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10.28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10-28 11:29
- 조회수 :
- 98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소캠(SOCAMM), 생명보험,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HBM(고대역폭메모리), 김밥(냉동김밥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IT 대표주, 클라우드 컴퓨팅, 스페이스X(SpaceX), 반도체 장비,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반도체 재료/부품, 온디바이스 AI,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보안주(정보), 핀테크(FinTech), 인터넷 대표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딥페이크(deepfake), 전력반도체, 통신, 블록체인,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통신장비, 시스템반도체, 증권 등...
약세 테마 : 제대혈, 태풍 및 장마, 정유, 콜드체인(저온 유통), 리츠(REITs), 해운, 윤활유, DMZ 평화공원,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화학섬유, LPG(액화석유가스) 등...
[특징 테마]
반도체 관련주 : 앤트로픽 IPO·메타 자금 흥행 속 SK하이닉스 3분기 호실적 및 주주환원정책 발표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앤트로픽 상장 기대감 지속 속 기술주 강세 등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3.60% 급등 마감. 특히, 앤트로픽의 나스닥 기업공개(IPO) 증권신고서 제출 소식과 메타 플랫폼스의 250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 흥행 성공 소식이 그간 가라앉았던 AI 분야 투자 심리를 되살리는 모습. 브로드컴(+4.00%)이 앤트로픽의 AI 칩 구매를 지원하기 위해 금융기관들과 630억달러(약 83조4천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주선한다고 발표. 아울러 메타의 유상증자에는 공모 금액의 5배가 넘는 자금이 몰린 가운데, 엔비디아가 메타의 주식 공모에 참여해 30억달러(약 4조원)를 투자할 예정. 또한, 엔비디아와 메타는 메타의 AI 모델 뮤즈와 관련 모델의 학습 및 추론 성능을 높이기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음.
▷SK하이닉스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4.61조원(전년동기대비 +327.89%), 영업이익 83.33조원(전년동기대비 +632.06%), 순이익 39.77조원(전년동기대비 +215.74%). 이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한 수치임. 또한, 보통주 1주당 20,000원(시가배당율 1.56%) 현금배당(분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11-30) 및 보통주 14,920,000주(20.0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10-29~2027-01-28) 공시. 특히,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공시.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는 100조원으로 현금 배당 30조원 이상, 자기주식 취득·소각 60조원 이상임. 3분기 배당의 경우 주당 20,000원(실적 반영 10,000원, Kioxia 특별 배당 10,000원)임.
▷SK하이닉스는 컨퍼런스콜에서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LTA) 추진 상황에 대한 질문에 대해 "LTA 확대를 통해 중장기 수요 가시성을 높이고 이를 매출과 이익 성장으로 연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2029년까지 향후 3년간 회사의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물량이 사실상 모두 완판된 상황"이라고 밝힘. 또한 "이는 이미 확보한 LTA 물량과 현재 고객사들과 구체적으로 협의 중인 수요를 종합한 것"이라며 "협의 중인 물량 역시 고객의 구체적인 구매 계획에 기반한 것이자 실현 가능성이 높은 수요로, 이를 감안하면 중장기 판매 가시성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판단한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엑시콘, 피에스케이홀딩스, 인텍플러스, 에스티아이, 와이씨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양자암호/양자컴퓨팅 : 인텔, 양자컴퓨팅 강화 위해 이스라엘 스타트업 Classiq 인수 계약 체결 등에 상승
▷26일(현지시간) 인텔은 양자컴퓨팅 소프트웨어 기업 Classiq(클래식) 인수를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인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거래는 규제 당국 승인 등을 거쳐 2027년 상반기 완료될 예정이라고 알려졌음. 이번 인수의 핵심은 인텔의 양자 하드웨어 기술과 클래식의 소프트웨어 자동화 기술을 결합하는 데 있다며, 인텔은 큐비트 칩과 제어 기술뿐 아니라 양자 알고리즘 개발 환경까지 확보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 제공하는 '풀스택' 사업자로 전환할 계획임. 이는 기존 컴퓨팅 사업과도 연결된다며, 인텔은 CPU와 GPU, ASIC(주문형 반도체) 등 기존 반도체 제품군에 QPU를 추가해 컴퓨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립부 탄 인텔 CEO는 "지난 10여년간 반도체 혁신과 첨단 제조 역량을 확장 가능한 실리콘 스핀 큐비트 기술 개발에 적용해 왔다"며, "클래식과의 결합을 통해 인텔의 양자컴퓨팅 그룹은 풀스택 양자컴퓨팅 비즈니스로 전환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니르 미네르비 클래식 공동창업자 겸 CEO는 "개발자와 연구자, 기업들이 양자 회로 설계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지식 없이도 양자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왔다"며 "인텔과 함께 양자컴퓨팅 도입을 촉진할 것"이라고 설명.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자나두 퀀텀 테크놀로지스(+14.84%), 인플렉션(+12.86%), 아킷 퀀텀(+10.71%), 리게티 컴퓨팅(+8.74%), BTQ 테크놀로지스(+8.21%), 실SQ(+7.24%), 퀀텀 컴퓨팅(+7.18%)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가 급등 마감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아이씨티케이, 한국첨단소재, 드림시큐리티, 엑스게이트, SK텔레콤, 아톤, 우리넷, 케이씨에스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 : 엔비디아 매디슨 황, 내달 방한 소식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가 11월9~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참석을 위해 방한할 예정이라고 전해짐. 황 수석이사는 행사에서 별도 발표를 맡지는 않지만 주요 회의와 행사 일정에 참석할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이번 방한에서 국내 기업들과 피지컬 AI 분야에서 추가 협력을 논의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특히, 황 수석이사가 참석하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은 개발자와 스타트업, 기업, 연구자 등이 모여 최신 AI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로, 첫날인 내달 9일에는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AI, AI 인프라 등 3개 분야에서 모두 15개 세션이 열린다고 알려짐. 행사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K텔레콤, LG전자, 네이버클라우드, 쿠팡 인텔리전트 클라우드(CIC), 메가존클라우드, 델 테크놀로지스 등 국내외 약 20개 기업이 파트너로 참여할 예정이며, 둘째 날인 10일에는 AI 기술 워크숍과 함께 AI를 활용한 과학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AI 포 사이언스 포럼', 피지컬 AI 스타트업 교류 행사, 개발자 커뮤니티 중심의 에이전틱 AI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임.
▷한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취임 4주년을 맞은 10월27일 미래 먹거리인 로봇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았음.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서울 연구개발(R&D) 캠퍼스에 있는 ‘로보틱스 익스피리언스(RX) 사업추진실’을 방문했다며, 2022년 10월 27일 취임한 지 4주년을 맞은 날이지만, 별도 행사 없이 로봇 사업을 챙긴 것이라고 설명. 이 회장이 RX 사업추진실을 찾은 것은 조직 출범 후 처음이이라며,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7’에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로봇 기술의 준비 상황을 살펴본 것으로 전해졌음.
▷이 같은 소식 속 원익홀딩스, 한라캐스트, 레인보우로보틱스, 한국피아이엠, 로보티즈, 에스피지, 코스모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로보스타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
보안주(정보) : 연이은 금융권 해킹사고 발생 등에 상승
▷금융당국과 해당 업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가상자산업계에서 빗썸, 금융투자업권에서는 미래에셋운용·대신증권의 해킹 침해 사실을 추가로 인지했다고 전해짐. 대신증권은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배포해 고객 3만8천490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으며, 빗썸은 전날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에서 외부 비인가자의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인지했고, 현재 회원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유출 범위를 분석 중이라고 설명. 이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일부 웹 시스템에서 외부 인터넷주소(IP)의 비정상적인 접근 정황을 확인해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음.
▷한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오전 8개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정례 간담회의 모두발언에서 "전날 주요 금투사 쪽에서 전반적인 해킹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안다"며 금융권에 정보기술(IT) 보안을 재차 당부했음. 그는 "인공지능(AI)이 해킹수단으로 활용되면서 보안 취약점이 쉽게 탐지되고 동시다발적 공격이 상시화될 것"이라며, "IT 보안은 고객의 재산과 정보를 보호하고 금융신뢰를 위한 핵심 업무라는 인식 하에 이사회가 IT보안 역량 제고를 위해 앞장서 달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에스피소프트, 지니언스, 드림시큐리티, 안랩, 샌즈랩, 아톤, 라온시큐어, 파수AI 등 보안주(정보) 테마가 상승.
통신 : 3분기 실적 개선 및 요금 인상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11월 통신서비스 업종 수익률은 명목상 플러스 달성이 예상된다고 밝힘. 현재 기대배당수익률이 5%에 달해 시중 금리가 더 이상 상승하지 않는다면 매력적인 수익률이며 3분기 실적 시즌에 우수한 실적을 발표할 전망이라 장기 DPS 성장 기대감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 등으로 분석.
▷아울러 2분기에 이어 3분기 실적이 전년동기비 개선되면서 장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5G 요금제 개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한다고 밝힘. 국내 5G 총 주파수 할당 폭이 미국/중국 대비 크게 적어 주파수 부족 논란이 거세지는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단순 데이터 사용량 차이가 아닌 서비스 품질 차이에 따른 요금 차등 문제가 이슈화되고 있다는 점 역시 고무적이라고 밝힘. 신규 주파수 투자 명분 하에 8년 만에 통신 요금 인상이 이루어 질 가능성이 높아 긍정적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 등 통신 테마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씨티알모빌리티(308170) : 계열사 씨티알, 아틀라스 '컨트롤암' 부품 담당 소식 등에 상한가
▷일부 언론에 따르면,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양산을 앞두고 국내 부품회사에 내년 말까지 1만 대 분량의 부품 생산을 준비해달라고 요청한 가운데, 컨트롤암은 씨티알 등에 맡길 계획이라고 전해짐. 부품사들은 곧바로 로봇 부품을 생산하기 위해 생산라인 확장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알려짐.
▷이에 씨티알을 계열사로 보유하고 있는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
NI스틸(008260) : 3분기 실적 호조에 강세
▷26년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734.78억원(전년동기대비 +12.70%), 영업이익 93.03억원(전년동기대비 +13.52%), 순이익 59.49억원(전년동기대비 +13.27%),
SK하이닉스(000660) : 3분기 실적 호조 및 역대급 주주환원 계획 발표 등에 강세
▷26년3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4.61조원(전년동기대비 +327.89%), 영업이익 83.33조원(전년동기대비 +632.06%), 순이익 39.77조원(전년동기대비 +215.74%). 언론에 따르면, 올해 3분기 83조원을 넘어서는 영업이익으로 지난해 2분기 이후 6개 분기 연속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으며, 이번에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전해짐.
▷보통주 1주당 20,000원(시가배당율 1.56%) 현금배당(분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11-30) 공시. 보통주 14,920,000주(20.0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10-29~2027-01-28) 공시.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약 100조원, 현금 배당 30조원 이상, 자기주식 취득·소각 60조원 이상(2026년 8월 결의한 자기주식 취득·소각 40조원 포함, 임직원 보상용 자기주식 취득분은 제외)) 공시.
▷동사는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현재 주가는 저희가 창출하고 있는 현금흐름과 이익을 반영하지 못하고 저평가돼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자사주 소각이 (주가 부양에)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밝힘. 아울러 장기공급계약(LTA) 관련 질문에 "이미 확보한 LTA 물량과 현재 고객사들과 구체적으로 협의 중인 수요를 종합하면 2029년까지 향후 3년 동안 당사의D램과 HBM 물량은 사실상 모두 솔드아웃된 상황"이라고 밝힘. 이어 "선단 공정 기술적 난도 상승과 신규 생산 시설 구축에 필요한 리드타임 등을 감안할 때 메모리 공급이 수요에 못 미치는 환경이 일정 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이런 현상은 2030년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언급했음.
한미약품(128940) : 85,316주(282.65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 및 탑라인 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85,316주(282.65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11-02) 공시.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774.16억원(전년동기대비 +4.15%), 영업이익 378.09억원(전년동기대비 -31.34%), 순이익 140.12억원(전년동기대비 -69.14%).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 378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한 가운데, 북경한미 부진과 앱토즈 편입 비용으로 단기 실적 개선은 제한적이나 로수젯 중심의 본업 성장과 4분기 계약금 인식, 에페글레나타이드(비만) 출시로 탑라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 로수젯(고지혈증), 다파론패밀리(당뇨) 등 제품 매출 성장으로 별도 매출액은 2,915억원(+8.3% YoY)을 기록했다고 언급. 4분기에는 차세대 비만 치료제 HM17321(LA-UCN2 로슈/제넥텍) 계약금(약 2,600억원) 인식이 전망되며, 4Q26부터 4개 분기에 걸쳐 분할 인식하는 것으로 가정. 이에 2026년 연간 매출액 1조7,252억원(+11.5% YoY), 영업이익 3,492억원(+35.5% YoY)을 추정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20,000원 -> 700,000원[하향]
SK텔레콤(017670) : 3분기 견조한 실적 및 앤트로픽 상장, 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감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오는 11월4일 발표 예정인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343억원(+1,006% YoY, -6% QoQ)에 달할 것으로 전망. 누적 합산 연결 영업이익이 2024년 수준에 육박함에 따라 2026년 조기 이익 정상화와 4분기 배당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이어 2026년 연간 연결영업이익 1.95조원, DPS 3,540원 달성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11~12월 AI 데이터센터로부터의 장기 배당 유입 기대감이 여전히 높은 상태이며, 연말 엔트로픽 상장 시 동사의 저평가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 또한 최근 1개월간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AI 관련 업체들의 주가 약세 때문이었다며, AI 관련주 반등 시 통신 3사 중 동사 주가가 가장 탄력적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12월부터는 망투자 촉진방안 제정과 신규 5G 요금제 출시 기대감도 높아질 전망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40,000원[유지]
NAVER(035420) : 브룩필드와 90억 달러(약 12조원) 규모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 체결 등에 상승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글로벌 투자사 브룩필드와 90억 달러(약 12조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맺었다고 밝힘. 이로써 AI 팩토리 사업에 투입될 엔비디아의 10억 달러(약 1조3000억 원) 지분 투자를 받기 위한 선결 조건을 끝마쳤다며, 자금과 장비 확보를 위한 계약이 이뤄지면서 3사가 추진하는 1기가와트(GW)급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도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접어들게 됐다고 설명.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일 AI DC 사업을 위한 브룩필드의 90억달러 투자가 확정된 가운데, 브룩필드 AI 인프라 펀드의 투자목적회사가 설립하는 Asset Co.(가칭)가 컴퓨팅 서비스 인프라를 조성하고 네이버클라우드가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동사는 약 18.7조원의 지급보증을 제공한다고 밝힘. 기존 구상과 달리 별도의 AI 팩토리 운영사를 설립하지 않고 네이버클라우드가 사업의 주체가 되며, K-IFRS 회계 기준에 따라 Asset Co.에 대한 지배력이 인정되어 종속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라고 언급.
▷이에 Asset Co.의 영업이익도 연결로 반영되어 200MW 구축 후 연간 영업이익률은 3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네오클라우드 사업은 2027년 매출액 1조 566억원, 영업이익 2,738억원, 2028년 매출액 3조 3,606억원, 영업이익 1조 70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또한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100MW, 2028년 말 200MW 공급을 위한 AI DC 임차 공간 확보와 GPU 구매 약정도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0원[유지]
이수스페셜티케미컬(457190) : 美 아레스 머티리얼즈와 AI 특수소재 개발 관련 파트너십 체결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특수소재 개발 협력을 위해 미국 소재 설계 전문기업 아레스 머티리얼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력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소재 설계 기술 활용,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특수소재 개발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분자량 조절제로 쓰이는 정밀화학 제품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구축해 온 만큼, AI 기반 특수소재 개발 역량을 확보해 향후 고부가가치 소재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할 것"이라고 밝힘.
진흥기업(002780) : 3분기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2,120.08억원(전년동기대비 +34.78%), 영업이익 46.97억원(전년동기대비 +107.37%), 순이익 146.21억원(전년동기대비 +257.74%).
LG이노텍(011070) : 3분기 실적 부진 속 4분기 실적 부진 지속 전망 등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36조원(전년동기대비 +18.58%), 영업이익 948.47억원(전년동기대비 -53.44%), 순이익 952.25억원(전년동기대비 -25.83%).
▷이와 관련, SK증권은 3분기 실적 부진의 대부분은 환율 영향이라며, 당초 환율 가정 대비 원화가 강세로 전환돼 약 2,000억원의 이익 차이가 발생했다고 설명. 부문별 영업이익은 광학/패키지/모빌리티솔루션이 각각 3개월 전 추정치 대비 1,600억/300억/100억원씩 적게 나왔다고 분석. 이어 4분기 영업이익은 1,84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1,300원 초중반의 원/달러 환율을 가정했다며, 현재 4분기 컨센서스는 3,900억원에 달한다고 밝힘.
▷아울러 26년 영업이익은 8,207억원(+23%, OPM 3%)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현재까지 사업 자체는 무탈하다며, 광학 출하량과 판가 인하 이슈는 없고, 중화권 경쟁사들과의 점유율 구도도 안정적이지만, 세트 수요가 변수라고 언급. 당사의 밸류체인 체크에 따르면 복수의 업체에서 오더컷 움직임이 감지된다며, 고객사도 재고조정에 돌입할 경우 매출 감소가 불가피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00,000원 -> 600,000원[하향]
LX하우시스(108670) :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하락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219억원(-55% q-q)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주택 매매 거래량 및 착공 물량의 동반 감소로 건축자재 사업부 매출이 줄어들고, 전쟁 이후 급등한 PVC 가격의 래깅 효과로 수익성도 훼손이 불가피하다고 분석.
▷창호, 바닥재, 자동차 원단 등 주력 제품의 핵심 원자재인 PVC 가격은 2025년 말 대비 30% 이상 상승했으며, 원재료 계약이 통상 3개월 단위로 체결되는 만큼 원가 부담은 3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특히 창호와 바닥재는 특판 현장 수 감소로 업체간 수주 경쟁이 심화되며 가격 전가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
▷아울러 건축자재 B2B 매출 비중이 전사 매출의 45%로 착공 물량 의존도가 높은 만큼 사업 구조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언급. 2026년 연간 착공 추정치는 26만호 수준으로, 과거 연평균 60만호 궤도로의 회귀는 구조적으로 어렵다고 판단.
▷투자의견 : Hold[유지], 목표주가 : 38,000원 -> 33,000원[하향]
PI첨단소재(178920) :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에 하락
▷26년3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555.35억원(전년동기대비 -18.82%), 영업이익 125.25억원(전년동기대비 +7.89%), 순이익 92.97억원(전년동기대비 +10.32%). 이는 에프앤가이드 3분기 컨센서스인 매출액 793억원, 영업이익 197억원을 대폭 하회하는 수치임.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피앤에스로보틱스(460940) : 멕시코 대형 재활기관 수주로 해외 시장진출 확대 전망 등에 상한가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멕시코 대형 재활기관 수주를 발판으로 미주 시장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동사는 멕시코 전역에 27개 센터를 운영하는 대형 재활기관 텔레톤 재단에 지난 5월 첫 장비를 설치한 데 이어 7월 25억6,000만원 규모의 추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 76억원의 약 33%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설명. 기존 경쟁사 장비를 사용하던 센터에 동사 제품을 공급하면서 경쟁사 장비 교체 수요를 선점, 미주지역으로의 추가 수주 확장 가능성을 높였다고 판단된다고 평가했음.
▷아울러 제품 라인업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며, 기존 하지 재활 중심에서 어깨 기능 저하 환자의 재활을 돕는 상지 재활로봇 ‘힐러봇(Healerbot)’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중이라고 설명. 지난 8월 실증사업을 통해 국내 병원 3곳에 장비를 공급해 의료현장 적용을 시작했다며, 유럽 CE MDR 인증도 확보해 수출 기반을 갖췄다고 밝힘.
빛과전자(069540) : 美 광통신업체로부터 25G 광트랜시버 초도 양산 수주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주요 광트랜시버 공급업체인 H사로부터 케이블TV망에 사용되는 25Gbps 파장 가변(Full Tunable) SFP 광트랜시버의 초도 양산 발주를 접수했다고 밝힘. 단일 제품으로 복수 파장 설정이 가능해 통신망 운용 효율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북미 케이블 사업자들의 광섬유망 확대 추세에 맞춰 내년부터 미국 시장 수출을 본격화할 계획임.
▷아울러 최근 '광인터넷 워크숍(OIW 2026)'에서 AI 데이터센터용 1.6T 및 800G·400G급 광트랜시버를 선보였으며, 6G 기지국용 50G 트랜시버 및 美 국방 규격을 통과한 전투기 탑재용 제품을 공개한 점이 부각됨. 동사는 이번 수주를 발판 삼아 AI 데이터센터, 6G,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확보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판로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임.
케이아이엔엑스/가비아 : 맥쿼리, 가비아·케이아이엔엑스 동시 인수 추진 소식 등에 급등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운용하는 맥쿼리 아시아태평양 인프라펀드4(MAIF4)는 가비아와 케이아이엔엑스(KINX) 주요 주주들과 보유 지분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해짐. 이번 거래에는 가비아 경영진을 비롯해 얼라인파트너스, 미리캐피탈, 검슈캐피탈 등이 매도인으로 참여한다며, 인수 가격은 가비아 주당 5만3000원, KINX 주당 19만원이라고 설명. 다만, 가비아 경영진은 매각 대상 주식 일부를 인수 목적 특수목적회사(SPC)에 현물출자하는 방식으로 재투자할 예정이라고 알려짐.
▷이번 거래의 핵심은 가비아와 KINX의 중복상장 구조를 해소하는 데 있다고 설명. 가비아는 인터넷 도메인과 호스팅, 클라우드 등 기업용 인터넷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며, 자회사 KINX는 인터넷데이터센터(IDC)와 인터넷 연동(IX), 클라우드 등 데이터 인프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고 알려짐. 양사가 모두 상장된 현행 구조에서는 모회사와 자회사의 기업가치가 각각 평가된다며, 맥쿼리는 공개매수를 통한 비상장 전환으로 소유구조를 단순화하고, 장기적인 투자와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경영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임.
▷한편, 가비아는 홈페이지를 통해 11월1일부터 '.com'과 '.net' 도메인의 1년 기준 정가를 각각 2만 4000원에서 2만 5000원으로 올린다고 밝혔으며, '.kr'과 '.한국'의 정가는 각각 2만 1000원에서 2만 2000원으로 조정한다고 설명. 부가가치세 별도 기준 인상률은.com·.net이 약 4.2%,.kr·.한국이 약 4.8%라며, 인상액은 같지만 기존 정가가 낮은.kr과.한국의 인상률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언급. 다만, or.kr과 pe.kr은 이번 인상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힘. 신규 등록뿐 아니라 기간 연장과 기관이전에도 인상된 가격을 적용하면서 기존 고객의 도메인 유지비도 늘어날 전망임.
[종목]: 케이아이엔엑스, 가비아
리브스메드(491000) : 아티씰 판매 재개 및 4분기 실적 반등 기대감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사용자 피드백 반영을 위해 판매를 중단했던 혈관봉합기 '아티씰(ArtiSeal)'의 업그레이드 제품 양산에 들어가며 판매를 재개한다고 밝힘. 아티씰은 한국·미국·일본에서 허가를 확보하고 한국·일본 보험 등재를 마쳤으며, 올해 4분기부터 본격 출하할 계획이라고 설명.
▷아티씰은 2분기 기존 재고를 폐기하고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으나, 이달 출시한 차세대 '아티센셜 프로'와 함께 4분기 신규 매출원으로 가세할 것으로 전망. 2분기 기준 국내 아티센셜 사용 병원 261곳, 의료진 691명의 기존 고객 기반을 활용해 교차 판매를 추진한다고 언급.
▷이와 관련, 전지환 동사 전략기획총괄(CSO)은 아티센셜 프로를 출시한 만큼 4분기가 실적 반등의 기점이 될 것이라고 밝힘.
지니언스(263860) : 금융권 보안 투자 확대 및 EDR 추가 도입 기대감 등에 급등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금융권 보안 점검 확대와 개인정보 유출 책임 강화로 추가 수주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분석. 금융위원회가 대형 금융회사의 취약점 점검·평가를 연 1회에서 연 2회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침을 제시했으며, 개정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으로 과징금 상한이 최대 매출액의 10%까지 상향된 반면 사전 예방 투자 시 감경 제도도 도입돼 기업의 보안 투자 유인이 커졌다고 언급.
▷이에 동사의 기존 NAC 고객 대상 EDR·백신 추가 도입과 제품의 전사 확대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 동사는 조달청 나라장터 기준 NAC 점유율 70% 이상, EDR은 7년 연속 공공 조달 1위를 기록 중이라고 밝힘.
▷2026년 실적은 연결 매출액 571억원(+18.0% YoY), 영업이익 110억원(+57.1% YoY, OPM 19.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구독형 서비스와 해외 사업 성장에 더해 10월 출시한 통합 보안 플랫폼(GSP)을 통해 고객당 매출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
이엔셀(456070) : 글로벌 제약사 CAR-T 상업용 중앙세포처리센터(CCPC) 지정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의 상업용 중앙세포처리센터(CCPC)로 지정됐다고 밝힘. 그동안 임상 단계에 머물렀던 환자 유래 세포 가공 및 반제품 공급 업무를 상업용 치료제 생산 영역으로 확대하게 되면서 글로벌 제약사의 공식 상업용 공급망에 진입함.
▷아울러 T세포 활성화 조건과 배양 환경을 최적화해 수율을 기존 대비 4배 이상 높이고 품질 편차를 줄인 공정기술 특허를 출원한 점이 부각됨. 동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국책과제를 통해 개발한 공정기술을 폐쇄형 자동화 제조 시스템과 연계해 고객사 맞춤형 공정으로 고도화하고 CGT CDMO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임.
RFHIC(218410) :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및 방산 중심 고성장 지속 기대감 등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매출액 711억원(+76% YoY), 영업이익 217억원(+194% YoY)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38%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밝힘. 현재 주가는 27년 예상 PER 18.4배로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에 해당하며, 향후 2~3년간 고성장이 담보된 만큼 시차를 두고 주가가 실적 성장을 따라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분석.
▷방산(유도무기, 레이더)과 통신(기지국)용 전력증폭기를 생산하는 별도 법인 수익성은 23~24년 1%대에서 25년 18%, 2Q26 35% 수준까지 높아진 것으로 추정. 연초 수주한 고마진 레이시온향 물량이 매출화되기 시작했으며(누적 수주 약 700억원) 후속 수주도 유력하다고 언급. 또한 RF시스템즈는 LIG/파크시스템즈향 매출 증가로 수익성(19.6%) 개선이 부각됐다고 설명.
▷아울러 27년에는 반도체 장비 부품 양산 및 통신 업황 회복(스타링크 지상국 투자 시)이 기대된다며, 코스닥 내 차별화된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업종 Top Pick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1,000원[유지]
한중엔시에스(107640) : 국민성장펀드, 동사 전환사채(CB) 대규모 투자 소식 등에 강세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1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9월11일 기준 가장 많이 편입한 자산은 동사의 제2회차 사모 전환사채(CB)라고 알려짐. 현금성 자산을 제외한 전체 순자산 중 2.5%가 동사의 2회차 CB로 이는 삼성전자(2.5%)와 같은 비중이며, SK하이닉스(2.1%)와 삼성전기(1.0%)보다 투자 비중이 높다고 전해짐. 지난 8월 동사가 발행한 2회차 CB에 타임폴리오·DS·오라이언·수성·더제이자산운용이 운용하는 5개 국민참여성장펀드 자(子)펀드가 155억원을 투자했다고 알려짐.
▷펀드운용사는 동사의 ESS 냉각시스템 사업이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평가했다며, 삼성SDI의 ESS 제품에 수랭식 냉각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는데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한국산 ESS 수요가 늘면서 동사도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이에 맞춰 미국 인디애나주에 53만8,843㎡(약 16만3,000평) 규모 부지를 확보해 현지 ESS 공장을 건설 중이라고 전해짐.
큐로셀(372320) : RC01의 B세포 급성 림프모구성 성인 백혈병 제1/2상 IND 변경승인신청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RC01(안발캅타젠오토류셀, 안발셀)의 B세포 급성 림프모구성 성인 백혈병 제1/2상 임상시험계획(IND) 변경승인신청 공시.
네오오토(212560) : 행성 탐사용 로버 감속기 실물 조립 착수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행성 탐사용 로버에 탑재될 감속기 등 핵심 구동 부품의 실물 조립에 착수했다고 밝힘. 이번 실물 부품 조립은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행성 탐사용 로버 구동부품 국산화 기술개발사업’의 일환이라며, 이 과제는 현대차를 중심으로 혹독한우주 환경에서도 작동 가능한 로봇 구동 부품 및 감속기 국산화를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전해짐. 동사는 기존 내연기관 변속기와 전기차(EV) 감속기 양산 과정에서 입증된 초정밀 유성기어 가공 노하우를 로보틱스 분야에 접목해 극한의 진동과 온도변화를 견뎌낼 수 있는 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우주 탐사라는 고난도 환경 조건에 맞춘 감속기 부품이 1단계 연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실물 조립 성과로 가시화되고 있다"며, "검증된 정밀 가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우주 로봇은 물론 휴머노이드, 물류로봇, 방산 등 미래 고부가가치 모빌리티 시장으로 부품 공급 영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뉴파워프라즈마(144960) : 글로벌 메모리 업황 회복에 따른 주력 제품 성장 및 자회사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메모리 업황 회복으로 인해 RPS, RFS 등 동사의 주력 제품의 성장은 하반기에도 가파르게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힘. 전체 매출의 약 80%에 이르는 RPG는 글로벌 경쟁사 MKS와 Advanced Energy와 견줘도 부족하지 않을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RPS 시장은 5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는데, 최근까지 이어져 왔던 글로벌 1위 기업 MKS와의 특허 분쟁에서도 무효 판정을 받으며 동사의 시장 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추정. 이어 해외 수출 비중은 약 70%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이 중에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가 약 40% 비중을 차지하고, 곧이어 램리서치향으로 공급 확대가 예상된다고 언급. 특히, 상반기 다소 주춤했던 중국향 매출 또한 하반기 증가세로 반전된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기존 상고하저의 계절성은 상고하고의 흐름으로 바라보는 시선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힘.
▷또한, 동사의 주력 사업의 안정적인 Cash Flow를 기반으로 UTG, 우주항공∙방산 등 핵심 자회사의 독보적인 시너지와 성장 모멘텀 확보가 기대된다고 언급. 이와 관련, 도우인시스는 글로벌 폴더블 강화유리(UTG) 분야에 선도 기업으로 글로벌 빅테크의 UTG 및 Dual UTG 채택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됨에 따라 단기 실적 모멘텀은 물론 중장기적 기업가치 재평가를 이끌어낼 것으로 전망. 아울러 차세대 위성 구조체와 방산용 복합소재 부품을 제조하는 스페이스프로는 탄탄한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연결 실적 기여도를 높여 나갈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에스앤에스텍(101490) : 보통주 14,625주 소각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4,625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11-05)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1.47억원 규모임.
모델솔루션(417970) : 수술로봇 기업 로엔서지컬과 의료로봇 개발 협력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26일 수술로봇 전문기업 로엔서지컬과 '차세대 의료로봇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사는 로엔서지컬의 연성수술로봇 기술과 동사의 하드웨어 개발·정밀 제조 역량을 결합하며, 외장 및 CMF 디자인 기획과 정밀 목업 제작을 우선 추진하고 개발 초기부터 양산성을 검토할 계획.
▷로엔서지컬은 KAIST 기계공학과 권동수 교수가 설립한 기업으로, 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는 국내 제17호 혁신의료기기 지정과 미국 FDA 510(k) 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짐. 동사는 ISO 13485 인증과 클래스 7 수준 클린룸 생산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제품 제작부터 양산 전환까지 지원해 온 경험을 이번 협력의 기반으로 내세웠다고 설명.
▷이와 관련, 유형민 동사 대표는 로엔서지컬의 기술이 의료 현장에서 가치를 발휘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하드웨어로 구현하는 개발 파트너 역할을 하겠다고 밝힘.
쿼드메디슨(464490) : 탈모 치료용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연구 성과 공개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2026 AAPS PharmSci 360’에 참가해 차세대 피부 전달 플랫폼 ‘R-MAP(Rolling Microneedle Array Platform)’의 개발 기술과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힘. R-MAP은 용해성 미세구조체를 피부 표면에서 굴려 미세 통로를 만들고, 피부 수분에 의해 구조체가 용해되면서 유효성분 전달을 촉진하는 기술로 다양한 외용 의약품에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
▷이번 학회에서 R-MAP에 탈모 관련 성분인 클라스코테론과 미녹시딜을 각각 적용한 비임상 연구 성과도 공개했으며, 결과를 바탕으로 성분별 제형과 적용 조건을 구체화해 의약품 개발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언급. 아울러 무균 공정 설계, 자동화 제조, 품질관리를 연계한 GMP 기반 통합 제조 체계도 소개했으며, 행사 기간 글로벌 제약사 관계자들과 기술 교류도 진행했다고 밝힘.
태성(323280) : 日 첨단기판 제조사에 유리기판용 습식공정 장비 공급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 첨단기판 제조사 F사에 글라스기판 제조용 습식공정 장비를 공급한다고 밝힘. 이번 수주는 동사가 일본 글라스기판 시장에서 확보한 첫 실적이며, F사는 고다층 PCB와 고밀도 반도체 패키지기판 분야 기술력을 보유한 일본 주요 업체로 차세대 글라스기판 기술개발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
▷공급 장비는 글라스기판 제조 과정에서 표면처리와 미세 패턴 형성 등에 사용되는 습식공정 장비로, 동사는 PCB 제조장비 분야에서 확보한 정밀 습식공정 기술을 글라스기판 공정에 적용해 해외 첨단기판 제조사로 고객 기반을 넓혔다고 언급. 지난해에도 글라스기판용 유리관통전극(TGV) 세정·에칭 장비를 공급한 바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국내외 주요 고객사들과 글라스기판 장비 공급을 협의 중으로, 올해 안에 추가 수주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쏠리드(050890) : 177.2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SOLiD Gear, Inc.와 177.2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01%) 규모 공급계약(북미 판매용 DAS(중계기)) 체결( 계약기간:2026-10-27~2027-08-28) 공시.
▷종속회사 SOLiD GEAR PTE. LTD., 99.29%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12-14) 공시.
핑거(163730) :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헬리오스제10호엠앤에이사모투자 합자회사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2,193원, 전환청구일:2027-11-12 ~ 2029-11-11) 공시.
스카이랩스(386380) : 카트 혈압계, 무중력 환경 혈압 측정 유효성 입증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 반지형 '카트(CART) 혈압계'가 급격한 중력 변화 환경에서도 혈압 측정 유효성을 보였다고 밝힘. 해당 연구는 UAE 두바이에서 열린 제31회 국제고혈압학회 및 에미리트심장학회(ISH-ESC 2026) 신진연구자 세션에서 구연 발표됐으며, 발표를 맡은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원은 최우수 구연 발표상을 수상한 것으로 전해짐.
▷연구팀은 캐나다 국제우주과학연구소(IIAS)의 포물선 비행 캠페인에서 30초 간격으로 혈압을 연속 측정했으며, 분석 결과 비행 전후 기존 커프형 혈압계 측정값과 높은 일치도를 보였다고 설명. 특히 무중력(0g)과 지구 중력의 1.8배인 고중력(1.8g) 구간 모두에서 예상되는 혈압 변화 추이를 안정적으로 나타냈다고 언급. 이를 바탕으로 항공·국방 및 민간 우주비행 분야 헬스케어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힘.
씨피시스템(413630) : 美 현지 생산공장에 케이블체인 공급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현지 생산공장에 도입되는 분리·적재 자동화 장비에 자사 케이블체인이 적용돼 공급됐다고 밝힘. 동사의 케이블체인은 국내 배터리 제조장비 업체가 제작한 자동화 설비에 채택됐다며, 이 설비는 미국 현지 생산 배터리 셀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분리·적재 자동화 모듈이라고 알려짐. 동사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북미 이차전지 제조설비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은 기존 배터리 제조설비 분야에서 축적한 품질 경쟁력과 제품 신뢰성을 바탕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한 사례"라며, "제2공장 증설을 통해 확대되는 글로벌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첨단 제조장비 시장 내 공급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SKAI(357880) : 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전찬우 대상 638,569주(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566원, 상장예정:2026-11-20) 공시.
지씨셀(144510) : 美 관계사 아티바, 자가면역진환 치료제 'AlloNK' 개발 중단 소식에 급락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美 파트너사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가 동종유래 NK세포치료제 'AlloNK(AB-101)' 개발을 중단하고 인력을 약 94% 감축한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아티바는 27일(현지시간) AlloNK의 추가 개발과 예정된 류마티스관절염 임상 3상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으며, 재무자문사로 리링크파트너스를 선정하고 합병, 자산 매각 및 라이선스, 해산·청산 등을 포함한 전략적 대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힘. 개발 중단은 임상 2a상에서 환자 2명이 숨졌고 치료 효과의 지속성도 회사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는 이유라며, 사전 투약으로 림프구를 없애는 요법을 쓰는 자가면역 세포치료제 전반으로 안전성 논란이 번질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전해짐.
▷아울러 임상 참여자 사망 사례도 2건 공개된 가운데, 임상 2a상에 참여한 환자 1명은 림프구 제거를 위한 전처치 후 백질뇌병증으로 사망했으며, 다른 환자 1명은 시험 치료를 시작한 지 약 2개월 뒤 돌연사했다고 설명. 이번 결정으로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아티바 주가는 30.68% 폭락 마감했음.
다보링크(340360) : 주가 미달로 관리종목지정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관리종목지정(주가 미달) 공시.
▷한편, 전일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 속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