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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10.06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10-06 11:20
조회수 :
165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보안주(정보), 양자암호/양자컴퓨팅, 2차전지(나트륨이온), 바이오인식(생체인식), 블록체인, 리비안(RIVIAN), 2차전지(생산),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마이데이터, 스테이블코인, NI(네트워크통합), 리튬, 남-북-러 가스관사업, 줄기세포, PCB(FPCB 등), 스페이스X(SpaceX), 2차전지(전고체), 2차전지(소재/부품), 무선충전기술, 핀테크(FinTech),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등...


약세 테마 : 해운, 자전거, 반도체 대표주(생산), 정유, 면세점,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윤활유, 드론(Drone), 건설기계, 웹툰, 주유소, 백화점,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리츠(REITs), DMZ 평화공원, 골판지 제조, 편의점, 사료, 항공기부품, 수산, 렌터카, 영화, 홈쇼핑, 남북경협, 요소수, 태풍 및 장마, 도시가스, 마스크, 조선, 조선기자재, 패션/의류,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LNG(액화천연가스) 등...




[특징 테마]

보안주(정보) : 금융권 AI 해킹 사태 등에 상승

▷금융당국에 따르면,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에서 해킹 공격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전해짐. 공격자는 AI 도구를 활용해 다수 금융사를 대상으로 대량으로 자동화된 공격을 한 것으로 알려짐. 금융권 보안 사고와 관련해서는 신한은행 해킹에 쓰인 인터넷주소(IP) 일부가 토스뱅크 서버에도 여러 차례 접근을 시도한 사실이 드러났음. 신한은행에서 시작된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주요 시중은행과 제2금융권으로 확산하자 정부가 금융권을 넘어 산업계와 공공부문까지 보안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기로 했음.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관련 회의’를 주재하고 “기존의 보안 의식과 보안 시스템, 정부의 구조 체계로는 새로운 정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전면적 개편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힘.


▷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공공부문에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심각성 및 중요성을 인지, 사이버 보안대책을 확대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며, 4분기 성수기라는 계절성과 일련의 사태들로 인해 사이버 보안기업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지니언스, 샌즈랩, 라온시큐어, 벨로크, 아이씨티케이, 모니터랩, 안랩 등 보안주(정보)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 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증설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소부장 업체들 전반적으로 투자 기회가 많다고 분석. Micron은 2027년 상반기 CapEX를 250억 달러로 예상했는데, 이는 2026년 투자금액 274억 달러에 준하는 수준이라며, 연간 CapEX는 5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 국내외 주요 반도체 업체들의 대대적 증설로 인해 2027년 장비 시장 전망치 역시 지속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며, 국내 메모리 업체들 역시 신공장 투자가 본격화될 예정이라고 언급. 이에 전공정 및 후공정 업체들 모두 투자 아이디어가 유효한 구간으로 판단.


▷한국투자증권은 9월 들어 OSAT 업종의 주가 상승이 가팔랐다며, 특히 메모리 OSAT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고 설명. 국내 IDM의 메모리 생산량 증가에 따라 메모리 OSAT로의 외주 물량이 먼저 확대되고 있는 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향후 국내 OSAT의 실적 개선은 IDM의 지속적인 외주 물량 증가, OSAT의 Capa 부족에 따른 추가 수주 기회 등이 견인할 것으로 분석.


▷전일 언론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폭발하면서, 고부가가치 기판이 AI 시대의 핵심 무기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관세청에 따르면, 올 1~8월 PCB 수출은 35억6,300만달러(약 4조8,100억원)에 달해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14.4% 늘어났으며, 최근 추세를 감안하면 올해 연간 수출액은 역대 최대치인 2022년 59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음. 눈에 띄는 대목은 수출 물량 자체는 크게 늘지 않았다는 점으로, PCB 수출량은 작년 1~8월 1만1,206t에서 올해 같은 기간 1만1,411t으로 1.8% 늘어나는 데 그쳤음. 이는 단가가 비싼 고부가 기판 판매량이 집중적으로 늘었다는 의미로 풀이되고 있으며, 기판 가격 자체가 오른 영향도 있는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지난밤 美 증시에서 AI 대장주 엔비디아(+2.12%)가 238.90달러로 치솟아 사흘 연속 사상 최고 종가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0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27% 상승세를 기록한 점도 반도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이 같은 소식에 주성엔지니어링, 네패스아크, 원익홀딩스, 네오티스, 이수페타시스, LG이노텍, 심텍, 두산테스나, 두산, 비씨엔씨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다만,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는 하락세를 기록.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 스페이스X(+7.63%) 급등 영향 및 누리호 발사 기대감 등에 상승

▷모건스탠리가 스페이스X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300달러로 제시하며 현재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저렴하다고 평가. 아울러 일론 머스크 CEO가 대만 TSMC와 반도체 생산시설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스페이스X 주가는 7.63% 급등 마감. 모건스탠리는 보고서를 통해 현재 스페이스X 주가가 '저렴하다(Cheap)'며, 매수를 추천했음. 모건스탠리는 향후 주가를 끌어올릴 요인으로 새로운 AI 제품 출시, 스타십 개발 진전, 추가적인 네오클라우드(neocloud) 계약 등을 꼽았으며, 특히 이달 말로 예상되는 3분기 실적 발표와 다음 스타십 시험비행에 앞서 주식을 사둘 것을 권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새벽 6시쯤부터 누리호를 무인 특수차량에 실어 조립동에서 제2발사대로 이동하기 시작해 아침 7시 30분쯤 이송을 완료했다고 밝힘. 발사대에 도착한 누리호는 관련 준비를 마친 뒤 수직으로 세워진다며, 기립이 끝나면 발사체에 전원과 추진제인 연료·산화제 등을 공급하기 위한 엄빌리칼 연결 작업을 진행하고, 연결 부위 등에 대한 기밀점검을 비롯한 발사 준비 절차가 이뤄진다고 알려짐. 특히, 최종 발사시각은 7일 결정된다며, 우주항공청은 7일 오전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열고 기술적 준비 상태를 다시 점검한다고 설명. 기상 상황과 우주환경을 비롯해 우주물체와 누리호가 충돌할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최종 발사시각을 확정할 예정임.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알멕, 센서뷰,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미래에셋벤처투자, 비츠로넥스텍, 세아베스틸지주, 인텔리안테크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두산로보틱스(454910) : 피지컬 AI 국책과제 2건 수주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공동 주관한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과 '로봇산업 기술개발사업'에서 제안한 2개 과제가 국책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힘. 두 과제의 총 연구개발비는약 989억원이며 이 가운데 정부 지원금은 약 681억원임. 첫 번째 과제는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반 차세대 협동로봇 기술 개발'로, 외부 PC나 클라우드에 연결하지 않고도 로봇이 자체적으로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판단·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임. 두 번째 과제는 '협동로봇·AI 기반 지능형 용접 솔루션 기술 개발'로, 협동로봇에 AI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해 원전 기자재 등 고난도 용접 공정을 자동화하는 것이 핵심임.

▷이와 관련, 동사 박인원 사장은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와 자체 협동로봇 플랫폼을 결합해 숙련공의 암묵지까지 학습·재현하는 피지컬 AI 협동로봇을 한국 제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힘.


LG 그룹주 : LG전자, 북미서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주 및 LG 계열사 부품 5종, 누리호 5차에 탑재 소식 등에 상승

▷전일 LG전자 미국법인은 언론을 통해 북미 인프라 플랫폼 기업 에어 컨트롤 콘셉트(AIR Control Concept)와 AIDC용 칠러 장기 공급계약(LTA)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으로 동사는 총 5GW 규모로 AIDC 열 관리용 고효율 칠러 등 냉각 솔루션을 순차 공급한다며, 계약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공급 규모를 감안하면 수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고 알려짐. 특히,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글로벌 데이터센터 필요 전력량은 올해 226GW에서 내년 334GW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해당 증가분 108GW와 비교하면 이번 계약 규모는 약 5%에 달한다고 설명.

▷LG그룹의 통합 연구개발(R&D) 거점인 LG사이언스파크는 언론을 통해 달 탐사 로버 개발 스타트업 무인탐사연구소와 함께 준비한 큐브위성(부탑재위성)에 LG 계열사 부품 5종을 탑재한다고 밝힘. LG 계열사들이 우주에서 공동 실증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큐브위성은 10×10×10㎝를 기본 규격으로 하는 초소형 인공위성으로 지구 관측, 기술 검증 등 다양한 임무에 활용된다고 알려짐. 탑재되는 부품은 LG이노텍의 카메라 모듈,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팩, LG전자의 파워모듈, 자세제어 구동기, 위성 통신용 안테나 등이라며, 카메라 모듈이 한반도 상공을 촬영해 데이터를 전송하고 파워모듈과 자세제어 구동기가 위성의 전력과 자세를 제어하며 배터리팩은 전원 공급과 함께 상태 정보를 수집한다고 설명.

▷키움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를 예상하지만, 이미 시장 눈높이는 낮아진 상황이며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밝힘. 현재 LG이노텍의 주가는 27F EPS기준 PER 12배 수준, 기판 관련 기대감이 반영되기 이전인 과거 3년 평균 11.6배와 유사한 수준이고, ABF Peer 업체 대비로도 큰 폭으로 할인된 가격이라며, 악재는 대부분 반영됐다고 분석했음.

▷한편, 금일 LG씨엔에스는 금융기관의 디지털자산 사업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기틀(KITL)'을 출시했다고 밝혔으며, LG화학은 현지시간으로 10월12일부터 16일까지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열리는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파쿠마(Fakuma) 2026’에 참가해 자동차와 전기·전자 분야를 비롯해 AI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고기능 통기성 필름용 소재를 소개한다고 언급.

[종목]: LG,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LG씨엔에스, LG이노텍, LG화학


유한양행(000100) : CPHI 밀라노 단독 부스 마련 속 원료의약품·CDMO 수주 확대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6~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박람회 'CPHI Worldwide 2026'에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고 밝힘. 이번 행사를 통해 자회사 유한화학과의 시너지로 확보한 고품질 원료의약품(API) 생산 인프라와 cGMP 기준을 충족하는 CDMO 경쟁력을 글로벌 파트너사에 알릴 계획임.

▷아울러 동사는 API 사업이 글로벌 다국적 제약사의 위탁생산 물량 증가로 수출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긍정적인 성장 모멘텀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CDMO 수주 확대를 이끌어낸다는 방침임.


JW중외제약(001060) : 엠파가드, 임상 3상서 기존 치료보다 혈당 감소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열린 유럽당뇨병학회 연례학술대회(EASD 2026)에서 2형 당뇨병 치료제 아나글립틴(제품명 가드렛)과 엠파글리플로진복합제인 ‘엠파가드’의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힘. 이번 임상은 메트포르민과 엠파글리플로진을 함께 복용했지만 혈당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은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국내 26개 병원에서 24주간 진행됐으며, 임상 결과 엠파가드 투여군의 당화혈색소(HbA1c)는 투여 전보다 평균 0.81%포인트 감소했음. 공복혈당 감소와 췌장 베타세포 기능 개선 효과도 확인됐으며, 안전성은 기존 2제 요법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음.

▷이번 연구 결과를 발표한 김상용 조선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기존 약물 조합으로 혈당 조절이 되지 않던 환자에게 엠파가드를 투여했을 때 우수한 혈당 강하 효과와 췌장 베타 세포 기능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며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이었던 환자군에게 안전하고 유효한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


세아베스틸지주(001430) : 자회사 세아베스틸, 로봇 감속기 핵심 특수강 소재 국산화 성공 소식 등에 소폭 상승

▷동사 자회사인 세아베스틸은 언론을 통해 로봇 구동 핵심 부품인 정밀 감속기용 특수강 소재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밝힘. 독자적 합금설계와 침적환류식 진공설비를 적용해 열처리 변형을 최소화하고 피로 수명을 극대화한 초고청정강을 구현했으며, 모터 동력을 전달하는 핵심 부품인 '플렉스 스플라인(Flex Spline)'에 적용된 것으로 전해짐

▷특히, 국내 정밀 감속기 전문기업 에스피지에 산업용 로봇 감속기 소재 공급을 개시한 이후 양산 단계에 본격 진입해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핵심 소재의 국산화를 이뤄낸 점이 부각되고 있으며, 동사는 이번 양산을 발판으로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용 특수강 강종을 추가 개발하는 등 로봇 소재 라인업과 시장 점유율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임.


한솔케미칼(014680) : 대만에 반도체 핵심 소재 생산·연구개발(R&D) 거점 구축 소식에 소폭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대만에 반도체 핵심 소재 생산·연구개발(R&D) 거점을 구축한다며, TSMC 등 현지 주요 고객사와 가까운 곳에서 공급망을 강화해 반도체 소재 사업의 해외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대만 국가과학기술위원회(NSTC)에 따르면, NSTC는 지난 1일 제35차 과학단지 심의회를 열고 동사 현지법인 '대만한솔전자재료'의 남부대만과학단지 차오터우(橋頭)단지 투자안을 승인했다고 설명. 투자 규모는 8억 대만달러(약 340억원)로 반도체 핵심 화학소재 연구개발과 생산시설을 구축한다고 전해짐.

▷동사는 지난 8월 이사회를 열고 대만에 지분 100%를 보유한 종속기업을 설립하기로 의결했다며, 두 달 만에 현지 정부의 투자 승인을 확보하면서 법인 설립에 이어 생산기지 구축 절차에 들어가게 됐다고 설명.


모나미(005360) :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에 하락

▷지난 1일 장 마감 후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 공시. 이에 지난 10월2일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예선테크(250930) :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 방지 ‘화염차단제’ 특허 취득 소식 등에 상한가

▷지난 3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 확산을 막는 ‘순수전기자동차(EV) 배터리 화염차단제’를 6월 특허 취득한 것으로 전해짐. 이를 통해 자동차 벤더들과 배터리 모듈 내부에 적용할 수 있는 기존 제품 대체품을 개발 중이며, 회사는 2027년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이 의미 있게 발생하고 2028년에는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EV 배터리 화염차단제는 고객사와 함께 개발해야 하는 제품으로, 현재 적용 가능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기존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자동차 벤더들과 배터리 모듈 안에 들어가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27년 하반기부터 유의미한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2028년에는 본격적으로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힘.


HLB 그룹주 : 리보세라닙 공장 FDA 실사 마무리 소식에 급등

▷HLB는 언론을 통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에 대한 정기 cGMP 실사를 ‘자발적 시정조치 권고(VAI)’로 분류했다고 밝힘. HLB의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는 파트너사인 항서제약(Hengrui Pharma)으로부터 지난 3일 실사종료서한을 전달받은 가운데, 이를 통해 FDA의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에 대한 정기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 실사가 VAI 분류로 최종 마무리됐음을 확인했다고 설명.

▷VAI는 FDA 실사에서 일부 지적사항이 확인됐지만, 회사가 이를 자발적으로 시정할 수 있다고 판단해 별도의 공식적인 규제조치가 필요하지 않을 때 부여되는 분류라고 언급. 현재 엘레바는 항서제약과 함께 간암 신약허가신청(NDA) 재제출에 필요한 자료를 최종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가능한 한 신속하게 FDA에 신청서를 재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HLB 관계자는 “이번 VAI 분류는 항서제약이 실사 지적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온 결과”라며 “엘레바는 항서제약과 긴밀히 협력해 간암 신약 NDA 재제출을 위한 준비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이후 FDA 심사에도 차질 없이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HLB, HLB바이오스텝, HLB제약, HLB생명과학, HLB글로벌, HLB테라퓨틱스, HLB제넥스 등 HLB 그룹주가 동반 급등.

[종목]: HLB, HLB바이오스텝, HLB제약, HLB생명과학, HLB글로벌


카페24(042000) : 자사몰 데이터 활용 쇼핑몰 성장률 우위 분석 결과 공개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카페24 애널리틱스'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자사몰 데이터를 직접 조회·활용하는 쇼핑몰의 성장률과 거래액 규모가 미활용 쇼핑몰 대비 높게 나타났다고 밝힘. 최근 30일간 거래가 발생한 자사몰 기준, 조회몰은 미조회몰 대비 거래액 구간별 전년 대비 성장률이 평균 4.0%p 높았으며, 거래액 중앙값도 모든 구간에서 더 높았다고 설명.

▷특히 월 거래액 1억원 이상 구간에서는 데이터 조회 쇼핑몰 비중이 73.4%에 달했으며, 월평균 11.9일, 41개 분석 화면을 활용하는 등 회원·장바구니·구매 퍼널 분석으로 활용 범위가 확장되는 추세라고 언급.

▷이와 관련, 이재석 동사 대표는 "자사몰 데이터는 사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모든 사업자가 데이터 자산을 정교한 의사결정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카페24 애널리틱스의 데이터 환경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힘.


에코프로비엠/삼성SDI :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 MOU 체결 소식 등에 급등

▷에코프로비엠은 언론을 통해 삼성SDI와 2027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목표로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초기 개발 단계부터 품질 평가, 양산 체계 구축에 이르는 전 과정을 협력하며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를 비롯해 양극용 전해질, 분리막용 전해질 등 차세대 핵심 소재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방침.

▷삼성SDI는 전고체 배터리셀 개발과 양산 기술 고도화를, 에코프로비엠은 이에 들어가는 핵심 소재 개발을 각각 맡을 예정이며, 공보현 에코프로비엠 연구개발 담당 상무는 “현재 유수 고객사와 시양산을 검토 중으로 가장 빠른 양산 시점은 2027년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양산 라인 설계를 마치고 고객 수요에 맞춰 즉시 착공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힘.

[종목]: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심텍(222800) : AI용 CPU 및 LPDDR 수요 급증에 따른 실적 성장 전망 등에 강세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에이전틱 AI 침투 확대와 주요 AI CPU(AMD 등)의 LPDDR5X 기반 SOCAMM 지원 본격화로 고용량·저전력 메모리용 기판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 3분기 영업이익은 패키지기판(LPDDR·eSSD) 개선과 모듈PCB(SOCAMM) 수익성 호조에 힘입어 830억원으로 추정되는 등 안정적인 우상향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

▷한편, 지난 8월 공시된 신규 시설 투자(매출 캐파 +4,500억원, 2028년 1주 양산) 효과를 반영해 2028년 연간 매출액 전망치를 3.1조원, 영업이익을 6,390억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 급등락 없는 안정적인 수주 패턴과 더불어 SOCAMM 매출이 2026년 2,323억원에서 2028년 7,320억원까지 급증하며 중장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진단.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85,000원 -> 250,000원[상향]


씨피시스템(413630) : 글로벌 MLCC 제조사에 '로보킷' 공급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톱티어 MLCC 제조사향 초정밀 AOI 장비에 자사 로봇 케이블 보호 솔루션 로보킷(ROBOKIT)이 채택돼 베트남 생산거점에 초도 물량을 납품했다고 밝힘. 해당 장비는 MLCC와 반도체 기판 등 고정밀 전자부품의 미세 결함을 검사하는 설비라며, 카메라와 센서 등을 활용해 제품의 불량 여부를 정밀하게 판별한다고 설명. 동사는 이번 공급을 통해 MLCC 검사공정에서 로보킷의 적용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며, 회사는 초도 물량 납품을 시작으로 해당 제조사의 생산라인 확대와 후속 장비발주에 따른 추가 공급 기회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글로벌 MLCC 제조사의 초정밀 검사장비에 로보킷이 채택된 것은 고속·반복 구동 환경에서 제품의 내구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MLCC와 반도체 등 첨단 제조산업의 자동화 확대에 맞춰 고정밀 검사·생산장비로 적용처를 넓히고, 제2공장 증설을 통해 증가하는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힘.


상상인(038540) :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

▷지난 2일 장 마감 후 보통주 534,188주(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10-06~2027-01-02) 공시.


한컴(030520) : AI 에이전트 플랫폼 '노마디안' 출시 예고 속 美 펀드 러브콜 소식에 강세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에이전트 경제’ 본토 미국 공략에 나선 동사가 현지에서 투자설명회(NDR)에 나선다고 알려짐. 이는 동사가 1인 사업자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플랫폼 ‘노마디안’ 출시를 예고하자 미국 테크 액티브펀드들이 먼저 NDR을 요청한 데 따른 것으로, ‘1세대’ 문서 소프트웨어 기업 한컴의 AI 전환(AX)을 주도하고 있는 김연수 대표가 직접 현지에서 노마디안과 동사의 AX 전략을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해짐.

▷특히, 김 대표와 정지환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동사 경영진은 오는 12일부터 약 일주일 간 뉴욕과 시카고에서 NDR을 연다며, 현지 AI·테크 액티브펀드 10여 곳과 1대1 미팅을 갖고 AX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설명. 운용자산(AUM) 20억달러(약 2조7,000억원)안팎의 중소형 펀드가 중심이지만 AUM 100억달러(13조4,700억원) 이상의 규모 있는 펀드도 미팅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뉴욕법인이 맡았다고 전해짐.


엠플러스(259630) : 유럽 글로벌 배터리사 대상 항공우주·방산용 각형 조립장비 첫 수주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유럽 글로벌 배터리 기업 A사로부터 항공우주·방위산업용 각형 배터리 조립공정 핵심 장비인 노칭 및 스태킹 시스템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힘. 높은 안전성과 신뢰성이 요구되는 특수목적 배터리 공급망에 첫 진입함으로써 전방시장을 기존 EV·ESS에서 항공우주 및 방산 분야로 다변화함.

▷특히, 독자적인 초고속 노칭·스태킹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이번 첫 거래를 시작으로 향후 수주 규모를 약 250억원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함. 동사는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51.9% 증가하는 등 견조한 실적 흐름 속에서 비(非)EV 고부가 특수 배터리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


대주전자재료(078600) : 북미 우주항공기업과 실리콘 음극재 샘플 공급 착수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북미 우주항공 선도 기업이 추진하는 '우주 데이터센터' 관련 프로젝트에 실리콘 음극재 공급을 추진한다고 밝힘. 최근 동사는 '차세대 저궤도 위성용 고에너지밀도 배터리 개발 프로젝트'에 실리콘 음극재 샘플을 공급하고 공동평가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우주 데이터센터 등에 활용될 차세대 저궤도 위성용 배터리 개발을 목표로 한다고 전해짐. 특히, 해당 기업은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 위해 동사의 실리콘 음극재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 10%대 수준을 넘어 최대 25% 수준의 고함량 실리콘 적용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전기차 시장에서 검증된 당사의 실리콘 음극재 기술력이 가혹한 환경과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는 우주항공 분야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차세대 위성 전력 시스템에 최적화된 고성능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글로벌 우주시대를 이끄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언급.


진매트릭스(109820) : 유전자 전달 플랫폼 'GM-CAD1' 美 특허 취득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유전자 전달 벡터 플랫폼 ‘GM-CAD1’의 핵심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힘. GM-CAD1은 인공지능(AI) 기반 설계 기술을 활용해 바이러스 벡터(Vector)를 조작한 유전자 전달 플랫폼이라며, 이번 미국 특허 취득으로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GM-CAD1 관련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 동사는 향후 해당 플랫폼을 기반으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대하는 동시에 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파트너링을 추진할 계획임.

▷이와 관련, 김석준 동사 부사장은 "이번 미국 특허 등록을 통해 GM-CAD1의 글로벌 지식재산권(IP)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향후 GM-CAD1 원천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파이프라인 개발을 지속하고, 글로벌 파트너링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언급.


HPSP(403870) : 4Q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65억원(+45% YoY), 영업이익 233억원(+54% YoY, 영업이익률 50.2%)으로 추정되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지만, 본격적인 실적 개선은 4분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 2026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244억원(+136% YoY), 영업이익 681억원(+148% YoY, 영업이익률 54.7%)으로 추정되어 전분기 대비 3배 수준의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는 300단 이상 낸드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의 판매량이 Y사를 중심으로 크게 증가함에 따라 풀가동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 등으로 분석.

▷아울러 반도체 고객들의 전방위적인 투자 확대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파운드리향 중심 (2026년 매출비중 60%)의 매출 구조가 메모리향으로 확장됨에 따라 동사의 실적 고성장 흐름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이는 저온에서도 안정적인 패시베이션이 가능한 핵심 열처리 장비인 HPA가 선단 공정에서는 사실상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어 300단 이상의 낸드(2026E~) 및 1d D램(2028E~)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기 때문 등으로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5,000원 -> 85,000원[상향]


마녀공장(439090) :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지난 2일 장 마감 후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10-02~2027-04-01, NH투자증권(NH INVESTMENT&SECURITIES CO.,LTD.)) 공시.


리노공업(058470) : 4분기 실적 정상화, 연간 실적 가이던스 유지에 따른 밸류에이션 하방 제한 분석 등에 상승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가는 7월 전면파업에 따른 3분기 실적 부진 우려를 이미 상당 부분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아울러 파업은 종료됐고 회사는 4분기 생산 및 출하 확대를 통해 기존 연간 가이던스를 최대한 달성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힘. 따라서 이미 알려진 3분기 실적 쇼크보다는 4분기 실적 정상화, 연간 실적 가이던스 유지에 따른 밸류에이션 하방 제한, 2027년 이후 본격화될 CPO용 테스트 소켓의 신규 성장 기회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힘.

▷또한, 중장기적으로 가장 주목할 부분은 CPO라고 밝힘. CPO 도입은 기존 GPU·HBM·인터포저·패키지 기판 테스트에 더해 ‘광엔진 칩’이라는 새로운 테스트 영역을 만든다고 밝힘. 특히 광엔진 칩은 약 0.15mm 수준의 초미세 피치와 낮은 저항값, 핀별 정밀한 전류·전압 제어가 요구되어 포고핀 기반의 초미세 피치 기술이 중요해진다고 밝힘. 현재 이러한 수준의 광엔진용 테스트 소켓을 구현할 수 있는 업체는 동사가 사실상 유일하다고 밝힘. 본격적인 양산 시장이 개화되기 전이라 단기 매출 기여도가 크지는 않지만 중요한 것은 CPO 확산 과정 속 새롭게 생겨나는 광엔진 테스트 시장에서 동사가 선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7,000원 -> 100,000원[상향]


오텍(067170) : 엔비디아 검증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확보 및 쿠팡 물류 확대 수혜 전망 등에 상승

▷스터닝밸류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자회사 오텍캐리어가 엔비디아(NVIDIA) 등 글로벌 빅테크의 엄격한 품질 검증을 마친 액체 냉각(Direct-to-Chip·침전냉각) 및 초고효율 터보냉동기 등 AI 데이터센터(AIDC)용 차세대 냉각 기술을 본격 선보이고 있다고 분석. 글로벌 캐리어(Carrier)와의 강력한 합작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북미 및 글로벌 AIDC 프로젝트향 공조·냉각 시스템 공급망을 확대하며 밸류체인 내 입지가 강화될 것으로 평가.

▷한편, 국내 특장차 시장 1위 및 콜드체인 독점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쿠팡의 전국 단위 물류 인프라 투자 및 신선식품(로켓프레시)·물류센터 확대로 인한 수혜가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 쿠팡의 유통 물동량 증가에 발맞춘 지능형 온도 제어 특장 솔루션 및 배송차량 공급 확대가 안정적인 수주 잔고와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메드팩토(235980) : 호주서 파골세포 억제제 MP2021 임상 1상 승인에 소폭 상승

▷지난 2일 장 마감 후 MP2021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공시. 임상시험승인기관은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HREC)이며, MP2021을 단회 정맥 주입했을 때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할 예정.


지놈앤컴퍼니(314130) : 미국신장학회에서 섬유화 치료제 비임상 데이터 공개 예정 소식 속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10월 22~25일(현지시간) 미국 덴버에서 개최되는'‘미국신장학회 학술대회'(ASN Kidney Week 2026)에 참가해 신규타깃 파이프라인인 섬유화 치료제 후보물질 GENC-116의 최신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밝힘. 이번 ASN 2026에서 동사는 신규타깃 ‘NUAK1 키나아제’를 표적으로 하는 저분자 화합물 후보물질GENC-116의 최신 비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차미영 신약연구소장은 "GENC-116은 항암과 항섬유화를 아우르는 신규타깃 NUAK1 표적치료제로서, 이번 ASN 2026 데이터 공개를 통해 신장질환을 포함한 섬유화 영역에서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학회 참가를 계기로 연구개발을 더욱 가속해 핵심데이터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힘.


HK이노엔(195940) : 中 파트너사 사이윈드 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중인 비만치료제, 청소년 임상서 체중 최대 12.1% 감소 소식 등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국 파트너사 사이윈드 바이오사이언스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에크노글루타이드'의 비만 청소년 대상 임상 1b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힘. 에크노글루타이드는 cAMP(고리형 아데노신 일인산) 편향 GLP-1 수용체 작용제로, 동사는 2024년 사이윈드로부터 도입해 현재 국내에서 비만과 당뇨병 치료제로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번임상 1b상은 비만 청소년에서 안전성과 약동학적 특성, 체중·BMI 감소 효과 및 주요 대사 지표 개선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연구 결과 투여군에서는 4주 차부터 20주 차까지 체중 감소 효과가 지속됐음. 20주 차 기준 BMI는 기저치 대비 11.2∼12.6% 감소했으며, 위약군에서는 유의한 변화가 관찰되지 않았음. 체중은 투여군에서 10.4∼12.1% 감소한 반면 위약군에서는 1.2% 증가했으며, 체중 변화의 군 간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했음.

▷이와 관련, 동사 곽달원 대표는 "이번 연구 결과는 에크노글루타이드의 청소년 비만 치료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국내 환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한 개발 전략도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밝힘.


KS인더스트리(101000) : 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하락

▷지난 2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주)이메디슨 대상 3,117,692주(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283원, 상장예정:2026-10-27) 공시.


씨엑스아이(90012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하락

▷액면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8월25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지난 7월 1주당 가액 741원을 3,705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상장예정:2026-10-06)한 바 있음.


베노티앤알(206400) : 관리종목지정 속 급락

▷지난 2일 장 마감 후 관리종목지정(주가 미달)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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