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9.16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9-16 14:50
- 조회수 :
- 61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LED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전선, 반도체 대표주(생산),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소캠(SOCAMM), 그래핀,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스페이스X(SpaceX), 자전거, 반도체 재료/부품, LED,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장비, mRNA(메신저 리보핵산), 갤럭시 부품주, HBM(고대역폭메모리), 피팅(관이음쇠)/밸브,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온디바이스 AI, 페라이트, 백화점, 홈쇼핑, PCB(FPCB 등), 유리 기판, 전력설비 등...
약세 테마 : 지역화폐, 전자결제(전자화폐), 귀금속(금/은), STO(토큰증권 발행), 정유,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마이데이터, LPG(액화석유가스), 스테이블코인, 윤활유, 인터넷 대표주,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쿠팡(coupang), 삼성페이, 핀테크(FinTech), 항공/저가 항공사(LCC), 국내 상장 중국기업,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키오스크(KIOSK), SI(시스템통합), 애플페이, 건설 대표주, 3D 프린터, 블록체인, 조선, 증권, 퓨리오사AI,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모바일콘텐츠(스마트폰/태블릿PC), 교육/온라인 교육, 두나무(Dunamu), 인터넷은행 등...
[특징 테마]
반도체 관련주 : AI 기술 개발 속도 조절론 우려 과도 분석 등에 상승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반도체 시장은 실적 보다 AI 기술 개발 속도가 당초 기대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집중돼 있지만, AI 개별 모델의 출시 일정 지연 가능성을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둔화로 직접 연결하는 것은 시기상조로 판단. 9월 현재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2027년 AI 인프라 투자는 전년대비 63% 증가한 1.3조 달러(1,755조원)로, 시장 전망치가 기존 1.1조 달러에서 상향 조정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 또한, 9월 현재 주요 고객사의 HBM과 고성능 DRAM 중심의 메모리 주문에서 감소 조짐은 전혀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현재 고객사의 메모리 수요 충족률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기준 60% 수준에 불과하다고 설명. 특히, 메모리 업체들의 재고가 10일치 미만으로 역사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상태에서, 내년 공급 여력은 더욱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언론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발 메모리 수요에 힘입어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석 달 새 12조원 넘게 상향됐다고 전해짐. HBM4 매출 비중 확대와 수율 개선이 실적 기대를 끌어올렸다고 알려짐. 또한, SK하이닉스 전망치도 3조원 이상 높아졌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가파른 실적 개선이 지속되는 배경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해짐. 시장조사 업체 트렌드포스는 3분기 범용 D램 고정 거래 가격이 전 분기보다 13~18%, 낸드플래시는 10~15% 오를 것으로 전망.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미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 국제유가 폭등, FOMC 연준 금리 인상 경계감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40% 상승. 전일 급락했던 반도체 관련주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엔비디아(+0.57%), AMD(+2.19%), 마이크론 테크놀로지(+0.39%), 퀄컴(+4.25%) 등이 상승.
▷한편, SK하이닉스 노사가 기존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마련한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수정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가결됐음. 이번 가결로 노사는 추석 연휴 전 임단협을 사실상 마무리하게 됐음.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 DB하이텍, 인텍플러스, 코미코, 원익IPS, 티에프이, 피에스케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 AI 서버용 MLCC 수요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AI 서버 시장이 급성장하며 AI 서버에 필요한 소형·고용량·고신뢰성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해짐. 최근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메타 등 주요 클라우드서비스사업자(CSP)와 엔비디아, AMD 등 그래픽처리장치(GPU) 업체가 AI 인프라 확대에 나서면서 AI 서버용 MLCC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AI 서버는 일반 서버보다 MLCC 탑재량이 10배 이상 많아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될수록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일본 무라타는 소비자용 범용 제품부터 일부 전장용까지 기존 MLCC 라인업을 정리하고 있다며, 무라타는 최근 고객사에 제품 수명 종료(EOL) 통지를 보내고 GRM·GRJ·GRT 등 9개 MLCC 시리즈의 일부 품번을 차례로 단종하기로 했음. 아울러 생산 구조 변화는 MLCC 가격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삼성전기는 4분기 MLCC 가격을 최대 30% 인상할 것으로 알려짐. 범용 X5R MLCC 가격은 평균 25~30%, AI 서버 등에 사용되는 고사양 X6S 제품은 10~20% 상승할 것으로 전망.
▷한편, 무라타는 2027년까지 2년간 약 800억엔(약 7,500억원)을 투입해 MLCC 생산 설비를 확충하고 전체 생산 능력을 20% 이상 끌어올릴 계획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한켐, 한울반도체, 코칩, 삼성전기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가 상승.
항공/저가 항공사(LCC) : 국제유가 폭등 및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여객 수요 둔화 우려 등에 하락
▷사우디와 리비아의 공급 차질 소식 속 국제유가가 약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음. 지난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4.44달러(+4.38%) 급등한 배럴당 105.83달러에 마감했고,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11월물 가격 역시 전일 대비 3.07달러(+2.90%) 상승한 배럴당 108.75달러를 기록.
▷이와 관련, 지난 10일(현지시간) 이라크에서 발사된 드론 공격으로 사우디의 동서 송유관의 가동이 중단되면서, 사우디가 홍해 수출 터미널인 얀부항에서 원유 선적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리비아 국영석유회사(NOC)는 석유 시설을 경비하는 석유 시설경비대(PFG) 소속 대원들이 하마다와 자위야를 잇는원유 선적 송유관의 밸브를 잠그면서 일부 유전의 가동이 중단됐다고 밝혔음.
▷항공업계에 따르면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23단계가 적용될 예정이며, 이는 9월 21단계보다 2단계 높아진 수준임. 산정 기준이 되는 유가가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5일까지 평균 갤런당 377.54센트, 배럴당 158.57달러로 집계된 영향으로,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지난 5월 33단계에서 8월 14단계까지 낮아졌지만 중동 지역의 불안이 장기화하면서 9월 21단계로 높아진 바 있음.
▷이에 금일 AK홀딩스, 제주항공, 진에어, 대한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하락.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코아스(071950) : 자본준비금 이익잉여금 전입을 통한 주주환원 재원 확보 추진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11월 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힘.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안건은 상법 제461조의2에 따라 자본준비금 일부를 감액해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내용으로, 현행 상법은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가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할 경우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 초과 범위 내에서 준비금을 감액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 동사는 이번 전입으로 향후 주주환원 정책의 기반을 마련하고, 자본정책 운용의 유연성을 높인다는 방침.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안건은 단기 시장 대응보다는 향후 주주환원 정책의 기반을 마련하고 자본정책의 선택지를 넓히기 위한 재무구조 정비"라면서 "신임 임재철 대표 체제에서도 경영 전반의 체질을 정비하는 한편, 재무와 자본정책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해 지속 가능한 기업가치 제고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SK하이닉스(000660) : 임단협 재투표 가결 소식 속 소폭 상승
▷동사의 전임직(생산직) 노조가 전날 오전 6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2026년도 임단협 재합의안 찬반의 건'에 대한 조합원 총투표를 진행한 결과, 재합의안은 8731명(57.08%)가 찬성해 최종 가결됐음. 노사는 재교섭을 통해 현금 비중을 확대하고 기존 이연 지급분을 앞당기는 등 성과급 지급 조건을 조정했음. 최대 쟁점이었던 초과이익분배금(PS)의 현금 지급 비중을 기존 40%에서 50%로 높이고 주식 지급 비중은 60%에서 50%로 낮췄음.
▷한편, 앞서 노사는 지난달 임금 6.3% 인상과 PS의 40%를 현금으로, 60%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내용 등을 담은 잠정합의안을 마련한 바 있지만, 지난달 25일 실시된 전임직 노조 조합원 투표에서 반대 7,535표(50.08%), 찬성 7,510표(49.92%)로 불과 25표 차로 부결된 바 있음.
SHD(001770) : 시총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예고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시가총액요건 미달로 인한 상장폐지 우려 예고 공시.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하이딥(36559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등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8월20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6월 1주당 가액 100원을 2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9-16)한 바 있음.
뷰티스킨(406820) : 30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GUANGZHOU QIANYU BRAND MANAGEMENT CO., LTD와 300.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4.62%) 규모 공급계약(화장품) 체결(계약기간:2026-09-15~2029-12-31) 공시.
와이엠씨(155650) :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속 강세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배당금 50억원 이상 지급(3년 누적 150억원 이상)할 예정으로 최소 배당성향 30% 이상을 지향한다고 밝힘. 또한, 보유 자기주식의 50% 이상을 연내 소각할 예정.
펌텍코리아(251970) : 3분기 견조한 수주 및 가격 인상 효과 본격화 기대감 등에 강세
▷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기존에 수주는 6월 고점 기록 후 하반기 갈수록 낮아지는 계절성을 보여왔지만, 올해는 과거와 다른 양상이라고 밝힘. 7~9월에도 6월 대비해서 월 수주액이 견조하게 유지 중이며, 이는 전반적인 고객사 주문량 증가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
▷아울러 3분기부터 가격인상 효과도 본격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매출+수익성 모두 견조한 흐름이 전망된다고 언급.
코윈로보틱스(282880) : ESS·로봇 수주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차전지 물류자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성장해왔으나 전방산업을 반도체, ESS 등으로 다변화하고 있다고 밝힘.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신규 수주는 1,050억원으로 2025년 연간 수주액 1,500억원 대비 양호한 성장을 보였으며, 신규 수주 구성은 배터리(EV) 43%, ESS 40%, 자동차 12%, 반도체 등 5%로 예전 대비 EV 비중이 낮아졌다고 설명. 올해 신규수주는 2,5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ESS와 로봇 수주 비중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밝힘.
▷특히, AMR(자율이동로봇) 매출이 2026년 600억원으로 2025년 300억원 대비 두 배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힘. 올 상반기에만 로봇 매출 400억원을 돌파했으며 비중은 AMR 40%, 산업용 로봇 시스템 60%로, EV 산업 위주로 납품하던 물류로봇 적용처가 ESS를 비롯한 다른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
▷작년 현대차향 친환경차 2개 프로젝트를 수주한 데 이어 올해 4월 울산 수소차 공장에 High Pick AMR을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해 현재 현대차 생산 현장에 6종의 AMR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경쟁 입찰을 통해 수주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어 추가 현대차그룹향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중장기적으로 반도체 물류자동화 시장 진입 여부도 중요하다고 밝힘. SK하이닉스 후공정 프로브카드 핸들링 등 자동화 시스템을 직납한 경험이 있으며, 전공정에서는 OHT 시장 진입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
딥노이드(315640) : 'M4CXR', 영상의학 전문기관 첫 공급 속 도입처 확대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영상의학 전문기관 휴먼영상의학센터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흉부 X-ray 예비 소견서 생성 솔루션 'M4CXR' 공급 계약을 지난 1일 체결했다고 밝힘. M4CXR은 흉부 X-ray 영상을 생성형 AI로 분석해 정상 소견과 41개 흉부 이상 소견을 대상으로 판독문 형태의 예비 소견서를 자동 생성하는 디지털 의료기기로, 지난해 11월 생성형 AI 기반 의료기기로는 처음으로 식약처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고 지난 6월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힘. 품목허가 이후 대학병원 3곳과 민간 종합병원 등으로 공급이 이어지고 있음.
▷이와 관련 최우식 동사 대표는 "휴먼영상의학센터는 판독 배정부터 판독문 작성, 결과 전달까지 판독 워크플로우 전 과정이 한곳에 모이는 판독 허브인 만큼 AI가 판독 보조를 넘어 운영 흐름 전반을 지원하는 에이전트 AI 의료 서비스로 이어지는 접점이 될 수 있다"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판독 워크플로우 전반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제품을 확장해 에이전트 AI 기반 의료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힘.
디와이씨(310870) : 자회사 디와이씨다이나믹스, 방산·통신·우주항공 업체 3곳 벤더 등록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디와이씨다이나믹스가 방산·통신·우주항공 분야 총 3개 업체의 정식 벤더(공급기업)로 등록됐다고 밝힘.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벤더 등록에 성공한 기업들은 각각 방위산업용 제어장치 부품, 레이더 등 통신 관련 부품, 우주항공용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들로, 고난도 정밀부품 가공 기술과 품질관리 능력, 양산 대응 역량 등을 인정받아 복수의 신규 공급망에 진입하게 됐다고 설명. 통상 정식 벤더로 등록되면 해당 기업이 추진하는 신규 개발·양산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관련 부품 발주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된다며, 이에 따라 디와이씨다이나믹스는 기존 유도미사일과 포탄용 부품 중심의 방산 사업에서 제어장치 등 신규 방산 제품군으로 공급 영역을 넓히는 한편, 우주항공·통신 분야에서도 신규 수주 기회를 본격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방산 분야 핵심부품 가공 과정에서 축적해온 기술력과 생산 노하우, 양산 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에 복수의 신규 업체로부터 정식 벤더 등록에 성공했다"면서 "앞으로도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힘.
한중엔시에스(107640) : 종속회사 HANJUNG AMERICA 주식 추가 취득 결정 속 상승
▷종속회사 HANJUNG AMERICA CO.의 생산기반 확보를 위한 시설 및 운영자금 목적으로 HANJUNG AMERICA CO.(미국) 주식 11,700주를 158.33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100%, 취득예정일:2026-09-21) 공시.
씨피시스템(413630) : 美 ESS 스태킹 장비에 케이블체인 솔루션 공급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주요 배터리 제조사의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리튬인산철(LFP) 각형 배터리 생산라인에 투입되는 스태킹 장비에 클린룸용 케이블체인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힘. 회사 측에 따르면, 스태킹은 양극·음극과 분리막을 정밀하게 적층해 배터리 셀을 구성하는 핵심 조립공정으로, 동사의 클린룸용 케이블체인 솔루션은 장비 내 전원·신호 케이블을 일정한 궤도로 유도해 마모와 단선, 분진 발생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생산환경을 지원한다고 설명. 이번 공급은 북미를 중심으로 ESS용 LFP 배터리 생산설비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이차전지 핵심 제조공정에 동사 솔루션이 적용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이차전지 핵심 생산설비 전반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스태킹과 패키징 등 이차전지 핵심 제조장비를 중심으로 클린룸용 케이블체인 솔루션의 적용 범위를 지속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힘.
엘디티(096870) : 10.03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에 소폭 상승
▷보통주 421,732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9-21)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10.03억원임.
비케이홀딩스(050090) : 47.34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트러스트앤에쿼티투자조합 대상 6,000,000주(47.34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789원, 상장예정:2026-10-14) 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