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10.15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10-15 11:13
- 조회수 :
- 166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요소수 등...
약세 테마 :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소캠(SOCAMM),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HBM(고대역폭메모리),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LED장비, 온디바이스 AI,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반도체 대표주(생산), 뉴로모픽 반도체, 무선충전기술,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시스템반도체,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스페이스X(SpaceX), 유리 기판, 전선,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전력반도체, 마이크로 LED, PCB(FPCB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2차전지(전고체),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전력저장장치(ESS), 통신장비, 전력설비 등...
[특징 테마]
반도체/ AI 인프라 관련주 : 美 물가 쇼크 및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 우려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예상을 웃돈 9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로 인한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그리고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의 채권 부실화 파장으로 AI 및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하며 3대 지수가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4.30% 폭락 마감. 엔비디아(-3.16%), AMD(-5.73%), 브로드컴(-3.10%), 인텔(-4.56%),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08%), SK하이닉스 ADR(-6.05%), 샌디스크(-5.33%) 등 주요 반도체주가 대부분 하락한 가운데, 네비우스 그룹(-10.08%), 오라클(-8.83%),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8.28%) 등 서버•클라우드업체들도 급락세를 기록했음.
▷이와 관련, 14일(현지시간) 공개된 9월 CPI 상승률은 전년 동기 대비 3.7%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3.6%)를 웃돌았음. 변동성이 높은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 상승률 역시 2.6%로 예상치(2.5%)를 상회했다며, 인플레이션 고착화와 이에 따른 고금리 장기화 공포가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위축시켰음. 아울러 AI용 GPU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어위브의 표면금리 9.625% 회사채 가격이 액면가 대비 20% 이상 폭락한 100달러당 77달러 수준까지 떨어져 부실 영역에 진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도한 부채에 의존한 AI 인프라 투자와 산업 전반의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크게 증폭됐음.
▷특히,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수익성에 대한 구조적 의구심도 매도세에 힘을 실었음. IT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2026~2030년 AI 인프라 투자액이 약 7조 달러에 달하는 반면, 데이터센터 관련 AI 매출은 3조6,000억 달러를 밑돌 것으로 내다봤음. 막대한 설비 투자가 실질적인 수익 창출로 이어지지 못할 것이라는 경고가 기술주 전반의 투심을 무너뜨린 것으로 보이는 모습.
▷한편, 앤트로픽은 샌프란시스코 사무실에서 투자자 대상 설명회를 열고 재무 실적을 공개했음. 3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약 50% 성장한 168억 달러(약 22조5,6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힘. 파이낸셜타임스(FT)는 "조정 기준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이라면서도 "올해 초 매출이 2배씩 증가했던 것에 비해서는 둔화했다"고 평가했음.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 DB하이텍, 타이거일렉, 테스, 인텍플러스, 티엘비, 삼성전기, 에프에스티, 해성디에스, 후성, 네패스아크, 고영, 피에스케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또한, RF머트리얼즈, 쏘닉스, RFHIC, 자람테크놀로지, 오이솔루션, 대한광통신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산일전기, 효성중공업, 일진전기, LS ELECTRIC, 가온전선, 두산에너빌리티 등 전력설비/전선/원자력발전, LS머트리얼즈, 코세스, 엘티씨, HD현대에너지솔루션, 신성에스티, 서진시스템, 두산퓨얼셀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전력저장장치(ESS) 등 AI 인프라 관련 테마들이 하락.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 현대차 판매 부진 및 중국 외연 확대 우려 등에 하락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 26.3Q 도매 판매 918,660대 (-11.5% YoY), 기아 26.3Q 도매 판매 844,988대 (+7.8 YoY) 등을 기록했다고 밝힘. 상대적으로 현대차가 부진한 업황을 기록한 배경은 안전공업 공장 화재에 따른 출고 감소 영향이 일부 남아있고, 약 5.5만대에 걸쳐 발생한 파업의 여파. 또한 유럽 지역에서의 EV 제품 부족에 따른 경쟁력 약화 등으로 분석. 비우호적인 환율 환경에 따른 영향은 26.4Q에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현지 재고 보유 등에 따라 평균 환율 반영 시점은 시차가 있는 반면, 기말 환율에 근거하는 판매 보증충당부채 규모는 26.3Q에 곧바로 반영된다고 밝힘. 다시 말해 환율 효과가 서로 다른 방향성으로 상쇄될 것으로 분석.
▷아울러 현대차, 기아 양사를 포함해 글로벌 OEM들의 본업에 있어 가장 큰 리스크는 중국 업체의 외연 확대라고 밝힘. 2010년대 이후 주요 OEM들의 글로벌 M/S는 빠르게 하락 중으로 분석. 특히 중국 시장 노출도가 높았던 GM, Ford, 폭스바겐의 하락세가 가파르며, 위 글로벌 OEM들의 시장 점유율을 그대로 중국 OEM이 가져가는 모습이 관찰되고 있다고 밝힘. 2025년 기준 중국 OEM 글로벌 M/S는 30%에 육박하고 있고, 특히 중국 내 자국 OEM M/S는 72% 기록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한온시스템, 화신정공, 보원케미칼, 한국피아이엠, 성우, 에스엘 등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테마가 하락.
증권 : 국내증시 폭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예상을 웃돈 9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로 인한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그리고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의 채권 부실화 파장으로 AI 및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한 가운데, 이날 국내 증시도 폭락세를 나타내는 모습. 코스피, 코스닥지수 모두 7%넘게 급락세를 보이고 있음.
▷14일(현지시간) 美 노동부에 따르면, 9월 전품목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6%,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해 전월치(3.4%) 및 시장 전망치(3.6%)를 모두 상회. 근원 CPI도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 2.6% 올라 예상치(각각 0.2%, 2.5%)를 웃돌았음. 연준이 발간한 10월 경기동향 보고서(베이지북)에서도 중동 분쟁에 따른 유가 및 경유 가격 상승이 공급망 전체로 전가되며 전 지역의 물가 압력을 높이고 있다고 진단했음. 인플레이션 우려 재부각 속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재차 커지는 모습. 특히, AI용 GPU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어위브의 표면금리 9.625% 회사채 가격이 액면가 대비 20% 이상 폭락한 100달러당 77달러 수준까지 떨어져 부실 영역에 진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도한 부채에 의존한 AI 인프라 투자와 산업 전반의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크게 증폭되었으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속 지난밤 국제유가가 상승한 점도 부정적으로 작용.
▷이에 금일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SK증권, 상상인증권, 삼성증권, 신영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에스원(012750) : 3분기 호실적, 4,499.9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및 자사주 전량 소각 계획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167.11억원(전년동기대비 +2.57%), 영업이익 653.94억원(전년동기대비 +5.26%), 순이익 495.27억원(전년동기대비 +2.55%).
▷아울러 보통주 4,545,454주(4,499.9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10-15~2026-11-03) 및 주주가치 제고방안(기존 보유 자기주식 전량 소각 계획(26년 11월 예정) 등) 공시.
KT&G(033780) : 3분기 양호한 실적 전망 및 경기 방어주 매력 부각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에도 시장 기대를 웃도는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한 5,15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힘. 해외 담배사업 성장과 국내 원가절감 효과, 부동산 부문 분양매출이 반영되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경신할 것으로 분석. 부문별 영업이익은 담배 4,113억원(+11% YoY, OPM 32%), 건기식 731억원(+2%, OPM 19%), 부동산 294억원(+42%)으로 추정되고, 해외 궐련 매출은 물량과 판가가 모두 개선되며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 신규 해외시장 진출 등 일부 믹스 영향이 있으나 ASP는 전년동기대비 4%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
▷아울러 글로벌 담배시장에서 동사는 소수의 상위업체들이 과점하는 성숙기 시장임에도 경쟁이 느슨해진 틈을 뚫는 데 성공했다고 평가. 전략거점 중 하나인 카자흐스탄에서 판매법인을 설립한 지 3년도 되지 않아 점유율 3위로 올라선 점이 이러한 경쟁력을 보여준다며, 환율보다 근본적인 글로벌 제품 경쟁력에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
▷또한, 갈수록 눈높이가 올라가면서 주주환원 이벤트도 자칫 식상해질 수 있었지만, 지금처럼 증시 전반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는 편안한 방어주 역할만으로도 매력적이라고 분석. 동사는 연내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으로, 배당재원으로서 중장기 해외사업 계획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30,000원[유지]
한국전력(015760) :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부담 등에 하락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높은 수준의 에너지 가격이 지속되면서 중장기 실적 및 재무구조 개선이 제약될 것으로 분석.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과 이익 회복 시점 지연을 감안해 2026년과 2027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3%, 47.2% 하향 조정하고, 목표 PBR을 낮추면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다만, 3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7.5조원(-0.4% YoY), 영업이익 2.6조원(-53.9%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2.4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발전용 LNG 가격 상승폭 대비 계통한계가격(SMP)의 상승세가 예상보다 완만했고, 송전 제약에 따른 LNG 발전기의 가격 결정 제외 확대가 일부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5,000원 -> 40,000원[하향]
LG화학(051910) : 양극재 부문 실질적 실적 회복 지연 및 자회사와의 사업 연계 부족 분석 등에 약세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LGES)의 생산라인 전환 가속과 원통형 전지 출하 확대에도 불구하고, LFP 기반 ESS 양극재 벤더사 압축 및 원통형 전지 양극재의 경쟁사 독점 공급 유지로 인해 동사 양극재 사업이 전방 수요 확대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 2026년과 2027년 양극재 예상 실적(26년 영업적자 186억원, 27년 영업이익 105억원)을 감안할 때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기대하기에는 이르다고 진단.
▷아울러 3분기 연결 영업이익(7,409억원 추정) 개선은 자회사 LGES의 일회성 이익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기초소재 부문은 유가 상승에 따른 부정적 래깅 효과로 1,663억원의 영업적자가 예상된다고 평가. 양극재 사업의 실질적 회복 지연과 자회사와의 사업 연계 부족 등 기업 체질 변화를 이끌 촉매가 여전히 부재하다고 분석.
▷투자의견 : Hold[유지], 목표주가 : 370,000원 -> 310,000원[하향]
현대건설(000720) : 미국 금리 상승 및 중간선거에 따른 원전 수주 불확실성 등에 약세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 금리 상승과 미국 중간선거 여파로 인한 원전 수주 불확실성, 국내 현장 잡음 등으로 인해 주가가 전고점 대비 26% 하락하는 등 단기 내 주가 회복이 어려울 수 있다고 분석. 특히, 원전 중심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밸류에이션의 핵심이었던 만큼, 현재의 매크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한 빠른 주가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진단.
▷다만,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2,145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되며, 3분기 누적 신규 수주가 29조원에 달해 원전 수주 없이도 연간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국내외 저수익 현장이 마무리되는 2027년부터는 이익 정상화와 함께 원전 기반의 주가 리레이팅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해 추가적인 주가 하방은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70,000원 -> 140,000원[하향]
한화엔진(082740) : 3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약세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3Q26 매출액 4,195억원(+41.1% YoY, +15.8% QoQ), 영업이익 475억원(+78.2% YoY, +25.2% QoQ)으로, 시장예상치(589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 분기별 약 50억원의 추가 비용(SEAM PPA 상각비 약 25억원+ESS R&D 비용 25억원)이 지속 발생하면서 컨센세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아울러 4Q26는 납품 예정 대수가 약 26대로 감소 예정이나, 오히려 컨선 물량 증가로 ASP는 약 15% 상승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90,000원 -> 75,000원[하향]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멜콘(179880) : 신규 상장 첫날 급등
▷금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12,300원을 상회한 27,4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세를 기록중. 한편, 동사는 반도체 핵심 공정인 포토 공정 장비의 환경을 제어하는 솔루션을 개발, 제조하여 납품하고 설치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주요 제품으로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Temperature Humidity Control System), 초정밀 정제제어시스템(XPS-Extreme Purifier System) 등이 있음.
토마토시스템(393210) : 투자경고 해제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투자주의]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공시.
라온시큐어(042510) : 피지컬AI 보안기술 정부 연구개발 과제 주관기관 선정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계층 보안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이번 과제는 산업 현장에서 여러 AI와 로봇이 협업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기술 개발이 목표이며, AI 모델·데이터·통신·기기·운영 환경 전반의 취약점을 점검하고 대응하는 통합 보안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
▷동사는 전체 연구개발을 총괄하며 로봇과 AI 에이전트의 신원·권한 관리 기술을 개발할 예정. 국가 모바일 신분증에 적용한 분산신원인증(DID) 기술로 개별 로봇과 AI 에이전트에 고유한 디지털 신분증을 부여하고, 권한·위임 관계·활동 이력을 통합 관리해 허용 범위를 벗어난 명령은 실행 단계에서 통제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 센스톤, 틸론, 디사일로, 아이티스테이션과 서강대, 전북대가 컨소시엄에 참여해 인증·암호화·AI 모델 검증·현장 실증 등을 분담할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이정아 동사 대표는 "피지컬AI 시대의 성패는 얼마나 뛰어난가가 아니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며, "국가 모바일 신분증으로 검증한 인증 기술을 로봇의 영역까지 확장해 산업 현장에서 AI와 기계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안 기준을 만들겠다"고 밝힘.
HT로보틱스(396300) : 북미향 ESS 엔드플레이트 누적 생산 200만개 돌파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망용 ESS 엔드플레이트가 양산 1년 4개월 만에 누적 생산량 2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힘. 북미 시장은 AI 서버와 GPU 가동에 따른 급격한 전력 부하 제어를 위해 대용량 BESS 설치가 급증하고 있으며, 동사가 대규모 양산 납품 실적을 선점해 추가 수주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아울러 엔드플레이트를 시작으로 배터리 팩 케이스, 모듈 프레임, 냉각 부품, BMS 하우징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중이며, ESS에서 검증한 정밀 가공 기술을 로봇 및 AI 데이터센터 냉각·전력 인프라 부품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이성욱 동사 대표는 "북미향 ESS 엔드플레이트 누적 200만개 돌파는 동사의 정밀 다이캐스팅 기술과 대량 양산 품질이 글로벌 공급망에서 검증받았다는 의미"라며, "미국 현지 VMI 운영과 고객사 생산 현장을 직접 점검해 공급 안정성을 더욱 높이고, 북미 ESS와 AI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에 맞춰 추가 수주 확보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힘.
휴맥스(115160) : 제이투비(계열회사) 대상 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 제이투비(계열회사) 대상 939,849주(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5,320원, 상장예정:2026-11-12) 공시.
TS트릴리온(317240) :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12-07) 공시.
노을(376930) :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로 관리종목지정 사유 추가 우려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관리종목지정사유 추가 우려 관련 안내(시가총액 200억원 미달) 공시. 이와 관련, '26.10.14 현재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25매매거래일 동안 지속됐다며,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26.10.15부터 5매매거래일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지정사유가 추가될 수 있다고 밝힘.
진코스텍(250030) : 코스닥 이전상장 첫날 급락
▷금일 코넥스 시장에서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23,500원을 상회한 24,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락세를 기록중. 한편, 동사는 화장품 중 마스크팩 ODM/OEM 생산을 주력으로 영위하는 업체로, 마스크팩 사업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및 하이드로겔 패치류 제품과 시트 마스크팩을 종합적으로 연구개발/제조/판매하고 있으며, 기초화장품 ODM/OEM 생산 사업도 영위하고 있음.
리메드(302550) : 100억원 규모 CB발행 결정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주식회사 엘에프인베스트먼트(주1)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2,954원, 전환청구일:2027-10-27 ~ 2031-09-26) 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