동사는 사실상의 경영권 분쟁 상황에 놓인게 된 것으로 알려졌음.

▷이와 관련, KX그룹 측이 지분을 추가 매집해 총 13.5%를 확보하며 기존 오너인 차상권 대표 측 지분(8.58%)을 5%포인트 가까이 웃돌게 됐으며, 지분인수목적을 "경영 참여 목적"으로 명시한 점에서 적대적 인수합병(M&A) 성격으로 해석되고 있음. 동사가 타깃이 된 배경으로는 취약한 대주주 지분과 넉넉한 현금성 자산이 꼽히는데, 시가총액은 675억원 수준이나 현금화 가능한 자산은 78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상법 개정으로 경영권 방어 수단이 줄면서 최대주주 지분이 한 자릿수에 머무는 소형 상장사들 사이에서는 미리 지분을 정리하고 회사를 넘기려는 오너가 늘고 있다"며, "동사처럼 지분은 취약한데 재무구조는 탄탄한 회사일수록 앞으로도 이런 지분 매집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힘.

▷한편, 동사는 지난 1일 최대주주가 기존 차상권 외 4인에서 ㈜케이엑스에셋 외 5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한 바 있음.


한화오션(042660) : 양밍해운과 1.55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6척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양밍해운과 1.55조원(최근 매출액대비 12.1%) 규모 공급계약(컨테이너선 6척) 체결(계약기간:2026-09-02~2029-09-30) 공시.


한국전력(015760) : 정부 출자를 통한 재무 부담 완화 및 독점적 지위 유지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정부의 2027년 예산안 내 5,000억원 출자와 3,500억원 규모의 취약계층 전기요금 복지할인 예산 이전으로 단기 재무 및 투자비 부담이 일부 완화될 것으로 분석. 사채발행 한도 일몰을 고려할 때 자체 투자 여력 제고에는 한계가 있으나, 법률상 국유 지분 요건(51% 이상)을 감안한 현실적인 지원 규모가 마련되었다고 평가.

▷한편,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상 송변전 투자비가 최대 124조원대까지 급증함에 따라 민간 BT(Build-Transfer) 방식을 활용해 단기 투자비 부담을 줄이고 준공 후 양수를 통해 송배전망 독점 지위를 공고히 유지할 것으로 전망. 다만 민간 조달에 따른 중장기 비용 증가와 재생에너지 경쟁입찰제 도입 시 PPA(직접전력거래)와의 경쟁에 따른 판매량 감소 가능성은 지속 관찰 요인으로 진단.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5,000원[유지]


롯데지주(004990) : 수익 개선·주주환원 가시화 전망 등에 소폭 상승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상반기 연결실적은 매출액 7.7조원(+1.1% YoY), 영업이익 1.75조원(+9.3% YoY), 당기순이익 0.79조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했다고 밝힘. 해외부문이 성장한 웰푸드가 식품부문의 실적개선을 견인했으며, 롯데케미칼 등 지분법 대상 자회사의 실적개선에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별도 당기순이익 대비 배당과 자기주식 소각액을 합친 주주환원율 35% 이상을 주주환원 정책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26년 상반기 별도 순이익은 케미칼, 쇼핑 등의 계열사 실적개선과 투자주식 손상차손환입이 반영되면서 1,952억원(+179.6%)을 기록한 가운데, 별도 순이익 증가에 따라 주주환원에 대한 하방이 상승할 전망이라고 언급. 이에 현금배당은 전년과 동일한 1,250원으로 예상. 이는 현주가 대비 5.2% 수준임. 이어 자사주는 23.7%를 보유하고 있는데, 2분기 기준 별도기준 순차입금은 3.5조원으로 재무구조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힘. 이에 일부 자사주에 대한 처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투자재원 확보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3,000원[유지]


유니드(014830) : 지역별 산업용 전기요금제 인하 기대 및 4분기부터 이익 가시성 확대 전망 등에 소폭 상승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정부가 검토 중인 지역별 산업용 전기요금제가 원안대로 시행될 경우 울산이 포함된 남부권 산업용 전기요금이 현재보다 kWh당 13~18원, 약 7~10%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가성칼륨은 염화칼륨을 전기분해해 생산해 전력비가 제조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며, 이론적인 총 전력비 민감도는 연간 약 70~11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설명. 특히, 절감액의 절대 규모보다 국내 사업의 정상 이익 수준 자체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언급.

▷아울러 2분기 국내 화학부문 가동률이 68%까지 하락한 가운데, 향후 염소 수요 회복에 따른 가동률 상승과 전력단가 하락이 동시에 나타나며 국내 사업은 같은 물량을 더 낮은 원가로 생산하는 구조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중국에서는 이창 경질 탄산칼륨 5.2만톤 설비 램프업과 가성칼륨 9만톤 증설이 진행 중으로 물량 증가가 핵심이라며, 국내는 원가가 낮아지고 중국은 물량이 늘어나는 구조로 내년 실적 개선이 제품가격 상승을 전제로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힘. 투자 시점은 3분기 실적보다 4분기 이후 높아질 내년 이익의 가시성에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


셀트리온(068270) :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 美 시장 점유율 16% 돌파 소식 등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 기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미국 시장 점유율이 지난 7월 16.2%를 기록했다고 밝힘. 지난 2월 두 자릿수 점유율(10.2%)에 진입한 이후 5개월 만에 6%포인트 상승하며 약 20조원 규모의 미국 우스테키누맙 시장에서 가파른 처방 확대를 이어가고 있음.

▷특히, 미국 직판망을 통한 주요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선호의약품 등재 효과가 본격화된 가운데, 유플라이마(9.4%), 트룩시마(38.6%), 인플렉트라(30.7%) 등 기존 주력 제품군도 견고한 처방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향후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 등 신규 파이프라인 출시를 더해 미국 현지 매출 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해 나갈 방침임.


엠앤씨솔루션(484870) : 매각 무산 및 전방산업 수주지연 등에 하락

▷전일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최대주주가 한국투자파트너스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지분매각을 추진해왔으나, 지난 8월11일 협상절차가 성과 없이 종료됐다고 밝힘. 양해각서 체결 시점 대비 크게 하락한 주가와 수주지연 및 실적부진, 이란·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 확산, 유럽 방위산업 재건 움직임 등이 매각 관련 적극적인 의사결정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했을 것으로 추정.

▷아울러 올해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1,596억원(-7.5% YoY), 영업이익 205억원(-10.8% YoY)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과 이익이 모두 감소했다고 밝힘. 이는 K2 전차, K9 자주포 등 전방산업에서의 수주지연으로 관련부품 발주가 순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원 -> 32,000원[하향]


대웅제약(069620) : '보톡스 분쟁' 메디톡스 청구액 확대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주식회사 메디톡스가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 청구의 소송 제기 공시. 메디톡스는 서울고법에서 진행 중인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지난달 31일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를 제출, 자사에 대한 청구액을 5,001억원(자기자본대비 44.08%)으로 변경했음. 이는 2023년 1심에서 동사에 400억원 지급 등을 명하는 일부 패소 판결이 나온 이후 양측이 항소한 가운데, 메디톡스가 항소심에서 청구금액을 대폭 늘린 것임.


코리아써키트(007810) : 3분기까지 부진한 실적 지속 전망 등에 약세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이 매출액 4,072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으로 당사 추정치를 40.8% 하회했다고 밝힘. 이는 스마트폰 업황 둔화에 따른 자회사 인터플렉스의 실적 약세(영업손실 52억원)가 주요 원인이며, 별도 기준으로도 일부 원자재 수급 이슈에 따른 출하 지연과 패키지 사업 내 주 고객사향 매출 회복 지연으로 영업이익이 추정치를 하회했다고 설명.

▷아울러 3분기 연결 실적도 매출액 4,213억원, 영업이익 157억원으로 기대 대비 아쉬운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힘. 스마트폰·디스플레이향 레거시 매출 비중이 높아 전방 수요 둔화 영향이 지속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향 제품 출하 지연에 따른 일회성 재고평가충당금이 3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언급. 또한 연초 발표한 메모리 모듈 증설도 설비 반입 일정이 지연되며 실제 매출 기여 시점이 4분기로 이연될 전망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70,000원 -> 90,000원[하향]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라온피플(300120) : 702억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과제 선정 소식 등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총 사업비 702억원 규모의 '무인공장 운용-피지컬AI SDF(Software-Defined Factory) 특화기반 모델 연구개발'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전북대학교가 주관하고 동사와 NC AI 등 15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으로, 2030년까지 5년간 공장을 무인으로 운용하기 위한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게 됨.

▷특히, 동사는 시각언어모델(VLM) 및 자율 판단 AI 에이전트 기술을 결합해 자동차 부품 및 로보틱스 공장 등에 적용되는 이상탐지, 예지보전, 공정 최적화 기술을 구현하고 검증할 예정임. 아울러 VLM과 에이전트 AI를 로봇에 직접 탑재할 수 있는 엣지(Edge) AI 보드 형태로 개발해 다양한 제조 로봇에 공급하는 등 피지컬 AI 기반 신규 사업화와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임.


모아데이타(288980) : 고강도 재무구조 혁신 착수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기업 체질 개선과 재도약을 위해 부채 규모를 70% 이상 축소하는 것을 목표로 대대적인 재무구조 혁신에 착수한다고 밝힘. 이번 개선안은 비핵심 부동산 자산 유동화, 관계사 지분 매각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전환사채(CB) 등 금융부채 구조조정의 세 축을 중심으로 추진됨.

▷특히, 확보된 재원을 통해 차입금을 상환하고 금융비용을 절감하여 AI·데이터 중심의 핵심 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재무안정성 제고와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약 1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유치도 병행 추진하며, 자생적 현금 창출 능력을 갖춘 기업으로 체질 전환에 나설 계획임.


녹십자웰빙(234690) : 파트너사 라지엘테라퓨틱스, 지방분해 신약 'RZL-012' 中 임상 3상 성공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파트너사 라지엘테라퓨틱스가 차세대 지방분해 주사제 ‘RZL-012’의 중국 임상 3상에서 주요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지표를 충족한 톱라인 결과를 확보했다고 밝힘. 이번 임상은 라지엘의 중국 파트너사인 푸싱제약 계열 주브스타가 성인 이중턱 환자 4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중추적 등록 임상시험이라고 알려짐. RZL-012는 단 한 차례의 치료 주기만으로 투여 84일째 1차와 2차 유효성 평가지표를 모두 충족했다며, 1차 유효성 평가에서는 위약군보다 30%포인트 이상 높은 반응률을 기록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지방 감소 효과를 입증했고, 안전성 평가에서도 양호한 결과를 확인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중국 임상 3상을 통해 RZL-012의 상업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비만치료 시장과 체형 개선 수요를 연결하는 차별화된 메디컬 에스테틱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다"고 언급.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녹십자, 녹십자엠에스 등 녹십자 그룹주도 동반 상승세를 기록중임.


로킷헬스케어(376900) : 美 하버드 BWH 공동 연구서 신장 재생 패치 효능 입증 소식 등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부속 브리검여성병원(BWH) 조셉 본벤트레 교수팀과 공동 진행한 신장 재생 플랫폼 연구 결과를 오는 10월 세계 최대 규모인 미국신장학회(ASN 2026)에서 발표한다고 밝힘. 전임상 동물모델 결과, 자가 오멘텀 신장 재생 패치 이식 시 손상 신장의 사구체 여과율(GFR)이 약 62.5% 보존되었을 뿐만 아니라 반대측 정상 신장의 과부하까지 완화하는 효과를 확인한 것으로 나타남.

▷특히, 환자의 자가 그물막 조직 채취부터 AI 맞춤 설계, 3D 바이오프린팅 출력 및 수술실 내 적시(Just-in-Time) 로봇수술 이식까지 연결한 원스톱 현장 제작 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면역거부반응 리스크를 원천 차단한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대동물 모델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국내 신장외과 연구진과 로봇수술 임상 연구를 진행 중이며, 이번 학회 발표를 계기로 신장 재생 패치의 의학적 신뢰도를 확보하고 상용화에 속도를 낼 방침임.


지어소프트(051160) : 보통주 1,991,782주 소각 결정에 강세

▷보통주 1,991,782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9-10)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200.13억원 규모임.


신성에스티(416180) : 북미 ESS 양산 본격화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생산 거점 이원화 전략에 따라 미국 및 베트남 현지 생산법인의 운영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총 2,500만 달러(약 343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힘. 각 거점별 역할을 분담해 급증하는 글로벌 ESS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북미 시장 내 핵심 공급사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임.

▷특히, 미국 법인은 현지 고객사와 인접한 거점으로 최근 배터리 온도 제어의 핵심인 '수냉식 열관리 부품' 양산에 돌입해 생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베트남 법인은 기존 IT·자동차 부품 중심에서 ESS 부품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혀 원가 경쟁력을 갖춘 물량 거점으로 활용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거점별 이원화 체제를 통해 양산 안정성과 공급망 효율을 조기에 구축해 나갈 구상임.


코미팜(041960) : 필리핀 농업부, 동사 ASF 백신 공식 언급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필리핀 농업부가 2일 발표한 공식자료에서 자사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PROVAC’을 한국산 백신으로 공식 언급했다고 밝힘. 필리핀 농업부 축산담당 차관 콘스탄테 팔라브리카(Constante J. Palabrica)는 “한국의 PROVAC이 현재 필리핀 축산국(BAI)의 공식 검토·확인절차가 진행 중이며, 향후 필리핀 양돈농가에 또 다른 선택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이번 발표는 지난 5월 팔라브리카 차관이 방한해 한국산 ASF 백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후 나온 필리핀 정부의 공식 발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필리핀 현지 대형농장을 중심으로 PROVAC ASF 백신의 차별화된 경쟁력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회사도 향후 다국가 상업화에 대비해 국가별 현지 맞춤형 마케팅과 SNS 홍보영상, 유튜브 숏츠 제작 등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힘.


해치텍(0155E0) : 로봇 관절용 인코더 IC 개발 완료 소식 등에 소폭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로봇 관절의 회전각과 위치를 제어하는 인코더 IC 개발을 완료하고 10월 고객 평가용 샘플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전해짐. 스마트폰용 지자기센서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로봇·산업용 센서로 적용처를 확대하는 가운데 기업용 SSD 온도센서도 4분기 양산을 확정해 신규 제품의 매출 기여가 본격화될지 주목된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로봇 관절을 제어하는 인코더 IC 개발을 완료했고 현재 파운드리에서 웨이퍼 가공을 진행한 뒤 패키징 샘플을 만드는 단계”라며 “10월 샘플이 나오면 고객사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폴라리스AI(039980) : 휴머노이드·AI 디바이스 공개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유비테크 S2'와 현장형 AI 디바이스 '폴라리스 엣지'를 선보인다고 밝힘. 유비테크의 국내 공식 판매사로서 제조 및 물류 현장의 중량물 운반과 반복 작업을 대체하는 로봇 시연을 진행하며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함.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과 현장형 AI 기술을 연계해 작업 위험을 낮추고 현장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피지컬 AI' 솔루션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단순 유통을 넘어 산업별 맞춤형 AI·로봇 연계 솔루션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실증 레퍼런스 축적 및 상용화를 적극 추진할 방침임.


에이텀(355690) : 본업 수주 확대 및 자회사 창한전자 성장 본격화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본업의 수주 확대와 핵심 자회사 청한전자의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청한전자는 MLCC와 전자파차폐소재(EMC), 저항기(Resistor) 등 수동소자를 중심으로 국내외 제조사의 부품을 유통·공급하는 기업으로, 기존에 구축한 글로벌 공급망과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해 AI 서버와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고성능 IT 기기용 MLCC 수요에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메모리 반도체 유통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본업의 수주 확대와 함께 청한전자의 MLCC 및 메모리 반도체 사업 성장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며 "평판 트랜스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차와 AI 데이터센터 등 신규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삼기(122350) : 글로벌 로봇 기업향 휴머노이드 로봇 상체 프레임 시제품 생산 본격 착수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로봇 기업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체 골격 프레임 생산을 위한 금형 입고를 완료하고 시제품 제작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힘. 동사는 입고된 금형을 기반으로 상체 골격 프레임 시제품을 제작하고 고객사 사양 평가에 대응할 예정이라며, 시제품 검증을 거쳐 초도 물량 공급을 추진하고, 향후 대규모 양산 수주로 연계한다는 구상이라고 알려짐.

▷특히, 관계사인 삼기에너지솔루션즈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로봇배터리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라고 설명. 삼기에너지솔루션즈가 전기차(EV)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에서 축적한 배터리 부품 양산 기술을 접목해 로봇용 배터리 플랫폼 관련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글로벌 로봇 기업과 진행 중인 휴머노이드 상체 프레임프로젝트가 실제 시제품 제작 단계로 진입했다"며, "시제품 개발과 고객사 평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향후 초도물량 공급과 양산 수주로 연결하는 한편 하체 구조물과 액추에이터 하우징, 배터리 팩 등으로 로봇 부품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한편, 이 같은 소식에 삼기에너지솔루션즈도 소폭 상승세를 기록중임.


엘앤씨바이오(290650) :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유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52,300원임.


지니틱스(303030) : 관리종목 지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관리종목지정(시가총액 미달) 공시.


베노티앤알(206400) : 80.0% 비율의 무상감자 결정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80.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10-02, 상장예정:2026-10-22) 공시. 감자사유는 결손금 보전을 위한 재무구조 개선임.


아이큐어(175250) : 상장유지 결정 속 거래재개 첫날 약세

▷전일 마감 후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및 상장유지 결정 안내 공시. 상장유지 결정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사유 일부 해제 및 주권매매거래정지 해제(해제일:2026-09-03) 공시.

▷한편, 동사는 지난해 8월 상장적격성실질심사 대상(사유발생)으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 바 있음.


한주에이알티(058450) : 관리종목 지정 우려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기타시장안내(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시가총액 200억원 미달) 공시.


수성웹툰(084180) :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기타시장안내(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관련 안내)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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