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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09.15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9-15 11:27
조회수 :
95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2차전지(나트륨이온), 미디어(방송/신문), 2차전지(생산),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3D 프린터,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반도체 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제습기, 바이오인식(생체인식), 반도체 대표주(생산),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2차전지(전고체), 면역항암제, 소캠(SOCAMM), 유전자 치료제/분석, 전력반도체, 철강 주요종목, mRNA(메신저 리보핵산), 치매, 마리화나(대마), 의료AI,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재료/부품, 리튬, 낙태/피임, 스페이스X(SpaceX), 핵융합에너지, 탄소나노튜브(CNT),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비만치료제, 탈모 치료 등...


약세 테마 : 뉴로모픽 반도체, 조선, CCTV&DVR, 해운, 손해보험, 편의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생명보험, 김밥(냉동김밥 등), 항공기부품, 웹툰, 자전거, 은행, 보안주(물리), LNG(액화천연가스),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콩/대두, 타이어,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강관업체(Steel pipe), 화학섬유, 국내 상장 중국기업 등...




[특징 테마]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 로봇관절 액추에이터 시장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허깅페이스 산하 로봇 스타트업 폴렌로보틱스가 선보인 399달러(약 55만원)짜리 소형 오리 로봇 '마이크로덕'이 출시 일주일 만에 1만건이 넘는 예약 주문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업계에서는 무게 800g, 키 25㎝짜리 소형 로봇에 탑재된 액추에이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공급 업체가 국내 기업인 로보티즈였던 것으로 전해짐. 해당 로봇에 들어간 소형 액추에이터는 총 15개에 이른다며, 이에 따라 피지컬 AI 시대 로봇의 움직임을 관장하는 액추에이터 기술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고 알려짐. 전통 강자로는 일본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스를 비롯해 스위스 맥슨, 독일 파울하버 등이 꼽히며, 최근엔 로봇을 직접 생산하는 미국 테슬라, 중국 유니트리 등도 자체 생산에 뛰어들고 있다고 전해짐.


▷액추에이터 구동 원리는 사람이 몸을 움직이는 과정과 닮았다며, 최근 AI와의 결합으로 AI가 관절의 마찰과 관성까지 계산해 토크(회전힘)를 섬세하게 조절한다고 전해짐. 업계에서는 높은 토크와 유연함을 동시에 갖춘 차세대 액추에이터가 휴머노이드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전망. 시장조사 업체 글로벌마켓인사이트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액추에이터 시장 규모는 2026년 186억2,000만달러에서 2035년 470억달러로 커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아울러 감속기도 모터의 힘을 관절로 전달하는 액추에이터의 주요 구성 요소로 에스비비테크는 일본이 중심이었던 정밀 감속기를 국산화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으며, 에스피지는 고토크 모터와 저감속비 감속기, 제어기를 일체화한 로봇용 액추에이터 'SDD'를 개발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하이젠알앤엠, 에스피지, 에스비비테크, 로보티즈, 삼현, 원익홀딩스, 한국피아이엠 등 로봇 엑추에이터, 감속기 관련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미디어(방송/신문) : 감사원, YTN 지분 매각 과정서 부당 개입 의혹 사실 확인 영향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감사원이 전일 윤석열 정부 당시 YTN 지분 매각 과정에서 이동관 당시 방송통신위원장과 강경성 당시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공공기관의 자율적인 매각 결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사실이 포함된 'YTN 지분매각 관련 감사 결과'를 공개했음. 감사 결과에 따르면, YTN 지분을 보유한 한전KDN과 한국마사회는 2023년 매각주관사와 협의해 두 기관의 보유 지분 30.95% 가운데 29.99%만 공동 매각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방송법상 대기업 등의 보도전문채널 지분 소유가 30%로 제한되는 만큼 매각 지분을 29.99%로 낮춰 잠재적 매수자의 범위를 넓히고 경쟁을 통해 매각이익을 극대화하겠다는 판단이라고 알려짐.


▷두 기관은 같은 해 8월 이사회 논의를 거쳐 전체 1,300만주 가운데 40만1주를 제외한 1,259만9,999주만 매각하기로 공동매각협약까지 체결했지만, 감사원이 확인한 결과 이 과정에 이동관 당시 방통위원장이 개입했다고 전해짐. 이 전 위원장은 2023년 8월 말~9월 초 강경성 당시 산업부 2차관에게 한전KDN과 마사회가 보유한 동사 지분을 전량 매각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알려짐. 매각 과정의 문제까지 확인되면서, 그동안 YTN 매각의 부당성과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를 요구해온 범여권의 주장에도 힘이 실리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YTN을 비롯해 iMBC, CJ ENM, 아시아경제 등 일부 미디어(방송/신문)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 빅파마로의 기술이전 및 M&A 기대감 및 주요 학회 개최 예정 소식 등에 상승

▷다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은 지난 10년간 두 배 넘게 늘었지만, 정작 개발은 소수의 검증된 타깃에만 몰리고 있다고 밝힘. 전체 후보물질의 4분의 1이 단 37개 타깃에 집중돼 있고, 그 안에서의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중이라고 설명. 반면, 새로운 타깃이 임상에 진입하는 속도는 오히려 느려지고 있다며, 2021년 139개였던 신규 타깃 수가 2025년에는 41개로 줄었다고 밝힘.


▷지금은 오히려 새로운 타깃의 값어치가 올라가는 시점이라며, 비만에서는 GLP-1이 만든 한계인 “근육 감소와 요요”를 보완할 Amylin, UCN2, ALK7이 다음 주자로 떠오르고 있고, 망막질환에서는 VEGF 억제만으로는 부족했던 혈관 안정성을 TIE2와 Wnt가 채우려 하고 있다고 언급. 항암에서는 B7-H3처럼 여러 암종에 걸쳐 쓸 수 있는 타깃이나, MTAP 결손처럼 암세포 스스로 만든 약점을 노리는 접근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여기에 항체로 암세포에 약물을 전달해 생존에 필요한 단백질을 제거하는 DAC처럼, 타깃을 공략하는 방식도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 특히, 빅파마는 사람에서 확인된 초기 효과, 치료 대상 환자를 선별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기존 치료와의 차별성, 병용과 적응증 확대 가능성 등을 살펴본다며, 이러한 근거가 뒷받침되면 초기 개발 단계에서도 기술이전이나 M&A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힘.


▷주요 제약/바이오 학회 개최를 앞두고 이에 대한 기대감도 지속되는 모습. 내달 6~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세계 의약품 전시회 'CPHI 밀라노 2026'가 개최될 예정이며, 12~15일에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월드 ADC 샌디에이고’(World ADC San Diego)가 개최될 예정. 국내 주요 기업들은 해당 학회에 참가해 자체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과 연구데이터 등을 발표할 예정.


▷이에 금일 지놈앤컴퍼니, 엔젠바이오, 알지노믹스, 앱클론, 툴젠, 티움바이오, 한미약품, 올릭스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낙태/피임 : 정부, 먹는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 추진 소식에 상승

▷전일 열린 국회 정기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한성숙 국무총리는 "미프진 불법 유통으로 많은 여성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사용법을 제대로 잘 몰라서 치료도 잘 받지 못하는 등 건강상 문제가 있다. 이를 계속해서 정부가 방치하고 있는 것은 문제"라고 밝힘. 이어 "약물 자체가 전 세계적으로 50여개국 넘게 승인을 받아서 쓰고 있고 오랫동안 통용되고 있다"라며 "의사 진료를 거치도록 하는 등 가장 보수적인 방법으로 검토하고 있다. 주수도 가장 보수적인 형태로 설계하고 있다"고 언급했음.


▷아울러 한성숙 총리는 "불법으로 유통되고 있는 것만도 굉장히 많은 숫자"라며 "얼마나, 언제, 어느 주수 안에 먹어야 하는지도 불안한 위험한 상황이다. 여성 건강권 문제를 7년 동안 방치한 게 심각하다고 보고 책임지고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또한, "여성들이 잘못했다가 태아가 문제가 되고, 여성 건강에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문제를 풀고 있다"라며 "약국에서 아무나 사서, 아무 때나 하는 절차로 진행하지 않을 것이다. 의사 단체와도 논의하고 있고 절차에 대한 가이드라인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에 명문제약, 지엘팜텍 등 낙태/피임 테마가 상승.


탈모 치료 : LG AI 연구원, 탈모 개선 물질 하루만에 발굴 사례 소개 소식 등에 상승

▷전일 LG AI(인공지능)연구원은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 AI 토크 콘서트 2026’에서 제조·과학·의료·금융 분야의 ‘전문가 AI’와 그 적용 사례를 공개했음. 과학 분야에서는 물질의 특성을 예측하고 새로운 물질을 설계하는 ‘엑사원 디스커버리’를 소개한 가운데, 특히 연구원은 LG생활건강과 함께 이 AI로 후보 물질 42만여 개를 검토해 하루 만에 탈모 개선 물질 ‘람시딜’을 찾아냈다고 언급했음.


▷람시딜은 모발이 자라기 좋은 두피 환경을 조성해 여성형 탈모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물질로, 기존 방식으로 22개월 이상 걸릴 수 있는 신물질 탐색 기간을 하루 수준으로 단축한 것으로 알려졌음. LG생활건강은 람시딜 연구 결과를 응용한 소재 및 기술을 두피케어 제품인 '닥터그루트'에 적용할 계획임.


▷이에 금일 삼익제약, 올릭스, JW신약, 이노진, 명문제약, 바이오니아 등 탈모 치료 테마가 상승. 한편, 삼익제약은 면역조절 펩타이드 '싸이모신 알파1', 월 1회 주사 국내 특허 등록 완료 소식도 지속 긍정적으로 작용.


조선/ 조선기자재 : K조선 노조 파업 확산 우려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조선업계 파업이 갈수록 확산하면서 8개 노조가 모두 참여하는 공동 파업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정부가 ‘영업이익 N% 성과급’ 요구가 교섭 대상이 아니라고 지침을 내렸지만, 호황기에 성과를 공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음. K조선사들이 손을 잡고 파업 전선을 확대할 경우 당장 생산 차질은 물론 수주 경쟁력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음.


▷이와 관련, 조선업계 맏형격인 HD현대중공업은 지난 11일에 첫 파업을 진행한데 이어, 14일과 15일에 4시간 부분 파업, 16일부터 18일까지 7시간 파업을 이어갈 예정.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요구하는 핵심안은 ‘영업이익 최소 30% 성과급 공유’로, 앞서 지난 10일 열린 20차 본교섭에서 사측이 기본급 11만원 인상, 격려금 200%+1000만원, 상품권 50만원 지급 등 다소 진전된 3차 제시안을 내놨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한 바 있음.


▷다른 조선사들도 임금과 성과 보상 확대를 둘러싼 노사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화오션 노조는 지난달 31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부분 파업과 총파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삼성중공업은 아직 파업에 돌입하지 않았지만 임금교섭이 장기화하며 갈수록 노사 갈등이 커지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음. 특히, 국내 조선사 8개 노조가 속한 조선업종노조연대는 추석 이후 공동 행동도 예고했으며, 추석 이전인 이달 18일까지 조합원이 수용할만한 제시안이 나오지 않고 임단협이 타결되지 않으면 대표자 회의를 열어 연휴 이후 공동파업을 포함한 총력 투쟁 계획을 수립할 방침임.


▷이 같은 소식에 금일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두산퓨얼셀(336260) : 3,222.00억원 규모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HyAxiom, Inc.와 3,222.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0.84%) 규모 공급계약(연료전지 시스템) 체결(계약기간:2026-09-15~2028-10-17) 공시.


세아베스틸지주(001430) : 스타십에 소재 공급 기대감 등에 강세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장기적으로 스타십의 소재 공급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이른 전망일 수도 있지만, SST(미국 초내열합금 생산법인)의 초내열합금 제품은 장기적으로 스페이스X의 스타십에 원료로도 공급될 것이라고 예상한다며, 스타십의 랩터 엔진에는 니켈 기반 초내열합금이 광범위하게 쓰이는데, 스페이스X는 부품의 설계나 제작은 직접 수행하지만 원소재인 잉속이나 파우더는 외부에서 조달한다고 분석. 세아창원특수강이 니켈/크롬/티타늄 합금을 납품하고 있다고 알려진 점과 현재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용 초내열합금이 코로나 19 및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공급 부족이 심화되었다는 점, 그리고 향후 스타십 생산량이 급증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신규진입자에게도 제품 품질만 맞출 수 있다면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특히, 동사는 특수강봉강 업황 침체에 따른 실적 부진으로 저평가(PBR 0.7배) 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 하지만 27년부터 상업 생산이 예상되는 SST가 기대만큼 높은 수익성을 보여주고, 나아가 스페이스X의 스타십에 원료 공급까지 이어진다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70,000원[신규]


SK이노베이션(096770) : 올해 영업이익 10조원 전망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실적 횡재가 예상보다 훨씬 클 것이라며, 연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02.2조원, 영업이익 10.0조원(영업이익률 9.8%), 지배주주 순이익 3.6조원’ 등이라고 밝힘. 이는 3중 쓰나미 효과 때문이라며, 이란 전쟁 지연에 따른 원유공급 차질(4~6%), 중동 석화설비 파손 후 재가동 지연(2~3%), 러-우 전쟁으로 에너지설비 파손(3~4%) 등으로, 글로벌 수급 14%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 부문별로는 ‘석유정제 6.2조원(전년 3,499억원), 윤활유 2.2조원(전년 6,076억원), E&S 9,544억원(전년 6,811억원), 배터리 964억원(전년 9,235억원)’ 등이라고 설명.

▷아울러 3가지 구조조정은 남아 있지만, 정유/윤활유 실적 효과가 구조조정에 따른 기업가치 감소보다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특히, 영업활동을 통한 잉여현금 창출(=EBITDA-법인세-이자비용-설비투자) 규모는 2026년 4.5조원과 2027년 1.5조원 추정된다며, 이는 5년만에 (+)전환하는 것으로 재무구조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70,000원 -> 200,000원[상향]

▷한편, 이 같은 분석 속 동사와 합병을 추진중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도 상승세를 기록중임.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이뮨온시아(424870) : CD47 항체 신약 후보물질 'IMC-002’ 1b상 IND 변경 승인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IMC-002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신청 및 IMC-002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 공시. 이번 승인은 표준 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암 환자를 대상으로 IMC-002의 안전성과 효능을 평가하는 ‘ENBRIGHT’ 임상에 췌관선암종(PDAC) 코호트를 추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며, 동사 측은 실제 췌장암 세포주 대상 인체 외(in vitro) 시험에서 IMC-002와 다중 표적 타이로신 키나제 억제제 ‘렌바티닙’의 병용 투여 시대식세포의 암세포 포식 능력이 단독 투여 대비 증가하는 것이 파악됐다고 설명. 특히, 동사는 오는 10월부터 삼성서울병원을 시작으로 췌장암 코호트의 환자등록을 시작할 예정임.

▷이와 관련, 김흥태 동사 대표는 "췌장암은 미충족 수요가 가장 큰 암종 중 하나"라며, "IMC002의 우수한 안전성과 렌바티닙과의 효능 시너지를 바탕으로, 이번 임상을 통해 췌장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을 제시하길 기대한다"고 언급.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최대주주인 유한양행도 소폭 상승세를 기록중임.


웨이비스(289930) : L-SAM 핵심 RF GaN 칩 국산화를 위한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장거리 지대공유도무기체계(L-SAM) 다기능레이더(MFR)에 적용되는 핵심 RF GaN 칩(HEMT, High Electron Mobility Transistor) 국산화를 위한 기술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RF GaN 반도체는 레이더 송신부에서 높은 출력과 효율, 고전압 동작 특성을 구현하는 핵심 부품이라며, 특히 방산 분야에서는 장기간 안정적인 부품 공급과 후속 군수지원이 중요한 만큼, 해외 공급망 변화 및 수출 통제 등 조달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핵심 RF 반도체의 국내 공급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국산 RF GaN 반도체의 적용 영역을 지상 방공체계로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국내 설계·제조 기반과 칩부터 패키지트랜지스터, 고출력증폭보드까지 연계할 수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L-SAM 핵심 부품의 공급 안정성과 후속 군수지원 역량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설명.


E8(418620) : 최대주주 변경 속 다컴시스템 주식 신규 양수 결정 등에 급등

▷최대주주가 이팔(E8)밸류업1호투자조합으로 변경 공시. 변경후 소유주식수는 5,955,143주로 소유비율은 23.08%임.

▷또한, 사업 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 다컴시스템 주식 210,000주를 44.42억원에 신규로 양수하기로 결정(양수후지분율:35%, 양수예정일:2026-09-17) 공시.


링크솔루션(474650) : 3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 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3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32,823원, 전환청구일:2027-09-22 ~ 2031-08-22) 공시.

▷동사는 항공·우주, 방산, 휴머노이드,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등 고부가가치 산업에 대응하는 신규 파운드리 공장 구축을 추진한다며, 기존의 대전 AM 파운드리와는 별개로 조성되는 이번 신규 공장을 통해, 축적된 3D프린팅 장비·공정기술을 바탕으로 첨단부품 양산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사의 양산 전환 및 후속 생산 물량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 유치는 첨단산업 고객사의 생산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조달 자금을 신규 파운드리공장 구축과 자율제조 시스템 고도화, 신규 응용분야의 양산기술 개발에 투입해 생산능력 확대를 실질적인 매출 성장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힘.


에어레인(163280) : 유럽 조선업체 기체분리막 모듈 수요 수혜 기대감 부각 등에 급등

▷언론에 따르면, 유럽 조선업체를 중심으로 기체분리막 모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오창 공장을 24시간 100% 가동해도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자 청주 신공장을 증설했다고 전해짐. 최근 유럽의 주요 질소 발생장치 업체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올해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여기에 기존 고객들의 교체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현재 생산능력으로는 늘어나는 주문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알려짐. 이에 청주 신공장에 생산라인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연간 모듈 생산능력(CAPA)을 현재 4만개에서 2027년 8만개로 늘릴 계획이라고 전해짐.


시지트로닉스(429270) : AI 로봇·드론용 실리콘 APD 양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고감도 광센서 양산에 돌입하며 차세대 거리측정 센서 시장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힘. 동사는 현재 가시광 영역인 540nm 및 660nm 파장의 단거리 측정용 실리콘(Si) APD(Avalanche Photodiode)를 양산하고 있다며, APD는 미세한 빛을 감지해 신호를 증폭하는 고감도 광반도체로, 주로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비롯해 로봇, 드론, 3D 스캐너 등의 핵심 수광소자로 활용된다고 알려짐. 특히, 기존 단거리 측정 위주였던 광센서 시장은 최근 AI 기술이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등으로 확장됨에 따라 사물 간 거리를 더욱 정밀하게 인식하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

▷이와 관련, 심규환 동사 대표이사는 "APD는 AI가 현실 세계를 인식하는 데 필수적인 핵심 광센서"라며, "올해 말 905nm 양산을 기점으로 라이다 분야까지 시장을 확대해 APD를 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안착시킬 것"이라고 밝힘.


오브젠(417860) : 체질 개선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자사 AI(인공지능) 플랫폼 ‘퀘이사’를 중심으로 한 AI 데이터 전주기 솔루션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이 본격화되고 평가. 이와 관련, 동사는 지난 10일 잘레시아 합병 이후 첫 통합행사인 ‘오브젠 서밋(obzen summit) 2026’을 개최하고 ‘AI-Ready Data’(AI 레디 데이터) 기반 ‘Data Agent·Agentic AI’ 전략을 선보였다며, Strategy(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시스템즈, KNIME, SynxDB 등 글로벌 벤더들이 참여한 가운데, 동사는 파트너 생태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정의했다고 언급. 이에 따라 단품 라이선스 판매를 넘어 다수 글로벌 제품을 통합 구축·운영하는 구조로 변화하며 프로젝트당 수주 규모와 반복 매출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

▷아울러 이번 행사의 핵심은 자체 AI 플랫폼 ‘퀘이사’를 CDXP에 결합한 AX-CRM 시연이었다며, 자연어 요청만으로 타겟 세그먼트 추천부터 캠페인 자동 설계, 문구·이미지 생성, 시뮬레이션, 성과 인사이트, 후속 캠페인 재설계까지 이어지는 자율형 루프를 구현했다고 설명. 특히, 최종 검증 단계를 마케터에게 남겨두는 설계 방식을 채택해 통제가 엄격한 금융권의 도입 문턱을 대폭 낮췄다고 밝힘. 동사는 이를 통해 기획·설계 속도 10배 향상, 운영비용 50% 절감, ROI 3배 달성을 기대 효과로 제시했으며, 또 에이전트가 고객 미보유 속성까지 추천하는 구조를 갖춰 추가 데이터 확보 및 DB 구축 등 후속 프로젝트 수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기가비스(420770) : 129.5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4.70%)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와 129.5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4.70%)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기판 검사 및 수리장비 외) 체결(계약기간:2026-09-14~2027-12-27) 공시.


지놈앤컴퍼니(314130) : 월드 ADC 참가 소식 등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10월 12~15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월드 ADC 샌디에이고’(World ADC San Diego, 월드 ADC)에 참가해 자체 개발 중인 신규타깃 ADC 파이프라인의 연구 데이터를 발표하고, 글로벌 파트너링 논의를 진행한다고 밝힘.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신규타깃 CNTN4를 표적하는 ‘GENA-104 ADC’, 신규타깃 ITGB4를 표적하는 단일항체 ADC ‘GENA-120’, ITGB4·TROP2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 ADC ‘GENB-120’을 소개한다고 설명.

▷이와 관련, 홍유석 동사 총괄대표는 “이번 월드 ADC 샌디에이고에서 핵심 신규타깃 ADC 파이프라인의 주요 연구 데이터를 소개하고, 잠재적 파트너사들과 구체적인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학회 및 컨퍼런스를 활용해 기술이전 성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힘.


하나머티리얼즈(166090) : 1,000억원 규모 하나마이크론 주식 양도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권 발행하여 차입금 상환 등의 활용목적 목적으로 하나마이크론 주식회사 주식 2,907,991주를 1,000.00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양도후지분율:5.38%, 양도예정일:2026-09-14) 공시.


코윈로보틱스(282880) :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시뮬레이션 기술 개발 완료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시뮬레이션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힘. 동사가 개발한 기술은 실제 생산·물류 현장의 데이터를 가상환경과 동기화하고 객체의 위치와 이동 경로를 구현해 로봇과 자동화설비의 운영 흐름을 사전에 분석·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가상 시뮬레이션 플랫폼이라고 설명. 이어 개발을 완료한 AI 기반 로봇 시뮬레이션 기술을 미국향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에 적용하며 사업화를 마쳤다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앞으로 해외 프로젝트 현장에 적극 활용해 자체 풀스택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힘.


쿼드메디슨(464490) : 아나필락시스를 포함한 알레르기 반응의 응급치료제 에피큐패취의 임상 1상 IND 승인 신청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아나필락시스를 포함한 알레르기 반응의 응급치료제 에피큐패취의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신청 공시. 이와 관련, 에피펜주와 에피큐패취를 각각 단회 투여하여 약동학/약력학적 특성과 안전성 및 내약성을 비교평가하고자 한다고 밝힘.


뉴엔AI(463020) : 뉴저지주에 북미 법인 설립 속 해외 비즈니스 확대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뷰티 특화 온톨로지 AI 분석 플랫폼 ‘뷰센스(VUSSENS)’의 해외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미국 뉴저지주에 100% 자회사인 북미 법인(VUSSENS Inc.)을 설립했다고 밝힘. 북미 법인이 위치한 뉴저지는 글로벌 비즈니스와 유통의 중심지인 뉴욕과 인접해 풍부한 산업 인프라와 뛰어난 접근성을 갖춘 전략적 요충지라며, 동사는 뉴욕대학교(NYU) 스턴(Stern) 연계 네트워크와 뉴욕 소재 ‘글로벌 AI 프론티어랩’ 등 기존에 구축해 온 현지 파트너십을 지렛대 삼아 현지화 전략을 강화할 방침임.

▷이와 관련, 배성환 동사 대표는 "북미 법인 설립은 국내에서 도메인 AI(Vertical AI) 성공 경험을 글로벌로 확장하는 시발점이며, 뷰센스를 필두로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을 본격 개척하고자 한다"며, "뷰티 시장에서 독보적인 성공 레퍼런스를 구축한 뒤 푸드, 패션 등 다양한 버티컬 산업별 특화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해 글로벌 기업 고객들의 데이터 기반 혁신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언급.


핀텔(291810) :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기타시장안내(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관련 안내) 공시.


해성에어로보틱스(059270) : 채권자의 파산신청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최00이 파산신청 제기 공시. 이와 관련, 신청인 최OO은 주주로서, 당사에 대한 파산신청서를 2026년 9월 14일 인천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힘.


엠젠솔루션(032790) : 30.10억원 규모 전환사채 납입대금 반환 소송 피소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최대화 외 5명이 30.10억원(자기자본대비 8.99%) 규모 전환사채 납입대금 반환청구의 소송 제기 공시.


인콘(08364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약세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8월21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7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케스피온(079190) : 최대주주 변경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푸른 소부장 신기술투자조합 제3호로 변경 공시. 변경 사유는 유상증자(제3자배정) 납입 완료에 따른 신주취득으로 인한 변경으로, 지분인수목적은 기업가치 제고 및 경영권 참여임.


에이에프더블류(312610) :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기타시장안내(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관련 안내) 공시.


자람테크놀로지(389020) : 유럽통신장비기업과 체결한 121.4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4.8%) 규모 XGSPON 주문형반도체(ASIC) 설계 및 공급계약 해지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유럽통신장비기업과 체결한 121.4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4.8%) 규모 공급계약(XGSPON 주문형반도체(ASIC) 설계) 해지(계약기간:2025-12-08~2028-01-07) 공시.

▷이와 관련, 동사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이번 해지는 당사 계약 위반이 아닌 고객사 사업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 이어 "해당 고객사와 진행하는 세 가지 사업 중 해지 통보를 받은 것은 지난해 체결한 2차 설계·공급 1건뿐"이라며, "나머지 계약은 이번 해지와 무관하게 정상적으로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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