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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11.05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11-05 11:28
조회수 :
143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인터넷 대표주, 항공/저가 항공사(LCC), 은행, 김밥(냉동김밥 등), 음원/음반,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귀금속(금/은), 타이어, 제대혈, 제지, mRNA(메신저 리보핵산), 여행, 통신,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비만치료제, 보톡스(보툴리눔톡신), 건설기계, 농업, 미용기기, 전자결제(전자화폐), 편의점, 게임, 면세점, 엔터테인먼트, 자동차 대표주, 모더나(MODERNA), 손해보험, 홈쇼핑 등...


약세 테마 :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소캠(SOCAMM),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HBM(고대역폭메모리), LED장비,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온디바이스 AI,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시스템반도체, 전선, 뉴로모픽 반도체, PCB(FPCB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전력반도체, 마이크로 LED, 유리 기판, 2차전지(나트륨이온), 무선충전기술,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통신장비, 스페이스X(SpaceX),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2차전지(전고체), 전자파, 갤럭시 부품주, 5G(5세대 이동통신),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아이폰,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전력저장장치(ESS), 폴더블폰, 전력설비, 2차전지(생산), 카메라모듈/부품, 2차전지(소재/부품),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리튬 등...




[특징 테마]

항공/저가 항공사(LCC) 등 : 美 민주당 압승에 따른 '이란전 종식' 기대감 속 국제유가 폭락 영향 등에 상승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서 이란 전쟁이 조기 종식될 수 있다는 기대감 등에 국제유가가 폭락. JD 밴스 부통령은 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엑스(X)에 "우리가 패배한 진짜 이유는 거의 모두에게 명백하다"면서 "우리가 패배한 원인은 전쟁이다. 트럼프 대통령 본인도 어제밤 그렇게 말했다"고 언급했으며, 트럼프 대통령도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뷰에서 "이란(전쟁)도 (선거 패배 원인의) 일부였다"고 밝혔음. 다만, 트럼프는 "나는 옳은 일을 했다. 다시 그런 상황이 오더라도 똑같이 할 것이다"고 덧붙였음.


▷민주당이 의회 상·하원을 장악하면서 전쟁 관련 결의안 처리와 예산 통제 등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에 전쟁 종식을 압박할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 나온 가운데, 이란 전쟁이 끝날 경우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이 더욱 원활해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타났음. 지난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7.97달러(-8.29%) 폭락한 배럴당 88.12달러에 마감해 지난 8월 31일 이후 2개월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1월물 가격 역시 전장 대비 8.98달러(-8.67%) 폭락한 배럴당 94.62달러로 급락했음.


▷이에 제주항공, 진에어, 트리니티항공, 에어부산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상승. 반면, 흥구석유, SK이노베이션, 중앙에너비스, S-Oil, GS 등 LPG(액화석유가스)/ 정유/ 윤활유/ 주유소 테마, 전쟁 종식 가능성 속 덕산하이메탈, 휴니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 한화시스템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는 하락. 또한, 한국석유도 에너지 관련주로 부각되며 하락.


은행 : 금리 상승에 따른 은행 마진 긍정적 예상 및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상승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은행의 지속적인 긴축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기준금리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한 상황이라고 밝힘. 통상적으로 기준금리 25bp 변동에 대해 은행 마진은 2~3bp 움직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조달 측면의 충격으로 인해 기준금리와 마진 간 연계성이 이전보다 낮아졌음을 감안해도 여전히 금리 상승은 은행 마진에 있어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


▷특히, 커버리지 금융지주의 2027E 그룹 기준 NIM은 단순평균 기준 2.0%로 26E NIM과 유사한 수준을 전망한다며, 시중은행의 경우 1bp 개선을 전망하나 기업은행/지방은행의 경우 1bp 하락을 예상한다고 언급. 보수적인 마진 전망에도 커버리지 합산 이자이익은 26E 대비 7.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상반기 중 마진 개선이 나타나는 구간에서 자산 성장을 추진하며 전반적인 평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어 대출 성장의 경우 26년과 동일하게 기업대출 중심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안정적인 주주환원 추세가 지속 중이라며, 커버리지 금융지주들은 기발표한 밸류업 공시를 충실하게 이행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힘. 밸류업 공시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3Q26까지 은행들의 RWA 성장률은 약 5% 내외로 Target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언급. 한편, 제한적인 RWA 성장률에도 은행의 원화대출 성장률은 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통상적으로 은행 대출의 위험가중치가 여타 유가증권 등에 비해 낮고, 현재 커버리지 금융지주 대부분 그룹 RORWA보다 은행의 RORWA가 높은 환경이 지속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리스크 대비 리턴 관점에서 상대적으로 효율적인 자본 배분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분석. 또한, 안정적인 자본 관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잉여자본을 활용한 커버리지 금융지주의 주주환원 확대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며, 26E 커버리지 금융지주 평균 주주환원율은 약 47.5%로 전년 대비 4.9%p 개선되며 확대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추정.


▷이 같은 분석 속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JB금융지주, KB금융, 기업은행, 신한지주 등 은행 테마가 상승.


제약업체/ 바이오텍(biotechnology)/ 의료AI/ 의료기기 : 美 중간선거 민주당 압승 속 오바마케어·메디케이드 복구 기대감 및 국채금리 하락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서 미국 민주당의 중간선거 압승에 따라 모더나(+13.11%), 머크(+3.93%), 암젠(+3.73%), 애브비(+3.09%), 애보트(+5.59%) 등 美 헬스케어 업종이 강세를 보임. 민주당의 중간선거 승리로 메디케이드 예산 삭감 철회와 건강보험개혁법(ACA·오바마케어) 보조금 복원 논의에 힘이 실릴 전망임. 민주당이 의료보장 축소에 반대해온 만큼 관련 예산과 입법을 둘러싼 정책 변화가 예상되고 있음. 울프리서치는 “헬스케어가 가장 큰 관심사가 될 것”이라며 “민주당이 만료한 오바마케어 보험료 추가 보조금을 복원하고 저소득층 의료보장인 메디케이드 삭감을 되돌리려 할 것이다”고 밝힘.


▷美 민주당 중간선거 압승 속 국제유가 폭락 영향 등에 美 국채금리가 하락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공화당의 참패로 이란 전쟁이 종식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분점 정부 출범으로 인한 재정적자 확대가 억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SK바이오팜, 한미약품, 셀트리온제약, 한올바이오파마, 알테오젠 등 제약업체/바이오텍(biotechnology) 및 의료기기/의료AI 등 전반적인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 美 중간선거 민주당 양원 장악에 따른 통상·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전일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블루 웨이브'가 현실화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한국산 자동차 대상 15% 고율 관세 정책 및 강경 통상 기조에 대한 의회 견제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아울러 전면 중단됐던 미국 내 전기차 구매 보조금(세액공제) 정책의 부활 가능성이 제기되며 최근 환율 하락 및 수익성 둔화 우려로 낙폭이 과대했던 국내 완성차 업종 전반에 투자심리 개선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다만, 행정부의 관세 부과 권한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어 실질적인 통상 정책 변화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관측이 함께 제기되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에스엘, 성창오토텍, 모티브링크 등 일부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가 상승.


반도체/ AI 인프라 관련주 : 美 민주당 압승 소식 속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확대 등에 하락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석권한 가운데,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와 '분점 정부'에 따른 정책 안정 기대감, 그리고 이란전 종식 기대에 따른 국제유가 폭락에 힘입어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등했지만, AI 규제 강화 우려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13% 급락. 엔비디아(-3.17%), SK하이닉스 ADR(-5.12%),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00%), 인텔(-3.77%) 등 반도체 관련주와 GE베르노바(-9.30%), 비스트라 에너지(-13.83%), 탈런 에너지(-8.54%) 등 전력인프라 관련주들이 큰 폭 하락 마감했음.


▷이와 관련, 미국 중간선거에서 ‘친환경’ 이미지로 데이터센터의 무분별한 확장에 반대하고 인공지능(AI) 속도론을 내세우는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서 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커지는 모습. 이번 선거에서는 텍사스, 오하이오, 조지아 등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주지사에 당선되면서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규제 조치와 인허가 지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고 있음. 특히, 2028년까지 미국에서 새로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는 데이터센터 용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텍사스에서는 민주당 지나 히노호사 후보가 당선된 가운데, 블룸버그는 히노호사와 오하이오, 조지아, 펜실베이니아 등에서 주지사 선거에 승리한 다른민주당 후보들까지 합하면 미 전역에 계획된 데이터센터 사업의 거의 절반이 일시적인 건설 유예나 엄격한 지역 규제, 지역사회 반발에 직면할 수 있다고 보도.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티엘비, 대덕전자, 엘티씨, 인텍플러스, 심텍, 파두,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반도체 관련주, 산일전기, 효성중공업, LS ELECTRIC, 두산에너빌리티 등 전선/ 전력설비/ 원자력발전 테마, 한선엔지니어링, 서진시스템, 엔켐, 삼성SDI, 두산퓨얼셀, 범한퓨얼셀 등 전력저장장치(ESS)/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테마, RFHIC, 성호전자, 빛샘전자, RF머트리얼즈, 대한광통신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하락.


우주항공산업/ 로봇/ 자율주행차 등 : 美 민주당 압승에 따른 머스크 우주·로보택시·로봇 사업 불확실성 확대, 테슬라(-3.34%)·스페이스X(-3.81%) 하락 등에 하락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블루 웨이브'가 현실화되면서 공화당의 대표적 후원자인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3.34%)와 스페이스X(-3.81%)의 주가가 하락. 머스크는 이번 중간선거에 총 4억4,600만 달러(약 5,978억원)를 지출. 이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2억 달러를 들여가며 가장 공을 들여온 격전지는 텍사스주 상원의원 선거였지만,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 후보가 승리를 확정지었음. 머스크가 적극 지지한 또 다른 후보이자 친(親)기업 성향이었던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도 민주당 소속 지나 히노호사 후보에 밀렸음.


▷이에 민주당이 선거에서 압승함에 따라 머스크의 행보에 대한 당의 감시 역량이 강화되고, 시장이 예상하는 양사 합병에 제동이 걸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머스크만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및 마가(MAGA) 공화당원들과 밀접하게 얽힌 최고경영자(CEO)도 드물다며,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에 로보택시와 로봇, 화성 식민지 계획이 두 회사의 실적에 기여하기까지는 모두 수년이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알멕, 에이치브이엠, 스피어, 컨텍, 한화시스템, 인텔리안테크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스페이스X(SpaceX), 빅웨이브로보틱스, 라온로보틱스, 한라캐스트, 하이젠알앤엠, 삼현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피지컬AI/휴머노이드 로봇 등 테마 및 유니퀘스트, 라이콤, 켐트로닉스, 유니트론텍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SK바이오팜(326030) : 3분기 호실적에 급등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584.18억원(전년동기대비 +34.78%), 영업이익 1,162.83억원(전년동기대비 +65.86%), 순이익 543.41억원(전년동기대비 -23.85%).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이전 분기 대비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지만,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매출이 성장한 것이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 특히, 일회성 용역 수익이 반영된 분기를 제외할 경우 분기 영업이익이 1천억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라고 밝힘.


카카오(035720) : 3분기 실적 호조 및 1,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결정 등에 급등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08조원(전년동기대비 +0.00%), 영업이익 2,402.82억원(전년동기대비 +15.49%), 순이익 1,776.79억원(전년동기대비 -7.87%). 별도기준 매출액 7,029.12억원(전년동기대비 +10.09%), 영업이익 1,178.06억원(전년동기대비 +17.17%), 순이익 1,003.59억원(전년동기대비 +54.18%).

▷아울러 보통주 5,154,639주(1,5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11-06~2027-02-05) 및 보통주 5,154,639주 소각 결정 공시.

▷정신아 동사 대표는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글로벌 AI 시장에서는 기업이 얼마나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하고, 일상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지가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다"며 "연내 공개하는 AI 서비스에 기반해 연말까지 월간활성이용자(MAU) 1,000만명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힘. 아울러 신종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컨퍼런스콜에서 "AI 투자가 실질적인 이익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비용 효율성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서비스 확산 초기에는 자본투자 부담과 설비 운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GPU 직접 구매보다 GPU 클라우드를 활용한 에셋 라이트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밝힘.


고려아연(010130) : 액면분할 추진 및 2,143.51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유통주식수 확대 및 주주가치 제고 목적 액면분할 추진 공시. 또한, 보통주 246,665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7-01-13) 및 보통주 1주당 5,000원(시가배당율 0.6%) 현금배당(분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11-19)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2,143.51억원임.

▷한편, 전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08조원(전년동기대비 +46.30%), 영업이익 1,416.55억원(전년동기대비 -48.18%), 순이익 2,253.79억원(전년동기대비 +218.60%).


MH머트리얼즈(001080) :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보통주 776,196주(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11-06~2027-02-05) 공시.


HL D&I(014790) : 3분기 수익성 개선 속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716.60억원(전년동기대비 -1.10%), 영업이익 301.34억원(전년동기대비 +18.07%), 순이익 104.32억원(전년동기대비 +262.85%).


현대백화점(069960) : 3분기 호실적 분석 및 내년 소득효과 기대감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946억원(YoY +30%)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밝힘. 자회사 지누스의 매출 회복과 영업적자 축소가 예상보다 강했기 때문이며, 지누스는 4분기 관세환급금 170억원을 포함해 영업이익 BEP를 가이던스로 제시했다고 설명. 면세점도 환율 변동성 축소로 4분기 수익성이 반등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최근 국내 증시 하락에 따른 자산효과 악화를 반영해 4Q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전망치를 7%에서 4%로 하향했으나, 내년 1분기 대규모 소득효과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소득효과가 특정 시기에 집중될 수 있어 중기적으로 성장률 전망치가 반등할 수 있다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50,000원 -> 130,000원[하향]


한국콜마(161890) : 항산화 신소재 'TOT 기술', 국가 신기술 지정 소식 속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항산화 신소재인 'TOT 기술'이 산업통상부로부터 신기술로 지정됐다고 밝힘. TOT는 제약 분야의 표적 항암 치료 원리를 화장품에 적용한 융합 소재로, 한국콜마가 전북대 연구팀과 공동 개발했다고 알려짐. 표적 항암 치료가 암세포만 골라 공격하는 것처럼, TOT도 피부 속 노화 원인 물질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이를 없애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노화의 근본 원인에 접근하는 연구개발로 차별화된 '표적 항노화 화장품'을 선보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언급.


NC(036570) : 아이온2 글로벌 결제 반영 및 신작 모멘텀 기대감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아이온2 글로벌의 4Q26E 결제액을 1,509억원으로 추정에 반영했다고 밝힘. 아울러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서브컬처 장르 내 니치마켓 접점을 긍정적으로 투영해 2Q27E 초기 일매출 10억원, 27E 8억원을 추정치에 추가했다고 설명. 이에 27E 매출액 추정치는 기존 대비 1.8% 상향된 3조 1,327억원으로 제시.

▷또한 동사는 27E 지배주주순이익 4,583억원이 예상되며, 향후 기업가치 증가는 내년 하반기 베타가 예정된 길드워3 인게임 퀄리티 검증을 통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에 대해 서구권 유저들이 선호할 게임성 개선 등도 추가 포인트로 제시.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50,000원 -> 290,000원[하향]


에어부산(298690) : 3분기 흑자전환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2,478.00억원(전년동기대비 +40.55%), 영업이익 47.0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730.0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LG유플러스(032640) : 3분기 양호한 실적 달성 및 AIDC 외형 성장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신영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84% 증가한 2,97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밝힘. 전년 일회성 인력 개편 비용을 제외하면 5% 개선된 수준이며, 통신 3사 중 유일하게 MNO 핸드셋 가입자가 순증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

▷아울러 기업인프라 매출은 AIDC 사업(평촌 2센터 가동률 상승, 코람코 가산 DBO 매출 증가)에 힘입어 28% 급증한 4,722억원을 기록. 수요 가시성이 높은 수도권 데이터센터와 설비투자 부담이 없는 DBO 사업을 바탕으로 견조한 외형 성장이 이어지고 있어, 방어주로서 통신 3사 중 투자 매력이 가장 높다고 판단. 올해 4년 만에 영업이익 1조원대를 회복하고 700원 이상의 연간 DPS를 지급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1,000원[유지]


LX홀딩스(383800) : 3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4.38억원(전년동기대비 +56.50%), 영업이익 201.40억원(전년동기대비 -46.01%), 순이익 176.21억원(전년동기대비 -53.07%).


LX하우시스(108670) : 3분기 실적 부진 등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052.91억원(전년동기대비 -0.90%), 영업이익 83.91억원(전년동기대비 -62.04%), 순손실 117.17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이와 관련, 하나증권은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266억원)를 크게 하회했다고 밝힘. 하회한 배경으로 건축자재 부문에서의 매출액 부진과 이익률 하락 영향이 컸으며, 자동차/산업소재 부문도 전 분기보다 부진했다고 밝힘. 아울러 4Q26 매출액 7,729억원(+1.0%yoy), 영업적자 25억원(적자지속yoy)으로 추정. 건축자재부문의 매출액은 계절적인 영향 및 매매거래량 감소로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으며, OPM은 매출액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등으로 소폭 적자(OPM -1.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8,000원 -> 36,000원[하향]


JW홀딩스(096760) : 3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184.99억원(전년동기대비 -8.29%), 영업이익 33.22억원(전년동기대비 -31.95%), 순손실 47.39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동일제강(002690) :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지정 우려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시가총액 300억원 미달에 따른 주권 관리종목지정 우려 예고 공시. 아울러 2026.11.04. 현재 동사 보통주권의 상장시가총액이 300억원에 미달하는 상태가 25일(매매거래일 기준)간 계속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언급.


GS피앤엘(499790) :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등에 급락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413억원(YoY +107%)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고 밝힘. 전 지점 OCC 90%대와 ADR 상승으로 매출은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인건비가 동반 상승하며 레버리지 효과가 예상을 밑돌았다고 설명.

▷아울러 3분기 중 원화 강세가 이어지며 인바운드 관련 업종 전반의 주가 조정이 지속되고 있어 주가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 4Q26은 제주 지점 마지막 리노베이션으로 OCC가 40% 초반까지 하락하며, 매출 1,562억원(YoY +2%), 영업이익 348억원(YoY +11%)에 그칠 것으로 보수적 추정. 내년 인바운드 수요 우려 해소가 주가 회복의 전제 조건이라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0,000원 -> 60,000원[하향]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 3분기 영업적자 지속에 급락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897.00억원(전년동기대비 +101.60%), 영업손실 213.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순이익 704.0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엔젠바이오(354200) : NGS 기반 FLT3-ITD 변이 검출 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 취득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FLT3-ITD 변이 검출 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힘. FLT3-ITD는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의예후와 재발 위험을 평가하는 주요 유전자 변이로, 특히 치료 후 체내에 남아 있는 극소량의 암세포를 확인하는 미세잔존질환(MRD) 검사에서는 미량의 변이를 정확하게 찾아내는 동시에 잘못된 양성 판정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짐.

▷다만, FLT3-ITD는 변이 발생 위치와 길이가 일정하지 않아 분석이 까다롭고, 사용 프로그램에 따라 검출 결과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다며, 동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FLT3-ITD 스코어'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설명. 해당 기술은 기존 분석 프로그램이 찾아낸 변이 후보를 다시 평가해 실제 변이와오류성 정보를 구분하는 방식이라고 전해짐.


멤레이비티(07277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등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10월6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9월3일 1주당 가액 1,0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11-05)한 바 있음.

▷전일 장 마감 후 자기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결정(제13회차, 취득금액:5.00억원) 공시.


프로티나(468530) : 395억원 자금 조달해 AI 바이오파운드리 구축 소식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스타트업 코리아 지앤텍-교보 초격차 펀드 등 대상으로 292.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48,061원, 전환청구일:2027-11-12 ~ 2031-10-12) 공시.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스타트업 코리아 지앤텍-교보 초격차 펀드 등 대상 우선주 151,886주(72.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48,061원, 상장예정:-) 공시.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AI 기반 연구·개발 인프라를 확충하고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으로 전해짐. 모집한 자금을 AI 바이오파운드리 구축에 260억원, PPI 랜드스케이프(Landscape) 플랫폼 연구·개발과 자체 신약 후보 물질 개발에 105억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알려짐.


에스엠(041510) : 2027년 빅사이클 기대감 및 MD 성장 등에 급등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355억원으로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밝힘. 음반과 공연이 모두 비어있던 분기에 MD/라이선싱 매출이 621억원(YoY +23.5%)으로 기대치를 대폭 상회하며 최대 매출 부문에 올랐고, 앨범 발매 주기에 좌우되던 수익 구조가 상시적인 팬덤 소비로 분산되고 있다고 판단.

▷아울러 2027년이 빅사이클의 시작점이 될 전망이라고 언급. 저연차 IP가 데뷔 4년차에 진입하며 NCT 위시 투어 규모 확대, 라이즈 정규 2집(1Q), 에스파 컴백(2Q)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음반 공백에 따른 외형 역성장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30,000원[유지]


카카오게임즈(293490) : 신작 모멘텀 및 MMORPG 시장 회복 기대감 등에 강세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3Q26 실적이 매출액 691억원, 영업적자 263억원으로 예상치에 부합했다고 밝힘. 다만 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9,222억원, 1,201억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도깨비의 세계 국내 매출 상향 및 2Q27 글로벌 출시, 오딘 중국·가디언메이든 27년 하반기 출시를 반영했다고 설명.

▷아울러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중국 SLG가 하락하고 MMORPG 비중이 올라가는 추이가 관측되어, 1월 오딘Q 출시를 앞둔 동사에 긍정적이라고 분석. 오딘Q는 초기 30일 평균 일매출 15억원 수준을 예상하며, 27년 신작 사이클과 모멘텀이 게임주 중 가장 우수한 편이라고 평가.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3,000원 -> 15,000원[상향]


자비스(254120) : 35.7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82%) 규모 공급계약(AI서버용 전극셀 자동화 장비)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35.7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82%) 규모 공급계약(AI서버용 전극셀 자동화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11-03~2027-05-23) 공시.


FSN(214270) : 30억원 규모 CB발행 결정 및 자회사 부스터즈, '기픈' 판매 호조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제이브이씨주식회사(주주) 대상으로 3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201원, 전환청구일:2027-11-12 ~ 2029-10-12) 공시.

▷동사의 자회사 부스터즈는 언론을 통해 스킨 롱제비티 브랜드 기픈(GIPPEUN)의 대표 제품 '네오샷 스킨 부스트 세럼'이 무신사 뷰티 실시간 랭킹 전체상품 및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번 성과는 신규 K-뷰티 브랜드가 주요 뷰티 커머스 채널에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마기 크다고 설명.

▷부스터즈 관계자는 "와디즈 펀딩에 이어 무신사 뷰티 랭킹 1위를 통해 기픈의 제품 경쟁력과 시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지상파 TV 광고를 통한 인지도 확대와 주요 커머스 채널의 판매 활성화를 병행해 성장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지겠다"고 밝힘.


휴젤(145020) : 4분기 미국 직판 본격화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부터 미국 직판 실적의 온기 반영과 함께 해외 톡신 매출 성수기 진입으로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10월부터 직판 및 CSO 매출이 기존 공급가 대비 2.0~2.5배 수준의 높은 판가(ASP)로 인식되고 재매입 재고 역시 동일 단가로 재판매되면서, 4분기 미국 매출(약 300억원 추정) 정상화와 함께 영업이익률이 38% 수준으로 대폭 반등할 것으로 진단.

▷한편,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미국 직판 전환에 따른 일시적 매출 차감(약 100억원 추정) 및 인력 채용 등 판관비 증가로 181억원(-61.8% YoY)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분석. 다만, 미국 내 전략 계정 확보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고 중국 시장 내 독점적 지위 유지와 함께 자사주 30만주(2.4%)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이어지고 있어 중장기 마진 개선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지속될 것으로 평가.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70,000원[유지]


블루엠텍(439580) : 3분기 실적 호조 및 468,541주 소각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03.91억원(전년동기대비 +73.37%), 영업이익 10.84억원(전년동기대비 +212.39%), 순이익 9.36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보통주 468,541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11-13) 공시.


에코프로비엠(247540) : 3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579.15억원(전년동기대비 -10.74%), 영업이익 120.18억원(전년동기대비 -76.19%), 순손실 17.89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이녹스첨단소재(272290) : 3분기 실적 부진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36.48억원(전년동기대비 -8.04%), 영업이익 73.12억원(전년동기대비 -64.55%), 순손실 183.3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버넥트(438700) : 경영권 매각설 부인 속 급락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부 언론의 경영권 매각 추진 보도 관련 “현재 회사는 매각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며 “재무 및 사업 상황을 매각 배경으로 연결한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힘. 앞서 일부 매체는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설을 전하며, 최근의 실적 부진과 현금 잔액 감소 등을 경영난의 근거로 지적한 바 있음. 이에 대해 동사는 과거 회계상 손실이나 특정 시점의 현금 잔액만으로 회사의 자금 사정이나 사업 지속 가능성을 단정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선을 그었음.


성호전자(043260) : 부품 수급 차질에 따른 3분기 실적 부진 및 단기 불확실성 지속 우려 등에 급락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연결 매출액 824억원, 영업이익 42억원을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 광정렬 장비의 핵심 부품인 스테이지 수급 차질로 자회사 에이디에스테크의 납품이 지연된 데다, 인티맥스 인수 관련 일회성 비용과 부품 선구매 비용 선반영이 겹치며 수익성이 악화되었다고 분석. 장비 출하량 추정치 하향과 적용 멀티플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도 대폭 하향 조정했다고 진단.

▷아울러 중장기 성장 방향성은 유효하나 실제 매출 전환 역량이 확인되기 전까지 AI 하드웨어 투자심리 위축, CPO 도입 지연, 광정렬 장비 경쟁 심화 등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수 있다고 평가. 특히 납품 지연 해소와 실적 성장의 가시성은 2027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 단기적으로는 잠재적 오버행 부담과 함께 주가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Strong Buy -> Buy[하향], 목표주가 : 100,000원 -> 35,000원[하향]


앱튼(270520) : 주가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우려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기타시장안내(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주가 1,000원 미달)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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